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9일 화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테슬라 트와일리오 GE 달러제네럴 워크데이 몬스터베버리이 시그나)


테슬라(Tesla): Wedbush는 02월 중국의 전기차 판매 자료를 분석한 결과, 동사가 1.83만 대(+18% MoM)를 기록하면서 견고한 판매 추이가 기대된다고 발언했다.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950달러는 유지했다.

트와일리오(Twilio): Jefferies는 성장세 가속을 위한 투자확대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장기적인 이익률 개선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GE(General Electric): Morgan Stanley는 항공기 리스 사업부를 AerCap과 합병하면서, GE Capital이라는 오버행 요인을 완전히 제거할 가능성이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17달러를 유지했다.

달러 제네럴(Dollar General): Oppenheimer는 월가의 이익률 기대치가 과도하다고 보았으며, 근시일 내 강력한 반등은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240달러에서 225달러로 하향했다.

워크데이(Workday): J.P. Morgan은 2021년에 걸쳐 수주 증가세가 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260달러를 유지했고, U.S. Analyst Focus 종목으로 선정했다.


몬스터 베버리지(Monster Beverage): Morgan Stanley는 단기적/장기적 실적 가시성이 개선되는 한편, 매출 성장세 둔화 우려는 제한적이라고 언급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101달러에서 106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시그나(Cigna): BMO Capital은 애널리스트 데이를 통하여 시장 확대에 대한 가시성과 주주환원 정책 등 경영진의 자신감이 확인되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270달러에서 29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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