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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6일 목요일

국내 처음으로 FDA 코로나 임상 2상 승인! 특허 등록 100건 돌파 등 엔지켐생명과학주가 방향은..?



▶ 엔지켐생명과학주가

- 현재 원료의약품 의약화학을 기반으로 합성신약을 연구, 개발하고 기술이전 등을 통해 사업화를 이어가고 있음.

- 동물약품, 화학약품, 식품, 건강보조식품, 식품첨가물,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사업을 여위함.

- 세파계API로는 항생제 일반계 API로는 항결핵제, 진해 거담제, 소염 진통제, 항응고제, 위궤양 치료제 등을 제품으로 보유하고 있음.



▶ 8/7. 엔지켐생명과학주가, 미 FDA 코로나 2상 승인 소식.

- 6일(현재 시각)으로 국내 최초로 미국 식약의약국(FDA)로부터 신약물질 'EC-18'에 대한 코로나 10 치료제 임상 2상 시험계획(IND) 승인받았다고 7일에 밝힘.


- 미국이 국내보다 코로나 19 환자 수가 월등히 많고 중증 환자 비율도 높아 임상지원 환자를 모집하기 유리해 이르면 내년 상반기 내엔 임상이 마무리될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하고 있음. 엔지켐은 임상 경과에 따라 EC-18을 우선 투약할 수 있게 FDA에 긴급 사용승인(EUA)도 신청할 계획.



- 엔지켐생명과학은 FDA가 EC-18이 코로나19 사망요인 1위인 사이토카인 폭풍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작용기 전에 주목해 코로나 19 임상 2상 IND를 신속하게 승인해 준 것으로 분석하고 있음.


- EC-18은 항코로나 19 작용 기전을 검증받은 신약물질. 패턴인식 수용체(PRR, TLRs)의 세포 내 재순환을 촉진시켜 코로나 19로 인한 사이토카인 폭풍 등 염증성 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


- 이번 임상은 코로나 19 감염성 폐렴 환자 60명을 대상으로 다기관, 무작위 배정, 이중맹검, 위약대조 시험이 진행. 환자 30명에게는 EC-18과 표준치료제를, 나머지 위약과 표준치료제를 투약해 경증 폐렴 환자를 대상으로 EC-18이 중증 폐렴 및 급성호흡곤란증으로의 진행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는지 효능 및 안전성 평가가 이뤄짐.



▶ 6/24. 엔지켐생명과학주가, 글로벌 신약 특허 등록 100건 돌파

- 미국, 중국, 일본, 프랑스, 독일, 스위스, 영국, 스페인 등 전 세계 20여 개국 특허청으로부터 신약개발과 기술 라이선스에 필수적인 '글로벌 신약' 관련 국내외 특허 총 101건을 등록했음


- 글로벌 신약 EC-18의 기술과 관련해 EC-18 유도체 물질, 제법, First-in-Class(세계 최초) PETA 염증성 질환 치료 작용하기 전, 코로나19 감염병, 항암,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구강점막염, 호중구감소증 등 약 170건의 특허를 확보.



- 글로벌 신약 관련 특허 101건을 포함, 원료의약품 관련 특허 10건, 조영제 관련 특허 2건을 등록해 총 113건의 등록된 특허를 보유. 현재 글로벌 신약 특허 68건과 원료의약품 2건, 조영제 14건 등 총 84건의 특허를 출원한 상태로 연내 150건 이상의 특허를 성취할 것으로 기대.


- 손 대표는 1분기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가 35%를 넘어 코스닥 기업 2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신약 개발 기술과 관련 지적재산권 확보에 집중 투자해왔다며 글로벌 바이오 제약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음.


▶ 엔지켐생명과학주가.

- 엔지켐생명과학주가는 최초로 미 FDA 코로나 치료제 2상 승인 소식에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글은 엔지켐생명과학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

2020년 8월 5일 수요일

완성차 내 전기차 비중 역대 최고! 2차전지 관련주(노칭, 폴딩 등) 디에이테크놀로지 주가.


▶ 디에이테크놀로지 주가- 2차전지 관련주, 노칭, 폴딩 등

- 2000년 5년에 설립되어 2차 전지 설비 제조 및 판매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차 전지 설비 중 Notching 설비 및 Folfing 설비의 제조 및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진행.

- 국내 최초로 양산 적용에 성공하였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속 노칭 설비의 H/W 및 S/W 기술 특허 및 요소 기술을 보유하였음.

- 2018년 제3자배정 유상증자 주금납입으로 최대주주가 위드윈투자조합30호에서 에스모로 변경됨.



▶ 디에이테크놀로지 주가 관련 최근 이슈 - 2차전지 관련주, 노칭, 폴딩 등

→ 8/5. 2차전지 설비 장폭 셀 스태킹 개발 '수주 확대할 것'

- 2차전지 설비 전문 업체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장폭 셀 스태킹 설비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힘. 개발된 장폭 셀 스태킹은 최고 속도 0.5/sheet에 달하는 설비로 기존 장폭 적층 Z-스태킹 중 최고의 속도를 지니고 있다. 이번 개발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발생했던 이매 분리 이슈를 해결하고, 국외 기업의 장폭 셀 증설 계획에 따라 진행.

- 크게 3가지의 신기술이 적용됨. P&P 유닛이 동작하는 동안 매거진 유닛에서 바이브레이션 패드를 통해 이매분리가 진행되는 신규 방식을 차용. 또한, 첫 번째 P&P 유닛과 두 번째 P&P 유닛을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로 롱 셀 이송 시 택트 타임을 최소화했고, 신규 적층방식을 활용해 셀 무너짐 현상을 완화.

- 당사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이며 올 하반기에도 국내외 배터리 증설 이슈가 있는 만큼 기술경쟁력을 통해 수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함.



→ 8/4. 10억 원 규모 CB 행사, 전환가액 1,007원


→ 8/3. 금형 대체 고속 레이저노칭 장비 개발 '생산성 1.5배 향상'

- 고속 레이저노칭 방비는 1,200mm/s로 생산이 가능해 기존 장비보다 생산 능력이 1.5배 향상됐음.


→ 7/20. 주당 1,007원' 15억 전환사채 행사 30일 상장.


→ 7/13. 2차 전지 제조 관련 국내 특허 취득

- 음극판 양극판을 정해진 순서대로 쌓아 제조할 수 있는 방식의 '스택(쌓기)' 관련 장비.



▶ 참고 자료 - 2차전지 관련주, 노칭, 폴딩 등


▶ 디에이테크놀로지 주가 차트 - 2차전지 관련주, 노칭, 폴딩 등

- 테슬라는 2분기 전기차 판매량이 기존 예상치 7만 대를 초과한 9만 650대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것처럼 6월부터 완성차 판매 시장 내에 전기차 침투율이 역대 최대 소식에 2차전지 장비(노칭, 폴딩 등) 관련 라인업을 보유하고 글로벌 배터리 업체들과 활발하게 사업을 진행하는 디에이테크놀로지 주가 수혜 기대감을 가진 것 같습니다. 이 글은 디에이테크놀로지 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



2020년 8월 3일 월요일

최대주주 우리들제약이며 급등한 코로나19 진단키트 관련주 엑세스바이오 주가(웰스바이오)을 살펴보자.


▶ 엑세스바이오 주가

- 우리들제약을 최대주주로 두고 있는 진단키트 개발하는 기업이며, 자회사로 웰스바이오를 가지고 있음.

- 체외 진단 기술을 토대로 말라리아 진단 시약과 HV 진단용 스트립(반제품), G6PD RDT 등의 진단 제품을 개발, 제조,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

- 주요 제품은 말라리아 진단시약으로 열대열 말라리아 진단 제품 및 중남미와 아프리카 지역에서 발견되고 있는 변종 말라리아 진단 제품까지 총 11가지 종류의 말라리아 진단 제품을 보유.

- 동사의 말라리아 RDT 시장 점유율은 2014년 국제조달 기금 기준 35%가량으로 추정.



▶ 엑세스바이오 주가 관련 최근 이슈 - 웰스바이오(자회사)

- 8/3. 22억 원 규모 CB 행사, 전환가 4,834원

: 엑세스바이오는 22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 청구권이 행사됐다고 공시. 전환청구된 주식은 45만 5,109주로 발행 주식 총수의 1.36%. 전환가액은 4,834원, 상장 예정일은 오는 21일. CB 잔액은 120억으로 감소.

- 7/29 코로나19 신속 진단키트 브라질 긴급 사용 승인 획득

: 항체 신속 진단키트 CareStart COVID-19 lgM/lgG가 브라질 시약 위생 감시국으로부터 긴급 사용 승인을 획득. 브라질 대형 제약사의 협력을 통해 제품 등록을 마쳤으며 해당 제약사의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현지 판매도 진행.

: 또한, 브라질 입찰 시장에도 참여할 계획. 브라질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미국에 이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음.

- 7/27. 코로나19 신속 진단키트 미 긴급 사용승인 획득

: 미국에 신속 진단키트 생산시설을 보유, 연간 1억 테스트 이상의 말라리아 신속 진단키트를 생산하고 있음. 코로나19항체 진단키트 또한 유사한 생산 공정으로 수요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엑세스바이오 주가 관련 사업 내용 - 웰스바이오(자회사)

1) 품질 : 2008년부터 WHO가 4회에 걸쳐 실시한 말라리아 RDT 성능 평가에서 당사는 높은 점수를 받아, 높은 품질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음.

2) 가격 : 원가 절감을 위해 비용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체 중 한 가지 항체를 제외하고는 모든 항체의 생산 세포주를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소량의 항체를 사용해 고품질 RDT를 생산하는 기술력을 개발하여 사용. 또한, 생산에 필요한 골드를 직접 가공하여 투입되는 비용을 최소화.

3) 입찰의 변화 : 입찰의 형태가 변모해가면서 입찰 시장의 진입 장벽이 더 높아지고 있음.

4) 해외 민간부문 시장 확대 : 해외 시장은 기존에 비영리 단체를 통한 공공 부문 비중이 높음. 민간시장의 비중을 늘리기 위해 CHAI와 양해 각서를 맺고 RDT 프로그램을 통한 민간 부분 판매망을 늘려가는 중.


▶ 엑세스바이오 주가 관련 기타 진단 사업 분야 - 웰스바이오(자회사)

1) G6PD 결핍 진단 RDT

- G6PD 결핍은 유전적인 질병이기 때문에 특정한 지역에 편중되어 발생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음. 실제 전 세계 인구 약 5%인 3억 5천만 명이 G6PD 결핍 인구로 추정.

- 현재 G6PD 결핍을 진단할 수 있는 POCT가 상용화되지 않은 상황이며, APMEN의 전문가들과 2009년부터 G6PD POCT 제품의 개발에 착수. G6PD는 2015년에 WHO 주관으로 진행되었던 MPAC에서 현장진단으로 유일하게 사용 가능하다는 점을 인정받음.


2) G6PD 바이오센서

- 6GPD 결핍 정도를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으며, 당사의 진단기기는 진단 과정이 간단하며 높은 가격경쟁력을 가지고 있음. 또한 기기의 값이 비교적 저렴하고 휴대 사용이 가능. 이로 인해 지금까지 2차, 3차 진료기관으로 제한되었던 G6PD 결핍의 진단이 1차 의료기관까지 확대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3) 분자진단 사업

- 병원균 및 병원체의 DNA, RNA를 검출하여 진단하는 방법. 세밀한 진단, 개인 맞춤형 진단 및 치료에 활발히 활용되고 있음. 분자 시장은 중국, 한국, 인도 등 신흥국에서의 높은 수요를 중심으로 체외 진단 분야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 당사는 다중 유전자 동시 증폭 분지 진단 기술 확보하고 인유두종바이러스 진단 제품 이외에도 선천성부신과형성증, 자연살해세포 수용체 진단 등의 분자진단 제품을 개발하는데 성공.

- 분자진단 사업 비중을 높임으로써,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하는 동반 진단 분야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며, 의료 서비스 분야의 성장률이 높은 중국, 중동, 동남아시아, 중남미 지역으로 시장을 다변화할 것.


▶ 엑세스바이오 주가 차트 - 우리들제약(최대주주), 웰스바이오(자회사)

-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많아지고 있어, 신속 진단키트 회사들을 알고 있음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최대주주는 우리들제약이기에 한 번쯤 우리들제약도 어떤 회사인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우리들제약, 엑세스바이오, 월스바이오 뉴스 잘 체크하시고, 이 글은 엑세스바이오 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



2020년 8월 2일 일요일

종목 이슈(드림텍 주가 460% 급등, 애플 시총 세계 1위 등)와 뉴스 체크(강남역 침수, 태풍, 틱톡 등)하자!


2020년 8월 3일 (월)

● 뉴욕증시, 7/31(현지시간) 美 추가 경기 부양책 난항에도 기술주 강세 등에 상승…

다우 +114.67(+0.44%) 26,428.32,

나스닥 +157.47(+1.49%) 10,745.28,

S&P500 3,271.12(+0.77%),

필라델피아반도체 2,136.41(-0.52%)

● 국제유가($,배럴), 美 산유량 감소 등에 상승…

WTI +0.35(+0.88%) 40.27,

브렌트유 +0.27(+0.62%) 43.52

● 국제금($,온스), 美 경제지표 부진 및 추가 부양책 불확실성 등에 상승... Gold +19.10(+0.97%) 1,985.90

● 달러 index, 美 소비지표 호조 등에 상승... +0.32(+0.35%) 93.34

● 역외환율(원/달러), 0.00(0.00%) 1,194.39

● 유럽증시, 영국(-1.54%), 독일(-0.54%), 프랑스(-1.43%)





● 美 7월 시카고 PMI 51.9…월가 예상 상회

● 美 7월 소비자태도지수 72.5…월가 예상 하회

● 美 6월 소비지출 5.6%↑…월가 예상 상회

● 美 2분기 고용비용지수 0.5%↑…월가 예상 하회

● 피치, 美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부정적' 하향

● 트럼프, 中 틱톡 美사업부 매도 명령 예정…MS가 인수 거론

● 폴리티코 "백악관, 현 수준 실업지원 4개월 연장 제시…이견은 여전"

● 캐피털이코노믹스 "3분기 미 소비 큰 반등할 것"

● 美정부, 사노피·GSK 코로나19 백신에 21억달러 지원…1억회분 확보

● 머크, 9월 코로나19 치료제 대규모 주요 임상시험 목표

● 엔비디아, 320억 달러 이상에 ARM 인수 방안 논의

● 워런 버핏, BOA 추가 매수…지분 11.8%로 올라가

● 유로존 7월 CPI 예비치 전년비 0.4%↑…월가 예상 상회

● 유로존 2분기 GDP 전기비 12.1%↓…사상 최대 위축

● 도이체방크 "10년 국채수익률 234년 만에 최저치"

● 영국, 코로나19 봉쇄 추가 완화 최소 2주 연기

● MUFG "바이든 근소한 차로 대선 이길 경우 달러 약해져"

● 수출 5개월 연속 마이너스…감소폭은 석달째 줄어

● 블룸버그 "한국 3분기엔 반등, 1.3% 성장할 것"

● 오늘 날씨, 낮까지 중부지방 시간당 50∼80㎜ 폭우…남부는 폭염특보



[기업/산업]

● 현대차·LG, '미래車 혁신' 손 잡았다…첨단家電 품은 '바퀴 달린 집'

● 삼성·SK·LG 총수 다 만난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미래車 동맹' 중심축으로

● 두산重, 클럽모우CC 매각 완료…채권단에 첫 상환

● 김 빠진 D램·낸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먹구름 예보

● 한전, UAE서 '아랍 1호 원전' 가동 시작

● 12주 아시아나 재실사 기간 확 줄이나

● 국내 LCC 1위 제주항공, 무급휴직 절차 개시

● 사모펀드 못파는 은행, 보험판매 30% 늘렸다

● SK그룹 반도체 소재사업 '폭풍성장'

● 포스코인터, ESG 활동 강화

● "옛 전자레인지 새것으로"…LG전자, 가전교체 이벤트

● LG '건강관리 가전' 매출 2.5兆…3년 새 2.5배 성장

● 위니아대우, 국내서도 대우 뗀다

● 쑤저우 PC공장, R&D센터로…삼성 "공급망관리 전략 조정"

● CES도 삼성 언팩도 온라인… "마케팅 변혁 아이디어 전쟁 시작"

● 車·조선업계, 3일부터 최장 17일 여름휴가

● 구현모·하현회 '의기투합'…VR 콘텐츠 맞교환한다



● 2000억 적자내던 2차전지, 15년전 구본무는 포기하지 않았다

● 머지 않았다…삼성SDI·SK이노, 약속된 배터리 흑자

● 우체국 차세대 금융시스템 구축 2064억 규모…2023년 완료 목표

● 삼성SDS-NHN 디지털전환 협력

● 베일 벗는 삼성 '노트20·폴드2'…화웨이에 뺏긴 1위 탈환할까

● 무선 태양광 CCTV…가격 10분의 1로 낮춰

● 내년 '스프레이 사용 금지' 앞두고 발주 30%↑…불붙은 '아파트 再도장' 수주전

● 코로나 후폭풍…제약사 2분기 실적 타격 컸다

● 동국제약, 헬스케어·전문의약 잡고 '1조클럽' 넘본다

● 마스크도 폼나게…패션·속옷기업 생산 나서

● 테슬라 '차 안에서 넷플릭스 보기' 국내서도 유료화

● 맞춤형 간식 배송부터 대체 생선 개발까지…'푸디콘' 투자 나선 식품업계

● 집콕 시대…대형마트도 인스타그램 속으로

● 편의점 배달 더 빨라진다…'걸어서 배송' 도입

● 전국호텔 1천개 넘었다…유커특수 기대에 7년간 54% 증가

● 2분기 실적이 바닥?…고개드는 '3분기 저점론'

● 믹스커피 인기에 재평가?…'가치주' 동서, 2주일 새 33%↑

● KT, 통신 최선호株 부상…'계륵' 유선전화가 '효자'로

● 코로나19에도 '미소'…통신3사, 2분기 실적 선방

● 삼성 휴대폰 '인도 1위' 효과…활짝 웃는 부품주

● 외국인 6개월만에 컴백, 삼성전자 사고 바이오 팔았다

● 언택트 모두 담는다…'통합형 펀드'의 부상

● 23조 티센크루프 M&A 자금공급…NH證, 상반기 글로벌 최대딜 참여

● 롯데지주 지분 11.75%→13.04%… 신동빈 '1인 체제' 지배력 굳혀

● 경기 침체라는데…물가채로 돈 몰리는 이유는

● 첫 액티브 ETF 윤곽…"AI가 주식 운용"

● 병원도 기초자산…'헬스케어 리츠' 나온다

● 넉달새 주가 460% 급등한 드림텍, 코로나 진단 '전자코 솔루션' 관심

● 'ERP 플랫폼' 영림원소프트랩 3일부터 청약

● 모바일의 힘…엔씨소프트 올 영업익 1조 도전

● 美증시도 골드러시…자금 최다유입 ETF는 金상품

● 세계 첫 웨어러블 인공췌장 도전…'이오플로우' 이달 코스닥 입성



[경제/증시/부동산]

● 홍남기 "경기 희망 보여…반등 폭 키우고 속도 높일 것"

● 한달만에 3차추경 8.4조 썼다…재정으로 '성장률 방어' 가속

● 2분기 카드 승인금액 222.5조원…전년비 3.9%↑

● "한국판 뉴딜, 시중자금에 수익률 보존해줘야"

● 김용범 "美국채금리 하락, 강한 디플레 충격 우려 탓"

● 급여 얌체족 급증에…내년부터 반복 수급 막는다

● 코로나발 '공매도 금지'…외국에선 어떻게 하고 있을까

● 9월15일 '공매도 금지' 마지막날…"연장해? 말아?"

● 對日적자 다시 급증…일본의존 커졌다

● 뉴욕증시, 美 제조업 PMI·고용지표 개선 기대

● 상하이증시, 중국 7월 수출 마이너스 가능성에 촉각

● 주택 10만채 공급 이르면 4일 발표

● 강남 잡으려다 강북 전셋값 다 올릴판

● 기부채납 방식 변경해 재건축 주택공급 2.5배↑

● 민심 악화에 놀란 정부, 공공분양 일부 30대에 할당 검토

● "재건축 공공주택 공급 의무화…임대·분양 적절한 수준서 배정"

● '전세 소멸' 비판에…"어차피 월세 세상 온다"는 與

● 3기 신도시 등 원주민, 본인 땅 협의양도 땐 아파트 특공 당첨 혜택

● 집주인이 실거주 하는지 세입자가 쉽게 확인 가능

● 전월세 인상 제동걸린 집주인 "세입자 가려받을 것"

● 4424가구 은마아파트, 전세물량 달랑 7건

● 전월세상한제는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 서울 민영아파트 청약 커트라인 60점 '초읽기'

● 서울 재건축·재개발 6년간 393곳 취소… 새 집 25만채 걷어찼다



[정치/사회/국내 기타]

● 민주당 전대 D-27…1강2중 판세로

● 이낙연 "최고위원 영남 안배할 것"…김부겸 "TK 민주 지지율 높이겠다"

● 이재명, 이번 주 '토지거래허가제' 도입 여부 결정

● 샌프란시스코 월세 상한제에 공급 15%↓…서민들은 교외로 밀려

● "평생 모은 내 재산 정부가 뺏어가"…거리로 나온 민심

● 당정, 年 3%대 수익 '뉴딜펀드' 내놓는다

● 내일부터 日 자산 압류...흘러가는 '현금화' 시계

● "與에 표 몰아준 민심은 위기극복인데…행정수도 이전 띄워 국론분열"

● 브레이크 없는 巨與, 이번주도 '입법 폭주'

● 與, 세종의사당 설계용역에 국회·청와대 완전 이전 염두

● 이번 주 내내 장맛비…코로나 여파 겹친 피서지 '한숨'

● 괴력의 물폭탄…산사태로 중부고속도로 한때 끊겨

● 수도권·중부 할퀸 물폭탄…철길·도로 끊기고 인명피해 속출

● 강남역 또 물난리… 5년전 서울시 개선 대책 어디로 갔나

● 남부·동해는 '찜통더위'…해운대·속초 피서객 북적

● 北 "韓, 고체연료 해제로 대결 흉심 드러내"

● 한국산 '벙커버스터' 현무-4 시험발사 성공

● 1조3000억짜리, 해군 첫 스텔스 구축함 띄운다

● 보이스피싱 피해금 환급 통지, 12월부터 카카오톡으로 한다

● 양양·부산 찍고 제주로…하늘길 메운 서퍼들

● 지역감염 확산세 주춤하지만…'바캉스 감염' 우려에 불안

● 강남 커피숍·서초 족발집 9명 '깜깜이 확진'

●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주정차 3일부터 과태료



[국제/해외]

● 미국에서 1억명 쓰는 틱톡 '제2 화웨이' 되나

● 美시장 퇴출이냐 vs 美기업 변신이냐…'틱톡 운명' 어디로

● 中 코로나확산 빌미…신장지역 봉쇄 강화

● 오바마 등 트위터 해킹…범인은 美 17세 고교생

● 美 확진자 7월에만 190만명 '최악'

● 美 백악관 조정관 "코로나 확산 이미 새 국면…3·4월과 다르다"

● 입법회 선거 1년 미룬 홍콩…'의회 공백' 사태 빚어지나

● 中완다 '美 1호 부동산' 시카고타워 매각

● 빚더미 오른 美, 신용전망 강등…달러가치 10년새 최대폭 하락

● 애플 '시총 세계 1위' 등극…아람코 밀어냈다

● "안일한 대응으로 직원 사망"…'코로나 소송'에 떠는 美기업

● 美, 3000만명 '소득절벽' 직면

● 러시아 "민간인 2명, 내년 말 우주관광"

● 바다에 캡슐 '첨벙'…우주인 무사귀환에 트럼프·머스크도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