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LG디스플레이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LG디스플레이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1년 6월 3일 목요일

LG디스플레이 주식 주가 분석. 진정한 디스플레이 강자가 되는 날이 오고 있다.


LG디스플레이의 2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30% 넘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분기가 북미 고객의 비수기임을 감안하면 매우 좋은 실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LCD 패널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와중에도 고객사의 패널 구매량은 줄지 않고 있으며, 대형 OLED 패널 수요도 좋아 OLED 판가는 전분기 대비 상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파운드리 공급 부족으로 인해 드라이버IC의 수급 우려가 있었음에도 호실적을 냈다는 점 역시 긍정적입니다.


하반기에도 LG디스플레이의 실적 모멘텀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LCD 패널 가격은 3분기 중 정점을 찍을 가능성이 높지만, 급격한 하락 패턴은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중국 패널 업체들이 가격을 크게 낮출 요인이 없고, 신규 캐파 증설이 없어 막대한 공급과잉은 없기 때문입니다. 더욱 좋은 점은 대형 OLED 수요가 좋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상반기에만 350만 대 이상을 판매할 것으로 보여 연간 800만 대 목표에는 차질이 없고, 신규로 패널을 요구하는 고객도 존재해 OLED 매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백신 보급이 확대되자 IT 수요 둔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잘 팔렸던 TV, 노트북, 태블릿 PC 판매량이 감소하면 동사의 실적이 감소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시기 동안 OLED로의 체질 전환을 가속화하며, 올해 전체 매출 중 약 40%를 이미 OLED로 전환했습니다. 고부가가치 패널로 전환함에 따라 향후 OLED TV, IT 패널용 OLED, 폴더블 스마트폰 등에 주로 대응할 수 있어 여타 패널 업체들과는 다른 경쟁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2021년 4월 5일 월요일

LG전자 LG디스플레이 주가 전망. LG전자 스마트 사업 철수 수혜 기업!!


오늘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 철수한다는 결정을 내림. 장중에 조금 올라갔다가 조정이 나옴.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부 철수는 호재에 가까운 것은 사실. 하지만 철수보다는 매각이 더 큰 호재였을 것. 매각이 아닌 철수로 결정이 났기 때문에 실망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볼 수 있음.


단기적으로 보면 청산 비용이 볼 수 있기 때문에 단기 악재로 볼 수 있고, 중장기로는 고정비용 감소로 호재로 볼 수 있음. 그리고 LG디스플레이 입장에서는 호재로 볼 수 있음. LG디스플레이가 소형 디스플레이를 유지했던 이유는 LG전자 때문이었는데, 이참에 소형 디스플레이 쪽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된 것을 호재로 볼 수 있다는 것.


예전에는 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에서도 LG디스플레이가 경쟁력이 높았지만, 지금은 삼성디스플레이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BOE도 바짝 쫓아오고 있기 때문에, 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에서는 경쟁력을 잃게 되었던 것. 결국 경쟁력 없는 사업부를 모회사 탓에 끌고 오고 있었던 것.


지금 LG디스플레이는 시장을 쫓아갈 여력이 없고, 만약 이를 하려고 한다면 대규모 유상증자를 해야 할 텐데, 그마저도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 그래서 자기가 잘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텐데, 삼성은 소형 OLED에 집중하고 이제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에만 집중하는 것이 각자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길이라는 것. 그래서 소형 부문을 내려놓을 수 있는 상황이 호재로 풀이 가능하다는 것.

2021년 1월 27일 수요일

LG디스플레이 하락 코멘트. LCD패널가 상승과 POLED가 이끄는 매출.


4Q20 매출액 7.46조 원(+10.7% QoQ), 영업이익 6,855억 원(+317.1% QoQ)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견조한 TV 및 IT 수요 지속으로 패널 출하면적은 +4.8% QoQ 증가. LCD TV 패널 가격 상승 지속 및 북미 고객사 스마트폰 POLED 물량 확대로 ASP는 +12.3% QoQ 상승. E-6 Fab의 물량 확대로 POLED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며 전사 영업이익을 견인.


1Q21 통상적인 비수기 효과는 약화될 전망. TV와 IT 수요가 양호하고 북미 고객사의 스마트폰이 1분기에도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어 POLED 물량 감소폭도 극심하지 않을 전망. 동사의 1분기 공급 면적은 -4.1%으로 감소 전망. LCD TV 패널 가격 상승에도 POLED 물량이 전분기 대비 감소하는 제품 믹스 변화로 ASP는 -4.0% 하락을 예상. LCD TV 패널은 NEG 정전으로 Glass와 글로벌 Foundry의 CAPA 부족으로 Driver IC 등의 공급 부족이 발생 중. 이는 글로벌 LCD 공급 증가를 제한할 것으로 전망. 상반기까지 LCD TV 패널 가격 상승을 전망. 다만 하반기는 중국 패널 업체들의 10세대 Fab의 램프업에 공급 증가가 예상되어 가격 상승이 지속되긴 어려울 것으로 판단. 삼성전자와 LG전자 모두 QD시트가 적용된 Mini LED TV를 출시하고 삼성전자는 고가 모델, LG전자는 OLED TV와 나노셀 LCD TV 라인업 사이에 위치하는 모델로 구성. 당사는 Set 업체들의 이런 Mini LED TV 출시 전략이 OLED TV 라인업 중 저가 모델에는 위협이 될 것으로 판단. 따라서 연간 OLED TV 출하량 가이던스의 상단인 800만 대 출하를 하회할 것으로 추정.


하지만 부정적인 요소들을 반영하더라도 연간 POLED 물량 확대와 상반기 LCD TV 패널 가격 상승 등 긍정적 요소들의 실적 기여로 영업이익 추정치를 연간 1.3조 원으로 상향 조정함.

2021년 1월 25일 월요일

[SK이노베이션 삼성SDI 주가전망] 2차전지 기업분석 및 매도 의견도 중요한 이유!




※ 아래 글은 위 영상을 짧게 요약한 것입니다. 영상을 시청해 주시면 더욱 좋은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이전 영상에서 코스피는 3,000p가 하단일 것이라 얘기했었고, 3,200p까지는 올라갈 수 있다고 얘기했었음. 이제 코스피는 지금 자리에서 상승 여력 제한된다고 봄. 너무 빨리 올랐기 때문에 속도 조절 가능함. 밸류에이션 부담도 높은 구간. 오늘 기준 코스피 PER이 포워드로 15배를 넘긴 상태. 과거 고속성장하던 시기에 15배 넘긴 이후 이런 밸류에이션은 없었음. 부담스러운 이유로 우리나라는 배당성향이 약하기 때문.



그리고 최근 과한 종목들 얘기 많이 하고 있음.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얘기했었음. 물론 조정이 나오면 매수 가능. 이런 과한 종목들이 많아지는 중. 오늘은 SK이노베이션이 그 주인공. SK이노베이션도 이제는 정유뿐만 아니라 2차전지 기업으로도 평가되는 중. 하지만 순수 2차전지 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디스카운트 요인이 분명히 있는 상태. 다만, 분사하면 괜찮을 수는 있음. 너무 고평가를 받으면 조정 나올 수 있음, 30만 원 이상에서 업사이드 낮음.


정유나 화학에 대한 부분이 무척 많음. 특히 SK이노베이션의 화학은 자동차 관련이 많아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한 영향이 큰 기업. 그리고 자기 잠식이 있는 사업. 석유 사업과 2차전지는 서로 상충하는 상태. 그렇기 때문에 2009년부터 2차전지 사업을 진작했었던 것. 당시 분리막 기술을 세계 3번째로 개발 후 상용화했음. 하지만 SK이노베이션은 삼성SDI나 LG화학 대비 경쟁력이 낮음. 낮은 밸류에이션을 받는 게 합리적임.


유가는 오를수록 정유회사에 좋지만, 재고평가손익이 증가하면서 마진이 좋아지면서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오기도 하는데, 유가가 계속 오를 수는 없기에 이럴 때 정유회사는 매도해야 함. 최근 디스플레이 산업도 비슷한 면이 있음. 작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수요가 늘었는데, 대형 디스플레이는 선수요 성격이 강함. 교체주기가 7~8년 정도 되기 때문에 많은 수요 이후에는 수요가 줄어듦. 올 하반기에는 떨어질 가능성 높음. 그리고 정유사업처럼 사이클 산업이라 좋을 때 매도 필요.

2020년 12월 21일 월요일

대형 OLED 최강자 LG디스플레이. 4분기 주가분석


LG디스플레이 기업분석 코멘트입니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4분기에, LCD와 모바일 OLED 사업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기록해 줄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대형 OLED 부문에 대해서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겠지만, 우선되는 실적 개선은 밸류에이션 상승을 야기하는 요인으로 작용될 수 있겠습니다.


최근 LCD 패널 가격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고,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IT 패널 수요 확대, 심지어 최근에는 영국발 변종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향후 불확실성에 따른 수요 확대 지속 가능성까지 긍정적인 여건이 지속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모바일 OLED 출하량 증가 역시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되고 있는데, ASP 상승 전망까지 있기 때문에 이번 4분기 실적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추이는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어, 내년까지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특히 OLED 물량 확대에 따른 질적 성장 부문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물론 경쟁사 BOE의 수율 문제를 지속적으로 지켜볼 필요가 있을 텐데, 향후 경쟁 격화 우려에 따른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겠지만 대형 OLED의 잠재력이 있는 만큼 현재로서는 서로 상쇄시킬 수 있다는 판단으로, 현재 실적 추이에 보다 주목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2020년 12월 14일 월요일

[씨젠 LG디스플레이 주가 전망] 씨젠 목표가 및 연말 장세 섹터별 투자전략!



※ 아래 글은 위 영상을 요약하여 정리한 것입니다. 영상을 보시면 더욱 자세하고 좋은 내용 청취 가능합니다.

오늘 국내 증시 혼조세. 최근 속도 조절 모습이 보임. 올해 PER로 보면 코스피 부담이 있는 구간. 연말에 수익률 확정 후 내년에 포트 다시 짜자는 기관의 의도도 있는 것 같음. 그래서 최근 하락하는 종목의 수가 더 많음. 그래서 선별적 대응이 필요한 시장.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는 종목은 당분간 피할 것. 언택트 기업과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기업들 모두 포함. 코로나19 피해 업종들도 당분간 조심할 것. 11월에 업황 대비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 여행주, 항공주, 대형 유통주, 면세점 관련 등. 업황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업황으로 봤을 때 부담스러움. LG디스플레이의 경우 업황 대비 과하게 올라가는 것으로 보임. 정전 이슈로 반등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수혜볼 게 거의 없음. LCD 패널 가격도 더 올라가기 쉽지 않음. 단기 반사이익에 차익실현 추천. 19,000원대. 단기적으로는 밸류에이션 없는 반도체나 원자재 섹터 위주로 접근하는 게 좋아 보임. FOMC 회의는 크게 기대하지 말 것. 연준이 중립적 의견 피력할 가능성 있음. 오히려 백신이 악재로 비칠 가능성도 존재. 백신이 보급돼서 경제가 정상화되면 정부나 연준이 나서서 도와줄 필요가 없어짐. 그리고 연말 크리스마스 기점으로 경제 활성화를 시키려 했으나, 코로나19가 더욱 악화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경제봉쇄 조치가 강해지고 있음. 경기둔화 우려 나올 수 있음.


2020년 11월 26일 목요일

LG디스플레이 4분기 흑자 유지. 주가는 왜? 주식 주가 분석


LG디스플레이는 지난 3분기에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4분기는 3분기보다 영업이익이 더 높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해외전략고객향 POLED라인의 가동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고, IT용 LCD패널, TV용 LCD패널 가격 사승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대형 OLED 물량도 늘어나면서 관련 손실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해외전략고객의 신제품 반응이 좋아서 비수기인 내년 1분기에도 POLED 효과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IT용 LCD 패널은 수급이 타이트해서 11월에도 가격 상승률이 이전보다 높아지고 있고, 이런 흐름은 내년 초에도 이어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과거 LCD에만 의존하던 실적이 다변화하면서 내년 연간 흑자전환 가능성이 무척 밝아보입니다.


하지만 과거 몇 년간 너무나 실망스러운 실적을 보여주면서 많은 부분에서 외면을 당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최근 중국 정부의 기업 상대 기조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기업에도 기조 변화가 생겨 LG디스플레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년 9월 23일 수요일

LG디스플레이 흑자전환 예상. OLED가 빛을 발한다! 매수매수?

 


https://open.kakao.com/o/g5EGcGpc ← 주식 무료 정보제공 / 보기만 해도 시장이 보인다!



LG디스플레이는 TFT-LCD 및 OLED 등의 기술을 활용한 디스플레이 및 관련 제품의 연구, 개발, 제조,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파주와 구미에 TFT-LCD 및 OLED 공장과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주, 유럽 및 아시아에 해외 현지법인을 두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산업은 공급 측면에서는 기술 및 자본 집약적인 특성과 규모의 경제를 통한 대량 생산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시장/수요 측면에서는, 글로벌 매크로 상황, 주요 지역별 판매 이벤트 또는 계절성 요인에 따라 수요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는 편입니다. 제품군별로는, TV 시장은 전체 시장의 수량 성장은 다소 정체되어 있으나, 선진시장 중심으로는 고화질/대화면 중심의 프리미엄 수요가 나타내고 있고, 신흥국 등에서는 보급형 제품 중심의 시장 수요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노트북과 모니터, 태블릿 제품을 포함하는 IT 제품 시장은 수량 기준의 성장 정체 혹은 역성장이 나타나고 있으나, 하이엔드 제품의 수요는 꾸준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문화 확산으로 재택근무/온라인 수업 등이 자리 잡으며 IT 제품의 수요 관점에서 새로운 기회요인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하는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은 성장속도가 다소 둔화되긴 하였으나, POLED와 폴더블로 새로운 성장이 진행 중입니다.



올해 3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가능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기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이 나올 것으로 보는데, 이는 LCD 가격 호조와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등 디스플레이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북미 고객사향 POLED 패널 공급 확대효과가 맞물리면서 흑자 예상합니다.



하지만 4분기 영업이익은 3분기 대비 하락할 것으로 봅니다. 디스플레이 패널 감소와 함께 디스플레이 시장 가격대가 내려갈 것으로 봅니다. 기존 패널 업체들도 LCD를 생각보다 늦게 철수하거나 축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내년 북미 고객사 내 POLED 점유율 확대해 나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광저우 8세대 WOLED 라인도 출하량 늘어날 것이고요. 주가 현재 15,000원대입니다. 2만 원 선까지 충분하 반등 가능하리라 판단합니다.

2020년 9월 9일 수요일

그린뉴딜(태양광)/코로나19 관련주 신성이엔지 주가. 코오롱모듈러스와 모듈형 음압병실을 위한 협약 체결


▶ 신성이엔지 주가 - 그린뉴딜/태양광/코로나19 관련주

- 1977년 1월 20일에 냉난방 공조기 사업을 영위할 목적으로 최초 설립되어 43년간 존속하고 있으며 1996년 7월 31일 상장함.

- 동사가 영위하고 있는 클린룸 사업은 반도체 및 평판디스플레이, 이와 관련한 소재 및 제품 등의 제조공간에 공기 청정도를 제어하는 장비를 생산, 설치하는 사업임.

- 동사는 태양광 제품을 생산하여 판매하는 사업과 직접 태양광 발전시스템 및 ESS를 설치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신성이엔지 주가 관련 이슈 - 그린뉴딜/태양광/코로나19 관련주

→ 9.8 오늘의 특징주.

- 신성이엔지는 최근 정부의 그린뉴딜과 관련해 태양광 산업에 대한 기대로 주가가 강세.

-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2일 진행한 그린뉴딜 정책 간담회에서 업무 협약의 협약기관으로 참가하면서 태양광 산업에 대한 기대를 얻고 있는 것으로 전망. 여기에 음압병실에 필요한 음압기를 최근 공급했다고 밝혀 코로나19와 관련한 소식도 있음.


→ 9.8 양-음압기 등 '코로나 3종' 잇단 성과

- 최근 양ㆍ음압기와 선별 진료소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3종 제품(양ㆍ음압기, 선별진료소, 퓨어 게이트)을 잇달아 업계에 공급하면서 관심.

- 양압기는 밀폐된 공간의 압력을 높게 유지해 외부 바이러스가 내부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장비. 반대로 음압기는 밀폐된 공간의 압력을 낮게 유지해 내부의 바이러스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하는 기능. 종로구 보건소에 이어 진청성모병원, 부산 BHS한서병원 등에 공급.


-앞서 삼성서울병원에 선별진료소(음압병실)를 설치하기도 함. 신성이엔지가 구축한 선별진료소(음압병실)는 에이텐트 형태로 공기 주입 방식을 통한 빠른 설치가 가능. 또 방수와 방염, 구조 강도 향상을 통해 폭우와 강설에도 운영 가능. 최근 코오롱모듈러스와 모듈형 음압병실을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며 선별 진료소 사업 고도화에 나섰음. 코오롱모듈러스는 코오롱글로벌 자회사로 최근 국립중앙의료원에 30병상 규모로 모듈형 음압병동을 설치 중.


- 건물 입구에 바이러스 등을 차단할 수 있는 '퓨어 게이트'를 KT 과천 관제센터와 함께 제니엘 대전 콜센터 등에 공급. 퓨어 게이트는 건물 입구와 문 등에 설치한 후 강한 바람을 뿜어 외부의 미세먼지가 내부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고 옷과 몸에 붙은 바이러스와 미세먼지를 제거한다. 또한, 부착된 카메라와 디스플레이를 통해 사용자의 마스크 착용 여부와 발열 체크하여 문제 발생 시 알림을 통해 출입을 통제.


- 3종 제품은 공통적으로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는 역할. 또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첨단산업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 안에서 공기 질을 관리하는 역할을 하는 클린룸 설비 기술이 적용됐다는 공통점이 있음.



- 신성이엔지 클린룸 사업에 대해 얘기를 하면, 클린룸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생산하는 청전 공간으로 여기에 들어가는 설비는 공간 내 미세먼지를 제어하는 기술이 핵심. 특히 클린룸 핵심 설비인 'FFU'제품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 업체들에 납품하며 현재까지 글로벌 점유율 1위.


-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그동안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클린룸 설비에서 확보한 기술력을 2차 전지(배터리) 드라이룸 설비를 비롯해 공기청정기, 양ㆍ음압기 등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는 만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제품 공급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함.


▶ 신성이엔지 주가 차트 - 그린뉴딜/태양광/코로나19 관련주

- 신성이엔지 주가는 클린룸 사업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확보한 공간 청정 기술력을 최근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분야로 확대해나갔다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근 코오롱모듈러스와 모듈형 음압병실을 위한 협약 체결 등 이슈를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성이엔지 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



2020년 9월 7일 월요일

하반기 모멘텀 많은 LG디스플레이. PS5발 TV시장 확대를 기대해본다!

 


https://open.kakao.com/o/g5EGcGpc ← 주식 무료 정보제공 / 보기만 해도 시장이 보인다!



LG디스플레이는 1987년 TFT-LCD 개발을 시작으로 OLED, IPS 등의 차별화 기술을 통해,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및 관련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회사입니다. 중국과 유럽, 북미 등 주요 시장을 보다 밀착 공략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 생산 거점 및 판매 법인과 지사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TV, Mobile, IT 및 Auto, Commercial 용 디스플레이 제품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 제품군에서 Cinematics Sound OLED, 8K OLED, Flexible OLED 등 혁신적인 신기술을 지속 개발하고 있습니다.



전통 LCD 명가였던 LG디스플레이가 이제는 OLED 명가가 됐습니다. 주가는 예전만 못하지만, 대형 OLED 패널을 생산할 수 있는 기업은 세계에 LG디스플레이 단 한 곳입니다. 이런 LG디스플레이에게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촉발된 언택트 사회가 TV시장의 확대를 가져올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럼 유일한 대형 OLED 패널 생산 기업은 LG디스플레이에게는 당연히 호재겠죠. 하반기 긍정적인 실적 기대됩니다.



여기에 Apple발 배출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iPhone 12의 생산 지연으로 3분기 모바일 부문 실적은 기대치를 하향할 수 있으나, 4분기 매출은 긍정적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곧 Play Staion 5와 새로운 엑스박스 시리즈도 출시가 됩니다. TV에 연결하여 게임을 즐기고, 기존 시리즈보다 고사양의 칩셋이 들어갔기 때문에 화려한 그래픽을 온전히 즐기기 위해서 TV 판매량 늘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OLED의 반응속도나 색감(특히 블랙)의 표현력은 매우 강점이기 때문에 좋은 판매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OLED 패널 생산은 2021년에 급증할 수 있습니다. 다만, OLED 특유의 번인 현상 등으로 아직 시장에 신뢰를 완벽하게 얻지 못한 기술이기 때문에 LCD와 비교해서 우위를 점하려면 공격적인 가격 인하 정책도 필요해 보입니다. 최종 가격 결정은 세트업체이지만, OLED패널의 공격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서 LG디스플레이발 패널 가격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