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비가 매각한 건물의 대지면적은 1024.80m2, 연면적은 3218.94m2이며, 용적률은 198.41%에 지하 3층부터 지상 6층의 규모에 해당합니다. 해당 건물에는 카페와 미용실, 식당 등이 입주되어 있어 한 달 임대 수익만 약 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 시세차익과 관련해 한 업계 인사는 물이 위치한 지역의 상권이 활성화되면서 지가가 크게 올랐을 뿐만아니라 임차 구성도 잘되어 있고, 최근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강한 매수세 영향으로 큰 차익을 거둘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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