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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7일 목요일

시노펙스 주가. 혈장치료제 관련주로서 녹십자, 에스맥 같은 종목보다 전망이 있을까??

 

▶ 시노펙스 주가 & 전망

- 나노기술 소재 부품 전문 기업으로 FPCB 사업, 멤브레인 필터 및 수처리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세계 최고 수준의 여과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의 생산효율성 제고에 대한 솔루션 제공을 목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이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의 첨단 IT 부품 분야에 바탕이 됨.

- 2019년 8월 LG화학으로부터 고성능 멤브레인필터(MF) 사업의 유무형 자산을 양수하여 산업용 멤브레인필터의 국산화를 진행 중이며, 시장 점유율 확대를 도모하고 있음.



▶ 시노펙스 주가 & 전망 관련 이슈들

→ 8/27. 베트남 공장 인수.. 부품 사업 다각화

- 전자부품 제조업체 시노펙스가 베트남 현지 공장을 인수해 연성회로기판(FPCB) 사업의 고도화 및 다각화 추진.


- 베트남 박닌성 옌퐁현의 옛 플렉스컴 1공장에 대한 자산 양수도 계약을 우리은행 베트남 및 베트남 TP 은행과 체결했다고 밝힘. 전날 베트남 현지에 열린 입찰에서 플렉스컴 1공장의 인수자로 선정되었으며, 부지면적 약 3만 3000㎡에 내부 설비를 포함한 총 바닥면적 1만 7,631㎡ 2층 건물.


- 신규 사업장을 활용해 FPCB 및 전기회로물(PBA) 설비를 고도화할 방침. 기존 협력사 및 신규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배터리ㆍ디스플레이용 FPCB 공급 등으로 사업분야를 다각화한다고 함. 베트남 내에서 현지 협력사를 위한 각종 정보 기술(IT) 및 전기차 부품 사업을 강화하고 현지 필터 사업을 위한 인프라도 구축할 계획.


- 또, 이번 신규 사업장은 현지 협력사와 가까운 거리이며 인근 지역에선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가 활발히 진행 중이어서 인근 부동산 시세도 상증 중.


→ 8/24. 여과막 국내 1위 시노펙스, 혈장치료제 관련주가 된 이유 & 전망

- 미국이 코로나19 회복자의 혈장을 이용한 치료법의 긴급 사용을 승인하면서 혈장치료제 관련주인 시노펙스 동반 상승.


- 시노펙스는 수처리용 필터와 식음료 및 제약용 필터에 대한 미국 FDA 승인을 받기도 했고, PCB, FPCB 등 IT 핵심부품을 만드는데 필요한 기술 확보. 그리고 반도체용 CMP 필터 국내 시장에서는 압도적인 선도 기업으로서 위치해 있으며, 작년에 연료전지용 PTFE 멤브레인 전문 업체인 프론텍을 흡수 승인. 합병기일은 올해 9월 30일로 예정.


- 산업현장에서 소요되는 각종 고성능 필터의 설계, 제조는 물론 품질 보증 및 자체 평가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토탈일괄 시스템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으며 전자 반도체, 바이오, 의료기기 및 석유화학과 같은 첨단 분야뿐만 아니라 식음료를 비롯한 일반 플랜트에서도 공정에 필수적인 초정밀여과 필터의 개발 및 성능 향상이 지속돼야 할 뿐만 아니라 오폐수 등의 방류수 처리에 대해서도 필수 수반돼야 한다고 함.


- 코로나19 혈장 치료제를 만들려면 혈액에서 혈장 성분을 걸러내고 혈장에서 항체 성분을 뽑아 내 이를 다시 농축하는 등 절차를 거쳐야 함. 혈액에서 혈장 성분을 걸러낼 때는 얇고도 정밀한 멤브레인(여과막)이 필요. 이 때문에 국내 1위 멤브레인 필터 업체인 시노펙스가 혈장치료제 관련주로 묶인 것.



- 다만 멤브레인 및 필터 사업은 매출 비중 약 9.9%로 아직 극히 미미한 상태. 이마저도 대부분 IT 부품 쪽일 뿐 바이오ㆍ제약용은 아니기에 실제 혈장치료제 관련 전망은 매출이 발생할지는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음.



▶ 시노펙스 주가 차트

- 최근 미 FDA에서 혈장치료법 긴급 승인 등으로 인해 혈장치료제 관련주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노펙스 주가가 혈장치료제 관련주로서의 전망이 있는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글은 시노펙스 주가 및 기업분석하실 때 참고로만 봐주세요.



2020년 8월 9일 일요일

[장마에 이어 태풍까지] 5호 태풍 장미에 이어 6호 태풍 메칼라도 국내 상륙하나!?

▶ 제 5호 태풍 '장미' 오전 10시 전후 고비. 제주 → 부산 →일본

제 5호 태풍 '장미'가 북상함에 따라 제주도가 태풍의 영향권에 접어들었습니다.



10일 기상청의 말에 따르면 오전 8시부터 제주도(제주도 산지ㆍ제주도 서부ㆍ제주도 북부ㆍ제주도 동부ㆍ제주도 남부), 남해 서부먼바다에 '태풍주의포'가 발표됐습니다. 같은 시각 제주도 앞바다 등 해상에 내린 태풍주의보를 남해 서부 서쪽 먼바다까지 확대했습니다.



오전 9시부터는 태풍의주의보가 전라남도, 제주도(추자도)에도 발효될 예정입니다.


기상청은 5호 장미가 오전 9시 서귀포 남동쪽 약 80km 부근 해상까지 접근하고, 빠르게 북상해 오후 3시에는 부산 서남서쪽 약 70km부근 해상을 지닐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오후 9시쯤 울릉도 서남서쪽 약 60km 부근 해상을 거쳐 일본 쪽으로 빠져나가며 약화할 전망입니다.



제주는 태풍이 근접하는 이날 낮까지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11일 낮까지 예상 강수량은 50~150mm(남부ㆍ산지 250mm이상)입니다.


기상청은 5호 태풍 장미의 앞부분에서 형성된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이날 새벽 시간대 강한 비가 내일 것으로 예상했으나, 비구름대가 예상과 달리 제주 육상 동쪽 해상으로 치우쳐 산지를 제외한 제주에 10mm가량의 약한 비만 산발적으로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매우 강한 바람과 비가 예상돼 피해가 우려되니 각별한 유의를 바란다고 합니다.


5호 태풍 장미는 한국에서 제출한 이름입니다.


▶ 제 6호 태풍 '메칼라' 국내 상륙?! 중국 북상 중

제 5호 태풍 장미가 북상인 가운데 제6호 태풍 메칼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날 3시 필리핀 마닐라 북서쪽 약 440km 부근 해상에서 열대저압부가 발생했습니다. 이열대저압부는 중국 푸저우 쪽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6호 메칼라는 11시 3시 중국 푸저우 남쪽 약 350km부근 해상, 12일 3시에는 중국 푸저우 북서쪽 약 170km 부근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중심 기압은 1000핵토파스칼(hPa), 시속 54(km/h)로 북북동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향후 태풍의 크기와 이동경로는 유동적일 것이기에 잘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6호 태풍 메칼라가 국내 상륙할지는 미지수지만, 중국 푸저우에 인접할 경우, 국내에도 직간접적으로 영향으로 끼칠 것으로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 6호 태풍 메칼라는 태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천둥의 천사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 태풍 관련주는??

1) 태풍&장마 관련주

- 파루, 동방아그로, 경농, 조비, 대동공업, 롯데정밀화학, 남해화학, 코엔텍, 인선이엔티.


2) 폐기물 처리 관련주

- 코엔텍, 와이엔텍, 인선이엔티, 한솔홀딩스, 서한, KC그린홀딩스, KG ETS, 에코마이스터, 제넨바이오, 태영건설.


위에 있는 것들도 태풍&장마 관련주들이니 참고해 주세요.


2020년 8월 2일 일요일

종목 이슈(드림텍 주가 460% 급등, 애플 시총 세계 1위 등)와 뉴스 체크(강남역 침수, 태풍, 틱톡 등)하자!


2020년 8월 3일 (월)

● 뉴욕증시, 7/31(현지시간) 美 추가 경기 부양책 난항에도 기술주 강세 등에 상승…

다우 +114.67(+0.44%) 26,428.32,

나스닥 +157.47(+1.49%) 10,745.28,

S&P500 3,271.12(+0.77%),

필라델피아반도체 2,136.41(-0.52%)

● 국제유가($,배럴), 美 산유량 감소 등에 상승…

WTI +0.35(+0.88%) 40.27,

브렌트유 +0.27(+0.62%) 43.52

● 국제금($,온스), 美 경제지표 부진 및 추가 부양책 불확실성 등에 상승... Gold +19.10(+0.97%) 1,985.90

● 달러 index, 美 소비지표 호조 등에 상승... +0.32(+0.35%) 93.34

● 역외환율(원/달러), 0.00(0.00%) 1,194.39

● 유럽증시, 영국(-1.54%), 독일(-0.54%), 프랑스(-1.43%)





● 美 7월 시카고 PMI 51.9…월가 예상 상회

● 美 7월 소비자태도지수 72.5…월가 예상 하회

● 美 6월 소비지출 5.6%↑…월가 예상 상회

● 美 2분기 고용비용지수 0.5%↑…월가 예상 하회

● 피치, 美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부정적' 하향

● 트럼프, 中 틱톡 美사업부 매도 명령 예정…MS가 인수 거론

● 폴리티코 "백악관, 현 수준 실업지원 4개월 연장 제시…이견은 여전"

● 캐피털이코노믹스 "3분기 미 소비 큰 반등할 것"

● 美정부, 사노피·GSK 코로나19 백신에 21억달러 지원…1억회분 확보

● 머크, 9월 코로나19 치료제 대규모 주요 임상시험 목표

● 엔비디아, 320억 달러 이상에 ARM 인수 방안 논의

● 워런 버핏, BOA 추가 매수…지분 11.8%로 올라가

● 유로존 7월 CPI 예비치 전년비 0.4%↑…월가 예상 상회

● 유로존 2분기 GDP 전기비 12.1%↓…사상 최대 위축

● 도이체방크 "10년 국채수익률 234년 만에 최저치"

● 영국, 코로나19 봉쇄 추가 완화 최소 2주 연기

● MUFG "바이든 근소한 차로 대선 이길 경우 달러 약해져"

● 수출 5개월 연속 마이너스…감소폭은 석달째 줄어

● 블룸버그 "한국 3분기엔 반등, 1.3% 성장할 것"

● 오늘 날씨, 낮까지 중부지방 시간당 50∼80㎜ 폭우…남부는 폭염특보



[기업/산업]

● 현대차·LG, '미래車 혁신' 손 잡았다…첨단家電 품은 '바퀴 달린 집'

● 삼성·SK·LG 총수 다 만난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미래車 동맹' 중심축으로

● 두산重, 클럽모우CC 매각 완료…채권단에 첫 상환

● 김 빠진 D램·낸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먹구름 예보

● 한전, UAE서 '아랍 1호 원전' 가동 시작

● 12주 아시아나 재실사 기간 확 줄이나

● 국내 LCC 1위 제주항공, 무급휴직 절차 개시

● 사모펀드 못파는 은행, 보험판매 30% 늘렸다

● SK그룹 반도체 소재사업 '폭풍성장'

● 포스코인터, ESG 활동 강화

● "옛 전자레인지 새것으로"…LG전자, 가전교체 이벤트

● LG '건강관리 가전' 매출 2.5兆…3년 새 2.5배 성장

● 위니아대우, 국내서도 대우 뗀다

● 쑤저우 PC공장, R&D센터로…삼성 "공급망관리 전략 조정"

● CES도 삼성 언팩도 온라인… "마케팅 변혁 아이디어 전쟁 시작"

● 車·조선업계, 3일부터 최장 17일 여름휴가

● 구현모·하현회 '의기투합'…VR 콘텐츠 맞교환한다



● 2000억 적자내던 2차전지, 15년전 구본무는 포기하지 않았다

● 머지 않았다…삼성SDI·SK이노, 약속된 배터리 흑자

● 우체국 차세대 금융시스템 구축 2064억 규모…2023년 완료 목표

● 삼성SDS-NHN 디지털전환 협력

● 베일 벗는 삼성 '노트20·폴드2'…화웨이에 뺏긴 1위 탈환할까

● 무선 태양광 CCTV…가격 10분의 1로 낮춰

● 내년 '스프레이 사용 금지' 앞두고 발주 30%↑…불붙은 '아파트 再도장' 수주전

● 코로나 후폭풍…제약사 2분기 실적 타격 컸다

● 동국제약, 헬스케어·전문의약 잡고 '1조클럽' 넘본다

● 마스크도 폼나게…패션·속옷기업 생산 나서

● 테슬라 '차 안에서 넷플릭스 보기' 국내서도 유료화

● 맞춤형 간식 배송부터 대체 생선 개발까지…'푸디콘' 투자 나선 식품업계

● 집콕 시대…대형마트도 인스타그램 속으로

● 편의점 배달 더 빨라진다…'걸어서 배송' 도입

● 전국호텔 1천개 넘었다…유커특수 기대에 7년간 54% 증가

● 2분기 실적이 바닥?…고개드는 '3분기 저점론'

● 믹스커피 인기에 재평가?…'가치주' 동서, 2주일 새 33%↑

● KT, 통신 최선호株 부상…'계륵' 유선전화가 '효자'로

● 코로나19에도 '미소'…통신3사, 2분기 실적 선방

● 삼성 휴대폰 '인도 1위' 효과…활짝 웃는 부품주

● 외국인 6개월만에 컴백, 삼성전자 사고 바이오 팔았다

● 언택트 모두 담는다…'통합형 펀드'의 부상

● 23조 티센크루프 M&A 자금공급…NH證, 상반기 글로벌 최대딜 참여

● 롯데지주 지분 11.75%→13.04%… 신동빈 '1인 체제' 지배력 굳혀

● 경기 침체라는데…물가채로 돈 몰리는 이유는

● 첫 액티브 ETF 윤곽…"AI가 주식 운용"

● 병원도 기초자산…'헬스케어 리츠' 나온다

● 넉달새 주가 460% 급등한 드림텍, 코로나 진단 '전자코 솔루션' 관심

● 'ERP 플랫폼' 영림원소프트랩 3일부터 청약

● 모바일의 힘…엔씨소프트 올 영업익 1조 도전

● 美증시도 골드러시…자금 최다유입 ETF는 金상품

● 세계 첫 웨어러블 인공췌장 도전…'이오플로우' 이달 코스닥 입성



[경제/증시/부동산]

● 홍남기 "경기 희망 보여…반등 폭 키우고 속도 높일 것"

● 한달만에 3차추경 8.4조 썼다…재정으로 '성장률 방어' 가속

● 2분기 카드 승인금액 222.5조원…전년비 3.9%↑

● "한국판 뉴딜, 시중자금에 수익률 보존해줘야"

● 김용범 "美국채금리 하락, 강한 디플레 충격 우려 탓"

● 급여 얌체족 급증에…내년부터 반복 수급 막는다

● 코로나발 '공매도 금지'…외국에선 어떻게 하고 있을까

● 9월15일 '공매도 금지' 마지막날…"연장해? 말아?"

● 對日적자 다시 급증…일본의존 커졌다

● 뉴욕증시, 美 제조업 PMI·고용지표 개선 기대

● 상하이증시, 중국 7월 수출 마이너스 가능성에 촉각

● 주택 10만채 공급 이르면 4일 발표

● 강남 잡으려다 강북 전셋값 다 올릴판

● 기부채납 방식 변경해 재건축 주택공급 2.5배↑

● 민심 악화에 놀란 정부, 공공분양 일부 30대에 할당 검토

● "재건축 공공주택 공급 의무화…임대·분양 적절한 수준서 배정"

● '전세 소멸' 비판에…"어차피 월세 세상 온다"는 與

● 3기 신도시 등 원주민, 본인 땅 협의양도 땐 아파트 특공 당첨 혜택

● 집주인이 실거주 하는지 세입자가 쉽게 확인 가능

● 전월세 인상 제동걸린 집주인 "세입자 가려받을 것"

● 4424가구 은마아파트, 전세물량 달랑 7건

● 전월세상한제는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 서울 민영아파트 청약 커트라인 60점 '초읽기'

● 서울 재건축·재개발 6년간 393곳 취소… 새 집 25만채 걷어찼다



[정치/사회/국내 기타]

● 민주당 전대 D-27…1강2중 판세로

● 이낙연 "최고위원 영남 안배할 것"…김부겸 "TK 민주 지지율 높이겠다"

● 이재명, 이번 주 '토지거래허가제' 도입 여부 결정

● 샌프란시스코 월세 상한제에 공급 15%↓…서민들은 교외로 밀려

● "평생 모은 내 재산 정부가 뺏어가"…거리로 나온 민심

● 당정, 年 3%대 수익 '뉴딜펀드' 내놓는다

● 내일부터 日 자산 압류...흘러가는 '현금화' 시계

● "與에 표 몰아준 민심은 위기극복인데…행정수도 이전 띄워 국론분열"

● 브레이크 없는 巨與, 이번주도 '입법 폭주'

● 與, 세종의사당 설계용역에 국회·청와대 완전 이전 염두

● 이번 주 내내 장맛비…코로나 여파 겹친 피서지 '한숨'

● 괴력의 물폭탄…산사태로 중부고속도로 한때 끊겨

● 수도권·중부 할퀸 물폭탄…철길·도로 끊기고 인명피해 속출

● 강남역 또 물난리… 5년전 서울시 개선 대책 어디로 갔나

● 남부·동해는 '찜통더위'…해운대·속초 피서객 북적

● 北 "韓, 고체연료 해제로 대결 흉심 드러내"

● 한국산 '벙커버스터' 현무-4 시험발사 성공

● 1조3000억짜리, 해군 첫 스텔스 구축함 띄운다

● 보이스피싱 피해금 환급 통지, 12월부터 카카오톡으로 한다

● 양양·부산 찍고 제주로…하늘길 메운 서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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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커피숍·서초 족발집 9명 '깜깜이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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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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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빚더미 오른 美, 신용전망 강등…달러가치 10년새 최대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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