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7일 수요일

[씨젠 랩지노믹스 주가 전망] 코로나 4차 대유행 이슈 및 글로벌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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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은 위 영상을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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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내 증시 강보합 마감. 어제 미증시는 장초반 반등이 나왔는데, 막판에 특별한 악재 없이 조정이 나왔었음. 글로벌 증시가 상승 탄력을 많이 잃었고, 천천히 가는 것이 낫다고 그간 코멘트 드렸었음. 어제 캘리포니아에서 100% 경제 재개를 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 있었음. 하지만 호재로 작용하지 않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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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를 고민해보면 먼저 미국 내 높은 저축률. 작년에 코로나 재난 지원금으로 2,400조원 정도가 뿌려졌는데, 저축금이 1,800조원 정도가 쌓여있다고 함. 이로 인해서 경제재개가 되었을 때도 소비가 크게 증가되지 않을 것 같다는 의견이 많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 여기에 연초부터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가 야기가 되었는데, 공급 둔화 발생 가능성에 따른 경제지표 피크아웃 우려가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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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인프라 투자 관련으로 반도체와 배터리 부문에서 중국보다 우위를 점하겠다고 코멘트하고 있는데, 미중분쟁 우려로 해석하는 모습. 이 영향을 국내도 받았던 것으로 보임. 그리고 무엇보다 내년 금리 인상을 우려하는 것이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판단. 과거 미국이 긴축들어간다고 했을 때 신흥국 증시가 많이 흔들렸었는데, 이에 대한 우려가 있을 것. 이런 여러 이유들로 글로벌 증시 상승 탄력이 약해질 수 밖에 없지 않나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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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코로나 4차 대유행 탓에 진단키트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는 중. 북반구는 백신 보급으로 인해서 여름 휴가 이야기도 하나 둘 나오는 중인데, 남방구는 백신보급이 잘 안되고 있는 중. 그래서 백신보급이 없는 남방구가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 증가할 것이다하는 우려가 생기고 있는 것. 이런 상황에 오늘 국내 코로나 확진자가 600명 대로 급증하다보니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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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키트 기업들 관련해서는 4차 대유행이 나와도 하반구도 점차 백신 보급이 이뤄질 것이기 때문에 피크아웃을 염두해야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반등 나올 때 매도해야하는 것이 맞다는 판단으로, 업사이드 굉장히 낮게 보고 대응하시는 편이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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