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12일 월요일

[헬릭스미스 주가전망] 인간 김선영 대표 어떤 사람인가 알아보자!




※ 아래 내용은 위 영상을 요약한 것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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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전에 김선영 대표님이 치약도 아껴쓰실 정도로 검소하신 분이라고 코멘트했었는데, 이에 대해서 가족이냐는 댓글이 달렸었음. 오늘 그래서 김선영 대표님과 20년 가까이 근무하신 비서분의 회고록을 간단히 요약해드릴까함. 인간 김선영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을 것.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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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그녀의 아주 특별한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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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교수님과 의인연은 대학교를 갓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바이러스학 연구실에 비서로 취업하면서 부터 시작. 이후 20년간 가까이 비서로 일을 함. 외부사람들이 보기엔 김선영 교수님은 엄청난 부자로 보이겠지만, 그 분은 검소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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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슈 한 장도 반으로 잘라서 사용하시고, 아침에 테이크아웃해온 커피도 오전과 오후 반으로 나누어 드심. 로션이나 치약은 거의 다 써갈무렵이 되면 용기를 잘라 다 쓰시고 버리심. 떡볶이와 김밥을 좋아하시고, 식당에서 포장해오셔서 드시고 남은 음식은 다음 날 도시락으로 싸오셔서 모두 드심. 골프 한 번 치시지 않은 것은 그 분께 너무나 자연스러운 것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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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랑 표현에 서투른 아버지이기도 함. 자연에서 교육을 시키고 싶어하신 교수님은 아들 홍근이를 위해 포천에서 출퇴근 하심. 홍근이가 군대에 갔을 때, 편지를 자주 작성하셨는데, 교수님 다운 서투른 사랑표현이 잔잔한 감동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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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 꾸준한 건강관리도 하시는 분. 본인이 무너지면, 모두가 무너진다면 책임의식. 꾸준한 운동부터 혈압, 치아, 피부 자세 모두 관리하고 계심. 일반 사람이라면 정말 쉽지 않은 일 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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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20년 가까이 어떻게 한 직장에서 일할 수 있었냐고 많이 물어봄. 교수님은 분명 더 능력있는 비서를 고용할 수 있으셨을테지만, 부족하나마 정직하게 일하려구 했던 나를 믿어주셨고, 그 신뢰가 오늘 날 까지 머무르게해주었음. 은혜에 보답하고 언제나 응원드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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