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내용은 위 영상을 요약한 것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오늘 국내 증시 조정이 나왔음. 오전에는 코스피 3,000p도 깨고 내려갔었는데, 중국 반등 따라서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 어제 금리에 대해서 코멘트를 드렸었는데, 이 구간이 시작 구간일 수 있고 아직도 낮은 구간일 수 있다고 코멘트 드렸었음. 경제가 회복하는 국면에서 모든 것이 다 올라왔는데 금리만 올라오지 않았다는 것.
바로 어제 국채 금리가 급등했음. 어제 미 증시에서 파월연준의장이 대책을 내놓지 않았다고 많이 빠졌다라는 언론보도가 나왔는데, 역으로 파월연준의장이 지금 할 수 있는 것이 어떤 것이 있냐고 묻고 싶은 상황. 지금 사실상 할 수 있는 이야기는 없는 상황. 지금은 실제로 경기가 회복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급하게 액션을 취할 시기가 아니라는 것. 사실상 아직도 금리가 낮은 상황이기도 함.
작년에는 채권 금리가 0.3%까지 내려갔었는데, 이것과 비교하다보니 요즘 금리가 비싸다고 느껴지는 것. 이는 팬데믹으로 인해서 전 세계가 흔들리다보니 그랬던 것인데, 그 기저효과로 높아보이지만 아직도 다른 자산들 대비하면 정말 낮은 상황.
이제 FOMC 회의 이전까지 연준 의원들이 코멘트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모멘텀이 당분간 없는 상황인데, 기대감으로 다시 올라갈 수 있어도 이번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차익실현이 또 나올 수 있다는 판단.
물론 국내 증시는 반도체가 있기 때문에 덜 빠지고 회복도 빠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하이닉스 기준 13만원대는 매수의 영역으로 봐도 될 것이라는 판단. 지금 업황이 너무 좋은 상황. 기존에는 D램만 좋았었는데, 낸드까지 돌아선 상황. 최근 웨스턴디지털 주가 흐름만 보면 알 수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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