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십자랩셀 기업 분석 코멘트
Fate-J&J의 CAR-T 등 4개 타겟에 대해 최대 $3bn 수준에 버금가는 MSD와 CAR-NK 3개 타겟에 대해 최대 $1.8bn 에 기술이전. 고순도 NK세포로 T세포에 의한 이식편대숙주질환 우려 낮음. 순도 99.9%까지 확보.
NK세포 치료제의 가장 큰 허들인 대량배양과 동결보존 기술 확보. 자체 개발 지지세포와 바이오리엑터 사용하여 대량배양 기술 및 장기 동결보존 기술 보유하여 빅파마가 선호할 가능성 높아 추가 기술이전도 기대됨. 동결건조 후 90% 이상 유지 가능. CAR 발현율 또한 85%까지 확보하며 타사 발현율 40~70% 대비해서도 우월.
J&J 와 최대 $3bn에 플랫폼 기술 이전 체결 당시 Fate의 시가총액 $1.6bn에서 현재 $7.4bn으로 기술 이전 이후 추가 기술이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초기 임상 데이터 발표로 기업가치 상승하고 있음. 아티바의 최근 IPO로 가기 위한 사전 단계로 시리즈B $120mn 규모 자금 조달하면서 AB101(제대혈 동종 NK세포 치료제)+리툭시맙 병용 1상 데이터 발표가 이르면 연말 가능하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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