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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4일 목요일

틱톡, 가처분신청 제기 / 페이스북 등 인터넷 기업들의 면책특권 제한 방안 추진 등..


- 미 법무부, 페이스북 등 인터넷 기업들의 면책특권 제한 방안 추진

: 미 법무부가 기술기업들의 면책특권을 제한하고 사이트 운영에 있어 책임을 더 지도록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을 제출할 것을 밝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



- 틱톡, 미 법원에 사용금지 행정명령 연기 가처분신청 제기.

: 틱톡은 오는 27일 미 상무부의 사용금지 행정명령에 따라 미국 내 다운로드가 금지될 예정이나 미 법원에 이를 연기시켜달라는 소송을 제기.



- 존슨앤존슨, 코로나19 백신 임상 3상 착수.



- 미 연준 관계자, 경제 전망 불확실성 및 재정 부양책 필요성 강조.

: 파월 연준 의장은 코로나19 이후 경기 회복을 강화하기 위해 의회와 연준의 협력 필요성을 피력.


: 퀄스 연준 부의장은 미 경제 회복을 지속하기 위해서 재정 부양책이 필요하다고 강조.



: 로젠그렌 보스턴 연은 총재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이 이어질 것이며, 동료들보다 덜 낙관적이라고 밝힘.


: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는 최소 2023년까지 금리 인상이 없을 것이며, 인플레이션 역시 2023년 경 목표에 도달할 것이라고 덧붙임.



- 호주, 돈세탁 위반 은행에 벌금 1조원 부과.. 사상 최고.

: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웨스트팩(Westpac)은행이 '반(反)돈세탁 및 대테러자금법'(AML/CTF) 위반 등으로 호주 법인 사상 최고액인 13억 호주 달러(약 1조 원)의 벌금을 내게 됐음.


: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에 따르면, 이날 웨스트팩의 피터 킹 최고경영자(CEO)는 은행의 법률 위반에 대해 호주금융정보분석센터(AUSTRAC)가 제기한 소송 취하를 위한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힘.



- 미국 7월 FHFA 주택가격지수 MoM 1.0%로 예상(0.5%) 상회.


- 유로존 9월 마킷 제조업 PMI 잠정치 53.7로 예상(51.9) 상회.


- 유로존 9월 마킷 서비스업 PMI 잠정치 47.6으로 예상(50.6) 하회.



2020년 9월 22일 화요일

영국, 10월 코로나19 확진 일일 5만 명 기록 / 미국, 이란 핵무기 관련 UN 제재 복원 등..


- ICIJ, "글로벌 대형 은행 18년 동안 대규모 불법 거래 연루"

: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미 재무부 금융범죄 단속 네트워크(FinCEN)의 의심거래보고(SAR) 자료를 분석한 결과 JP모건, HSBC 등 글로벌 대형 은행들이 약 18년 동안 2조 달러에 달하는 불법 의심 거래가 확인됐다고 밝힘.




- 영국, "현재 속도면 10월 코로나19 확진 일일 5만 명 기록할 것"

: 패트릭 발란스 영국 정부 최고과학보좌관은 현재 코로나19 감염 속도는 7일마다 2배가 되고 있다면서, 현재 속도면 10월 중순 일일 5만 명의 확진자가 나올 것이라고 우려.



- 트럼프, "틱톡, 오라클에 의해 전적으로 통제돼야 거래 승인"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틱톡 운영에 중국 바이트댄스가 개입할 수 없을 것이며, 오라클에 의해 전적으로 통제될 것이라고 밝힘. 이어 완전한 통제가 불가능할 경우 거래를 승인하지 않겠다고 덧붙임.



- '미래의 틱톡'은 누구의 것인가...'탈중국화' 가능할까

: 미국 정부의 승인이라는 핵심 관문을 통과한 것 같았던 동영상 공유 소셜미디어 틱톡의 구조조정 협상 판이 다시 춤추고 있음.


: 현재 합의된 바에 따르면 우선 바이트댄스는 미국에 텍사스에 본사를 둔 틱톡 글로벌을 세울 예정. 이후 오라클과 월마트는 바이트댄스로부터 총 20%의 지분을 샀음.


: 중국 경제 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오라클과 월마트는 틱톡 글로벌 지분 12.5%와 7.5%를 각각 78억 달러(약 9조 700억 원)와 47억 달러(5조 4천700억 원)에 사기로 했음.



- 라가르드, "유로화 절상 매우 주의 중"

: 라가르드 ECB 총재는 유로화 절상을 매우 주의하고 있으며, 통화정책 결정 시 이를 고려한다고 강조. 또한, 경제 상황에 따라 필요할 경우 대응책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힘.



- 미국, 이란 핵무기 관련 UN 제재 복원

: 미 정부는 이란의 핵과 미사일, 재래식 무기에 대한 UN 제재를 복원하며, 이란 국방부를 포함한 주요 인사와 단체를 제재 대상에 올렸다고 밝힘.




2020년 9월 21일 월요일

중국, 블랙리스크 외국 기업 규정 발표, 틱톡, 테슬라 배터리데이 D-1, 관전 포인트 등..


- 중국, 블랙리스크 외국 기업 규정 발표.

: 중국 상무부는 '신뢰할 수 없는 기업'에 명단에 대한 규정을 발표. 중국 주권과 안보, 발전이익을 해치는 외국 기업과 개인을 상대로 하는 규정이라고 덧붙임. 아직까지 구체적인 명단을 발표하지 않음.



- 트럼프, 틱톡-오라클 ㆍ 월마트 간 합의 승인...위챗은 사용 금지.

: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바이트댄스의 틱톡과 미국의 오라클, 월마트 간 협의를 승인하면서 미국 내 틱톡 앱 다운로드 가능 기한을 27일까지 연기. 한편, 위챗의 경우 20일부터 미국 앱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없도록 조치.



-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이 개선되고 있다고 낙관. 이어 금융시장 패닉을 피했다면서, 급증하는 정부 부채는 정당화 될 것이라고 덧붙임.



-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는 미 경제가 둔화하고 있다면서, 추가적인 재정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



- 미국 8월 경기선행지수 MoM 1.2%로 예상(1.3%) 하회.


- 미국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잠정치 78.9로 예상(75.0) 상회.



9.21 테슬라 배터리데이 D-1, 관전 포인트는? - 조선비즈 변지희 기사요약

- 테슬라 '배터리 데이' 행사는 전기차ㆍ배터리 업계의 판도를 바꿀만한 내용이 나올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음. 22일 오후 1시 30분(현지 시각) 실리콘밸리 프리몬트 공장에서 배터리 데이 행사를 열고 이를 전 세계에서 생중계함. 배터리 수명을 늘린 '100만마인(160만km) 배터리', 배터리 자체생산 여부와 규모 등이 발표 후보로 언급.



배터리 단가 낮출 신기술은?

- 내연기관과 동등한 수준의 차량 총 소유 비용(TCO)을 맞추려면 배터리 가격 절감이 필수적인 상황이기 때문. 배터리 단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코발트를 대폭 줄이거나 다른 물질로 대체한 배터리 등 생산 단가를 낮추는 신기술을 발표할 가능성이 언급됨. 머스크 CEO는 그간 코발트와 니켈의 비싼 가격이 회사의 성장에 큰 걸림돌이라고 밝혀왔음.


- 신소재 '나노 와이어'가 적용될 것이라는 추즉도 나옴. 전고체 배터리를 공개할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으나 희박한 시나리오라는 전망이 많음.


100만마일 배터리, 배터리 자체생산 계획 공개하나?

- 중국 최대 배터리업체 CATL과 제휴한 '100 마일 배터리'를 공개할지 여부도 이번 배터리 공개 여부도 이번 배터리 데이의 관심사. 만약 100만 마일 배터리를 상용화할 수 있는 수준의 양상 일정이 나온다면 '테슬라 네트워크'와 '로보택시' 등을 앞당겨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2020년 9월 20일 일요일

비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27일까지 연장, 위챗은 사용 금지, 오늘 날씨, 천보 등 오전 이슈는?


2020년 9월 21일 (월)

<개장전 주요이슈점검>

● 뉴욕증시, 9/18(현지시간) 美/中 갈등 고조, 기술주 불안 지속 등에 하락…

다우 -244.56(-0.88%) 27,657.42,

나스닥 -117.00(-1.07%) 10,793.28,

S&P500 3,319.47(-1.12%),

필라델피아반도체 2,160.97(-1.51%)

● 국제유가($,배럴), OPEC+ 감산 이행 강화 영향 지속 등에 소폭 상승 …

WTI +0.14(+0.34%) 41.11,

브렌트유 -0.15(-0.35%) 43.15

● 국제금($,온스), 달러 및 증시 약세 등에 상승... Gold +12.20(+0.63%) 1,962.10

● 달러 index, 유료화 등 일부 통화에 대한 약세 만회 속 약보합... -0.04(-0.05%) 92.92

● 역외환율(원/달러), 0.00(0.00%) 1,165.00

● 유럽증시, 영국(-0.71%), 독일(-0.70%), 프랑스(-1.22%)




● 美 9월 소비자태도지수 78.9…월가 예상 상회

● 美 8월 경기선행지수 1.2%↑…월가 예상 하회

● 美 2Q 경상적자 1천705억 달러…월가 예상 상회

● 美펠로시 "소규모 부양책 '노'…셧다운 막을 임시예산은 마련 중"

● 세인트 연은 총재 "연말 실업률 6.5%·3분기 30% 성장…인플레 곧 올라"

● 애틀랜타 연은 총재 "미 경제 둔화, 추가적 재정 정책 필요"

●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포워드 가이던스 더 강력했어야"

● 연준 "메인스트리트 대출 접근성 개선"…은행 새 지침 발표

● 미·중 비즈니스 투자 규모 9년 만에 최저

● 트럼프 "틱톡 딜 빨리 진행될 수 있어…훌륭한 옵션 있어"

● 美당국자 "틱톡 유지 가능성은 있지만, 위챗은 미국서 끝"

● 트럼프 "내년 4월까지 모든 미국인에게 충분한 백신 확보할 것"

● CDC, 코로나 검사 가이던스 수정…"증상 없는 사람도 검사 필요"

● 골드만 "바이든 당선시 달러 약세 가속"

● BMO "최근 기술주 매도와 닷컴 붕괴 비교 터무니없어"

● 유로존 7월 경상흑자 170억유로…전월치 210억유로

● 한은 "세계경제 완만한 회복 지속…백신·정치 불확실성 주시"

● 8월 주택 거래량 8만5천건…1년 전보다 28.2% 증가

● 전국 대체로 맑은 날씨… 최고기온 20~26도


[기업/산업]

● 현대차·현대건설·KT, 도심 항공교통 사업 본격추진

● 美 HAAH " 쌍용차에 3000억원 투자할 수도"

● 이번엔 배터리 혁신…'테슬라 매직'에 쏠린 눈

● 현장답사만 수백번…'투자고수' SK(주) 만들다

● 벼랑 끝 車부품사 "한국GM 파업땐 공멸"

● 현대차 수소트럭, 中서 기술혁신賞

● 삼성 알츠하이머 연구지원…이재용 미래기술투자 박차

● 20만번 견디는 '1㎜ 부품'…갤폴드2 힌지 9년간 연구

● 삼성 갤럭시Z폴드2 UX개발자 2인 "3개앱 동시 구동, 새 경험 줄 것"

● 돌돌마는 LG '롤러블폰' 내년에 만날 수 있을까

● 갤럭시 카메라모듈 생태계, 3분기 '호조'…내년 기대감↑

● "없어서 못팔아요~" 갤탭S7, 북커버는 '그림의 떡!'

● 삼성-LG, 20만원대 LTE폰 공세…"중국에 뺏긴 점유율 탈환"

● 쫓는 삼성, 도망가는 TSMC…파운드리 최종 승자는?

● 한화솔루션 디지털비전 "임직원 공유가 성공 관건"

● LG전자, 中企 스마트팩토리 지원

● 'WON뱅크' 직접 챙기는 손태승…"디지털 혁신 총력"

● 축의금·영상통화…거리두기에 카톡 45%↑

● KCC서 떼내는 실리콘 사업, 美자회사 MOM홀딩에 넘긴다

● 정부 '주파수 재할당' 가격 고심…법조계 "과거 경매가 반영 위법"

● 5G무선국 구축 '찔끔'

● LGU+, 푸조·DS 전기차에 커넥티트카 기술 입힌다...21일 출시 'DS 3 크로스백 E-텐스' 첫 서비스

● 내리막길 걷던 노트북…8년만에 '코로나 호황'

● 기능성 마스크 특허 출원 두 배 급증

● '우후죽순' 마스크 공장 잇단 휴·폐업

● '반응률 100%'...유한 '레이저티닙'의 깜짝 병용 시너지

● 항체는 총알, T세포는 포탄…암 치료위해 화력 센걸 써야

● 집단 소송 당한 美 에볼루스…대웅제약 영향 '촉각'

● 폐암 신약 임상2상 진입 초읽기… 글로벌 제약사 잇단 '러브콜'

● 지상파 '꼼수' 중간광고로 작년 한해 1천억원 벌었다

● 교원·웅진 2세들 '신사업 플랫폼 경쟁'

● 리사이클이 대세…친환경제품 잘 팔린다

● 이마트, 충성고객 마케팅 통했다

● 포장 뜯어 데우면 끝... '집콕' 생활에 밀키트 소비 급증

● 은행 대신 편의점 찾는 사람 5배 늘었다



● '원금회복' 라임펀드 첫 등장…운용사 바꿔 30%수익

● 中공모주펀드 인기 '후끈'…한투운용 펀드 500억 완판

● 3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엔터·소비주 '好好'

● 한달 새 눈높이 상향....3분기 실적개선주 '찜' 해볼까

● "삼성전자 낸드 공정 고도화 수혜"…주목받는 피에스케이

● 中 뿌리박은 오스템임플란트, 이익률 23% 쑥쑥 '환한 미소'

● 애널리스트들이 베팅하는 넥슨…모바일 게임 플랫폼 전환에 연타석 홈런

● 반도체·자동차株 쇼핑…외국인이 돌아온다

● 현대차證 '자기자본 1조'…대형증권사로 성큼

● 글로벌 신약 다 거쳐간다…美비바시스템즈 '임상 플랫폼' 급성장

● "400명 온라인수업에 4000명 몰려" 씨엠에스에듀 '나홀로 성장'

● 잇따른 수출낭보…에스티팜 두달새 45%↑

● 규제에 막힌 韓 디지털헬스케어株

● "FAANG만 있냐"…소리없이 뜬 소형기술株

● "아시아나CC 포함 금호리조트 판다"…'고육지책' 자구안 내놓은 금호그룹

● 항공주 지금 사서 묵혀볼까? 전문가 6명 모두 "회복하는데 몇년이 걸릴지 모른다"

● APS홀딩스, 'APS머티리얼즈' 설립…FMM 사업 본격화

● '마법의 가루' 세계 최초 양산…몸값 껑충 뛴 천보

● 파나시아·넥스틴·퀀타매트릭스 공모 일반 청약

● 대세가 된 ESG투자…모르면 돈 못법니다

● 석유 시대 꺾였다


[경제/증시/부동산]

● 코로나 사태로 폭락 그리고 반등 6개월…숫자로 본 증시35.8조

● 코로나에 부러진 '필립스곡선'… 한은, 고용안정에 무게 싣나

● 제조업의 몰락… 가동·고용·투자 '트리플 하락'

● 레버리지ETP 규제 효과 '글쎄'

● 원·달러 환율 급락…1년 후 1100원도 붕괴?

● 中위안화 초강세…"1년내 달러당 6.5위안 간다"

● 뉴욕증시, 파월, 美의회서 코로나 관련 증언 주목

● 상하이증시, 기력 찾은 中경제…기준금리 동결할까

● 국고채 장·단기 금리차 '5년 만에 최대'

● 증권금융, 증안펀드 자금 90%까지 반환하기로

● 무협 "4분기 수출 전망 3분기와 비슷…석유제품·반도체 개선 기대"

● 현대硏 "미중 갈등 장기화 조짐…유로화 강세 속 환율전쟁 우려"

● 금융당국 구두경고에…줄어든 신용대출

● 기준금리 내렸는데…보험대출금리 되레 올라

● 노인일자리 이미 충분한데 '6만개 더'…혈세 줄줄 샌다

● 대마초 파문 국민연금 입장문 "근본적 쇄신대책 마련할 것"

● 내년 서울 입주물량 '반토막'…규제 강화로 '공급절벽' 현실화

● 대책 23번 쏟아냈지만…"집값 못 잡고 시장만 혼선"

● 8월 주택거래 40% 급감…매수세 위축

● 새 아파트 진입 문턱 높아졌다…내집마련 기본 100대1 뚫어야

● 서울 80곳 역세권 주상복합 '높이제한' 완화

● "영끌했는데 집값 떨어지면…" 패닉바잉 30대 속앓이

● '미니 신도시' 고덕강일서 첫 민간분양 나온다

● 22일부터 분양권 전매금지…광역시 막차 물량 쏟아진다

● 초과이익 환수제 피하려다…인허가 발목잡힌 '잠실 진주'

● "법대로 해"…날 세우는 집주인·세입자


[정치/사회/국내 기타]

● 코로나 지원금, 추석전 28일·29일 지급

● 대기업 직원에 웬 中企취업장학금…'원칙'도 없는 현금살포

● 고삐풀린 현금복지…4년간 55% 급증

● 줄줄새는 국고보조금…부정수급액 2배↑

● 선심성 지출 늘려 펑펑 쓰더니…다음 정권에나 줄이겠다는 문재인 정부

● 與, 기업규제 3법 "정기국회서 처리할것"

● "기업 말 들어 뭐 하겠냐"…김종인 '마이 웨이'에 범야권 발칵

● 자국기업 보호는커녕 '옥죄기'…"제발 비즈니스만 집중하게 해달라"

● 反기업 3법에 벼랑 끝 내몰린 '빅3'

● 발등에 불 떨어진 재계…"4대 독소조항, 주식회사 근간 흔들 것"

● 손경식·박용만, 국회 달려가지만…거대여당 설득은 미지수

● 野 경제통 의원들 "경제정책 자살골" 우려

● 군사작전 짜듯…정부·여당은 법안통과 착착 준비

● "실수로 송금한 돈 예보가 받아드립니다"…'착오송금 구제법' 국회서 재추진

● 김홍걸 제명한 민주당, 다주택 매각 속도낸다

● 與, 이상직도 곧 결론…발빠르게 손절 확대?

● 文, 21일 秋 만난다…청와대서 검찰개혁 전략 회의

● 野 "분노조절 장애" vs 이재명 "x 묻은 개가…"

● 이재명, 男 지지율 역전…이낙연은 女 지지서 우세

● "탈원전 정책 추진하려면 에너지안보 대책이 먼저"

● 4명 중 1명은 감염경로 불명…丁총리 "추석 전까지 2단계 유지"

● "휴게소 음식 포장만 가능, 출입명부 작성도 의무화"

● 국내도 첫 재감염 보고…백신 유효성 놓고 논란

● 강남·홍대 헌팅포차 '턱스크族'들로 불야성…집단감염 무방비

● 非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27일까지 유지

● 코로나 바이러스 "바늘로 100번 찌르고 90도 열 가해도 멀쩡"

● 21일 수도권 등교재개…고2도 매일 학교가나

● 원격수업 시대에 주목받는 '공유대학'…"단순 연합으론 한계"

● 택배·음식 배달 쇄도…'쓰레기 대란' 덮쳤다

● 에이브럼스 "전작권 내년 전환 어려워"

● 광주수소버스 12월부터 운행

● '삼성 합병' 회계법인 사법처리 검토…"감사법 등 위반"

● 6개 지자체, 전기차 예산 반납...6.5만대 달성 '빨간불'

● LED·중고차, 대기업 진출 막았더니… 오스람·BMW가 휩쓸었다


[국제/해외]

● 틱톡 매각 벼랑끝 합의…美, 지분 53% 확보

● '비즈니스맨' 트럼프, 틱톡 흔들어 2만5000개 일자리 챙겼다

● 中도 블랙리스트로 반격…美에 '맞불 제재' 경고 메시지

● 美 국무차관 대만 방문에 中 군용기 19대 동원 시위

● "집 수백만채 매물 쏟아질 것" 美 '코로나 대학살' 경고

● "대법원을 우리편으로"…美 공화·민주, 긴즈버그 후임 인준전쟁

● "美증시 12월까지 출렁일 것"…골드만삭스 선물·옵션 분석

● 버핏도 투자한 '공모주' 상장 첫날 111% 폭등

● 방키아-카익사 합병…스페인 최대 은행 탄생

● "휴대폰 요금인하 성과를"…스가 요구에 통신사 긴장

● "美日동맹은 지역안보의 기반"…스가 총리, 정상외교 시동

● 퇴임 사흘만에 야스쿠니 참배한 아베…상왕정치 예고?

● 英, 두번째 봉쇄령 검토…'방역 모범국' 독일마저 환자 폭증

● 인구 1천만 체코, 일일 확진 2천명선…비상사태 선포 가능성도

● "백만장자는 세금 더 내라"…부자에 재정적자 떠넘긴 美뉴저지

● 배터리데이 D-1…테슬라 주식 4.8조 보유 '서학개미' 기대감

● 이란, 미국 제재 복원 강력 비난…로하니 "미국 시도 실패 직면"

● 러 "자체 개발 코로나 백신, 한국 생산 협상 최종 단계"

● 中 공모펀드, 최대치 경신…자산 18조 위안 육박

● "트럭 언덕에서 굴렸다"…'제2의 테슬라' 니콜라, 사기인가 아닌가

● 테슬라 주식 비중 줄인 돈으로 '클라우드플레어' 1400만주를 샀다

● '수신인 트럼프' 백악관에 독극물 담긴 우편물 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