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 관리에 들어서면서 축소된 배당은 두산의 재무적, 실적 관점에서의 체력과 비교해 봤을 때 충분히 예전 수준으로 복귀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고 보기 때문이다. CCL을 주력 제품으로 하는 전자BG, 수소 연료 전지를 생산하는 FCP, FCA 사업의 합산 가치는 1조원을 상회한다. 두산 주가 전망에 참고할 필요가 있겠다.
2021년 6월 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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