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24일 수요일

코나EV 화재 사고 책임은? 현대차 주가 전망! 국토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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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기업 분석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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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전기차 화재 관련해서, LG에너지솔루션의 중국 남경공장에서 생산된 배터리셀의 제조 불량에 의한 화재가능성으로 대상 차종의 배터리 전체 교환을 결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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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차량은 17년 11월부터 작년 3월까지 생산된 코나 EV 분만아니라, 아이오닉 EV와 일렉시티버스를 포함한 총 8만 2천대 가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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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콜 관련 예상 비용은 약 1조원 가량으로 추정되는데, 4분기 실적에 소급해 반영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고, 귀책사유 결과를 감안해 LG에너지솔루션과 최종 분담률을 산정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만큼 환입가능성도 있다는 것으로 볼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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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에서는 셀 내부 정렬 불량 및 배터리셀 분리막 손상의 발견을 알려온바 있는데, 아직까지 재현 실험 중 화재 발생 경우는 나오지 않고 있어 추가 조사가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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