반도체 웨이퍼 메모리 테스터와 패키지 테스터를 하는 그룹사 와이아이케이, 엑시콘과의 시너지가 기대되며, 경쟁사 대비 짧은 납기와 세계 최초로 저온소성세라믹 공법을 개발해 고집적화된 반도체 제품 테스트기에 적합한 기판을 생산하는 것이 강점이다.
기존 낸드 프로브카드용 세라믹 STF에서 이제 디램과 비메모리로 확장을 시작한다. 특히 디램과 CIS용 세라믹 STF는 단가도 높기 떄문에 매출 증대에 긍정적이다. 동사는 300억원을 투자해 신공장을 설립 중에 있고, 2022년에는 신공장 가동으로 생산능력의 두 배 가량 확대가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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