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12일 목요일

CJ의 전략! 유통 물류 관련주 CJ대한통운 주가 전망과 CJ프레시웨이 주가 전망!

 

​

https://t.me/jjsstock ← 증권가 실시간 브리핑 텔레그램 (입장!)

​

▶ CJ대한통운 NDR 리뷰입니다.

​

CJ대한통운은 CJ그룹의 물류 및 건설을 담당하고 있는 계열사인 대한민국의 대표 물류회사입니다. NDR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은 수익성과 풀필먼트 서비스였습니다.

​

풀필먼트란 물류 전문업체가 물건을 판매하려는 업체들의 위탁을 받아 배송과 보관, 포장, 배송, 재고관리, 교환환불 서비스 등의 모든 과정을 담당하는 '물류 일괄 대행 서비스'를 말합니다. CJ대한통운은 우선적으로 내년 상반기 중 곤지암 허브 인근 10,000평 규모의 네이버 전용 풀필먼트 센터를 임차 방식으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를 통해 네이버 쇼핑 셀러들에게 12시 주문마감, 익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중장기적으로는 지역단위 풀필먼트 센터와 도심지역의 마이크로 풀필먼트 센터까지 확대하는 전략을 검토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그리고 최근 택배기사분들의 처우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비용발생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처우 개선을 위한 택배비 인상에 동의한다는 의견이 모아지고 있기에, 내년 택배비 상향에 대한 언급도 있었습니다.

​

또한, 코로나19 및 추석 물량 집중으로 간선차량과 도급인력이 증가하여 비용이 증가했었지만, 도급인력 계약 방식 변경과 간선차량 내재화로 추후에도 발생할 수 있는 이런 리스크를 줄이겠다고 했습니다. 주가흐름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합니다.

​

▶ CJ프레시웨이 3분기 실적 리뷰입니다.

​

CJ프레이웨이는 단체급식 같은 푸드 서비스업과 식자재유통업 등을 영위하며 푸드서비스 사업은 현재 병원 위탁 급식 시장 내 1위인 기업입니다. CJ프레시웨이 3분기 매출액은 6,51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4%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은 11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2.8% 감소했습니다.

​

식자재유통 부문은 매출액 기준 전년동기대비 16% 하락했습니다. 외식경기 회복을 기대했지만, 사회적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그룹사향 공급 매출 감소가 있었습니다. 푸드 서비스업 부문은 매출액 기준 전년동기대비 8% 감소했습니다. 산업체와 병원 수는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피스 및 컨세션 집객력 감소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

하지만 국민들이 코로나19에 적응하고 있어서 식수 감소는 한계가 있고, 크지 않지만, 신규 수주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실적 개선 가능성 충분하여 주가흐름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

​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