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대형 의약유통업체인 '메나리니 다이애그노틱스'를 통해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을 확대.
- 메나리니 다이애그노틱스는 바디텍메드의 코로나19 진단시약과 기기(AFIAS-1, AFIAS-6)를 응급실과 공항 등에 공급할 계획.
- 메나리니 다이애그노틱스는 1976년 설립됐으며, 11개국에 영업망을 갖추고 있음. 이탈리아 플로랜스에 본사를 둔 130년 역사의 다국적 제약그룹 메나리니에 소속돼 있음.
- 이번 공급건은 지난 9월 이탈리아 체외진단 의료기기 판매 업체(EOS SRL-MAGAZZINO)와의 단일 계약건(83억 원 규모)을 포함하는 포괄적 계약. 따라서 유럽지역에 대규모 매출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바디테미드 측은 "이번 공급건은 동시에 6개의 검사를 수행할 수 있는 'AFIAS-6' 장비를 포함하고 있어 항원ㆍ항체 테스트 병행은 물론 단시간에 대향의 진단이 이루어져야하는 환경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
→ 8.26 코로나19 + 독감 진단 한번에.. 콤보키트 개발
- 코로나19와 독감(AㆍB형)을 한 번에 진단할 수 있는 멀티플렉스 방식의 검사키트(PCR)를 개발했다고 밝힘. 이 제품은 한 번의 검체 채취로 코로나19와 독감 감염 여부를 판별해 낼 수 있음.
- 개발한 키트는 동결건조 방식으로 생산돼 상온 배송이나 보관이 가능하다는 강점을 지니고 있음. PCB검사 용기에 시약을 담아 제공하기 때문에 환자로부터 채취한 샘플만 넣어주면 검사를 진행 할 수 있음. 바디텍메드는 "검사 절차를 획기적으로 간소화했고, 검사자로 인한 오류 가능성도 크게 낮췄다"고 설명.
- 현재 바디텍메드는 임상 실험은 물론 식약처의 수출승인 획득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음. 수출에 앞서 미국과 유럽시장에서의 판매 시기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짐.
- 2분기 경우 매출 312억 원, 영업이익 150억 원(영업이익률 48.2%), 순이익 123억 원(순이익률 39.5%)을 달성. 전년 대비 매출은 87.7%, 영업이익은 451.0%, 순이익은 729.7% 각각 증가.
▶ 바디텍메드 주가 차트 - 코로나 진단키트(피씨엘, 수젠텍) 관련주
- 바디텍메드 주가는 코로나 진단키트(피씨엘, 수젠텍) 관련주입니다. 이 글은 바디텍메드 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인 '엑센 코로나19 RT'가 유럽 체외 진단시약 인증을 획득. 이번 인증으로 유럽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정부 기관 및 의료 기관 등에 진단키트를 공급할 계획. 현재 중남미 국가들과도 공급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음.
- 엑센 코로나19 RT는 실시간 유전자 증폭(RT-PCB) 방식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2개의 유전자를 검출함. 해당 키트는 임상시험 결과 코로나19 진단 정확도 100%로 미량의 바이러스 보유 환자를 선별하는 데 적합하다고 회사는 소개했음.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2시간 내 확인할 수 있는 특징이 있음. 이 진단키트는 지난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수출 허가 승인을 획득했으며, 현재 미국 식품의약품(FDA)의 긴급 사용승인(EUA)을 앞두고 있음.
* 참고 자료!
- 8/3. 한국 코로나 신규 확진자 국내 발생 3명, 국외유입 20명으로 87일 만에 국내 발생 최소.
- 8/3. WHO,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 약 30만 명(29만 2,572명)으로 가장 큰 일일 증가폭.
- 8/2. 일본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 1,300명 기록. 1,000명 넘은 건 이날이 5일째. 누적 확진자 4만 명 육박.
→ 7/30. 첫 유방암 진단키트, 하반기 국내 시장 출시되나?
- 지난 2005년 유전자 검사기관으로 등록한 이후 한국 유전자 검사 평가원의 유전자 검사 정확도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유지. 2017년 4월 신약처의 'NGS 임상검사실' 인증 취득. 지난해 2월에는 NGS 기반 체외 진단시약 생산시설에 대해 'GMP 인정'을 획득하면서 임상진단 분야에 필요한 인증을 전부 완비. 같은 해 5월 국내 최초로 NGS 기술을 활용한 임상시험 검체 분석기관으로 지정되며 동반 진단 의약품 시장 시험 시장에 진출.
- 세계보건기구(WHO) 통계를 보면 유방암은 세계 여성 암 사망 원인 1위, 한국에서도 여성 암 사망자 가운데 2위가 유방암임.
- 마크로젠이 독자 개발한 이 제품은 유방암의 원인 유전자 브라카(BRCA)1과 BRCA2를 해독할 수 있는 진단 시약.
- 마크로젠은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기반의 액체 생체검사용 유방암 체외 진단시약 '악센 브라카 라이브러리 키트'에 대한 품목 허가 신청서를 지난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 그리고 5월 1일부터 '체외 진단 의료기기 법'이 새롭게 시행에 들어간 데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팬데믹 사태까지 맞물리면서 정부의 진단기가 사업을 비롯한 K-바이오 육성 의지가 어느 때보다 강해 연내 마크로젠이 국내 진단 시장에 진출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짐.
- 현재 체외 진단시약의 제조 및 국내 판매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 올해 안에 식약처의 3등급 품목 허가를 거쳐 주요 병원ㆍ검진 센터에 유방암 체외 진단 시약을 제공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음.
- 유방암을 시작으로 유전성 암 말고도 비유전성 암으로 대상을 확대해 순차적으로 진단 신약을 개발할 예정. 동시에 NGS 분석 결과를 보다 정확하고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박차를 가할 계획.
[ 마크로젠 주가 차트 ]
- 마크로젠 주가를 2가지 이슈로 알아보았습니다. 오늘 국내 일일 확진자는 23명이지만 WHO의 발표에 의하면 전 세계 일일 확진자 수가 약 30만 명으로 하루 동안 나온 코로나19 확진자가 엄청 늘어났다고 합니다. 특히 유럽은 1일엔 독일 베를린에서 수천 명의 젊은 사람들이 '노 마스크' 시위를 벌였다고 합니다. 또 광란의 비밀 파티를 여는 등을 하여 지난달 20일 ~ 25일 사이 20세에서 29세 사이 프랑스인 가운데 코로나19 발병률은 10만 명 당 19.6명으로 전체 프랑스 인구 10만 명당 9.7명인 발병률보다 2배나 높다고 합니다.
- 유럽처럼 지금 외국 사람들의 행동으로는 해외 코로나19는 사라지지 않을 것 같네요. 그렇기에 진단키트 마크로젠 주가를 알아보았습니다. 이 글은 마크로젠 주가 및 기업분석하실 때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