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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13일 화요일

만도 주가. 다가오는 호재! 대안이 없다 살 거면 지금!


만도의 2분기 실적은 지배주주 순이익 기준 흑자전환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반도체 수급난에 따른 대다수 고객사의 생산 차질에도 불구하고, 만도헬라 인수 효과가 온분기로 반영되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역별로는 인도와 미국에서 전분기 대비 매출액 감소가 크게 나타났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3분기부터는 반도체 수급 여건의 개선과 주요국 내 견조한 자동차 수요가 맞물리면서 완성차 업체들의 restocking 움직임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HMG는 09월부터 특근에 나설 것으로 보이며, GM은 일부 공장에서 여름휴가 기간 정기 셧다운을 생략할 예정입니다. 다른 OEM들도 09월부터는 back order 해소를 위한 생산 ramp-up이 필요하기 때문에, 07월~08월 중 부품 재고 확충이 선행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만도의 하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작년 하반기 대비 증가할 전망입니다.


만도의 주가는 ADAS 사업 물적분할 결정, 고객사 생산 차질 우려 등의 영향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인 성장 스토리에는 변함이 없으며, 개발과 양산 능력까지 고려 시 국내 부품사 중 대안이 될 만한 ADAS 업체를 찾기 어렵습니다. ADAS 사업은 올해 하반기부터 E-GMP 전기차 및 제네시스 생산 증가, non-HMG향 공급 개시 등에 따라 성장을 재개할 전망입니다. 2022년 말에는 자율주행 Lv.3 대응 아이템을 양산해 새로운 CPV 증대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Chassis 부문에서도 비용 저감 노력과 고객사 다변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만도에 대한 투자 센티멘트가 약화된 상황이지만, 성장 스토리는 발현되고 있으며 향후 신설될 ADAS 법인을 당장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만도를 매수하는 것입니다.

2021년 7월 6일 화요일

대기업에서 이직 퇴사 러시 줄이어. 무슨 일이? 현대차 HMM 대우건설


현대자동차 20대 직원 중 지난해 이직한 인원이 40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성과급 감소에 따라 연봉이 줄어들자 이직한 것으로 보입니다. 07일 현대차 2021년 지속가능성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기준 현대차 이직률은 4.42%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2분기 흑자전환 후 매 분기 사상 최고 실적을 쓰고 있는 HMM이 최근 직원들의 잇따른 퇴사로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HMM 사정에 밝은 해운업계 한 관계자는 "현재 회사 내부에서 일주일에 한 명꼴로 퇴사자가 나오면서 경영진도 처우 개선에 대한 내부 불만을 인지하고 있다"라며 "하지만 회사가 채권단 관리 상태인 만큼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실제 HMM은 노조를 중심으로 임금 인상 및 실질적인 처우개선을 요구하고 있지만 KDB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선복량 확대 등 내실 키우기에 집중하는 모양새입니다.


중흥건설이 사실상 대우건설 인수에 성공한 가운데 업계에서는 이번 인수 합병을 새우가 고래를 삼킨 격에 비교하며 우려 섞인 반응을 내놓고 있습니다. 중흥건설 관계자는 "호반건설 때는 해외 부실이 문제가 있었지만 이번엔 충분히 해소된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향후 절차가 순조롭게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중흥건설은 대우건설 인수로 주택 사업뿐만 아니라 해외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0년 10월 6일 화요일

그린딜 직접 수혜주. 전기차 수소차 바로 직결되는 현대 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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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동차 시장은 친환경과 스마트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를 정확하게 증명하는 기업이 바로 미국의 테슬라이죠. 테슬라는 전기차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친환경의 대표주자입니다. 여기에 테슬라 자율 주행 기능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죠.


EU는 2050년 탄소 배출 정책을 확정하면서 탄소 배출 제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화석연료 자동차는 아예 퇴출된다는 얘기죠. 그런데 코로나19가 발생합니다. 국가들의 봉쇄로 모든 산업들이 빠른 시간에 힘들어졌죠. 지금도 회복되지 않았고, 앞으로 정상 회복까지 10년은 걸릴 것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탄소 배출 정책이 밀리는 것 아니냐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탄소 배출 감축안은 오히려 강력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를 이겨내는 경제 정책으로 그린딜을 선택했기 때문이죠. 바야흐로 그린딜의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린딜의 중점은 전기차도 있죠. 그런데 수소차도 매우 유심히 봐야 합니다. EU의 그린딜의 주요 내용 중 그린수소 생산설비를 1GW에서 40GW까지 늘릴 거라고 하네요. 수입까지 총 80GW 이상 목표 중입니다. 그래서 수소차도 전기차와 함께 시장의 중심이 될만 한 거죠.


여기에 미국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바이든은 미국뿐만 아니라 글로버 ㄹ그린산업에 관심이 많죠. 바이든은 기후변화 관련 산업의 육성을 위해서 4년간 2조 달러 투자와 2035년 탄소 배출 제로를 목표로 합니다. 2030년에는 상업용 건물 탄소 배출 제로까지 목표로 하고 있죠. 이에는 전기와 수소의 콜라보인 그린 산업이 뒤에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모비스가 직접 수혜가 가능합니다. 현대모비스는 현대차 그룹의 핵심 친환경차 부품 공급자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수소차와 전기차에 공통으로 필요한 전력변환/전력공급장치, 배터리 시스템과 배터리 관리 장치 등 배터리 모듈 공급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수소차에서는 수소공급장치 등 추가적인 공급 제품이 늘어나고요.


현대모비스의 전기 관련 제품의 매출액은 매년 꾸준하게 증가 증입니다. 2020년 2분기에는 전체 매출에서 약 16%를 차지하고 있어요. 시장이 내연기관 자동차에서 전기와 수소차로 변해가는 과정에서 모기업인 현대차의 선전을 필두로 현대모비스도 긍정적인 결과를 내길 바랍니다. 매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9월 15일 화요일

수소차 관련주(뉴인텍 등) 중 동양피스톤 주가. 수소차 핵심부품 공급. 현대차에 수소전기차에 납품 중.


▷ 동양피스톤 주가- 수소차 관련주(뉴인텍 등)

- 1977년 6월 설립된 동사는 연결실체 기준으로 내연기관용 엔진피스톤을 전문적으로 생산, 판매하는 피스톤 전문 기업임.

- 오리엔스를 인수하여 국내 1위 피스톤 업체로 발돋움하였으며 중국, 멕시코 현지법인에서 피스톤을 생산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임.

- 향후에 발생할 친환경차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 및 사업 다각화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하여 2018년 11월 우신공업 수소연료전지자동차용 인클로저 및 매니폴드 블록 사업 양수 계약을 체결함.

- 수소차 관련주(뉴인텍 등)



▷ 동양피스톤 주가 관련 사업 - 수소차 관련주(뉴인텍 등)

- 총 6개의 계열사 중 피스톤 생산 법인은 총 3개 법인이며, 나머지 3개 법인은 직접적인 피스톤 제조는 하지 않으며 피스톤 부품을 조립하여 고객사에 납품하고 있음.


- 현대기아자동차 이외에 BMW, AUDI 등 다수의 해외 업체로부터 피스톤 수주 계약을 맺고 현재 공급 중이며 시장점유율이 매년 상승할 것으로 기대.


- 다만, 20년 반기의 경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한 국내 및 해외 완성차 업체의 공장 셧다운 등으로 인해 매출이 전년도 대비 감소.



- 당사의 2020년도 반기 기준 누적 별도 매출액은 1,236억 7천만 원, 당기 순손실은 6억 5천만 원이며, 연결기준 2020년 반기 누적 매출액은 1,375억 7천만 원, 당기 순손실은 18억 8천만 원을 달성.


- 당사의 시장점유율은 당사 자체적으로 파악한 세계 자동차 회사 OEM 매출액 기준으로 약 9.1% 정도로 추산.



- 수소차 핵심부품으로 꼽히는 인클로저와 매니폴더를 생산하고 있음. 현대차에 수소차용 인클로저를 공급.


- 수소차에는 수소를 산소와 결합해 전기를 발생시키는 부품인 '스택'이라는 핵심 부품이 필요. 동양피스톤이 생산하는 인클로저는 스택을 감싸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 매니폴드는 수소와 산소가 이동하는 경로. 방수 및 방진 역할도 함.


- 사장은 지난 6월 26일 산업통산 자원부가 지원하는 차세대 수소차용 연료전지 시스템 기술 개발 국책 과제에 선정됐다고 함.



▷ 동양피스톤 주가 차트 - 수소차 관련주(뉴인텍 등)

- 동양피스톤 주가는 수소차 관련주(뉴인텍 등)입니다. 동양피스톤 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

2020년 8월 30일 일요일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중 현대차 물류를 담당하는 현대글로비스 주가. 2분기 실적을 살펴보자!


▶ 현대글로비스 주가 -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 2001년 2월에 설립되었으며, 2005년 12월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됨.

- 동사는 종합 물류업과 유통판매업, 해운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그룹에 속한 회사. 현대자동차그룹에서는 동사를 포함한 국내 53개의 현대자동차 계열회사가 있음.

- 최근 대형 유통기업들의 물류업 진출이 활발하고, 4차 산업혁명 기방 기술 발전에 따라 물류산업도 동종/이종 산업 간 경쟁 심화 및 지속적 기술혁신이 요구되고 있음.



▶ 현대글로비스 주가 관련 이슈

→ 28일 하루 11% 상승

- 이날 현대차 미국 앨라배마 공장이 수요를 맞추기 위해 3교대로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현대차 회사가 증설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해짐. 전문가들은 현대글로비스가 현대차그룹의 물류를 담당하고 있는 만큼 현대차의 판매 호조는 현대글로비스의 수혜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함.



→ 그럼 2분기 실적을 알아보자!

- 먼저 올해 상반기 실적을 보면, 매출은 7조 9,727억 원, 영업이익 3,25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5%, 16.0% 감소.


- 2분기 실적을 보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30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4% 감소.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 2,69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3% 감소. 당기순이익은 1,15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감소.


- 2분기 실적 악화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글로벌 완성차 생산 감소에 따른 물동량 감소가 큼. 물류부문은 국내 및 해외 완성차 공장의 셧다운으로 생산량이 감소에 따라 매출 1,11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4% 감소. 해운과 유통 역시 전체적인 자동차 생산 물량 감소로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0%, 37.1% 줄어든 모습을 보임.


*알아두면 좋은 지식 : 회계적으로 매출 인식이 해외 공장 도착 기준이기에 2~3개월 시차가 발생함.


- 특히, 마진이 좋은 것으로 알려진 완전분해 제품(CKD) 사업 부문의 더딘 회복이 가장 결정적. 미국과 유럽 중심으로 완성차 해외공장 셧다운에 따라 CKD 신규 공급 물량이 감소.



▶ 현대글로비스 주가 관련 최근 이슈

→ 8/26. 자율 주행 '로봇 배송' 서비스 추진.

- 로봇 개발기업인 트위니와 '자율 주행 이동로봇 생활 물류 서비스 업무협력 양해각서(MOU)'체결. 이번 계약으로 니위니가 개발한 자율 주행 로봇을 활용해 일상과 밀접한 생활 밀착형 물류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


→ 8/13. 현대글로비스-인청공항공사 주차 로봇 도입 협력.

- 현대글로비스의 스마트 주차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도입될 경우, 주차 공간 파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공항 전반의 주차 공간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주차 로봇 기술검증, 주차 로봇 시범운영, 대고객서비스 등 3단계 스마트 주차 시스템 사업을 추진할 계획.

- 내년에는 추적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주차장 200면 규모에서 주차 로봇의 시범운영 진행.



▶ 현대글로비스 주가 차트

- 현대차의 물류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관련 뉴스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글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중 물류를 담당하는 현대글로비스 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



2020년 8월 20일 목요일

주요 뉴스(차 마신 뒤 의식불명, 트럼프), 기업 이슈(테슬라, 기아차, 현대차)를 개장 전 살펴보자!


2020년 8월 21일 (금)

<개장전 주요이슈점검>


● 뉴욕증시, 8/20(현지시간) 실업 지표 악화에도 기술주 강세 등에 상승…

다우 +46.85(+0.17%) 27,739.73,

나스닥 +118.49(+1.06%) 11,264.95,

S&P500 3,385.51(+0.32%),

필라델피아반도체 2,181.04(-0.90%)

● 국제유가($,배럴), 美 실업 지표 악화 등에 하락 …

WTI -0.35(-0.82%) 42.58,

브렌트유 -0.47(-1.04%) 44.90

● 국제금($,온스), 美 증시 강세 등에 하락... Gold -23.80(-1.21%) 1,946.50

● 달러 index, 美 실업지표 부진 속 하락... -0.13(-0.15%) 92.75

● 역외환율(원/달러), -1.29(-0.11%) 1,185.37

● 유럽증시, 영국(-1.61%), 독일(-1.14%), 프랑스(-1.33%)



● 미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 110만6천명…다시 100만명대·예상 상회

● 美 7월 경기선행지수 1.4%↑…월가 예상 상회

● 8월 필라델피아연은 지수 17.2…월가 예상 하회

● 커들로 "중국과 1단계 무역합의 유지…지금까지 진전 만족"

● 中상무부 "미국과 가까운 시일 내 무역회담 개최"

● WTO "세계 경제 L자 모양 회복 가능성 높아"

● 연준, ECB 등 선진국 중앙은행 통화스와프 빈도 축소

● UBS "연준, 장기 수익률에 초점 맞추고 있어"

● 다우존스 "파월 의장, 다음주 잭슨홀 회의서 정책 검토 논의"

● CNBC "주당 300달러 실업수당 지원 험난…길면 두 달"

● WSJ "원유시장 초과공급 상황 재발 조짐 점증"

● 테슬라, 장중 첫 2천달러 돌파…시총 월마트 뛰어넘기도

● 애플 액면분할 다우지수에 더 타격…패시브 펀드도 영향

● 엘 에리언 "코로나19 소기업 파괴…미 자본주의 위협"

● ECB "PEPP 목표보다 상한으로 봐야…채권 매입 유연성 논의"

● ING "ECB 의사록에 불확실성 20번 등장"

● 터키, 리라 우려에도 금리 동결…통화공급은 긴축 시작

● '아슬아슬'…영국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1천200명 달해

● "北, 김정은 권한 분산중…김여정 총괄 지도체제로"

● 7월 생산자물가 2개월 연속 상승…장마·유가 상승 영향

● 수도권 폭염 피했다…남부는 '최고 35도' 더위 계속


[기업/산업]

● 이동걸, 정몽규에게 만나자…"아시아나 M&A 불확실성 해소하자"

● 이스타항공 직원 1200여명 어쩌나… "매각 위해 인력 3분의 2 감축 추진"

● 두산 3조원 자구안 윤곽..널뛰는 시장가치는 고민

● 물품대금 못받으면 보상…매출채권보험 가입 '최대'

● 집콕도 너와 함께라면…상반기 라면시장 '펄펄' 끓었네

● 반도체가 심상찮다…SK하이닉스 시총2위 뺏겨

● 힘겹게 치켜올린 D램 점유율

● '신의칙' 인정 안한 대법…기아車, 통상임금 소송 최종 패소

● 카카오뱅크·케이뱅크·신한은행, 디도스 공격 받았다

● 정부, 월성 맥스터 건설 확정…이달 착공

● 여행·항공 등 고용지원금 60일 연장

● 한화테크윈, 차세대 CCTV '와이즈넷7' 글로벌 출시

● 티끌 잡아 '티나게 크는' 클린룸 설비업체

●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매물로…매각가 2000억대 예상

● 대한항공 기내식 매각 '속도'…다음주 1조원 계약할 듯

● 저유황유 '말짱 황' 되나… 탈황설비 늘린 정유사들 '시름'

● 현대차 '수소차 대중화' 호주와 손잡아

● 은행 본점직원 분산 배치…금융권 '코로나 비상 계획'

● 산은 성장지원펀드 9조 조성…한국판 뉴딜 지원으로 확대

● 두산그룹, VC 계열사…신한금융지주에 매각

● 세아제강, 英 바다에 '40층 강철기둥' 세운다

● HMM, 선박에 '친환경' 바이오중유 사용 추진

● 금호타이어, 계좌 압류 사태 한숨 돌렸다

● 위기의 쌍용차, 새 투자자 찾나…美 HAAH "9월에 인수제안서"

● 쌍용차, 포드·BYD와 생산협력 진전…기사회생 희망 '솔솔'

● 유럽 전기차시장 中앞질러…K배터리 '미소'

● LG디스플레이, '광저우 효과' 기대 이상…"하반기 실적개선 청신호"

● 갤노트20 '흥행 신화' 다시 쓰나

● 자급제 5G폰 고객, LTE 요금제 가입 가능

● 공공장소 1만 곳에 무료 와이파이

● 삼성페이, 해외결제 준비하면서 카드사에 "수수료 달라"

● '모바일 게임 패왕' 리니지 이상조짐… 돌아온 바람의나라 추격에 '흔들'



● 엔씨표 엔터 자회사, '신의 한 수' 될까

● 애플 '이통사 갑질' 잠정 시정안, 24일 발표...동의의결제 도입 후 9번째

● 안랩, 클라우드 수주 잇따라

● 스마일게이트-아마존게임즈, 북미·유럽 독점유통 계약

● 삼성이 주도 '화질 기술연합'에 구글 합류

● 여기어때, 맛집 추천 플랫폼 '망고플레이트' 인수

● 셀트리온, 먹는 램시마 개발 나선다

● 유한양행, 위장관질환 신약 기술수출…美프로세사파머슈티컬에 최대 4억 달러

● '코로나 집단면역' 실험장된 美어선…백신연구 의외의 수확

● 서울바이오시스 '바이오레즈', 에어컨 전용 살균 솔루션 제시

● "쿠팡 덤벼라" 네이버 '장보기' 등장…새벽배송 전쟁 벌어졌다

● '글로벌 시장'으로 네이버 독과점 판단한 日 공정위… 한국은?

● 배추 1포기 7308원, 폭염 탓…1주새 15%↑

● 신라면세점, 신상품 재고 판매…지방시·롱샴 등 최대 40% 할인

● 까르띠에, 내달 가격 최대 6% 올린다

● 철강업계 3위 동국제강의 '실적 돌풍'… 포스코·현대제철보다 많네

● 대체투자 비중 확대…지방 '알짜 오피스'도 공략

● 갈곳 잃은 M&A 자금…폐기물업체 향해 '돌격'

● '환매 중단' 라임운용…PE 인재들도 뿔뿔이

● '곱버스 베팅' 30대 왕개미들, 급락장서 웃었다

● 테슬라 타보고 "되겠다"…해외주식 66조원 쓸어담은 개미들

● 세계 가전시장 호황…주목받는 LG전자

● 기술·소비재 비중 확대…S&P500 따라가는 신흥시장 지수

● 국내 주식도 '소수점 거래' 가능

● 지수+α 수익 노린다…액티브ETF 내달 첫선

● 테슬라냐, 니콜라냐…현대차는 누굴 따라갈까

● 플리트엔터, 'VC 자회사' 화이인베스트먼트 매물로

● '코로나 쇼크' 피한 회사채에 돈 몰린다


[경제/증시/부동산]

● 코로나 재확산 공포…코스피 3.6% 급락

● 외국인·기관 '패닉 셀링'…코스피 급락

● "증시 단기과열로 악재에 민감" vs "10% 안팎 하락은 건강한 조정"

● "단기 급등 따른 기술적 조정…코스피 2250~2270이 지지선"

● 거침없는 '서학개미'…7월 해외주식 순매수, 국내의 1.8배

● 韓증시 덮친 2차 팬데믹 공포…"3월같은 폭락장은 안올 것"

● 홍남기 "공매도 금지 조치, 연장 바람직…조만간 관련기관 조율"

● 홍남기 "한국판 뉴딜에 내년 20조 넘게 투입"

● 코로나리스크 재부각…원화값도 약세로

● 근로소득, 17년 만에 최대폭 감소…코로나에 직격탄

● 코로나에 전방위 소득쇼크…빈부 안가리고 덮쳐

● 韓銀의 경고…"2100조 부동산에 쏠려 위험"

● '빚투' 위험한데…대출규제 주저하는 정부

● 한국은행 이승헌 부총재 임명

● 7월 서울 주택매매 37% 급증

● 고강도 규제에도 집값은 안 꺾였다

● 1주택자 종부세 평균 年232만원→488만원…5년간 2배 뛴다

● 전환율 2.5% 넘는 월세, 차액반환 요구 가능

● "패닉 바잉 지속…하반기도 집값 크게 오른다"

● 보합 전환 강남 아파트값, 서울 집값 변곡점 왔나

● 홍남기 "부동산 감독기구 신중해야…정부 내 부정적 의견도 상당히 많다"

● 서민아파트까지…금관구도 신고가

● 집값 올 33% 뛴 세종시, 주담대 증가율도 1위

● "2년 거주 피하자"…강남 아파트들 사이 신탁 재건축 뜬다


[정치/사회/국내 기타]

● 통합당式 기본소득 '윤곽'…"현금지원 통합해 하위 50% 지원"

● 與 '부동산 백지신탁제' 띄우는데…재산권 침해 위헌 논란

● 오늘 방한 中 양제츠, '선물' 줄까…'청구서' 내밀까

● 민주당 38.9% 통합당 37.1%… 코로나 재확산에 지지율 재역전

● "코로나에 소비 살려야" "효과 미미"…도입 4년만에 시험대 오른 김영란법

● 10인이상 옥외집회 금지…서울시 긴급대책 논란

● 1주일 새 1500여명 확진…병상 포화 임박

● "코로나 더는 못 버텨"…노래방·PC방 매물 쏟아진다

● 전국 714개校 학생들 등교 못했다

● 전공의·전임의까지 파업…의료공백 우려

● 연극·방송계도 비상…'극단 산' 단원 41명중 15명 확진

● SK하이닉스·LG전자 R&D센터…확진자 속출에 일시 폐쇄

● PC방·노래방, 이번엔 지자체 지원 힘들듯

● "가을 대유행 덮친다…n차감염 고리 끊자" 지자체 초강수 행정명령

● 롯데월드·캐리비안·서울랜드…'빅3' 테마파크 동시다발 뚫려

● 악재 속출…국민과 '격리'된 민주당 全大

● '호남 끌어안기' 이어가는 통합당…"비례대표 당선권에 25% 할당"

● 9월1일 정기국회 개원…여야, 5개 특위 설치 합의

● 국회의원 '재택議政'…'원격 표결법' 나오나

● 北, 경제 실패 인정…"성장 목표 심히 미진"

● 국정원 "北 김정은, 김여정 등에 국정 위임통치"

● 김정은 자녀 10세 미만으로 파악… 김여정이 사실상 2인자

● '경제 박봉주 군사 리병철' 김정은, 中 집단지도 흉내?

● SLBM 3~4기 탑재 北 신형잠수함 완성

● 공무원시험 강행에…"정부도 코로나도 밉다"

● 이재현, 증여세 1562억원 안내도 된다

● '14채 보유' 백군기 용인시장 "실제 집은 아파트 반 채뿐"

● 울릉공항 10월 착공… 개항땐 서울서 1시간


[국제/해외]

● 美와 中, 둘로 쪼개지는 인터넷세상…'글로벌 앱' 사라진다

● 여전사 해리스 "우리는 변곡점에 섰다…함께 싸우자"

● 美, 이란제재 재개, 홍콩 3개 협정 종료

● 스웨덴 '집단면역' 실험…사망자 151년만에 최대

● 中 싼샤댐, 최악 물폭탄에 수문 11곳 개방

● 과잉 유동성 우려한 美 Fed…시장 기대 부양조치 '선긋기'

● "내 선거구호 못쓰게 해?"…트럼프, 굿이어타이어 보이콧

● 뉴저지 우편투표서 '부정' 확인…트럼프 말에 힘 실리나

● 존슨앤드존슨, 나스닥 상장 제약사 65억달러에 인수

● 미국 다음 표적될라…호실적에도 바짝 언 알리바바

● UAE 장관 "F-35 전투기 구매, 이스라엘이 방해해선 안 돼"

● 에어비앤비, 전 세계 숙소서 파티 금지…투숙객도 최대 16명으로 제한

● 러시아, 내주 4만 명 대상 코로나19 백신 3상 시작

● "120명에 3년간 월 168만원" 獨 기본소득 실험

● 화웨이·TCL·하이센스… 2분기 중국기업들 펄펄 날았다

● 수명 다해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IE)··· 엣지가 그 자리 차지할까?

● 러시아 야권 운동가 나발니 차 마신 뒤 의식 불명

● 미국의 화웨이 추가 제재 "빠져나갈 길 없다"…끝장 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