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31일 수요일

하반기로 갈수록 좋아진다! 인프라 관련주 성광벤드 주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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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광벤드 기업 분석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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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수주는 3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 19년 2분기부터 20년 1분기까지 분기평균 수주액이 540억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회복이라 하기 어렵지만 최근 2개분기 수주가 270억원대 그쳤다는 점에서 전분기대비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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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건설사들의 지난 해 해외수주가 호조를 보였던만큼 하반기로 갈수록 수주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자회사 화진PF의 적자로 인해 지난 해 3분기, 4분기 영업적자전환했으나, 수주가 회복되면서 적자폭은 매 분기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중국을 경유해 북미 LNG 터미널로 가는 STS 계열 매출이 늘고 있는 점도 수익성 개선에는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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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벤드 주가 전망은 기존 관점을 유지할 수 있다. 지난 해 국내 6개 건설사의 해외수주규모는 25.6조원이며, 올해도 카타르 LNG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늘어난 해외수주물량이 하반기로 가면서 피팅발주로 이어질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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