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15일 월요일

확률형 아이템 이슈보다 해외 진출 기대감에 주목할 것! 엔씨소프트 주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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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소프트 기업 분석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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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슈가 있었던 확률형 아이템 관련 리스크는 어쩌면 엔씨소프트에게 제한적일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자율규제안에 따라서 아이템 관련 확률을 대부분 공개 중에 있고, 플레이어들 역시 낮은 확률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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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심리 위축은 불가피하겠지만, 이러한 관점에서 조금더 고민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만약 결제액 상한제까지 논의가 이뤄진다면 다시 한번 관점을 바꿔야할 필요가 있겠지만, 그 이전에는 투자심리 위축에 따른 주가 하락은 오히려 기회로 볼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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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해당 이슈보다도 향후 전망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의 해외 진출과 블레이드소울2 등의 신작 게임 출시로, 2분기부터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3월 24일에는 일본과 대만에서 리니지2M이 출시될 예정에 있고, 3월 26일 트릭스터M이 출시될 예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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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리니지2 IP 인지도가 일본과 대만에서 높다는점과 1월 부터 사전 예약과 프로모션을 진행해왔었다는 점에서 출시 초반부터 긍정적인 트래픽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해볼 수 있겠습니다. 이런 상황에 최근의 이슈보다는 향후 성장 잠재력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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