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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0일 목요일

바이든, "미국 일자리를 해외로 이전하는 기업에 불이익" 한편 아메리칸 이글, 룰루레몬 등 주식 전망은..?


1) 해외 경제 뉴스

- 바이든, "미국 일자리를 해외로 이전하는 기업에 불이익"

: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는 미국 내 일자리를 해외로 옮기는 기업에 대해 10%의 추가 세금을 부담하도록 하는 내용의 조세 공약을 내세움. 반면 미국 내고용 확대에 기여하는 기업에 대해 10% 세액 공제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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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국내시장법' 공개...EU 탈퇴협정 무력화 논란

: 영국 정부는 '국내시장법'을 공개했으며, 해당 법안에는 브렉시트 전환기간 이후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등 영국 국내 교역에 관한 내용을 담음. 다만, 전환기간 이후 북아일랜드의 관세 체계와 관련해 EU 탈퇴협정에 반하는 내용을 포함해 논란이 되고 있음.



- 중국, 미국의 언론 탄압 지적에 '존재하지 않는 문제'라고 반박

: 중국 외교부는 정부가 수년간 외신의 언론 자유를 억압했다는 미국 측의 지적에 대해 날조된 주장이라며 반박. 이는 근본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문제라고 덧붙임.



- EU, "페이스북, 유럽 사용자 정보 미국에 전송 금지 예비명령"

: EU 규제 당국인 아일랜드 정보보호위언회는 앞서 페이스북에 유럽지역 사용자정보를 미국에 전송하지 말라는 내용의 예비 명령을 내림. 또한 페이스북에 9월 중순까지 예비 명령에 대한 대응책 제시를 요구했다고 다우존스가 보도.


- 뉴욕시, 30일부터 식당 영업 재개.

: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오는 30일부터 식당 정원 25% 이내에서 실내 영업이 재개될 것이라고 밝힘.



2) 해외 주식

- 아메리칸 이글(American Eagle Outfitters)

: 개장 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8억 2,891만 달러, EPS -0.17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 코로나19 백신의 임상 3상 시험을 일시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애프터마켓에서 8% 급락했다.


- 룰루레몬(Luluemon)

: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 RH

: 장 마감 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7억 405만 달러, EPS 3.40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슬랙 테크놀러지(Slack Technologies)

: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지만 수주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애프터마켓에서 19% 가까이 폭락했다.



2020년 9월 4일 금요일

EU, "희토류 등 주요 원자재 수입 의존도 낮출 것" 한편, 코스트코, 시에나, 브로드컴 등 주식 전망은?

 

1) 경제 해외 뉴스

- 미 국무부, WHO에 대한 비판 지속.

: 미 국무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중국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며, 개혁을 거부하고 있다고 비판.




- EU, "희토류 등 주요 원자재 수입 의존도 낮출 것"

: EU 집행위원회는 희토류, 리튬 등 제3국에 대한 핵심 소재 의존도를 줄이고 공급원을 다각화할 것이라고 강조. 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공급망 차질 우려 등으로 필요성이 확대됐다고 덧붙임.


- 화이자 CEO, "코로나19 백신 임상 3상 결과 10월에 나올 수도 있어"



- 보이스 애틀란타 연은 총재는 코로나19 팬데믹에 너무 일찍 승리 선언을 하면 안 된다고 지적. 만약 연준이 지원책을 철회할 경우 실수가 될 것이라고 덧붙임.


-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는 미국 경제 회복을 위한 추가 재정 부양책이 필요하다고 강조.


-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코로나19 충격 속 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연준의 저금리 기조가 시장에 적절하게 전달되고 있다며, 금리 가이던스를 제공해야 할 시급성이 줄었다고 발언.



- 미국 8월 ISM 비제조업 지수 56.9로 예상(57.0) 하회.


- 미국 8월 4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88.1만 건으로 예상(95.0만 건) 하회.


- 유로존 7월 소매판매 MoM -1.3%로 예상(1.0%) 하회.



2) 해외 주식

- 캡벨 수프(Campbell Soup)

: 개장 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20.7억 달러, EPS 0.60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파이브 빌로우(Five Below)

: FY 2분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으며, 연내 110~120개 신규 매장을 개설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브로드컴(Broadcom)

: 장 마감 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57.6억 달러, EPS 5.24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코스트코(Costco)

: 8월 매출 15% 증가 등 우수한 판매 성적을 발표했다.



- 패터슨(Patterson)

: 개장 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11.8억 달러, EPS 0.23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사이언스 애플리케이션스 인터내셔널(Science Applications International)

: FY 2분기 EPS는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매출이 저조했다.


- 시에나(Ciena)

: 개장 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9억 7,177만 달러, EPS 0.83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020년 8월 5일 수요일

EU, 구글의 핏빗 인수 관련 조사 시작. 한편 엑셀론, 월트 디즈니, 모자이크 등 해외 주식 전망은??


1) 해외 경제 이슈

- 미-중, 오는 15일 무역합의 이행 평가 회담 개최 합의.

: 미국과 중국이 오는 15일 1단계 무역합의 이행 상황을 평가하기 위한 고위급회담으 령는 데 합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 회담에서 중국의 미국산 농산물 구매 상황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임.



- 미 정부 추가 경기 부양책 협상 난항

: 펠로시 미 하원의장은 이번 주 내 추가 부양책 합의가 도출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

: 므누신 미 재무장관은 공화당 의원들에 신규 부양책과 관련한 협상 진전이 없었다고 언급했다며 더 힐이 보도.

: 한편, 맥코넬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추가 부양책에 백악관과 민주당이 합의할 경우 문제가 있더라도 지지한다는 입장 표명.



- WHO, 러시아의 코로나19 백신 양산 계획에 안전지침 준수 촉구

: 세계보건기구(WHO)는 러시아의 코로나19 백신 양산 계획에 백신에 대한 효과 및 안정성 지침을 준수할 것을 촉구, 앞서 러시아는 자체 개발한 2종류의 백신을 각각 9월과 10월에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힘.


- EU, 구글의 핏빗 인수 관련 반독점 조사 개시.

: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구글의 스마트워치 업체인 핏빗 인수 계획을 두고, 시장 독점 여부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힘.



- 미국 6월 제조업수주 MoM 6.2%로 예상(5.0%) 상회.


- 미국 6월 내구재주문 MoM 확정치 7.6%로 예상(7.3%) 상회.


- 유로존 6월 PPI MoM 0.7%로 예상(0.6%) 상회.



2) 해외 주식

- 엑셀론(Exelon)

: 개장 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67억 달러, EPS 0.43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월트 디즈니(Walt Disney)

: 장 마감 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123.9억 달러, EPS -0.64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모자이크(Mosaic)

: 2분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애프터마켓에서 7%이상 상승했다.


- 에머슨 일렉트릭(Emerson Electric)

: 개장 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38.5억 달러, EPS 0.60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푸르덴셜 파이낸셜(Prudential Financial)

: 장 마감 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124.9억 달러, EPS 1.71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솔라엣지 테크놀로지스(Solaredge Technologies)

: 2분기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애프터마켓에서 12% 이상 랠리했다.


- 랄프 로렌(Ralph Lauren)

: 개장 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6억 1,502만 달러, EPS -1.72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아카이브 라이프 사이언시스(Achieve Life Sciences)

: 증자를 발표했다.



2020년 7월 21일 화요일

북한 코로나 백신 개발을..? 한편, 중국 EU가 5G 구축에 화웨이 배재할 경우 노키아, 에릭슨에 보복할 것!!




- 북한 코로나 백신 개발 중?

: 북한은 내각 산하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웹사이트를 통해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과 면역원성이 확인됐고 이달 초부터 임상시험을 시작했다고 주장.

: CNN은 현재 백신 개발에 뛰어든 다국적 제약회사 중 일부는 기업가치가 북한의 전체 경쟁력을 넘어선다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재정적인 관점에서 북한의 백신 개발은 앞뒤가 안 맞는다"고 평가.



- 미 정부ㆍ공화당, "추가 재정 부양책, 일자리 및 백신에 초점"

: 미 정부와 여당인 공화당은 추가 재정 부양책은 일자리와 학교 재개 등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힘. 이어 므누신 미 재무장관은 1조 달러 규모의 부양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고용에 나서는 기업에 대해 세제 지원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덧붙임.



- 코로나19에 영국 실질 가계소득 35년만에 최대 감소.

: 영국의 싱크탱크 레졸루션 재단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이후 영국의 실질 소득은 4.5% 줄었음. 이는 1975년 오일쇼크 때 이후 가장 큰 낙폭.



- EU, 코로나19 경제회복기금 타협안 제안.

: EU는 기존 7,500억 유로 규모의 코로나19 경제회복기금에서 보조금 3,900억 유로, 대출금 3,600억 유로로 구성된 회복 기금을 제안. 또한 2021~2027년 예산으로 1조 740억 유로를 제시.



- WSJ, "중국, EU가 화웨이 배제할 경우 노키아ㆍ에릭슨에 보복할 것"

: 유럽 국가들이 5G 구축 사업에서 중국 통신장비업체들을 금지할 경우 중국 역시 유럽 업체들을 상대로 보복 조치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윌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



- WHO, 아프리카 내 코로나19 확산세 우려.

: 세계보건기구(WHO)는 아프리카 대륙 내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다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원주민 사회가 코로나19에 심각하게 노출돼 있다고 우려.



- 베이조스, 아마존 주가 급등에 하루에 재산 15.6조 원 늘어나.


- 할리버튼 회계연도 2Q20 EPS $0.05로 예상($-0.12) 상회.



2020년 7월 19일 일요일

EU, 코로나 경제회복기금 놓고 갈등.. 정상회의 하루더 연장! 등 미국 등 글로벌 이슈.




- 중국, 9개 금융사 경영권 접수.

: 중국 금융ㆍ증권 감독 당국이 회사 생명보험, 신스다이증권 등 9개 기업에 대한 회사 경영권을 접수해 관리한다고 밝힘. 이는 해당 회사들이 실제 소유주의 지분 정보 은폐 등의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 EU, 경제 회복기금 관련.

-: 17~18일(현지시간) EU 정상 회의에서 코로나19 경제 회복기금 논의를 진행했으나 이견이 좁혀지지 못하고 1일간 연장 결정. 예산안 통화를 위해선 회원국들의 만장일치가 필요하나 기금 지원 방식이나 규모 등에서 이견 지속.



- EU, "미국의 유럽 기업 제재 위협에 우려해"

: 호세프 보렐 EU 외교ㆍ안보정책 고위대표는 유럽 기업과 이익에 대한 미국의 제재 사용 증가, 제재 위협 등을 우려한다고 밝힘. 앞서 미국이 러시아-EU 간 천연 가스관 건설 사업 투자자들에 대한 제재 엄포를 놓은 바 있음.



- 므누신, 코로나19로 타격 입은 기업에 추가 대출 필요.

: 므누신 미 재무장관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업체들은 급여 보호 프로그램(PPP)에 따라 2차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



- '마스크 의무화' 반으로 갈라진 미국 자유 침해 놓고 논쟁.

: 현재 미 50개 주 중 주 단위 마스크 의무화 정책을 도입한 곳은 28곳이라고 ABC 방송이 전했음. 어떤 주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금지하는 등 소극적인 반응을 보이는 이유는 많은 미국인이 이런 명령은 개인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보기 때문이라고 NYT는 설명했음.



- 미국 6월 주택착공 MoM 17.3%로 예상(22.2%) 하회.


- 미국 6월 건축 허가 MoM 2.1%로 예상(6.3%) 하회.



- 미국 7월 미시간대 소비자 신뢰 지수 잠정치 73.2로 예상(79.0) 하회.


- 유로존 6월 CPI MoM 확정치 0.3%로 예상(0.3%) 부합.


- 블랙록 회계연도 2Q20 EPS $7.85로 예상($6.97) 상회.

2020년 7월 8일 수요일

미 WHO 공식 탈퇴 통보. 한편, EU 집행위 코로나 19 유행으로 더 깊은 경기 침체를 일으킨다!




*국제 주요 이슈 정리*

- OECD, 실업률은 2022년까지 완전히 회복 어려워.

: OECD는 선진국의 실업률이 대공황 이후 최악으로 떨어질 것이라며 2022년까지도 완전하게 회복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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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도움 된다면 3차 북미정상회담 나설 것"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3차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에 긍정적인 의사를 보임.


- 미 캘리포니아대, 152년 역사상 첫 흑임 총괄총장 선임.

: 캘리포니아대 7일(현지시간) 운영이사회를 열고 차기 총괄 총장에 마이클 V. 드레이크(70) 전 오하이 오주립대 총장을 선임했다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가 보도.


- EU 집행위, 코로나19 유행으로 예상보다 더 깊은 경기 침체를 예상.

: EU 집행위원회는 2020년 하계 경제 전망에서 유로존의 올해 성장률을 -8.7%로 예상했으며 2021년은 6.1%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

:춘계 전망보다 봉쇄 조치 해제가 더욱 점진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올해 경제 활동에 미치는 영향이 예상보다 클 것이라고 설명.


- 미, WHO 탈퇴 공식통보.

: 미국은 세계보건기구(WHO) 탈퇴를 공식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UN 사무총장에게도 전망.


- 연준 관계자, 경기에 대한 엇갈린 전망.

: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은 필요할 경우 부양을 더 할 수 있으며 대차대조표 역시 추가 부양이 가능하다고 설명. 더블딥은 기본 전망에 포함돼 있지 않다고 언급.

: 퀄스 연준 부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금융 기업의 부도가 증가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 리치먼드 연은 총재는 경제 활동 재개를 안심할 수 있다면 경제가 회복될 수 있는 좋은 위치라고 언급. 다만, 고용의 회복은 느릴 것이라고 예상.

: 애틀란타 연은 총재는 미 경제 회복이 정체되고 있는 신호가 보인다고 지적.

: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미 고용 지표가 양호했으나 여전히 고용시장은 불안하다고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