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자에 대해 월등히 우월한 지위를 이용하여 권력에 의한 성폭력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류승우 부장판사는 피해자 심정은 처참하고, 우리 사회가 느낀 감정은 참단했다며 피고인은 우리나라 사회에서 앞에 서서 이끄는 사람으로 피해자는 물론 우리 사회 구성원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야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정치가 들어설게 없는 사건이었기 때문에 정치적인 것과 관련 없다며 고통받지 않아야할 사람이 아직 고통받고 있다. 조금 더 공감하고 자제해 주길 간곡히 부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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