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1Q21 연결영업실적은 매출 780억원, 영업익 373억원으로 각각 전분기대 -15.7%와 -3.7% 역성장을 기록했다. 1Q21 연결 영업익은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였는데, 이는 1/6론칭했던 영요대천사 중국 수수료 매출이 예상을 초과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영요대천사 중국의 1Q21 중국 iOS 평균 매출순위는 20위로서 전망치에 부합했고 일평균 로컬매출은 10억원 초반 정도로 전망치를 초과한 것으로 추산한다. 다만, Revenue Sharing 비율이 동사의 기존 뮤 IP 게임들의 RS비율보다 좀 더 유리한 조건이지 않았을까 판단된다.
참고로 중국시장 뮤 IP 게임은 중국 개발사 및 퍼블리셔와의 관계로 인해 판호 여부, 론칭일정, 매출수준, RS비율 등 모든 디테일에 대해 웹젠 측에선 일체 소통하지 않고 있다.
웹젠의 중단기 대응방법 측면에서는 뮤 아크엔젤과 R2M 등 동사가 개발한 한국시장 빅히트 게임들의 해외시장 론칭 일정, 판호 발급 이후에도 1년 이상 론칭일정이 수립되지 않고 있는 뮤 IP 활용 H5 장르 신작 3개의 중국시장 론칭 일정, 영요대천사 및 전민기적2 한국시장 론칭일정 등 향후 주요 기대일정들이 구체화되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 현실적이라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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