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5일 월요일

[JYP, SK바이오팜 주식전망] 10월 투자전략 및 이슈 분석! 빅히트 상장이 오히려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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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은 위 영상을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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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내증시는 반등 성공. 연휴기간 동안 미 증시는 다소 약세를 보임. 금요일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건강 위독설이 나오면서 나스닥이 2% 급락. 반면 코로나 피해업종들은 상당히 선방하는 모습을 보임. 트럼프는 방역 실패로 비난을 받았던 사람이기도 한데, 빠른 영업재개로 인한 피해업종들이 많은 피해를 보았었음. 이런 상황에 만약에 바이든이 대통령이 되면 극복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반등에 성공한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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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휴기간 동안 미국 내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커진 것은 맞는데, 이것이 국내 경제에 미치는 것은 크지 않고, 사실 미국 내 정치적 불확실성이 국내 증시에 악영향을 미친 경우는 많지 않음. 다만, 지금 상황이 미중갈등이 심각한 상황인 것을 감안하면 정치적인 불확실성으로 인한 관련 섹터의 조정은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정책의 방향이 다르다보니, FAANG 주식들이 규제가 강화과 될 수 있고 법인세가 인상될 수 있음. 이런 측면에서 FAANG 위주의 조정이 나온것으로 생각해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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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으로 바이든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면 코로나 피해 업종들이 좋아질 가능성이 있어 보이고, 반면 지금 잘나가는 회사들은 차익실현 가능성이 있어 보임. 언론에서는 트럼프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퇴원을 하게 되면 지지율이 올라갈 수 있다라는 얘기를 하는데, 개인적으로 그 케이스가 다르다고 생각함. 브라질과 같은 경우 보건을 신경썼던 경우인데, 트럼프는 방역에 대해 거의 신경을 쓰지 않았기 때문에 오히려 잘됐다 생각하며 동정론이 생기기는 어려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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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6년 트럼프와 힐러리의 지지율이 이변이 일어나면서 역전이 된 것인데, 당시에는 상하원을 공화당이 다 장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트럼프가 될 수도 있었음. 다만, 지금은 하원을 민주당이 장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지율이 좁혀지지 않으면 변수가 없지 않을까 생각이 됨. 만약에 5% 미만까지 내려온다고 하면 이번에도 변수가 있을 수 있다 볼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낮아보임. 그래서 대선기간에는 바이든 관련주들이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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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요즘 시장이 수급에 의해 움직이는 시장이다 보니 특이한 현상이 이뤄지고 있는데, 오늘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청약날이라고 하면서 엔터주들이 급락이 나왔는데, 펀더멘털 대비 하회하는 수준에서는 매수를 해야할 때임. SK바이오팜도 비슷한 흐름이라고 생각되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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