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14일 수요일

[전기차 관련주 총정리] 텐버거를 원한다면 끝까지 시청! 전기차 산업 분석에서 관련주들 투자아이디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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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은 위 영상을 요약한 것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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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에 미래에 경쟁요인, 생존 기본 스팩에 대해 고민해보면, 우선 커넥티드가 있을 것. 차량간 통신이나 인프라와의 통신 기능이 될 것이고 이런 커넥티드가 기반이 되면 자동화, 완전자율주행 기능이 다음 주요 요인이 될 것. 전장화는 기본. 이런 기본 스팩을 한 가지로 압축시켜본다면 통합제어 OS가 될 것. 이제 컴퓨터를 닮아간다는 것. 이런 산업 흐름 국면에서는 업계의 지각변동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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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라는 것은 너무 매력적인 경쟁 요인으로 볼 수 있고, 자동화가 보편화가 되면 이용자들이 이용하는 서비스, 소비하는 콘텐츠가 핵심경쟁 요인이 될 것. 이 모든 것들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으로 통합제어가 가능한 OS가 갖추어져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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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문제는 각 기능별 부품마다 탑재된 제어칩의 구동환경이 모두 다르다는 것. 컴퓨터에서 CPU의 통합제어 없이 여러 부품들이 각기 다른 구동환경으로 작업을 진행한다면 정말 오합지졸이 될 것. 자동차에서도 마찬가지로 통합제어가 안된다면, 외부와 대량 데이터 송수신을 하는 커텍티드 단계에서 부터 한계에 봉착할 것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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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이미 통합제어 구조의 상용차를 출시. 압도적인 속도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 자율주행을 실제로 적용하기 위해서 물리적 인프라 구축이 선행되어야하는데, 테슬라가 선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 폭스콘은 H/W, S/W 통합 인프라 오픈소스 전략을 취하려고 하고 있음. 오픈소스 전략은 참여자들에 의한 선순환 구조를 이룰 수 있어, 향후 테슬라와 대적할 수 있는 업체로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볼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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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도 후발주자이지만 독자OS 개발을 밝혀와서 기대해볼 수 있을 것. 엔비디아와 협업 중인 벤츠나, 르네사스와 협업 중인 폭스바겐과 다르게 현대오토에버를 필두로 S/W 역량을 통합해 수직계열화가 가능해 효울적인 전략 운용 가능성을 기대해볼 수 있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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