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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25일 목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코스트코 세일스포스 스플렁크 어반아웃피터스 빅토리어스시크릿 넷앱)


코스트코 홀세일: Erste Group은 강력한 매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한편, 수익성 향상을 위한 노력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했습니다.

세일스포스: Wedbush는 컨센서스에 대체로 부합하는 실적이 발표되었으나 가이던스는 성장세 둔화를 가리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225달러에서 215달러로 하향했습니다.

스플렁크: 트루이스트 파이낸셜은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인해 클라우드 업무 이전이 위축될 수 있다고 언급했지만, 그럼에도 우수한 잉여현금흐름 창출이 계속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150달러에서 145달러로 하향했습니다.


어반 아웃피터스: Deutsche Bank는 바이사이드 예상보다 우수한 실적이 발표되었지만, 동사 브랜드 제품의 판매 및 이익률 추이가 만족스럽지는 않았다고 정리했습니다.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20달러에서 24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빅토리어스 시크릿: BMO Capital은 매출 및 이익률이 실망스러웠고 가이던스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다만 이러한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저렴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50달러에서 45달러로 하향했습니다.

넷앱: Deutsche Bank는 환손실이 발생하면서 동종기업 실적이 저조한 가운데, 동사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도 매력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4달러를 유지했습니다.

2022년 8월 4일 목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코스트코 CVS헬스 피스커 로빈훗 EA 엘프뷰티)


코스트코 홀세일: 트루이스트 파이낸셜은 동종기업 대비 매력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전략이 매크로 악재 속에서 돋보인다고 평가했으며, 강력한 가격결정력을 통해 점유율을 더 확대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543달러에서 571달러로 상향했습니다.

CVS 헬스: 에버코어는 가이던스가 보수적인 수준으로 유지되면서 2023년까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발표가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투자의견 outperform과 목표주가 12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2분기 주가가 이미 상당히 outperform했다고 보고, TAP outperform 종목에서는 제외했습니다.

피스커: R.F. Lafferty는 2분기 적자가 예상보다는 작았으며 수주잔고 추이도 긍정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률 하락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21달러에서 17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습니다.


로빈훗 마케츠: Deutshce Bank는 수익성 개선이 천천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여전히 다수의 리스크가 남아있다고 전했습니다.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8달러에서 9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일렉트로닉 아츠: 웰스파고는 인기 프랜차이즈 포트폴리오와 Live Services, Mobile 사업 확장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 시장 비중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145달러에서 155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엘프 뷰티: 트루이스트 파이낸셜은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판매 추이나 가격 추이 등이 강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물류비용 증가에 대처하는 데 있어서도 타 소매업체보다 유리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35달러에서 40달러로 상향했습니다.

2022년 5월 29일 일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코스트코 메이시스 마블테크 울타뷰티 워크데이 메드트로닉)


코스트코 홀세일: Credit Suisse는 매출 총이익 증가율이 이전 실적 발표 대비 빠르게 둔화되는 모습이 확인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570달러에서 550달러로 하향했습니다.

메이시스: 모건스탠리는 매크로 악재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타 백화점 기업들 대비 우수한 펀더멘털이 확인되면서 outperform할 기회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투자의견을 비중축소에서 시장 비중으로 상향했습니다.

마블 테크놀로지 그룹: 코웬은 데이터센터, 5G 네트워크, 자율주행 기술 등이 강력한 반도체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outperform 의견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100달러에서 85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울타 뷰티: 오펜하이머는 경영진의 우수한 실행력이 호실적으로 나타난 가운데, 앞으로는 기고효과와 이익률 축소가 리스크로 거론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470달러에서 485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워크데이: Canaccord Genuity는 신상품 파이프라인 지연이 리스크로 거론되고 있어, 단기적 불안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 매력은 매우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25달러에서 20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메드트로닉: RBC Capital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과 공급체인 차질에 따른 소극적 가이던스 등으로 인해 주가가 저점에 가까워진 상태라고 분석했습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135달러에서 122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2022년 5월 25일 수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코스트코 노드스트롬 웬디스 펫코 아웃피터스 델)


코스트코 홀세일: Deutsche Bank는 소매 기업들의 실적 내용에서 인플레이션 타격이 확인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동사 또한 하락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530달러에서 525달러로 하향했습니다.

노드스트롬: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인플레이션에 따른 타격이 점차 심화되면서 수익성이 악화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투자의견 underperform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26달러에서 21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웬디스: MKM Partners는 Trian Fund가 M&A 가능성을 언급한 것이 잠재가치 현실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3달러를 유지했습니다.


펫코 헬스 앤드 웰니스 컴퍼니: 씨티는 소매 섹터가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이 매력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26달러에서 20달러로 하향했습니다.

어반 아웃피터스: BMO Capital은 밸류에이션이 매우 저렴하지만, 매크로 악재 속에 실적이 악화되고 있어 주가 상승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투자의견 marketperform을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27달러에서 21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델 테크놀로지스: 제이피모간체이스는 공급체인 차질과 중국 봉쇄령으로 인해 IT 하드웨어 기업들의 실적 전망이 비관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68달러에서 60달러로 하향했습니다.

2022년 4월 7일 목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익스피디아 코스트코 룰루레몬 알트리아 필립모리스 테이크투 스포티파이)


익스피디아 그룹: 아거스 캐피털은 숙박시설 예약 추이가 견고하여, 동종기업 대비 우수한 실적 성장세가 나타날 수 있다고 기대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240달러에서 220달러로 하향했습니다.

코스트코 홀세일: Deutsche Bank는 미국과 캐나다 외, 글로벌 각지에서 3월 매출이 우수한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491달러에서 527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룰루레몬 애슬레티카: 트루이스트 파이낸셜은 강력한 소비자 수요와 매장 방문객 추이 등이 다년간의 성장세를 낙관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고 발언했습니다. 다만 밸류에이션이 적정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386달러에서 390달러로 조정했습니다.


알트리아 그룹, 필립 모리스 인터내셔널: 코웬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필립 모리스가 타격을 입고 있는 가운데, M&A 가능성이 다시 대두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알트리아에 대해서는 투자의견 marketperform과 목표주가 53달러를, 필립 모리스에 대해서는 투자의견 outperform과 목표주가 115달러를 제시했습니다.

테이크 투 인터랙티브 소프트웨어: Benchmark는 테이크 투 경영진의 가이던스에 Max Payne 시리즈 리메이크의 성과가 반영되어 있지 않다고 언급했으며, Grand Theft Auto 시리즈 신작 출시 시 판매량이 강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스포티파이 테크놀로지: 트루이스트 파이낸셜은 러시아 사업 중단에 따른 타격이 존재할 것이나, 핵심 사용자층의 구독 수요가 강력하며 광고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기회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266달러에서 21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2021년 12월 13일 월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마이크론 코스트코 브로드컴 CVS헬스 드래프트킹 줌비디오 로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에버코어는 현재 밸류에이션이 지나치게 저평가되어 있다고 분석하면서, PER 주가 배수 11배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100달러에서 120달러로 상향했습니다. 투자의견은 outperform을 유지했습니다.

코스트코 홀세일: R5 Capital은 최근 주가가 랠리 하면서 투자자들이 차익실현에 나서고 있지만, 포지션을 완전히 철수하지는 않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했고, 목표주가는 561달러로 제시했습니다.

브로드컴: 씨티는 기업, 클라우드 시장에서의 네트워크 장비, 저장 장치 수요가 강력하다고 전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를 585달러에서 685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CVS 헬스: 웰스파고는 인베스터 데이에서 경영진이 2021~2022년 가이던스를 상향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두 자릿수(%) EPS 증가율이 예상되면서 주목할 가치가 생겼다고 평가했습니다. 시장 비중 의견을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를 98달러에서 107달러로 상향했습니다.


드래프트킹스: MoffettNathanson은 온라인 도박 시장에 순수 포지션을 구축한 기업이라는 점을 강조했으며, 중단기적으로는 수익성이 저조하더라도 장기적 입지가 강화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투자의견 중립, 목표주가 36달러를 제시했습니다.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스: 웰스파고는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의 밸류에이션 축소를 예상했습니다. 투자의견 시장 비중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245달러에서 200달러로 하향했습니다.

로스 컴퍼니스: 웰스파고는 2022년에 추가적인 주가 상승 촉매제가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280달러에서 295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1년 12월 5일 일요일

시황분석. 미 증시, 고용 부진과 오미크론발 리스크로 하락


안녕하세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 국제 시황 코멘트입니다. 유럽증시는 주요 경제 지표 부진에 하락했습니다. 유로존 서비스업 PMI가 부진한 가운데 미국의 고용 지표 역시 후퇴하면서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오미크론발 불안감도 증시 하락을 견인했습니다.

전일 중국 증시는 이날 중국 증시는 석탄, 전력, 부동산, 반도체 등 관련주가 상승세를 견인했습니다. 다만 중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세가 커지면서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3일 0시 기준 전국 31개 성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6명 발생했다며, 이 중 80명이 본토 확진자라고 발표했습니다. 확진자는 네이멍구에서 56명, 헤이룽장에서 10명, 윈난성에서 10명, 상하이에서 2명, 베이징에서 1명, 산시성에서 1명 나왔습니다. 현재까지는 중국 본토 내에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세계 각국에서 확산세가 심상찮은 만큼 방역 당국도 촉각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미국 증시는 고용 부진과 오미크론발 리스크로 하락했습니다. 고용 지표가 예상치를 큰 폭으로 하회한 가운데 인플레이션 압력 등으로 연준의 테이퍼링 가속화 우려는 지속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되었습니다. 미국 내 오미크론 확산세 이어지며 불안감 상존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유가는 소폭 하락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산에 석유 수요가 부진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원유시장은 움츠러들었습니다. 03일(미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대비 0.24달러(0.4%) 하락한 배럴당 66.2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글로벌 IB 코멘트입니다. 버크셔 헤서웨이(BRK.A, BRK.B)의 Charlie Munger 부회장은 Sohn Hearts & Minds Investment 콘퍼런스에서 금융시장 밸류에이션이 현실과 괴리되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Munger 부회장은 "미국 증시의 밸류에이션만 놓고 보면, 닷컴버블 당시보다는 낮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금융시장 참가자들이 보이고 있는 투자심리는 닷컴버블 당시보다 훨씬 더 극단적인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발언했습니다. "미국 증시 내 많은 기업들의 PER 주가 배수가 35배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일반적으로 투자자들이 진입하지 않을 정도로 높은 밸류에이션이다. 지난 수연 간 이처럼 밸류에이션이 심각하게 확대되었던 바는 드물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가상화폐는 결코 합리적인 투자자산이라고 볼 수 없다"라고 발언했으며, "미국도 중국처럼 가상화폐를 금지하기 위해 공격적인 정책에 나섰어야 했다"라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Munger 부회장은 다음과 같은 종목에는 투자기회가 있다고 보았습니다. 코스트코 홀세일. "회원제 시스템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기업으로, 앞으로는 전자상거래에서도 회원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성장기회가 나타날 것이다"라고 기대했습니다. 다만, 버크셔 헤서웨이는 코스트코에 투자하고 있지 않고, 대신 아마존 닷컴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스 홀딩스 종목 코멘트입니다. 코웬의 Helane Becker 애널리스트는 코로나19 판데믹이 엔데믹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스 홀딩스에게 투자기회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가 등장하면서 다시 한번 코로나19 판데믹이 글로벌 금융시장을 동요시키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이들의 등장은 결국 코로나19 증상 심각성을 차츰 약화시킬 것이며, 코로나19 판데믹이 최종적으로 엔데믹(endemic)으로 변화하게 되는 중간 과정이다"라고 발언했습니다. "2022년에도 다수의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등장할 것이나, 변이 등장에 대한 금융시장, 그리고 소비자들의 반응은 점차 둔감해질 것이다. 소비자들은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는 않더라도, 삶에 더 이상의 큰 타격을 주지는 못할 것임을 이해하기 시작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여행 수요의 회복, 특히 해외여행의 재개를 촉발시킬 것이다"라고 강조했으며, "이때,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스는 항공사 중에서 가장 유리한 종목이다"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스를 2022년 top idea 종목으로 선정했습니다.

2021년 11월 1일 월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머크 로빈후드 코스트코 질로우 컴캐스트 HP 쇼피파이)


머크(Merck): Argus는 생산 확대 중이며 승인을 대기하고 있는 코로나19 치료제 Molnupiravir가 2022년에 50억~70억 달러 매출을 달성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했고 목표주가는 110달러로 제시했다.

로빈후드(Robinhood): Citi는 기존의 2022~2024년 실적 전망치가 과도하게 높다고 판단했으며, 이에 따라 매출 전망치를 15%가량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되었으나 목표주가는 62달러에서 51달러로 하향했다.

코스트코(Costco): Loop Capital은 계절적 인기 상품의 경우에도 재고가 충분히 확보된 상태라고 분석했으며, 식료품 등의 부문에서 점유율 확대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515달러에서 54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질로우 그룹(Zillow Group): Truist는 모기지금리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으며, 이에 따라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최근 주택 매입을 중단했다는 발표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200달러에서 14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컴캐스트(Comcast): Citi는 광대역망 가입자 증가세와 재무 상태 등을 분석한 결과, 성장세가 둔화될 것이라고 보았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를 65달러에서 60달러로 하향했다.

HP: Loop Capital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FY22 가이던스가 제시된 한편, 배당 수익률도 매력적이라고 강조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40달러에서 50달러로 상향했다.

쇼피파이(Spotify): Bernstein은 음악 스트리밍 시장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았으며, 특히 매출총이익률 상승이 나타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투자의견을 underperform에서 marketperform으로 상향 조정했고, 목표주가를 280달러로 제시했다.

2021년 10월 7일 목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나이키 앱티브 다우 코스트코 스포티파이 마벨)


나이키(Nike): Bank of America는 FY22 1분기 매출 자료를 분석했을 때, 중국에서의 회복세가 보다 견고하게 나타나야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투자의견 중립, 목표주가 160달러를 유지했다.

앱티브(Aptiv): Jefferies는 퀄컴(Qualcomm)의 베오니어(Veoneer) 인수가 Aptiv의 액티브 세이프티 포트폴리오의 가치를 입증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4달러를 유지했다.

다우(Dow): Jefferies는 저탄소 정책에 부합하는 신규 설비가 확충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생산량 증가 전망 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5달러를 유지했다.


코스트코(Costco): Loop Capital은 공급체인 차질에 따른 비용 증가 전망을 반영하여 FY23 실적 전망치를 하향한다고 밝혔다. 다만 안정적인 성장 펀더멘털이 주가배수 확대를 지지한다고도 언급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15달러를 유지했다.

스포티파이(Spotify): Guggenheim은 3분기 월간활성사용자(MAU)가 3.81억 명으로 가이던스 상단에 가까웠을 것이라고 분석하면서, 경쟁 위협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가입자 추이가 확인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5달러를 유지했다.

마벨(Marvell): Needham은 클라우드 산업에 최적화된 반도체 포트폴리오가 성장 전망을 지지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Innovium 인수 등을 통해 장기 성장세가 지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69달러에서 7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2021년 9월 26일 일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로빈후드 코인베이스 나이키 언더아머 코스트코 머크 아스트라제네카)


로빈후드(Robinhood), 코인베이스(Coinbase): 중국 당국이 가상화폐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7% 이상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프리마켓에서 로빈후드(HOOD) -2.26%, 코인베이스(COIN) -3.51%를 기록 중입니다.

나이키(Nike): 공급체인 차질로 인하여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프리마켓에서 4.91% 하락하고 있습니다.


언더 아머(Under Armour): 나이키(Nike)가 공급체인 차질을 언급하면서, 동종기업인 언더 아머(Under Armour) 또한 프리마켓에서 2.75% 하락하고 있습니다.

코스트코(Costco): 매출과 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프리마켓에서 +0.5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머크(Merck),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Lynparza 임상 3상 시험에서 전립선암 진행을 늦추는 효용이 확인되었습니다. 프리마켓에서 MRK +1.51%, AZN +2.12%를 기록 중입니다.

2021년 9월 2일 목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코스트코 애브비 웨스턴디지털 오토데스크 안호이저부시인베브 쉐위)


코스트코(Costco): Deutsche Bank는 매장 방문객 추이가 견고하게 유지되면서 실적을 지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364달러에서 399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애브비(AbbVie): SVB Leerink는 미국 식약국(FDA)이 Rinvoq의 제품 안전성 표기 수정을 요구한 것이 매출에 심각한 타격을 가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148달러에서 142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웨스턴 디지털(Western Digital): Wells Fargo는 OptiNAND 기술이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HDD와 플래시메모리를 결합하는 전략이 차후 중요한 차별화 요소로 발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100달러를 유지했다.


오토데스크(Autodesk): Stifel은 제품 구독형 서비스 중심으로의 전환 과정에서 당분간 잉여현금흐름이 제한되겠지만, 장기적인 전략으로는 우수하다고 강조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370달러에서 340달러로 하향했다.

차지포인트(ChargePoint): Jefferies는 장기적인 성장기회와 비용 레버리지 효과를 낙관적으로 보았다. 다만 현금흐름이 당분간 강력하지 못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매수 의견을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40달러에서 36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안호이저부시 인베브(Anheuser-Busch InBev): J.P. Morgan은 근시일 내 실적 모멘텀이 변곡점을 맞이할 것이라고 예상하기 어렵다고 발언했고, 원자재 가격 상승이 부담이 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축소로 하향했으며, 목표주가로는 57달러를 제시했다.

쉐위(Chewy): Jefferies는 안정적인 장기 성장세가 나타나려면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매수 의견을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107달러에서 100달러로 하향했다.

2020년 9월 4일 금요일

EU, "희토류 등 주요 원자재 수입 의존도 낮출 것" 한편, 코스트코, 시에나, 브로드컴 등 주식 전망은?

 

1) 경제 해외 뉴스

- 미 국무부, WHO에 대한 비판 지속.

: 미 국무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중국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며, 개혁을 거부하고 있다고 비판.




- EU, "희토류 등 주요 원자재 수입 의존도 낮출 것"

: EU 집행위원회는 희토류, 리튬 등 제3국에 대한 핵심 소재 의존도를 줄이고 공급원을 다각화할 것이라고 강조. 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공급망 차질 우려 등으로 필요성이 확대됐다고 덧붙임.


- 화이자 CEO, "코로나19 백신 임상 3상 결과 10월에 나올 수도 있어"



- 보이스 애틀란타 연은 총재는 코로나19 팬데믹에 너무 일찍 승리 선언을 하면 안 된다고 지적. 만약 연준이 지원책을 철회할 경우 실수가 될 것이라고 덧붙임.


-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는 미국 경제 회복을 위한 추가 재정 부양책이 필요하다고 강조.


-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코로나19 충격 속 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연준의 저금리 기조가 시장에 적절하게 전달되고 있다며, 금리 가이던스를 제공해야 할 시급성이 줄었다고 발언.



- 미국 8월 ISM 비제조업 지수 56.9로 예상(57.0) 하회.


- 미국 8월 4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88.1만 건으로 예상(95.0만 건) 하회.


- 유로존 7월 소매판매 MoM -1.3%로 예상(1.0%) 하회.



2) 해외 주식

- 캡벨 수프(Campbell Soup)

: 개장 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20.7억 달러, EPS 0.60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파이브 빌로우(Five Below)

: FY 2분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으며, 연내 110~120개 신규 매장을 개설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브로드컴(Broadcom)

: 장 마감 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57.6억 달러, EPS 5.24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코스트코(Costco)

: 8월 매출 15% 증가 등 우수한 판매 성적을 발표했다.



- 패터슨(Patterson)

: 개장 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11.8억 달러, EPS 0.23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사이언스 애플리케이션스 인터내셔널(Science Applications International)

: FY 2분기 EPS는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매출이 저조했다.


- 시에나(Ciena)

: 개장 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9억 7,177만 달러, EPS 0.83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