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7일 일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마스터카드 브로드컴 마이크로소프트 우버 리프트 스퀘어 코스트코 테피스트리)


마스터카드(Mastercard): Truist는 여행 섹터의 회복 전망을 고려할 때 2022년 실적 컨센서스가 낮은 수준이라고 언급하면서, 향후 1~2년간 역사적 추세 대비 강력한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발언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415달러에서 450달러로 상향했다.

브로드컴(Broadcom): J.P. Morgan은 수주잔고가 강력하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공급을 확충하면서 실적 향상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500달러에서 57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Morgan Stanley는 기업들의 클라우드 도입이 확대되며 성장 전망이 강력한 데 더하여, 동사의 밸류에이션이 타 소프트웨어 종목 대비 매력적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85달러에서 29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우버(Uber), 리프트(Lyft): Citi는 02월 영업 추이가 예상보다 견고하여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이 매력적이라고 판단했다. 양사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스퀘어(Square): Citi는 Tidal 인수가 동사의 브랜드 전략을 견인하고 네트워크 효과를 발생시키면서, Cash App 사용량 증가로 연결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65달러를 유지했다.


코스트코(Costco): D.A. Davidson은 저조한 2분기 실적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390달러에서 325달러로 하향 조정했으나, 2월 동일매장 매출과 같은 지표들은 견고하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태피스트리(Tapestry): BMO Capital은 Coach 등 주요 브랜드의 판매 추이가 긍정적이라고 언급했으며 시장 기회도 크다고 보고 목표주가를 36달러에서 4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하지만 매출 회복세 확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marketperform 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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