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스토리 기업 분석 코멘트
에이스토리는 드라마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해 방송국과 OTT플랫폼 대상으로 공급 중이다. 동사는 방송국과 OTT 등 유통채널로부터 방영권, 해외판권 판매에 따른 수익을 수령하고, 간접광고와 OST 음원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한다. 2019년 글로벌 OTT사인 넷플릭스와 텐센트 대상으로 흥행한 드라마 시그널과 킹덤을 공급한 레퍼런스 기반으로 2021년 하반기 편성이 예상되는 신작들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올해 하반기 편성이 예상되는 드라마 지리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 빅마우스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다. 2021년 8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지리산은 지난해 tvN향 국내 판권과 아이치이향 중국 외 글로벌 판권을 판매한 상황이며, 향후 중국 판권 판매에 대한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지리산 제작은 3Q20부터 시작되어 이와 관련된 매출은 2Q21까지 반영될 것으로 예상한다.
에이스토리는 또한 드라마 제작 사업 기반, 신규 사업들을 추진 중이다. 동사는 핀테크 기업 아이엠폼과 미디어 커머스 사업을 위해 합작법인 AIMC를 설립한 상황이다. 합작법인을 시작으로 중국 최대의 온라인 쇼핑 마켓 JD.com과 Wechat Mini P 플랫폼을 통해 방영된 드라마 콘텐츠에 나오는 국내 상품을 유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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