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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5일 수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스텔란티스 바이두 마이크로스트래터지 모더나)


스텔란티스: 미시건 주 설비에서의 직원 감축이 예고되었습니다. 프리마켓에서 2.31% 상승 중입니다.

바이두: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iQIYI의 지분을 매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프리마켓에서 3.41% 상승 중입니다.

마이크로스트래터지: 가상화폐 시장 급락으로 인해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프리마켓에서 -0.55%를 기록 중입니다.

모더나: 미국 식약국(FDA) 위원회가 동사 코로나19 백신 6~17세 접종을 권고했습니다. 프리마켓에서 +0.72%를 기록 중입니다.


2022년 5월 18일 수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월마트 엔비디아 팰로앨토 모더나 홈디포 코보)


월마트: RBC Capital은 인플레이션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매출 모멘텀이 긍정적이지만, 소비자들이 저렴한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나면서 이익률 전망이 악화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160달러에서 153달러로 조정했습니다.

엔비디아: Susquehanna는 소매 채널에서의 GPU 판매가에 나타났던 프리미엄이 차츰 축소되는 단계에 있어, 실적 성장세가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긍정적 전망 의견을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는 320달러에서 28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팰로 앨토 네트웍스: 제프리스는 사이버 보안 솔루션 수주가 매우 견고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성장주 매도세로 인한 밸류에이션 축소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60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습니다.


모더나: 파이퍼 샌들러는 코로나19 백신 SpikeVax의 2022년 매출 고점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보고, 해당 사업부 가치 전망치를 947억 달러에서 413억 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홈디포: 파이퍼 샌들러는 가이던스 상향 등의 실적 내용이 우수했다고 평가했으며, 동일매장 매출 증가율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310달러에서 321달러로 상향했습니다.

코보: 아더스 캐피털은 장기적으로는 인프라, 항공 등에서 시장 기회가 나타날 것이나, 현시점에서는 중국 봉쇄령으로 인한 공급체인 차질 속에 점유율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했습니다.

2022년 3월 24일 목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클라우드플레어 매터포트 모더나 네트앱 프리포트 알코아)


클라우드플레어: 트루이스트 파이낸셜은 IT 인프라, 사이버 보안 섹터 밸류에이션을 분석한 결과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200달러에서 180달러로 하향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로의 업무 이전에 따른 수혜 전망을 낙관했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습니다.

매터포트: Credit Suisse는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Digital Twin Capture 기술의 유스케이스(use cases) 확대가 주가 상승을 견인할 수 있다고 기대했지만, 산업 전반의 성장세는 더디다고 분석했습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를 23달러에서 13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모더나: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SpikeVax의 아동 대상 접종이 승인된다고 해도, 2022년 실적 전망치를 유의미하게 상향 조정할 만큼의 수요가 발생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18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네트앱: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투자지출이 확대되고 있는 반면, 이것이 성장세를 견인하지는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목표주가를 100달러에서 96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프리포트 맥모란: 제프리스는 강력한 경쟁지위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성장 사이클이 투자매력을 가리키고 있다고 분석했으며, 현금흐름 상황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58달러에서 65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알코아: 모건스탠리는 글로벌 알루미늄 공급 차질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동사의 재무 상태 개선 및 수익성 향상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S&P 500 지수 대비 outperform이 진행된 결과,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시장 비중으로 하향했습니다. 목표주가는 100달러로 제시했습니다.

2022년 3월 7일 월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모더나 보잉 크로거 크라우드 차지포인트 시네마크)


모더나: Deutsche Bank는 견고한 재무 상태와 코로나19 및 인플루엔자의 계절적 유행 전망을 고려했을 때, 현재 밸류에이션이 적절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175달러에서 155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보잉: 코웬은 787 Dreamliner 인도 재개가 예정대로 이루어진다면, 2022년 하반기에 우수한 현금흐름이 기록될 것이라고 낙관했습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265달러에서 23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크로거: Deutsche Bank는 연례 사업 업데이트를 확인한 결과, 시장점유율을 꾸준히 확대하면서 개별 매장의 수익성도 향상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를 43달러에서 49달러로 상향했습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RBC Capital은 동사가 판매하는 주요 모듈에 대한 가격 하방 압력이 존재하나, 채널 조사 결과 이러한 압력을 상쇄할 수 있는 수요가 나타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275달러에서 25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차지포인트 홀딩스: D.A. Davidson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이 강력한 수요를 누리고 있지만, 당분간은 투자지출로 인해 이익률이 제한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30달러에서 25달러로 하향했습니다.

시네마크 홀딩스: Barrington은 박스오피스 매출 회복세가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낙관했습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26달러에서 22달러로 하향했습니다.

2022년 2월 24일 목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모더나 이베이 알리바바 넷앱 델)


모더나: 개장 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월가는 매출 67.9억 달러, EPS 9.90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베이: 호실적을 발표했으나 실적 가이던스가 낮은 수준으로 제시되었습니다. 애프터마켓에서 8% 가까이 급락했습니다.

알리바바 그룹 홀딩: 개장 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월가는 매출 388.3억 달러, EPS 2.55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넷앱: FY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가이던스를 낮은 수준으로 제시하면서 애프터마켓에서 7% 하락했습니다.

델 테크놀로지스: 장 마감 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월가는 매출 274.4억 달러, EPS 1.95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022년 1월 23일 일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넷플릭스 인튜이티브 유나이티드 모더나 엣시 베이커)


넷플릭스: Benchmark는 가이던스 실망으로 인해 주가가 20% 폭락한 것은 과도했다고 지적했으며, 넷플릭스가 스트리밍 시장을 지배하지는 못하더라도 스트리밍 시장 전반의 성장으로 수혜를 입는 주요 기업이라고 언급했다. 투자의견을 매도에서 보유로 상향했다.

인튜이티브 서지컬: 웰스파고는 경영진의 2022년 가이던스가 보수적으로 제시되며 컨센서스를 하회 한 점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381달러에서 35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스 홀딩스: 레이먼드 제임스는 2022년 항공편 편성 난항, 단위비용 증가 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75달러에서 67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하지만 수요 회복을 예상했을 때 투자매력은 높다고 보았으며, outperform 의견을 유지했다.


모더나: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지난 4개월간 주가가 65% 하락하면서 밸류에이션이 바닥에 도달했다고 언급했으며, 코로나19 백신 이후의 파이프라인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투자의견을 underperform에서 중립으로, 목표주가를 135달러에서 180달러로 상향했다.

엣시: 오펜하이머는 마스크를 제외한 시장점유율 상황을 분석했을 때, 주가가 하락하면서 매수 기회를 물색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투자의견은 outperform으로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를 285달러에서 225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베이커 휴즈: Stephens는 모든 부문이 우수한 성적을 누렸으며, 특히 이익률이 상승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2022년 매출 전망치를 3%, 조정 EBITDA 전망치를 9% 상향했으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도 30달러에서 3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로 유지했다.

2021년 11월 29일 월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이로토 모더나 스토넥스 테슬라 프론트라인)


리 오토: 개장 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11.6억 달러, EPS -0.02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모더나: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효용이 2주 내로 확인될 것이라고 발언했다.

스토넥스 그룹: 장 마감 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2억 8,055만 달러, EPS 1.44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테슬라: 독일 베를린 기가팩토리가 12월부터 가동될 것이라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프론트라인: 개장 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6억 557만 달러, EPS -1.58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021년 11월 23일 화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GE 애브비 세일스포스 줌 모더나 팰로앨토 캐노피)


제너럴 일렉트릭: 모건스탠리는 턴어라운드 계획이 기업 분할을 통해 완성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앞으로의 성장 동력들을 고려했을 때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이 매력적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 목표주가 125달러를 제시했다.

애브비: Societe Generale는 Allergan 인수 효과 등을 고려했을 때, 경영진이 제시한 장기 가이던스가 충분히 달성될 수 있다고 보았다.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했고, 목표주가를 111달러에서 172달러로 상향했다.

세일스포스닷컴: 제프리스는 설문조사 결과 동사 파이프라인 향상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고객사들의 심리 또한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25달러에서 36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스: 에버코어는 향후 성장 전망이 불안정하며 이익률도 하락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투자의견 in-line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255달러에서 235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모더나: 모건스탠리는 개발 중인 인플루엔자 백신의 초기 연구 자료가 매우 긍정적이었다고 언급하면서, 백신 개발에 성공할 경우 시장 기회가 막대하다고 강조했다. 투자의견 시장 비중과 목표주가 313달러를 유지했다.

팰로 앨토 네트웍스: 아거스는 사이버 공격이 계속해서 보도되면서 사이버 보안 수요가 강력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사이버 보안 섹터가 파편화돼있는 상황에서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530달러에서 620달러로 상향했다.

캐노피 그로스: 제프리스는 영업 펀더멘털이 악화되었으나 이는 충분히 반영된 사항이라고 분석했으며, 미국 당국의 마리화나 승인 확대가 중요한 상승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했다.

2021년 11월 7일 일요일

시황분석. 미 증시는 고용 지표 호조에 상승 마감


안녕하세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 국제 시황 코멘트입니다. 유럽증시는 긴축 우려 완화되며 상승했습니다. 연준과 BOE의 비둘기파적인 행보에 투자심리 개선됐고, 기업 호실적 이어지면서 지수는 상승했습니다. 화이자의 경구형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여행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전일 중국 증시는 헝다그룹부터 시작된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의 유동성 위기 사태가 점차 확산,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이로 인해 1% 하락 마감했습니다.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자자오예는 4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진헝재부가 발행하고 자자오예가 보증한 128억 위안(약 2조 원) 규모 금융투자상품의 만기가 도래했지만 지급하지 못했다고 밝혔다고 중국 경제매체 매일경제신문, 홍콩명보 등이 이날 보도했습니다.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중국 부동산 기업 자자오예와 그룹 계열사들의 주식 거래가 이날 홍콩증시에서 잠정 중단됐습니다.

미국 증시는 고용 지표 호조에 상승했습니다. 부진한 경제활동 참여율에도 고용 지표 호조에 경제 정상화 기대감 확대됐습니다. 화이자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의 효용성 확인에 투자심리가 개선되었습니다.

국제유가는 뉴욕유가는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에 3%가량 올랐습니다. WTI 가격은 전날 지난 10월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80달러 아래로 떨어져 마감했으나 이날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곧바로 80달러대를 회복했습니다. 전날 석유수출국기구(OPEC) 플러스(+) 산유국 협의체는 12월에도 하루 40만 배럴 가량의 원유를 증산하기로 했습니다. 08월부터 정한 규모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한 셈입니다. 다음 OPEC+ 회의는 12월 2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글로벌 IB 코멘트입니다. efferies의 Michael Yee 애널리스트는 모더나(Moderna)의 매출 가이던스 하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모더나(Moderna) 경영진은 2021년 매출 가이던스를 50억 달러 하향했고, 대신 2022년 가이던스를 50억 달러 상향했다. 다만 이는 매출 발생이 지연되면서 상쇄되는 것이라고 볼 수는 없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전에 경영진은 2022년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추가로 800억 달러의 매출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번에 2022년 가이던스가 상향된 것은 어디까지나 이때 언급되었던 800억 달러 가능성 중 500억 달러가 실현된 것이라고 봐야 한다. 2022년 잠재적 매출 증가 여력은 이제 300억 달러로 축소되었다"라고 정리했습니다.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를 375달러에서 325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다만 "장기적 관점에서 모더나(Moderna)의 MRNA 백신 플랫폼 기술은 그 전망이 밝다. 인플루엔자 백신 등 파이프라인 전개가 투자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애플 종목 코멘트입니다. atori Fund의 Dan Niles 창립자는 "애플(Apple)은 주요 기술주 중에서 가장 고평가된 종목이다"라고 발언했습니다. Niles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동사의 성장세는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지 못한다"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알파벳(Alphabet)과 메타 플랫폼(Meta Platforms)이 애플(Apple)보다 뛰어난 투자처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애플(Apple)의 매출 증가율은 지난 5년 동안 연평균 11%였다. 동기간 알파벳(Alphabet)의 매출 증가율은 연평균 23%, 아마존(Amazon)과 넷플릭스(Netflix)는 각각 연 25% 이상, 메타(Meta)는 연 34%로 애플(Apple)의 수치를 뛰어넘는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5년간 매출 증가세가 타 기술주 대비 저조함에도 불구하고 애플(Apple)의 밸류에이션은 알파벳(Alphabet), 메타(Meta)보다 높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코로나19 판데믹 이후 애플(Apple)의 하드웨어 사업 부문이 호조를 나타냈으나 iPhone, Mac 등의 매출 증가세는 장기적으로 하향세를 나타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수 투자자들은 동사의 서비스 부문 매출 회복세에 베팅하고 있다"라고 보았습니다. "하지만 미 규제 당국의 압력은 동사의 App Store 매출을 상쇄시킬 것이며, 이는 애플(Apple)의 서비스 부문 매출 전망이 일부 투자자들이 바라는 것만큼 밝지 않을 수도 있음을 가리킨다"라고 발언했습니다.

2021년 9월 16일 목요일

시황분석. 미 증시, 엇갈린 경제 지표에 혼조세 기록


안녕하세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 국제 시황 코멘트입니다. 유럽증시는 경제 정상화 기대 및 저가 매수세에 상승했습니다. 경기 회복 기대가 지속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됨. 라가르드 ECB 총재의 경제 회복 지원 발언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유럽 항공사 라이언에어가 장기 교통량 전망을 상향 조정하면서 여행/레저 수요 회복 기대감에 관련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입니다.

전일 중국 증시는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 업체인 헝다그룹의 파산 위기가 '중국판 리먼 브라더스' 사태를 촉발시킬 수 있는 뇌관으로 꼽히면서 증시를 끌어내렸습니다. 헝다그룹의 총 부채는 1조 9500억 위안(약 355조 원)으로 중국은행들 부실채권의 72%에 달합니다. 중국 당국이 '대마불사'를 허용할 것이란 분석이 나오지만, 헝다그룹의 부채가 워낙 대규모인 만큼 투자자들의 불안이 커지면서 증시에 타격이 미쳤습니다.

미국 증시는 엇갈린 경제 지표에 혼조세를 기록했습니다. 08월 소매판매가 시장 예상을 상회했으나 주간 실업 지표 부진에 투자심리가 후퇴했습니다. 장 중 10년물 국채 금리 상승에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으나 저가 매수 속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달러화 가치가 오른 데다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유가는 하락 압력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공급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면서 유가는 한때 상승세로 전환됐습니다. 허리케인 아이다와 이후 이어진 또 다른 허리케인 니컬러스로 인해 멕시코만 지역 원유 생산은 더디게 회복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IB 코멘트입니다. Wells Fargo의 애널리스트는 08월 소매판매가 견고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3분기 GDP 성장률 전망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미국의 08월 소매판매가 +0.7 MoM을 기록하면서 컨센서스 -0.8%와 대조되는 모습을 보였다. 반도체 공급 부족 문제로 인하여 자동차/자동차 부품 판매가 저조했음에도 불구하고 소매판매가 견고했던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가구 판매 등이 크게 증가했으며, 건설자재나 정원 도구 등의 판매도 견고했다. 이번 사이클 초기에 대규모 수요가 발생하면서 재고 부족을 겪었던 상품들이 다시 재고를 회복하면서 수요가 정상화되고 있는 과정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제품 소비가 양호했지만 델타 변이 확산으로 인하여 서비스 소비는 여전히 타격을 입고 있다. 08월 소매판매 지표가 경제성장 전망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정리했습니다.

모더나 종목 코멘트입니다. Bank of America의 Geoff Meacham 애널리스트는 Moderna 주가가 부스터샷 기대감을 모두 반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코로나19 백신의 부스터샷 접종 필요성이 계속해서 거론되고 있다. 모더나(Moderna)와 화이자(Pfizer)는 이러한 부스터샷 수요로부터 중요한 수혜를 누리는 종목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현시점에서 보건당국은 부스터샷 접종에 대해 매우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모더나(Moderna) 주가는 이미 부스터샷 수요를, 특히 미국뿐만 아니라 글로벌 전역에서 발생할 수요를 모두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동사 투자에 리스크가 된다"라고 분석했습니다. 투자의견 underperform과 목표주가 115달러를 유지했다. Moderna 주가는 400달러 초중반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2021년 9월 12일 일요일

시황분석. 미 증시, 생산자물가 상승 부담과 애플의 반독점법 소송 이슈로 하락


안녕하세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 국제 시황 코멘트입니다. 유럽증시는 미-중 정상 통화 소식에 주목하며 혼조세를 기록했습니다. 전 거래일 ECB는 채권 매입 속도를 조금 늦출 것임을 발표했으나 기준금리 동결, 채권 매입 프로그램 규모 동결 소식에 지수 영향은 제한적이었습니다. 미-중 정상 간 전화 통화 소식에 기술주와 럭셔리 업종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나타났습니다.

전일 중국 증시는 이날 미·중 정상들의 깜짝 통화와 금융시장 개방 조치가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7개월여 만에 깜짝 전화 통화를 갖고 미중 갈등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미·중 관계가 악화 일로를 걷던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진행된 양국 정상 대화 소식으로 미·중 관계 개선의 물꼬가 트일지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미국 증시는 생산자물가 상승 부담과 애플의 반독점법 소송 이슈로 하락했습니다. 개장 전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감이 높아졌으나 애플의 소송 이슈로 인해 기술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었습니다. 생산자물가가 시장 예상을 상회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도 부각되었습니다.

국제유가는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들도 보고서에서 중국의 전략비축유 방출은 "공급이 빠르게 빡빡해지는 원유 시장을 반영하는 것"이라며 "늘어난 공급은 이미 시장에 반영됐다"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들은 늘어난 방출량은 위성으로 판별한 재고 추적 자료와 일치하며 이는 우리 자료나 컨센서스에 반영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통화 소식으로 위험선호 심리가 개선된 점이 유가를 떠받쳤습니다.


글로벌 IB 코멘트입니다. 애플 앱 스토어 결제 규정이 현행법상 반경쟁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애플은 인앱 결제 때 앱 개발자가 링크를 통해 앱 스토어 외부 결제를 유도하는 것을 금지하면서 인앱 결제에 대해 건당 30%의 수수료를 부과해왔습니다. 법원은 그러면서도 애플이 제3자의 인앱 결제를 계속 금지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외신이 전했습니다. 또 인앱 결제에 15~30% 수수료도 계속 부과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법원은 애플을 '독점자'로 규정할만한 확실한 증거가 제시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취한 것으로 외신이 전했습니다. 이본 로저스 판사는 이와 관련해 "성공은 불법이 아니다"라는 견해를 판결문에 포함했다고 외신이 덧붙였습니다. 이 판결에 대해 에픽 게임스는 항소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습니다. 그러나 더 자세하게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애플도 관련 논평 요청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시장 관계자들은 이 판결이 에픽 게임스에는 '절반의 승리'라고 풀이했습니다. 에픽 게임스 입장을 지지하는 인사들은 앱 스토어 결제 문제가 법정이 아닌 의회에서 다뤄져야 할 사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외신이 지적했습니다.

모더나 종목 코멘트입니다. Jefferies의 Michael Yee 애널리스트는 Moderna가 공개한 파이프라인이 강력하여 주가가 더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Moderna의 R&D Day 행사에서는 다수의 파이프라인이 공개되었다. 특히 월가에서는 Moderna가 코로나 바이러스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등에 모두 유효한 호흡기 질환 백신을 개발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받았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외에도 Moderna는 심혈관 질환이나 암, 희귀질환 등에 대한 치료제를 2022~2024년 내 개발 성공할 가능성을 내비쳤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코로나19 백신의 부스터샷 접종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글로벌 각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당사는 Moderna 백신 역시 부스터샷으로 접종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본다"라고 발언했습니다.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425달러에서 485달러로 상향했습니다.

2021년 8월 23일 월요일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코멘트. 지속력 너무 약한데?


화이자 종목 코멘트입니다. 영국 국가통계청과 옥스퍼드대가 실시한 최근 연구에 따르면 "화이자(Pfizer)/바이오앤테크(BioNTech)의 코로나19 백신이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백신보다 감염 예방 효과가 빨리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사전 인쇄본으로 공개된 동 연구는 코로나19 백신의 실제 유효성을 직접적으로 평가한 것 중 가장 큰 규모이며,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백신 연구에 참여한 과학자들은 배제됐다"라고 전했습니다.


"해당 연구에는 18세 이상 인구 35만 명이 참여했고, 코로나19 감염 설문조사(COVID-19 Infection Survey)를 통해 화이자(Pfizer)/바이오앤테크(BioNTech) 및 모더나(Moderna)의 mRNA 백신과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의 아데노 벡터 기반 백신에 대한 정보가 집계, 평가됐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알파 변이가 우세하던 시기인 2020년 12월 01일~2021년 05월 16일, 델타변이가 우세종으로 등극한 2021년 05월 17일~08월 01일의 두 시기로 나눠서 진행됐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올해 05월 17일 이후 화이자(Pfizer)/바이오앤테크(BioNTech)의 백신 2차 접종 2주 이내에 93%의 감염 예방효과가 나타났고,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의 경우 73%의 효과가 나타났다. 하지만 2주 이후 전자의 효능은 84%로, 후자의 효능은 71%로 떨어졌다"라고 분석했습니다. "상기 논문 저자들은 화이자(Pfizer)/바이오앤테크(BioNTech)의 백신 2차 접종 시 초기 효과가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보다 우수했으나, 그 효능은 후자보다 빠르게 떨어졌다고 언급했다"라고 전했습니다.

2021년 8월 11일 수요일

미 증시, 물가 지표에 안도한 가운데 혼조세를 기록


안녕하세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 국제 시황 코멘트입니다. 유럽증시는 경기 회복 및 실적 개선 기대로 상승했습니다. 미국의 07월 소비자물가가 예상 범위에서 큰 폭으로 벗어나지 않자 인플레이션 우려가 진정되며 투자심리 개선됐습니다. 은행 및 원자재 가격 강세와 실적 기대감 이어지며 지수는 상승했습니다.

전일 중국 증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우려가 커졌지만, 신에너지 자동차 관련 업종의 강세로 이날 지수는 혼조세 마감했습니다. 계속되는 확산세에 중국 각 지역에서 이동 제한 등 강력한 방역대책을 내놓은 것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다만, 07월 자동차 및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량은 호재였습니다. 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량은 27만 1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64.4% 증가했으며, 전월 대비로도 5.8% 증가했다. 이는 월간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이었습니다.


미국 증시는 물가 지표에 안도한 가운데 혼조세를 기록했습니다. 미 07월 소비자물가가 예상 범주에 들어서면서 인플레이션 불안이 완화되었습니다. 경기 회복 기대감에 다우 및 S&P 500는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했습니다. 일부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이어진 데 따라 나스닥은 하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백악관이 산유국들에 원유 생산을 늘릴 것을 압박했다는 소식에도 원유재고가 줄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지난 06일로 끝난 한 주간 원유재고는 44만 8천 배럴 감소한 4억 3천877만 7천 배럴로 집계됐습니다. 애널리스트 예상치는 60만 배럴 감소였다. 예상보다 적게 줄었지만, 전주 360만 배럴 이상 증가한 데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글로벌 IB 코멘트입니다. TD Securities의 Mazen Issa 스트래터지스트는 인플레이션 둔화에도 불구하고 달러 강세 기조가 유지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미국의 07월 CPI 인플레이션은 월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었으며, 근원 CPI 인플레이션은 컨센서스를 다소 하회했다. 인플레이션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다는 신호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인플레이션 둔화가 EURUSD 상승 전망을 지지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인플레이션 지표는 단기적으로는 달러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지만, 이는 일시적인 동요에 불과하다. 미국 경기회복은 강력한 고용지표 등을 통해서 확인된 상태이며,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미 연준은 테이퍼링 신호를 점점 더 강하게 내보일 것이다"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EURUSD 환율이 1.17을 하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발언했습니다.


모더나 종목 코멘트입니다. Jefferies의 Michael Yee 애널리스트는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필요성이 모더나(Moderna)에 상승 동력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코로나19 백신의 부스터샷 접종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당사는 2021~2022년에 걸쳐 부스터샷 접종에 따라 백신 수요가 3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한편 많은 애널리스트는 50% 이상의 수요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백신 접종 이후 6~8개월이 지나면 델타 변이에 대해 충분한 감염예방효과를 제공하지 못하 것이라는 점이 확인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FDA 또한 부스터샷 필요성을 진지하게 검토할 것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당사는 식약국이 화이자(Pfizer) 백신을 정식으로 사용승인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으며,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고령자에 대한 부스터샷 권고를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Moderna의 밸류에이션은 이미 상당히 높아, 투자매력은 떨어진다"라고 지적했습니다. 투자의견 보유와 목표주가 425달러를 유지했다.

2021년 7월 19일 월요일

시황분석. 모더나, 이제는 인플루엔자 백신이 주목받을 때


안녕하세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 국제 시황 코멘트입니다. 유럽증시는 델타 변이 확산 우려에 하락했습니다. 델타 변이 확산으로 인한 경기 회복 둔화 우려가 부각되면서 투자심리가 후퇴했습니다. 에너지 가격 급락과 국채금리 하락으로 원자재, 은행 업종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었습니다.

전일 중국 증시는 미국과 중국 갈등 이슈가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홍콩에서 활동하는 자국 기업에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 이후 홍콩의 상황이 악화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또 미국은 홍콩 인권 탄압에 연루된 7명의 중국 관리를 제재 대상에 올렸습니다. 이에 중국 외교부는 즉각 "미국의 제재는 기껏해야 휴지 조각일 뿐"이라면서 "제재로 중국을 압박하려는 것은 허황된 망상"이라고 맹비난했고 증시는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델타 변이 우려와 위험자산 선호 후퇴로 하락했습니다. 델타 변이 확산으로 인해 경기 회복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면서 글로벌 증시 전반의 조정세 나타났습니다. 수요 회복 기대로 급등했던 국제유가가 장 중 8%가량 하락하는 등 불안감으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CDC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약 3만 명으로 한 달 전 1.1만 명 대비 큰 폭 증가했고 영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도 5만 명을 넘어선 점도 부담이었습니다.

국제유가는 WTI 가격은 전장보다 5.39달러(7.5%) 떨어진 배럴당 66.42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경기 회복 속도 둔화 우려 속 OPEC+가 오는 08월부터 일일 40만 배럴 씩 감산을 완화한다는 소식이 부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와 달러화 강세 등의 흐름에 유가는 크게 하락했습니다.


글로벌 IB 코멘트입니다. Pershing Square의 Bill Ackman 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델타 변이 확산에도 불구하고, 2021년 하반기 경기회복 전망이 견고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델타 변이의 확산이 글로벌 금융시장 투자심리를 압박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경제활동 재개를 심각하게 압박하지는 않을 것이며, 이러한 경제활동 재개와 함께 금리가 상승할 것이다"라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의 경우 백신 접종률이 좀처럼 상승하지 못하고 있는데, 델타 변이의 확산을 통해 백신 효용이 확인되는 것은 접종률을 더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을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이 경제활동 재개와 경제성장세 가속으로 나타날 것이다. 미국 경제는 올 가을철에 매우 우수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다"라고 낙관했습니다. "2021년 하반기, 미국 국채 금리는 단기물 금리를 중심으로 빠르게 상승할 전망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나아가 "07월 들어 금리는 하락했고, 10년물 금리는 1.2% 초반대로 하락한 상태이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대출을 더욱 확대하여 경제활동 재개 수혜주 투자 포지션을 구축하는 데 유리한 환경이라고도 볼 수 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모더나 종목 코멘트입니다. Moderna는 오는 08월 05일에 2021년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Goldman Sachs의 Salveen Richter 애널리스트는 Moderna의 코로나19 백신이 2021~2022년에 걸쳐 매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Moderna는 2021년 2분기에 코로나19 백신 매출 42억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며, 2021년 전체로는 216억 달러 매출을 기록할 것이다. 당사는 2분기 매출은 컨센서스보다 낮게 제시하고 있으나, 연간 매출은 보다 높게 제시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당사가 예상하고 있는 2021년 코로나19 백신 매출 호조는 2022년에도 강력한 매출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음을 예고한다. 이는 코로나19 백신 수급동향이 Moderna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발언했습니다. 한편 "Moderna는 코로나19 백신을 통해 주목받았지만, 이제는 희귀질환이나 암 등의 타 질병 치료제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해야 하는 시기에 있다. 2021년 말 또는 2022년 초에 발표되는 인플루엔자 백신이 가장 주목받을 것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를 228달러에서 299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1년 7월 7일 수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알리바바 코인베이스 다이슨푸드 도미노 모더나 월풀 선노바에너지)


알리바바(Alibaba): Needham은 기고효과와 중국의 소매판매 둔화로 인하여 이번 실적발표는 실망스러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중국의 IT 기업 제재도 주의 요소로 언급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30달러는 유지했다.

코인베이스(Coinbase): Oppenheimer는 비트코인 가격이 4월 6만 달러 중반대에서 6월 3만 달러 중반대로 하락했지만, 강력한 거래량을 바탕으로 우수한 실적을 기록했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434달러에서 444달러로 상향했다.


타이슨 푸즈(Tyson Foods): Piper Sandler는 주요 식료품 원자재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이익률 압박이 심화되었을 것이라고 분석했으며, 이익률이 회복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79달러를 유지했다.

도미노 피자(Domino's Pizza): Argus는 코로나19 판데믹 상황에서 동종기업 대비 유리한 사업 모델을 보유하고 있었던 점이 우수한 실적 향상으로 연결되고 있다고 전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515달러에서 540달러로 상향했다.

모더나(Moderna): Piper Sandler는 인플루엔자 백신으로 개발되고 있는 mRNA-1010이 기존의 백신보다 훨씬 효과적인 인플루엔자 대응책으로 각광받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 목표주가 246달러를 유지했다.


월풀(Whirlpool): Goldman Sachs는 연휴 기간 소매업체에서의 가격대를 조사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할인율이 하락했다고 밝혔으며 이것이 실적 전망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근거가 된다고 발언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80달러를 유지했다.

선노바 에너지(Sunnova Energy): Raymond James는 자본비용이 상당히 낮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underperform이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강력매수를 권고했고, 목표주가는 50달러로 제시했다.

2021년 7월 1일 목요일

7월 순차 접종 시작. 주력은 화이자, 모더나. 화이자는 보라, 모더나는 빨강, AZ는 하양, 얀센은 파랑.


상반기에 60세 이상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이 진행되면서 현재까지 약 1천534만 명이 1차 접종을 받은 가운데 이달부터는 접종 대상이 55세 이상으로 확대됩니다. 우선 접종 대상에는 상반기 코로나19 환자 치료 의료진, 방역 대응 요원, 사회 필수인력 가운데 미접종자에 더해 교사, 수능 수험생 등이 추가됐습니다. 또 이달 말부터 대규모 사업장에서 자체 접종이 시작되고 지방자치단체별로 자율접종도 진행됨에 접종 접근성은 한층 더 높아지게 됐습니다.


한편 혈소판감소성혈전증 환자 발생으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접종 연령을 기존 30세 이상에서 50세 이상으로 대폭 상향한다는 방침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50세 미만 연령대 중 상반기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1차 접종을 마친 이들의 2차 접종은 화이자 백신으로 진행됩니다.


백신별 고유 색상은 화이자가 보라색, 모더나는 빨간색, 아스트라제네카는 흰색, 얀센은 파란색으로 정해졌습니다. 접종 대상자는 옷 또는 손목에 맞아야 하는 백신을 가리키는 색상의 스티커를 붙입니다. 백신 접종자가 접종실로 향하는 동선과 예진표, 백신 보관함 및 부대 물품 등에도 백신 종류를 구분하는 스티커가 부착됩니다.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미 FDA,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이 젊은 층에 드물게 심장질환 유발


미 FDA가 mRNA 방식으로 제조된 화이자와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이 젊은 층에 심장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경고를 내놨습니다. 백신을 맞은 뒤 젊은 층 일부에서 발생하는 심근염 사례에 대한 경고 문구를 추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도런 핑크 FDA 백신 공급 담당 부국장은 "확보한 자료를 기반으로 의료진, 간병인, 백신 접종자에게 경고 사항을 공지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CDC도 이 같은 사례를 언급했으나, 백신 접종 후 심근염을 앓은 환자들이 일반적으로 증세를 벗어나 건강을 되찾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런 심장질환은 12~29세 접종자 100만 명당 12.6명꼴로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2차 접종을 마친 12~24세 남성에게서 나타날 가능성이 비교적 높은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추가적으로 모더나는 우려되고 있는 부작용 정황의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정부 관계자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DC 통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을 2차까지 맞은 인원은 모두 1억 3천800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021년 5월 24일 월요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모더나 관련주. 하반기 주가 미치는 영향 분석.


지난 22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 모더나의 mRNA 코로나19 백신의 완제품(DP) 생산 수주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모더나 백신의 완제 공정 기술도입과 원부자재 공급 이후 올해 3 분기부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모더나 백신의 무균 충전, 라벨링, 포장 등의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으로, 올해 하반기 초부터는 상업화 가능할 전망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현재 백신 DP 생산 설비가 없어 빠른 시일 내에 설비 도입을 할 예정입니다. 지난 21 일 모더나 백신이 국내 식약처 허가를 획득 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모더나 백신 생산 중 일부는 국내로 공급되도록 정부가 협의 중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 2, 3공장을 보유하고 있고 4공장이 건설 중에 있습니다. 현재 총 생산 capa는 36만 4천 리터이며 대부분은 항체 치료제의 생산 공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mRNA의 원액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공장 설비를 구축해야 합니다.


현재 모더나 백신 원액의 위탁 생산 업체는 론자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추가적인 설비 구축 이후 원액 위탁 생산도 충분히 가능성 있다 판단됩니다. 구체적은 수주물량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이번 수주 계약 체결에 힘입어 하반기 실적 성장세는 더욱 상승할 수 있는 모멘텀이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2021년 1월 7일 목요일

미 증시 강세 지속. 코로나19 확산세는 영향을 전혀 못 주는 중! 모더나 백신 효과 몇 년 지속!


안녕하세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 국제 시황 코멘트입니다. 유럽 증시는 미 경기 부양책 추진 기대감에 상승함. 미국 민주당이 상하원 다수당 지위를 모두 차지하면서 블루웨이브 달성함에 추가 경기부양책 기대감으로 상승하였습니다. 또 독일의 11월 제조업 수주가 2.3% 증가했다는 소식과 프랑스 건설자재 업체 콤파니 생고뱅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전일 중국 증시는 미국의 중국 기업 제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세 등 각종 악재에도 불구하고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증시가 상승한 이유는 중국 경제 회복 기대감과 올 한해 증시 상승 전망 등으로 인해 달아오른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가 사그라지지 않고 있기 때문으로 추측됩니다.


미국 증시는 미 의회가 바이든 당선인의 대선 승리를 최종 인증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정권 이양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에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블루 웨이브 달성에 대규모 경기 부양책 기대감이 높아진 점도 긍정적이었습니다. 또 테슬라에 부정적 의견을 제시했던 기관이 긍정적인 의견으로 바꾼 점도 밸류 부담 있는 업종에 투자심리를 개선했습니다. 다만 다우지수는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지연되면서 1분기 경제 위축 가능성을 지적하면서 상승이 제한되었습니다.

국제유가는 사우디 감산 결정과 미국 대규모 경기 부양책 기대감으로 추가 상승을 이어 갔습니다. 하지만 달러가 강세로 전환되면서 상승 제한된 것으로 추정합니다.


글로벌 IB 코멘트입니다. Barclays는 코로나19 사태 종식이 가까워지면서 식료품 기업들은 기고효과로 인한 성장세 둔화를 겪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2021년 미국 경제는 코로나19 판데믹이 가져온 충격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경제활동이 정상화될 것이며, 크게 증가했던 자택 내 조리 및 식사는 감소하면서 식료품 수요도 줄어들 것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식료품 소매점, 유통 업체들이 2020년에 누렸던 강력한 동일매장 매출 증가율이 2021년에는 반복되기 어려울 것임을 가리킨다. 또한 가격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자본지출이 요구될 것이고, 기업들의 재무 유연성이 훼손될 것이다"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과 같은 종목들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 비중에서 비중축소로 하향 조정했다. 후술할 5개 기업에 대한 Barclays의 목표주가는 모두 컨센서스를 하회합니다.


모더나 종목 코멘트입니다. 미국 제약사 모더나의 스테판 반셀 최고경영자(CEO)는 자사의 코로나19 백신 면역 효과가 "최장 몇 년"까지 지속할 수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것으로 8일 보도됐습니다. 미국 폭스 뉴스가 외신을 인용한 바로는 반셀은 '오도 BHF' 이벤트에서 "지난봄 코로나19 백신 효과가 기껏해야 1~2개월에 불과하다는 최악 시나리오 보도가 악몽이었다"면서 "내 생각으로는 이제는 그런 악몽을 떨쳐도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백신 접종으로 인체에 생성되는 항체가 아주 서서히 감소한다"면서 "따라서 우리가 믿기로는 (접종 후) 몇 년은 예방 효과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폭스 뉴스는 백악관 백신 '초고속 개발팀' 책임자인 몬세프 슬라위 박사도 지난달 코로나19 백신 예방 효과가 최장 3년 지속될지 모른다고 말했음을 상기시켰습니다. 반셀은 이벤트에서 또 자사 코로나19 백신이 전 세계로부터 5억 회 접종분 주문이 들어왔다고 밝혔습니다. 폭스 뉴스는 모더나 백신 최종 임상 데이터가 94.1% 효능을 밝혔음을 상기시키면서, 미국과 영국 및 유럽연합(EU)이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고 전했습니다.

2020년 12월 6일 일요일

미, 경제지표 부진이 오히려 호재! 모더나, 개발과 수익은 별개!


안녕하세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 국제 시황 코멘트입니다. 유럽 증시는 영국은 이르면 다음 주부터 백신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며 스웨덴, 벨기에, 러시아, 터키도 빠른 접종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개선했습니다. 또 OPEC+ 국가들의 감산 연기 소식이 원자재 섹터의 호재로 작용하였습니다. 백신 기대감으로 관광레저업종이 강했고, 감산 연기 소식에 원자재 및 에너지 업종이 강했습니다.

전일 중국 증시 상승은 미국 법무부가 화웨이 CFO 겸 부회장을 조건부 석방하는 방안을 놓고 협상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법무부는 지난 2018년 12월 캐나다에서 체포된 멍 부회장이 유죄를 인정하면 중국 귀환을 허용해 주는 방안을 협상 중이라고 보도됐습니다. 최근 중국 기업들 블랙리스트에 추가로 포함되고 미중 분쟁 우려가 증가하였는데 화웨이 석방 이슈로 완화되었다는 분석입니다.


미국 증시는 11월 비농업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치인 46만 명을 크게 하회 한 24.5만 명으로 발표됐지만 고용지표 부진이 경기부양을 앞당길 것이란 기대감에 오히려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11월 지표가 너무 부진하다며 긴급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고 9,000억 달러의 부양책을 지지한다고 표명했습니다. 또 모더나 CEO는 내년 백신 생산 5억 회분이 가능하다고 언급한 점도 상승 요인이었습니다. 그로 인해 에너지 및 원자재 섹터들이 강세를 보였고, 반도체와 금융주도 상승하였습니다.

국제유가는 OPEC+ 국가의 감산 이행률이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OPEC+ 국가의 증산 연기 타결 소식에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또 내년에 백신이 공급되면 수요 증가 전망도 상승 요인이었습니다. 다만, 미국의 리그카운트 수는 전주 대비 5개 증가한 것으로 발표됐습니다.


글로벌 IB 코멘트입니다. 11월 고용지표에서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이 24.5만 명으로 발표되면서 월가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이 발언했습니다. Jefferies의 Thomas Simons 이코노미스트, Aneta Markowska 이코노미스트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 외에 여러 고빈도 자료들에서, 미국 고용시장의 회복이 대폭 둔화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가을철 코로나19 재확산이 심화되고 봉쇄령이 시행되면서 고용시장도 침체된 것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Oxford Economics의 Gregory Daco 이코노미스트는 "실업률이 6.7%로 전월 6.9%에서 추가로 하락했다. 하지만 이는 노동참여율이 하락했다는 점이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코로나19 판데믹 발생 이후 실업률과 노동참여율 추이는 고용시장 회복의 둔화와 여전히 미국 경제에 상당한 수의 실업자가 있다는 점을 확인시켜주고 있다"라고 분석했습니다. 코로나19 백신 관련 호재들이 계속되고 있지만, 고빈도 자료들은 여전히 상황을 낙관할 수 없는 수준이다. 그간의 미국 경기회복은 강력했으나 미국 경제는 여전히 충분히 회복되지 못했다"라고 발언했습니다. Navy Federal Credit Union의 Robert Frick 이코노미스트는 "작년 고용지표들에서는 월평균 신규 고용이 20만 명이었다. 11월 고용지표는 코로나19 이후 뚜렷하게 나타났던 미국 고용시장의 회복이 완전히 정체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며 아직도 1,000만 명에 달하는 실업자가 남아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고용시장은 매우 취약하다"라고 평가했습니다.


모더나 종목 코멘트입니다. Bank of America는 Moderna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105달러에서 15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동사의 파이프라인 전망은 견고하나, 코로나19관련 매출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할지는 여전히 의문이 제기된다"라고 발언했습니다. "전반적인 코로나19 관련 전망이 나머지 파이프라인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Moderna의 코로나19 mRNA 백신이 전 세계에 널리 보급되고, 경쟁이 치열하지 않고, 생산 제약도 제한적인 낙관적인 시나리오를 가정할 시, 동사는 85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동사는 백신이 점차 여러 국가에서 승인을 받게 됨에 따라 대량 공급 계약을 수주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경우 Moderna의 가격결정력이 제한될 것이며, 동사가 가격을 높게 제시하는 경우 부정적인 여론에 직면할 수도 있다"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월가는 1.5억 명 이상의 개인이 동사의 mRNA-1273으로 재접종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이러한 전망에도 의문이 제기된다"라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