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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0일 월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부킹홀딩스 로빈후드 솔라엣지 T모바일 노스롭 라스베이거스샌즈)


부킹 홀딩스: 파이퍼 샌들러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인해 여행 섹터 회복 전망이 불투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회복을 낙관했으나, 현시점에서 나타나고 있는 타격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2,750달러에서 2,470달러로 하향했습니다. 중립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로빈훗 마케츠: 파이퍼 샌들러는 2022년까지도 증권 거래 플랫폼 이용량이 강력할 것이라고 보았으며, 이것이 신용 사업 등 사업 확대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38달러에서 17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솔라에지 테크놀로지스: UBS는 캘리포니아 주의 청정에너지 정책 조정에서 동사의 타격은 크지 않다고 분석했으며, 현재의 리스크 대비 보상이 균형 잡힌 수준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투자의견을 매도에서 중립으로 상향했고, 목표주가도 250달러에서 28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T 모바일 US: Deutsche Bank는 펀더멘털이 우수하다고 평가했고, 동사에 제기되고 있는 주요 악재들은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다고 전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185달러에서 175달러로 하향했습니다.

노스롭 그루만: 웰스파고는 2022년 가이던스 발표 이후 디리스킹이 충분히 이루어졌다고 언급했고, 이익률 상승 여력도 긍정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투자의견을 비중축소에서 시장 비중으로 상향했고, 목표주가는 335달러에서 339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샌즈: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코로나19 판데믹으로 인한 카지노 섹터 교란이 좀처럼 끝나지 않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중국 당국의 Zero-COVID 전략이 마카오 산업에 중요한 악재가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underperform으로, 목표주가를 46달러에서 4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2021년 11월 1일 월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머크 로빈후드 코스트코 질로우 컴캐스트 HP 쇼피파이)


머크(Merck): Argus는 생산 확대 중이며 승인을 대기하고 있는 코로나19 치료제 Molnupiravir가 2022년에 50억~70억 달러 매출을 달성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했고 목표주가는 110달러로 제시했다.

로빈후드(Robinhood): Citi는 기존의 2022~2024년 실적 전망치가 과도하게 높다고 판단했으며, 이에 따라 매출 전망치를 15%가량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되었으나 목표주가는 62달러에서 51달러로 하향했다.

코스트코(Costco): Loop Capital은 계절적 인기 상품의 경우에도 재고가 충분히 확보된 상태라고 분석했으며, 식료품 등의 부문에서 점유율 확대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515달러에서 54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질로우 그룹(Zillow Group): Truist는 모기지금리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으며, 이에 따라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최근 주택 매입을 중단했다는 발표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200달러에서 14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컴캐스트(Comcast): Citi는 광대역망 가입자 증가세와 재무 상태 등을 분석한 결과, 성장세가 둔화될 것이라고 보았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를 65달러에서 60달러로 하향했다.

HP: Loop Capital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FY22 가이던스가 제시된 한편, 배당 수익률도 매력적이라고 강조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40달러에서 50달러로 상향했다.

쇼피파이(Spotify): Bernstein은 음악 스트리밍 시장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았으며, 특히 매출총이익률 상승이 나타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투자의견을 underperform에서 marketperform으로 상향 조정했고, 목표주가를 280달러로 제시했다.

2021년 10월 24일 일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페이스북 인텔 유니온퍼시픽 머크 텔라닥 치폴레멕시칸그릴 로빈후드)


페이스북(Facebook): Bank of America는 스냅(Snap) 실적발표 이후 디지털 광고 기업들의 주가가 하락한 가운데, iOS에 이어 Android에서도 유사한 정책 조정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425달러에서 385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인텔(Intel): BMO Capital은 자본투자 확대로 인하여 이익률이 하락하고 현금흐름이 압박받을 전망이라고 지적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를 70달러에서 6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유니온 퍼시픽(Union Pacific): TD Securities는 가이던스 조정을 통해 물류 병목현상의 영향이 재확인되었다고 언급했지만, EPS는 견고했다고 강조했다. 보유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240달러에서 245달러로 상향했다.

머크(Merck): SVB Leerink는 CDC 산하 위원회의 폐렴쌍구균 백신 발표 내용이 Pfizer(PFE)와의 경쟁위치를 확보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104달러에서 105달러로 조정했다.


텔라닥(Teladoc): Bank of America는 Livongo 합병 이후 사업이 둔화되었는데, 이것을 회복시킬 수 있을지가 투자전략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했다.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175달러를 유지했다.

치폴레 멕시칸 그릴(Chipotle Mexican Grill): Goldman Sachs는 단기적인 이익률 악재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매출성장세가 실적을 견인할 수 있다고 예상했으며, 디지털 판매의 우수한 이익률에도 주목했다. 강력매수 의견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2,105달러에서 2,190달러로 상향했다.

로빈후드(Robinhood): J.P. Morgan은 3분기 거래량이 견고하지만 2분기 대비로는 크게 감소했다고 지적했으며, 4분기에도 회복 전망은 비관적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비중축소와 목표주가 35달러를 유지했다.

2021년 10월 13일 수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애플 바이오젠 도어대시 ON반도체 YJX 로빈후드 웨이페어)


애플(Apple): Evercore는 iPhone 생산량 감축 관련 보도가 투자전략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아니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과 목표주가 180달러를 유지했다.

바이오젠(Biogen): Piper Sandler는 Aduhelm 등 동사 의약품 수요 지표가 기대되었던 것만큼 강력하지 않다고 언급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460달러는 유지했다.

도어대시(DoorDash): Bank of America는 광고 포맷을 개발하면서 매장들과의 제휴가 강화되고 광고 수입도 누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5달러를 유지했다.

ON 반도체(ON Semi): UBS는 자동차 반도체 시장의 성장에서부터 수혜를 누리기 유리하다고 언급하면서, 투자의견 중립 및 목표주가 46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YJX 컴퍼니스(TJX Companies): Jefferies는 할인매장 기업들이 공급체인 차질을 겪으면서 수요 충격 없이 제품 가격을 인상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었다고 언급했으며, 특히 TJX Companies가 이러한 추세를 선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0달러를 유지했다.

로빈후드(Robinhood): MScience는 사용량 감소, 예금 감소, 신규 가입자 둔화 등의 지표가 나타나면서 실적 전망이 악화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웨이페어(Wayfair): Jefferies는 하반기 월가 실적 전망치가 지나치게 높다고 분석하면서, 공급체인 차질을 반영하여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도 330달러에서 225달러로 하향했다.

2021년 10월 5일 화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애플 스타벅스 포티넷 암젠 로빈후드 베드배스앤드비욘드 루멘텀)


애플(Apple): Credit Suisse는 iPhone 13 시리즈 주문 대기시간을 이용한 수요 분석이 2021년에는 공급체인 차질로 인해 적절하지 않다고 언급하면서, 카메라 관련 부품 공급 문제가 대기시간을 연장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150달러를 유지했다.

스타벅스(Starbucks): OTR Global은 중국에서의 성장세가 크게 둔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하면서, 투자의견을 긍정적 전망에서 혼조 전망으로 하향 조정했다. 중국 차 브랜드 매장 확대에 따른 경쟁 등을 언급했다.

포티넷(Fortinet): Wells Fargo는 시장기회를 고려했을 때 고성장세가 기대된다고 언급했으며, 커스텀 ASIC이 중요한 경쟁우위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380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암젠(Amgen): RBC Capital은 염증 관련 의약품 파이프라인이 2023년 이후의 성장세를 견인하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sectorperform과 목표주가 217달러는 유지했다.


로빈후드(Robinhood): Mizuho는 Robinhood 사용자들 중 90% 가까이가 다소의 수수료가 요구되더라도 Robinhood 플랫폼을 이용할 것이라는 의사를 보였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8달러를 유지했다.

베드 배스 앤드 비욘드(Bed Bath & Beyond): Bank of America는 행동주의 투자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경영진들이 턴어라운드를 견인하고 있으나, 공급체인 차질에 따른 타격이 계속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투자의견 underperform과 목표주가 14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루멘텀(Lumentum): MKM Partners는 3D 센서 시장의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언급하면서, Apple로부터의 수요가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93달러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