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월마트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월마트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2년 7월 26일 화요일

시황분석. 미국 증시는 기업 실적 충격, 경제전망 악화에 하락. 월마트 분석


안녕하세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 국제 시황 코멘트 입니다. 유럽증시는 에너지 위기 직면 불안감 고조되며 하락했습니다. 전일 러시아 가스프롬의 천연가스 공급량 감축 통보로 겨울 시즌 도래 앞두고 난방 에너지 수급 차질 우려 부각되며 투자심리 위축되었습니다.

이날 중국 증시는 이날 중국 증시는 이번 주 열리는 중앙정치국 회의를 앞두고 당국의 경기 부양 기대에 상승했습니다. 당중앙정치국 회의에서는 하반기 경제 안정을 위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중앙정치국 회의는 일반적으로 매달 마지막 주 열리는데, 특히 07월 열리는 회의는 상반기 경제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정책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중요한 회의입니다. 시장에선 오는 29일 개최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외국인 자금이 대거 유입된 것도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이날 중국 상하이/선전 증시에 유입된 북향자금(외국인 자금) 규모는 72억 5,700만 위안을 기록했습니다. 이 중 홍콩에서 상하이로 투자하는 후구퉁을 통해 50억 7,200만 위안이 순유입됐으며, 홍콩을 통해 선전 증시에 투자하는 선구퉁을 통해서도 21억 8,500만 위안이 들어왔습니다. 또 알리바바 그룹이 홍콩 증시 프라이머리 상장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소식도 증시를 끌어올렸습니다. 현재 미국 뉴욕에 상장돼 있는 알리바바는 올 연말까지 이중 상장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홍콩 세컨더리 마켓에서 2차 상장사로 거래되고 있는 알리바바가 1차 상장사로 정식 등록되면 상하이/선전 등 중국 본토 투자자들도 거래가 더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증시는 기업 실적 충격, 경제전망 악화에 하락했습니다. 월마트가 글로벌 경기 둔화 타격으로 분기 어닝 쇼크 및 실적 전망 악화 경고하며 투자심리 위축됐고, 이에 유통주, 전자상거래 업종 중심으로 약세를 보이며 증시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국제유가 가격은 전장보다 1.72달러(1.78%) 떨어진 배럴당 94.98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전날 2% 반등한 지 하루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선 것으로 WTI 가격은 지난 5거래일 중에서 4거래일간 하락했습니다. 유가는 세계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세계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의 3.6%에서 3.2%로 내렸고, 내년 세계 성장률 전망치도 기존 3.6%에서 2.9%로 하향했습니다. 콘퍼런스보드가 발표한 미국의 07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95.7을 기록해 전달 수치인 98.4와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이코노미스트 예상치인 97.0을 모두 밑돌았습니다. 지수는 3개월 연속 하락해 2021년 02월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캐나다 전자상거래 업체 쇼피파이가 직원의 10%를 감원할 것이라는 소식도 경기에 대한 우려를 가중했습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로비 프레이저 글로벌 리서치 및 분석 전문 매니저는 마켓워치에 "원유시장은 경기 침체 공포나 상당한 경기 하강 위험을 계속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글로벌 IB 코멘트 입니다. Strategas Research의 Jason Trennert CEO는 경기 침체 위험이 커지고 약세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투기적인 종목보다는 블루칩 종목들에 주목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매크로 악재가 확대되면서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기업들의 재무 상태와 수익성을 면밀히 평가하여 투자전략을 구성해야 할 필요가 있다"라고 발언했습니다. "투자자들은 경기둔화가 진행되고 있는 현재에도 안정적인 흑자를 기록하며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요새' 기업들에 먼저 눈을 돌려야 한다. 월가에서도 주목받는 블루칩 기업들이 대표적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재무 상태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기 어렵고, 다소 투기적인 성향의 종목들도 다수 존재한다. 글로벌 경기둔화가 진행되고 금리가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기업들은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며 현재 이상으로 그 재무 상태가 악화될 가능성이 크다"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어 "당사는 미국 증시가 다시 하락 반전하면서 52주 저점을 경신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06월 중순부터 나타나고 있는 랠리는 약세장 랠리에 불과하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월마트 종목 코멘트 입니다. 월마트는 오는 08월 16일에 FY23 2분기(05~07월)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Robert Ohmes 애널리스트는 월마트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지만, 인플레이션과 경기둔화 상황에서 유리한 종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월마트는 소비 패턴의 변화가 관측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FY23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했다. 특히 의류를 비롯한 상품들의 이익률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는 점이 거론되었다"라고 전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가이던스 조정을 반영하여 월마트 FY23 EPS 전망치를 6.40달러에서 5.58달러로 하향한다"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소매 섹터 투자자들은 여전히 월마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월마트는 과거의 경기 침체 사례나 고인플레이션 기간 모두에 S&P 500 지수에서 outperform 하는 종목으로 그 입지가 견고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160달러에서 145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블록 월마트 로쿠 포드 알코아 넥스테라)


블록: 웰스파고는 매장 대상 사업 Square와 소비자 대상 사업 Cash App이 모두 우수했으나, BNPL 서비스 Afterpay나 비트코인 사업 등은 저조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165달러에서 12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월마트: RBC Capital은 소비 패턴 변화에 따른 가이던스 하향, 재고 증가 상황과 식료품 중심으로의 판매 비중 이동 등이 수익성 악화를 가리킨다고 정리했습니다.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지만, 동종기업에 비해서는 경기둔화에 대응하기 유리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153달러에서 135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로쿠: Wolfe Research는 가입자 증가세와 가입자 1인당 평균매출(ARPU) 증가세가 앞으로 악화될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공급체인 차질 등의 매크로 악재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투자의견을 peerperform에서 underperform으로 하향했고 목표주가 77달러를 제시했습니다.


포드 모터: 제이피모간체이스는 중국 설비 가동 차질 등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를 반영하여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21달러에서 19달러로 하향했습니다.

알코아: 모건스탠리는 단기 상승 촉매제가 결여되어 있다고 언급했으나, 수익성 향상을 위한 노력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은 시장 비중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55달러에서 51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넥스테라 에너지: Seaport Global은 자회사 FPL의 로비 활동에 대한 언론 보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판단했으며, 이에 따라 현재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부적절하다고 발언했습니다.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2022년 6월 6일 월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월마트 AMC 페이팔 룰루레몬 크로거 카프리)


월마트: 모건스탠리는 재고관리가 요구되고 있지만 소비활동이 견고하게 유지되면서 투자심리가 차츰 개선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156달러를 유지했습니다.

AMC 엔터테인먼트 홀딩스: 씨티는 2022년 개봉 예정인 영화들의 흥행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았지만, 현금 소진이 계속될 것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투자의견 매도와 목표주가 6달러를 유지했습니다.

페이팔 홀딩스: Wedbush는 전자상거래 시장 정상화, 플랫폼 전략의 성공 전망 등을 긍정적으로 보고,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결과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라고 보았습니다. 투자의견 outperform과 목표주가 110달러를 제시했습니다.


룰루레몬 애슬레티카: Bernstein은 성장세 대비 지나치게 높았던 밸류에이션이 적정 수준으로 축소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투자의견을 underperform에서 marketperform으로 상향했고, 목표주가는 300달러로 제시했습니다.

크로거: Guggenheim은 S&P 500 지수 대비 outperform이 유지되기는 어렵다고 보았지만, 인플레이션 상황 등이 추가적인 주가 상승을 지지한다고 발언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49달러에서 57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카프리 홀딩스: UBS는 럭셔리 제품 판매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았으며, 이러한 럭셔리 수요가 매크로 악재 속에도 밸류에이션을 지지한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107달러에서 91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2022년 5월 18일 수요일

시황분석. 미 증시, 글로벌 물가 부담, 기업 실적 악재에 하락. 월마트 분석


안녕하세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 국제 시황 코멘트입니다. 유럽증시는 인플레이션 쇼크에 하락했습니다. 04월 유로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월에 이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영국 소비자물가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물가 상승 부담 지속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증시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이날 중국 증시는 이날 외국인 자금이 '썰물'처럼 빠져나간 것이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이날 중국 상하이/선전 증시에 유입된 북향자금 규모는 22억 7,700만 위안을 기록했습니다. 이 중 홍콩에서 상하이로 투자하는 후구퉁을 통해 21억 1,000만 위안이 순유출됐으며, 홍콩을 통해 선전 증시에 투자하는 선구퉁을 통해서도 1억 6,800만 위안이 빠져나갔습니다.

미국 증시는 글로벌 물가 부담, 기업 실적 악재에 하락했습니다. 주요국 물가 상승 압박에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월마트 등 소매업체들의 부진한 실적 발표로 증시에 부담을 가중했습니다.

국제유가 가격은 전장보다 2.81달러(2.5%) 하락한 배럴당 109.59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거래소에서 07월물 브렌트유 가격도 2.82달러(2.5%) 떨어진 109.11달러를 나타냈습니다. 투자자들은 주식시장의 약세로 인한 위험 회피 심리, 그에 따른 달러 강세 움직임을 주시했습니다. 통상 달러화 가치가 오르면 달러화로 거래되는 원유의 가격이 비싸져 수요를 억제하는 효과를 냅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ICE 달러 지수는 0.3%가량 오른 103.819 근방에서 거래됐습니다. 또한 최근 들어 주식시장이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해 약세를 보이면서 원유 가격도 동반 하락하고 있습니다. 미국 주요 3대 지수는 이날 2~3%가량 크게 하락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에 대한 석유 제재를 일부 완화할 것이라는 소식도 유가에 하락 압력을 가했습니다. 미 재무부는 전날 미 정유사 셰브런에 베네수엘라 정부와의 원유 사업 재개 논의를 허가했습니다.


글로벌 IB 코멘트입니다. 웰스파고의 스트래터지스트는 투자자들이 미국 경기 침체 발생을 기본 시나리오로 가정하고 방어주 포지션을 확대해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여러 경제지표에서 미국 경제 펀더멘털이 견고하다는 신호들이 나타나고 있으나, 동시에 미국 경제 전망이 추가로 악화될 것임을 가리키는 요소도 다수 나타나고 있다. 당사는 이제 미국 경제가 경기 침체를 겪는 것은 기본 시나리오로 가정한다"라고 밝혔습니다. 2022년 말~2023년 초에 완만한 경기 침체가 발생하는 것을 예상했으며, 이에 따라 미국 경제 및 증시가 다음과 같은 타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미국 2022년 GDP 성장률 전망치 2.2%에서 1.5%로, 20'23년 전망치 0.4%에서 -0.5%로 하향. S&P 500 지수 2022년 말 목표치 4,200~4,400p, 2023년 말 목표치 4,500~4,700p. Russell 2000 지수 2022년 말 목표치 1,700~1,900p, 2023년 말 목표치 1,800~2,000p. 이어 "이러한 경기 침체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경기민감주 대신 방어주 포지션을 확대해야 할 것이다"라고 발언했습니다. 유틸리티 섹터 투자의견 부정적에서 중립으로. "유틸리티 섹터의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평균을 소폭 상회하고 있지만, 경기 침체가 다가오고 있는 현재 사이클에서 outperform 하는 경향이 있었다"라고 분석했습니다. 경기소비재 섹터 투자의견 중립에서 부정적으로. "인플레이션 고착화, 금리 상승세,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해 경기소비재 지출은 2023년까지도 계속해서 축소될 것이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월마트 종목 코멘트입니다. 레이먼드제임스 파이낸셜의 Bobby Griffin 애널리스트는 인플레이션과 소비심리 위축이 월마트 주가에 충격을 가했으나, 방어주 선호를 바탕으로 투자기회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17일 월마트 경영진이 EPS 증가율 가이던스를 하향하면서 인플레이션에 따른 타격이 확인되자, 월마트 주가는 11% 하락했다. 또한 18일에는 타겟(TGT) 실적 발표에서도 이익률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에 따라 월마트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소비심리가 압박받으면서 월마트 실적이 악화될 것이라는 점은 익히 예상되었던 바이나, 소매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서는 그 악과 폭이 예상보다 크게 나타나고 있다. 매출 증가 모멘텀이 견고했던 것과 대조되는 결과였다"라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당사는 월마트의 성장 펀더멘털이 여전히 견고하다고 본다. 특히 다수의 매크로 악재에서 방어주가 선호되고 있는 것이 월마트 투자기회를 가리킨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같은 주가 하락은 월마트에 대한 매수 기회로 간주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판단했습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165달러에서 15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월마트 엔비디아 팰로앨토 모더나 홈디포 코보)


월마트: RBC Capital은 인플레이션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매출 모멘텀이 긍정적이지만, 소비자들이 저렴한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나면서 이익률 전망이 악화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160달러에서 153달러로 조정했습니다.

엔비디아: Susquehanna는 소매 채널에서의 GPU 판매가에 나타났던 프리미엄이 차츰 축소되는 단계에 있어, 실적 성장세가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긍정적 전망 의견을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는 320달러에서 28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팰로 앨토 네트웍스: 제프리스는 사이버 보안 솔루션 수주가 매우 견고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성장주 매도세로 인한 밸류에이션 축소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60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습니다.


모더나: 파이퍼 샌들러는 코로나19 백신 SpikeVax의 2022년 매출 고점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보고, 해당 사업부 가치 전망치를 947억 달러에서 413억 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홈디포: 파이퍼 샌들러는 가이던스 상향 등의 실적 내용이 우수했다고 평가했으며, 동일매장 매출 증가율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310달러에서 321달러로 상향했습니다.

코보: 아더스 캐피털은 장기적으로는 인프라, 항공 등에서 시장 기회가 나타날 것이나, 현시점에서는 중국 봉쇄령으로 인한 공급체인 차질 속에 점유율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했습니다.

2022년 2월 22일 화요일

시황분석. 미 증시,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긴장감이 해소되지 않으며 하락


안녕하세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 국제 시황 코멘트입니다. 유럽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며 혼조세를 기록했습니다. 러시아의 강경한 스탠스에 영국 및 독일이 제재 방침을 발표했지만 조치가 미온적이라는 인식에 영향은 제한되었습니다.

전일 중국 증시는 이날 러시아의 러시아군 우크라이나 파병 결정으로 우크라이나 사태가 일촉즉발의 위기로 치달으면서 요동쳤습니다. 러시아는 현지시각 21일 우크라이나 동부 친 러시아 지역의 분리독립을 선포하고 평화 유지를 명분으로 러시아군을 투입했습니다. 이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초읽기에 들어간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면서 서방과 러시아 간 갈등이 일촉즉발 양상으로 격화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여전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서 명확한 입장을 취하는 것을 삼가고 있습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나토) 확장에 반대하는 러시아의 입장을 계속 지지하면서도 우크라이나의 영토가 침해돼선 안 된다는 기조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미국 증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긴장감이 해소되지 않으며 하락했습니다. 러시아군의 돈바스 지역 진입에 대해 미국을 비롯한 독일, 영국의 제재 방침에 불안감이 고조되었습니다. 일부 기업들의 실적 개선에도 리스크오프가 확대되며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에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올랐습니다. 가격은 전장보다 1.28달러(1.4%) 오른 배럴당 92.35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03월물은 이날이 만기로, 다음날부터 근월물이 되는 04월물 WTI 가격은 전장보다 1.70달러(1.9%) 상승한 배럴당 91.9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WTI 가격은 장중 한때 최고 5% 이상 오른 배럴당 96.00달러에 거래됐습니다. 런던 ICE 거래소에서 04월물 브렌트유 가격도 장중 전장보다 6% 이상 오른 배럴당 99.44달러까지 올랐다. 이는 2014년 09월 이후 최고치입니다.


글로벌 IB 코멘트입니다. Wall Street Journal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통화긴축에 대한 우려가 숏 포지션 확대로 연결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PDR S&P 500 ETF Trust에 대한 숏 포지션이 약 1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증시 및 채권 시장이 추가로 하락할 때 수익을 거두는 풋 옵션 거래는 역대 가장 강력한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인플레이션 가속으로 인해 미 연준이 강력한 통화정책 정상화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 러시아-우크라이나 리스크로 인해 위험자산이 기피되고 있는 상황, 그리고 기업들의 실적 성장세가 2021년 고점을 지나 2022년에는 둔화될 것이라는 분석 등이 모두 이러한 숏 포지션의 근거로 제기된다"라고 정리했습니다. 파이퍼 샌들러의 Danny Kirsch 국장은 "2022년 들어 S&P 500 지수는 8.8% 하락했고, Nasdaq 지수는 13% 하락하면서 조정이 진행되고 있다. 채권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세가 뚜렷하다. 투자심리는 매우 저조하며, 이에 따라 헤지 수단으로 숏 포지션과 풋 옵션 투자가 활발하다"라고 발언했습니다. ACM Funds의 Jordan Kahn CIO는 "당사는 증시 포지션을 축소하는 한편, 주요 지수 ETF 숏 포지션 투자에 나서고 있다. 2021년 말 개별 종목에 대한 매도세가 나타났을 때부터, 2022년에 이러한 증시 전반의 약세가 나타날 가능성은 높았다"라고 발언했습니다. S3 Partners는 "특히 지난 수연 간 미국 증시 전반을 주도했던 IT 메가캡들의 경우에도 숏 포지션에서 자유롭지는 못하다. 엔비디아에는 지난 30일간 14억 달러의 숏 포지션이 구축되었는데, 이는 테슬라에 구축된 것과 유사한 수준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골드만삭스는 "개별 종목에 대한 콜 옵션 투자는 2020년 04월 이후 최저로 감소했다. 코로나19 판데믹 초기, 약세장 진입 이후 수준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월마트 종목 코멘트입니다. 모건스탠리의 Simeon Gutman 애널리스트는 월마트의 실적 가이던스를 분석할 때 사업부 분사 영향을 반영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월마트가 제시한 FY23 1분기(02월~04월) 실적 가이던스는 EBIT 감소세를 가리켰다. 다만 이에 따른 우려는 월마트의 EBIT 발표 기준을 어떻게 참고하냐에 따라 달라진다"라고 언급했습니다. "당사는 이것이 영국, 일본 사업부 분사에 따른 영향을 반영하고 있다고 본다. 상기 사업부 분사를 반영할 경우, 월마트의 EBIT은 69.1억 달러가 아닌 66.2억 달러로 간주되어야 하며, 가이던스인 57.5억~60.0억 달러는 월가 컨센서스 상단인 59.6억 달러에 부합하게 된다"라고 정리했습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170달러에서 165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2022년 1월 6일 목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월마트 룰루레몬 일루미나 골드만삭스 휴마나 MGM)


월마트: MKM Partners는 Placer.ai의 12월 자료에서 월마트 오프라인 매장 방문객이 12% 증가하는 등 소매 섹터에서 우위가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6달러를 유지했다.

룰루레몬 애슬레티카: Baird는 현재 밸류에이션이 다년간 하단에 있어 매력적이라고 평가했으며, 가이던스 상향이 이루어지면서 투자심리를 견인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과 목표주가 500달러를 유지했다.

일루미나: 씨티는 동사 핵심 사업의 성장 모멘텀은 견고하나, Grail 인수가 EU 당국의 규제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450달러에서 40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은행주들의 포트폴리오를 비교한 결과, 금리 상승기에 동사가 동종기업 대비 불리하여 EPS 상승 여력이 비교적 작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목표주가를 490달러에서 475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휴마나: 웰스파고는 2021년 underperform 이후 주가 상승 여력이 크다고 보았다. 특히 시장점유율이 축소되더라도 강력한 성장세가 나타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투자의견을 시장 비중에서 비중확대로, 목표주가를 492달러에서 529달러로 상향했다.

MGM 리조트 인터내셔널: Credit Suisse는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산업이 활성화되고 있는 점, 동사 영업구조가 최적화되는 한편 자본구조도 개선되고 있는 점 등을 긍정적으로 보았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68달러에서 74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2021년 11월 17일 수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홈디포 애플 월마트 퀄컴 비자 배스앤드바디웍스 타이슨푸즈)


홈 디포(Home Depot): Wedbush는 비용 관리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우수한 단기 수요를 수익화하기에 유리한 기업이라고 강조했다.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340달러에서 410달러로 상향했다.

애플(Apple): Bernstein은 지난 8년간 EPS 증가세가 주로 자사주 매입과 저세율에 근거했다고 분석했지만, 강력한 자사주 매입 전략이 장기간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은 여전하다고 발언했다. 투자의견 marketperform과 목표주가 132달러를 제시했다.

월마트(Walmart): KeyBanc는 우수한 동일매장 매출과 인플레이션 수혜 효과, 점유율 확대, 재고 확충 등 연말 성수기 전망을 낙관할 수 있는 요소들이 다수 제기되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180달러를 유지했다.

퀄컴(Qualcomm): KeyBanc는 애플(Apple) 외 다수 스마트폰 제조사에 칩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매출원 다각화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185달러에서 21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비자(Visa): Baird는 아마존(Amazon) 영국 부문이 Visa 신용카드를 지원하지 않을 계획인 가운데, 이것이 실질 영향은 크지 않더라도 투자심리에는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배스 앤드 바디 웍스(Bath & Body Works): B. Riley는 소매 섹터에서 패션 관련 사업을 전개하는 기업들의 상승 여력이 크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를 78달러에서 86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타이슨 푸즈(Tyson Foods): Argus는 수요 전망이 견고한 가운데, 신제품 출시와 전자상거래 확대 등이 성장기회가 될 것이라고 보았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2달러를 유지했다.

2021년 8월 18일 수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홈디포 테슬라 월마트 틸레이 웬디스 HP 라이트닝E모터스)


홈 디포(Home Depot): Guggenheim은 매출총이익률 부진 등의 요소는 대체로 일시적인 현상으로, 목재 가격이 급격히 변동한 점이 원인이라고 분석했으며, 경제활동 재개 상황에서도 견고한 실적 추이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매수 의견 및 목표주가 350달러를 유지했다.

테슬라(Tesla): GLJ Research는 동사 차량의 유럽 판매가 빠르게 증가하지는 않고 있다고 지적했으며, 이에 따라 중국 생산 차량의 유럽 수출이 전망을 낙관할 수 있는 지표가 아니라고 분석했다.


월마트(Walmart): Raymond James는 다양한 지표에서 강력한 실적이 확인되었다고 발언했으며, 특히 미국 부문 영업이익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165달러에서 170달러로 상향했다.

틸레이(Tilray): Bank of America는 MedMen의 전환사채 지분 75%를 인수하는 전략적 투자가 미국 유통망을 확보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50달러를 유지했다.

웬디스(Wendy's): Oppenheimer는 2022~2025년에 걸쳐 미국, 캐나다, 영국 등지에서 매장이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동일매장매출도 견고한 추이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을 marketperform에서 outperform으로 상향했다.


HP: Bernstein은 알파벳(Alphabet) Chromebook 수요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는데, 이것이 소비자용 PC 수요 감소를 예고하는 것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따라 EPS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라이트닝 E모터스(Lightning eMotors): Bank of America는 공급 부족 문제로 인하여 경영진이 '21년 가이던스를 동결한 가운데, 판매량이 빠르게 증가하기는 어려워졌다고 언급했다. 투자의견 underperform과 목표주가 6달러를 유지했다.

2020년 8월 27일 목요일

월마트도 틱톡 인수전 가세, MS와 협력 추진, 공매도 금지 연장, 카카오게임즈..등 나머지 이슈는??

 

2020년 8월 28일 (금)

<개장전 주요이슈점검>

● 뉴욕증시, 8/27(현지시간) Fed 평균물가목표 채택에도 기술주 약세 등에 혼조…

다우 +160.35(+0.57%) 28,492.27,

나스닥 -39.72(-0.34%) 11,625.34,

S&P500 3,484.55(+0.17%),

필라델피아반도체 2,220.15(-1.34%)

● 국제유가($,배럴), 美 허리케인 영향 감소 등에 하락 …

WTI -0.35(-0.81%) 43.04,

브렌트유 -0.55(-1.21%) 45.09

● 국제 금($,온스), 파월 '평균 물가 목표제' 도입 소식 속 하락… Gold -19.90(-1.02%) 1,932.6

● 달러 index, 연준, 평균물가목표제 도입 속 강보합... +0.00(+0.01%) 93.01

● 역외환율(원/달러), +1.84(+0.16%) 1,187.63

● 유럽증시, 영국(-0.75%), 독일(-0.71%), 프랑스(-0.64%)



● 美 2분기 GDP 잠정치 31.7%↓… 월가 예상보다 양호

● 美 7월 펜딩 주택판매지수 5.9%↑…월가 예상 상회

● 8월 캔자스 연은 제조업지수 14…상승세 지속

● 美 실업자 또 100만명 급증…'더블딥' 우려 커진다

● 연준, 평균물가목표제 채택…물가억제보다 고용 촉진에 방점

● Fed "제로금리 상당기간 유지하겠다"

● 댈러스 연은 총재 "평균물가목표제는 현 정책 분명히 표현한 차원"

● 짐 크래머 "파월 의장 증시 강세론자 편…연설 놀라워"

● 美 급여세 유예안, 9월부터 시행 어려울 듯

● 금융위 "공매도 금지·자기주식 취득한도 확대 6개월 연장"

● 이번엔 남중국해 '강대강 대치'…中 미사일 쏘자 美 경제제재

● -0.2%→-1.3%…올 성장률 전망 또 낮춘 한은

● 서울 확진 154명 '최다'…광주 "사실상 3단계 조치"

● 전국 대부부분 비…낮 최고 서울 30도·대구 34도


[기업/산업]

● 직원 1백명 이직에 벌어진 국내 첫 기술소송…LG화학, SK에 1승

● '1.5조 뉴머니' 산은의 파격 제안…선택지 좁아진 정몽규

● 시장이 SK에 주목하는 이유는?…"미래 먹거리 쑥쑥 크는 알짜 지주사"

● 푸드나무 '랭킹닭컴' 보약 먹고 펄펄

● LG화학 목표주가 100만원 나왔다

●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 "개발 중인 코로나 치료제 물질, 해외에서 잇따라 효능 확인"

● 증권사가 동시에 목표가 올린 '톱픽 4인방' 어디?

● 시노펙스, 베트남 공장 인수…부품 사업 다각화

● 셀트리온·삼성·LG '고전'...바이오시밀러 점유율 감소

● SK '스카이조스터' 점유율 역대 최고...코로나 악재 회복

● 유한, 기술수출 위장관신약 美 허가신청시 24억 받는다

● 한화 소유 골든베이GC 매물로 나왔다

● 제노포커스, 진단키트 효소 개발에 급등

● LG이노텍, 코로나 악재에도 투자 확대



● 롯데쇼핑, '모모홈쇼핑' 매각 저울질 2년간 지분가치 4배 껑충

● '사업 재편' LG디스플레이, 백라이트 이어 편광판 매입 '뚝'

● 솔솔나오는 D램 가격 바닥론…"3분기 삼성전자 영업익 10조"

● SKT, 나녹스 투자 대박 국외투자 '흑역사' 끝?

● '언택트 3인방' 질주…시총순위 지각변동

● 유니테스트 美中서 잇단 쾌거…한전과 태양전지 개발도 착수

● 대한항공, 하이브리드 드론 시장…협력사와 개척

● 삼성전자 재택근무 첫 시행…가전·스마트폰 직원 대상

● LG화학 '배터리 분쟁' 첫승…SK이노 합의하나

● "해상풍력등 성장동력, 내년 하반기께 성과"... 신사업 승부거는 두산重

● 두산 '3조 자구안' 8부능선 넘어…미래성장 이끌 '캐시카우' 절실

● 카카오게임즈, 수요예측 1000 대 1 넘었다

● 라임 무역금융펀드 100% 배상

● KB국민은행, 사상 첫 중간배당…주당 1천480원

● LG벨벳, 내달 중남미서 잇따라 출시

● SK건설, 水처리업체 TSK 지분 KKR에 매각

● 미래엔 컨소시엄, 영실업 인수한다

● 대법 "현대·기아차 산재 유족 특채해야"

● 회사는 7년째 적자 위기인데…또 파업 준비하는 GM 노조

● 공항시설 사용료 12월까지 감면…항공산업 4500억 추가 지원

● 게임사, 엔터테인먼트로 진격... '크로스파이어' 드라마 中서 조회 16억 돌파

● "고사 직전인데"... 채권단, LCC 지원 규모 한달째 검토 중

● 중소형 증권사, 양호한 실적…하반기 전망은 '천차만별'

● 코로나 장기화에 '라텍스 장갑' 판매 급증…화학업계 증설 나섰다


[경제/증시/부동산]

● 올해 -1.3%…22년만에 최악 역성장

● '韓, OECD 1위' 평가 들뜨더니…'3단계 격상'땐 -2% 성장도 위태

● 이주열 "금리 인하 여력 있다"

● 'V자 반등' 장담하더니…홍남기 "대출 만기연장·공항 임대료 면제"

● 35조 늘어난 빚…'종잇조각' 된 재정운용계획

● 수조달러 '유동성의 힘'…글로벌 증시 역대 최고치 찍었다

● 증권가 "공매도 금지 종료 연장 '선반영'…수급적 불안 해소"

● '코로나 대출' 또 만기연장…이자 납부도 6개월 늦춰준다

● 은성수 금융위원장 "공모주 청약방식 손볼 것"

● 더 빡빡해진 '3%룰'…이사 선임도 맘대로 못해?

● "이자 싸네"…장기채 발행 늘리는 우량기업들

● "미래가치 높은 주식에 투자해야…부동산 '패닉바잉'은 금물"

● "IRP 통해 주식 투자"…상반기에만 4조원 몰려

● '초분산 펀드' EMP, 주식형보다 잘나가는 까닭

● 외국인, 돌아오면 '액티브'하게…"성장株 상승 이끈다"

● 소득세율 인상에 세금 매년 1조씩 증가…타깃은 부자·부동산

● 올 코로나19 타격 심각했다…중기 10곳 중 8곳 매출 급감

● 다국적 기업 탈세에 칼 뺀 국세청

● 경기 악화에도 급증하는 세 부담…증가속도 OECD 4배

● 서울 아파트 값 12주째 올라…전셋값도 61주 연속 고공행진

● '과태료 단속'에 허위 전세매물 사라졌다

● 다가구 '전세금 보증' 쉬워진다…보증료율 세분화, 부담도 줄여


[정치/사회/국내 기타]

● 文대통령 "일부 교회 몰상식·적반하장"

● 전공의 줄사표…문 대통령 "군인이 전장 이탈"

● 문재인 대통령 7주 만에 긍정평가 > 부정평가

● 국회 29일까지 '셧다운'…정기국회도 비상

● 과방위 소속 양정숙·김은혜 의원, 삼성·LG株 보유…이해충돌 우려

● 친 추미애·이성윤 중심으로 꾸려진 검찰…윤석열 사단 '좌천'

● 지지율 주춤한 통합당, 안철수에 다시 러브콜

● 박능후 "신천지때보다 피해 클수있다"

● 초선의원 다주택자 36명…민주 15명·통합 18명·정의당 2명

● 건강보험료율 2.89% 인상…'文케어 적자' 보험료로 메꿔

● 육아휴직, 분할 사용 가능해진다…임신 중 휴직도 허용

● 경로우대 65→70세 검토…복지정책 수술 예고

● '맞춤형 건강식품 추천' '공유미용실' 샌드박스 통과

● 장마·태풍에 무·배추값 3배 폭등…종가집 "열무김치 판매중단"

● 추석 대목 앞두고 소·돼지고기 값은 안정

● 통일부 '대북접촉 간소화' 유보

● 에스퍼 美국방, 한달만에 또 "北 CVID" 거론


[국제/해외]

● "물가보다 경기부양 급선무"…美 제로금리기조 안바뀐다

● '괴물 허리케인'에 美 원유시설 대거 폐쇄…"35조원 손실 추산"

● 미국도 부동산 열기… 3개월 새 '주택건설 ETF' 최고 2배 급등

● 中 정부의 경고 "美, 위챗 금지하면 우리도 아이폰 안 쓴다"

● 독일, 코로나19 재확산에 통제 강화…마스크 위반시 7만원

● 러시아 "공기중 코로나바이러스 검출 기기 개발…양산 준비중"

● 미 SEC, 보잉, 코카콜라 등에 자금 조달 투명성 요구

● CNBC "틱톡 매각 이르면 다음 주 발표…월마트, MS와 제휴해 인수전 가세"

● 진흙탕 美·中 반도체 전쟁…미소 짓는 건 결국 일본?

● 美 모더나 백신 희소식 "노년층도 효과"

● 美 FDA, 애보트의 저가 코로나19 항원 진단기기 긴급사용 승인

● 버핏은 왜 '스토어캐피털' 다시 샀나

● 데이터센터·자율車…엔비디아 '만능 GPU'로 인텔 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