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일 수요일

2차전지/전고체 배터리 관련주 씨아이에스 주가. SBI인베스트먼트, 최대주주 지분 인수. 한국판 뉴딜 수혜!


▶ 씨아이에스 주가 - 2차전지 /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

- 2002년 9월 설립된 동사는 리튬 이차전지 생산을 위한 전극 제조 관련 장비를 전문 제작하며 2차 전지 전공정인 Coater, Calender, Slitter, Tape Laminator 및 기타 설비 등을 생산.

- 코팅 공정에서 기존 열풍 방식의 건조 시스템의 틀에서 벗어나 과열증기를 이용한 건조 방식의 코터를 개발하여 생산성을 높임.

- 슬리팅 공정에는 불량 부분을 식별하는 라벨러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음.

- 고객사 : LG화학, 삼성SDI 등 국내 2차전지 제조사.

- 국내 경쟁사 : PNT / 해외 경쟁사 : Hirano, Toray Engineering, ONO 등

-2차전지 /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이면서 한국판 뉴딜 정책 등 수혜주.



▶ 씨아이에스 주가 관련 이슈 - 2차전지 /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

→ 7/2. SBI인베스트먼트, 2차전지 생산장비 제조사 씨아이에스 최대주주 지분 인수

- SBI인베스트먼트가 2차전지 생산장비 제조사인 씨아이에스의 최대주주 지분을 인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BI인베스트먼트는 특수목적회사(SPC) 지비이홀딩스를 통해 최대주주인 김수하 대표가 보유 중인 주식 약 1,011만 주(지분율 17.6%)를 인수하고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


- SBI인베스트먼트는 1일 1차로 약 200억 원 지급. 오는 8월 330억 원을 투입해 인수를 마무리할 예정. 기존 최대주주인 김수하 대표는 2대 주주이자 전문경영인으로 회사를 계속 이끌어갈 예정. SBI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하는 펀드의 지원을 받아 기술 개발과 영업에 집중할 전망.



→ 8/13. 코로나19로 일시적 주춤. 수주잔액 2,200억 상회

- 씨아이에스 2분기 실적 일시적 위축. 코로나19로 인해 수출이 중단된 영향이다. 이연 된 실적은 하반기에 반영될 전망이며, 수주잔액은 2,200억 원을 넘어섰음.


- 13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지난 2분기 매출액 6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음.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4% 급감한 것. 이로 인해 영업이익은 -13억 원, 순이익은 -10억 원을 기록.



- 관계자는 지난 2분기 코로나19로 인해 거의 모든 수출이 막히다시피했으며 2분기에 진행되지 못한 수출이 하반기로 이어졌고, 매출 또한 이연 될 것이라고 말함.


- 수주잔액은 앞서 말했든 2분기 말 기준 약 2,287억 원으로 전 분기 말(1,900억), 전년 동기(1,670억) 대비 크게 늘었음. 코로나19로 인해 일시적으로 수출에 영향을 받은 것과 달리 수주는 문제없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는 걸 보여줌.



▶ 씨아이에스 주가 차트 - 2차전지 /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

- 씨아이에스 주가는 2차전지 /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입니다. 또한 이번 한국판 뉴딜 정책 수혜주이기도 합니다. 이글은 씨아이에스 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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