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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8일 월요일

포비돈 관련주 광동제약 주가(침향환 등). 포비돈 요오드, 코로나 억제 효과가 크다!!!


▷ 광동제약 주가

- 동사는 한방과학화를 창업이념으로 독창적인 의약품개발과 우수한 기술도입을 통해 국민보건과 삶의 질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1963년 설립됨.

- 동사의 주요제품으로는 쌍화탕류, 우황청심원, 코포랑, 베니톨, 비타500, 광동 옥수수수염차 등이 있으며, 2012년에는 삼다수 판매권을 획득하여 생수사업 시작함.

- 연구개발비 비중이 매출액의 3~4%인 반면 제약산업은 10%이상을 담당하며, 신약개발부분에는 15~20% 정도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함.



▷ 광동제약 주가 관련 이슈

→ 9.28 바이넥스, 광동제약 등 대상 380억 원 전환사채 발행.

- 생산 능력 확장에 사용 바이넥스는 광동제약(200억 원), 제넥신(50억 원) 에이비엘바이오(30억 원) 등을 대상으로 38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28일 공시. 만기일은 2025년 10월 6일이며, 표면 및 만기 이자율은 0%.


- 주당 전환가액은 3만 950원. 회사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생산능력 확대 및 운영 자금으로 쓸 계획.



→ 9.25 광동제약 주가, 직급체계 줄이고 '님' 호칭문화 도입.. 업무만족도↑


→ 9.22 한국인 식단 맞품 소화제 '평위천 프라임액' 출시

- 드링크형 소화제 '평위천'의 리뉴얼 제품인 '평위천 프라임액'을 출시했음.


- 이 제품에는 한방 소화제의 오랜 처방인 '평위산' 한 포의 성분이 양약성분과 배합돼 있어 소화불량, 위부팽만감, 과식, 소화촉진 등에 대한 효과를 기대.


- 평위천 프라임액은 1병에 75ml 용량이며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음.



→ 9.3 양한방 복합감기약 광동탐엠액 출시

- 1984년 출시 후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는 광동탕의 리뉴얼제품 '광동탕엠액'을 출시.


- 마시는 감기약으로 잘 알려져 있는 광동탄은 '감기, 내 손안에 있소이다' 라는 광고로 잘 알려진 제품. 기존 광동탕엠액은 한방생약재료에 양약성분이 함유된 양한방복합처방으로 인후통, 오한, 발열, 두통, 관절통 등 감기 제증상에 효과가 있음.


- 한편, 광동탕엠액은 100ml 용량의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성인기준으로 1일 3회 식후 30분에 복용함.



▷ 광동제약 주가 차트

- 어제 포비돈 요오드액이 코로나19 바이러스(코로나) 활동을 짧은 시간에 중단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음. 미국 코네티컷대 연구 결과 코 안으로 뿌리는 포비돈 스프레이가 코로나를 빠르게 억제하는걸 확인. 타 알콜 성분보다 포비돈 요오드 액이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 억제에 훨씬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남.


- 세계보건기구도 포비돈 요오드로 20초 동안 입을 행구면 바이러스의 양을 줄일 수 있다고 권고.


- 광동제약 주가도 대표적인 포비돈 관련주입니다. 이 글은 광동제약 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



코로나 재확산 변수, 빌보드 차트, 종전선언 결의안, 사장 승진, 수능 3단계 격상돼도.. 등 오전 이슈 점검!


2020년 9월 29일 (화)

<개장전 주요이슈점검>

● 뉴욕증시, 9/28(현지시간) 美 부양책 협상 기대감 등에 상승…

다우 +410.10(+1.51%) 27,584.06,

나스닥 +203.97(+1.87%) 11,117.53,

S&P500 3,351.60(+1.61%),

필라델피아반도체 2,237.64(+2.75%)

● 국제유가($,배럴), 美 추가 경기부양책 기대감 등에 상승…

WTI +0.35(+0.87%) 40.60,

브렌트유 +0.51(+1.22%) 42.43

● 국제금($,온스), 달러 약세 전환 등에 상승... Gold +16.00(+0.86%) 1,882.30

● 달러 index, 안전자산 수요 제한 속 하락... -0.37(-0.40%) 94.26

● 역외환율(원/달러), -6.09(-0.52%) 1,167.37

● 유럽증시, 영국(+1.46%), 독일(+3.22%), 프랑스(+2.40%)




● 9월 댈러스 연은 기업활동지수 13.6…전월 대비 상승

● 美 펠로시 "신규 부양책 합의 도달 가능"

● 파우치 "美일간 확진자 4만명 넘어…좋은 상태 아니야"

●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강한 경제 위해 기회·포용 중요"

● 제레미 시겔 "대선 결과 관계없이 내년 증시 급등"

● 머스크 "10년뒤 테슬라 전기차 2천만대 생산"…55배 증가 예측

● 리튬 채굴업체 피에몬트 주가 200% 급등…테슬라와 계약

● 로젠버그 "美 IPO 열기도 닷컴 버블 연상 시켜"

● 도이체방크 "리밸런싱 수요 커져…장기채 연말 오를 수 있어"

● EU, 영국 'EU 탈퇴협정 무력화' 시도에 법적 대응 거듭 경고

● 영국 총리 대변인 "브렉시트 상당한 의견차 있지만 협상 가능해'

● BNP 파리바 "EU, 4분기 주요 채권 발행자로 부상"

● 라가르드 ECB 총재 "모든 정책 도구 조정 준비 계속"

● ECB 위원 또 유로 강세 우려…유로 하락

● BOE 부총재 "마이너스 금리 당장 사용하려는 것 아냐"

● 독일 재무국 "첫 그린본드 프리미엄 출시 이후 상승세"

● 인민은행, 더 유연하고 선별적 통화 정책…대출금리 인하 약속

● 9월 기업심리 5개월 만에 하락…중소기업·비제조업 악화

● 오후부터 구름…"저녁엔 외투 입으세요"


[기업/산업]

● 이동걸 "쌍용차 지속가능성 담보돼야 지원"

● "제주항공 기안기금 지원 검토…이스타는 지원요건 충족못해"

● "BTS는 백만장자"…외신들, 빅히트 기업 공개 조명

● 방탄소년단, 빌보드 싱글 1위 깜짝 복귀…통산 3주째

● 현대重,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나섰다

● 한진重 매각도 본격화…SI·사모펀드 등 관심

● 올해 순수 파운드리 시장, 6년 만에 최대 성장률 기록할 듯

● 네이버 클라우드, 아태지역 인프라 5위…IBM 제쳤다

● 티웨이홀딩스, BW로 300억 확보해 티웨이항공 유증 참여

● 에어부산, 891억 유상증자…아시아나 300억 참여

● 돈줄 마른 저가항공…플라이강원도 팔리나

● 항공업계, 코로나에 올 추석은 '국내선 폭탄 세일'

● 최대주주서 물러난 이명희…신세계 남매 분리 승계·책임경영 가속

● '한화 3세' 김동관, 사장 승진

● 한화 '세대교체' 가속도…70년대생 대표 3명 발탁

● '플랫폼 공룡' 갑질…거래액 2배 과징금... 온라인 플랫폼법 입법예고

● 공정위원장의 작심 법안…대형 오픈마켓 8곳·배달앱 4곳 첫 타깃

● 삼성전자 찾은 공정위원장 "공정경제 뒷받침돼야 성장"

● 구글·오라클도 17조원 소송당해…'징벌적손배' 기업부담 불보듯

● 찔끔 푼 공공SW 규제…"대기업 몫 20% 넘지마라"

● LG 세계 최초 '롤러블 TV' 내달 출시…1억원대 가격책정

● 韓·日 "차세대 반도체 선점" 기술경쟁 가속

● 잇단 호재 맞는 삼성 파운드리...SMIC 제재 반사이익은?

● 교보생명 국내 생보사 첫 미얀마 진출

● 오렌지와 합친 신한생명 '신한라이프'로 새출발

● LS일렉트릭, ESS 화재 막는 기술 개발했다

● 팰리세이드·G80, 아직도 주문하면 3달 대기…경직된 생산 방식에 발목 잡힌 현대차

● 현대차, 사우디에 수소차 수출…아람코와 수소에너지동맹 첫발

● 에쓰오일, 윤활유 첫 해외 생산

● 배터리 소송의 최대 이유…'영업비밀 침해'가 뭐길래

● 삼성전자, 내년 '펜타 카메라' 갤럭시폰 출시할까

● 동국제강, 당진공장에 태양광 설비 구축

● 웨이브 회원 1000만…"넷플릭스에 밀리지 않아"

● LG상사 온라인 강화…소비재 확대

● 코로나19 불확실성에 10월 광고 성수기 실종되나

● 삼성 11개 계열사 '공정거래'…3차 협력사까지 범위 넓힌다

● '소형 코리아 트랙터' 좋아요…美판매 날개

● 직원이 홈쇼핑처럼 판매…'IT 유통' 틀을 깨다

● 철도·항공·도로 '직격탄'…"5대 공기업 올해 1.5조 적자"



● 실내서 5G 왜 안 터지나 봤더니…

● 타다, 재기할까…가맹택시 도전

● 아이엘사이언스, 현대모비스 협력사 '등록'…실리콘렌즈 납품

● 강남도 명동도 아닌데…현대百 판교점 '연매출 1조'

● 송영숙 한미약품 회장, 장남과 지주사 공동경영

● 씨젠, 유니세프에 코로나 진단 키트 공급

● LG화학 비만치료 신약, 美서 희귀의약품 지정

● "업계 2위 뚜레쥬르 사겠다"…JKL·어펄마 등 4~5곳 대결

● '합병 삼형제' 희비…셀트리온 ㅠㅠ, 셀트리온제약 ^^

● '주가 18배 돌풍' 신풍제약, 코스피200에도 편입 유력

● 빅히트 공모 1주일 전, 증권사 잔고 사상 최대

● 카카오페이 내년 IPO 소식에 카카오 주가 5% 오르며 축포

● 이 정도면 잔치네…배그, 카뱅 등 내년 청약 앞둔 공모주들

● 내년에도 IPO시장 활황…대형 증권사 채비 나섰다

● 네패스아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11월 상장 예정

● '두산' 입질한 현대중공업, 현대오일뱅크 IPO 카드 꺼내나

● 인플레 기대 꺾이자 美물가채 시무룩

● 빅히트 청약 기관의 절반…"상장 첫날 팔 수 있다"

● 보험GA 첫 코스피상장…에이플러스, 심사 승인

● AI로 될성부른 성장株 골라 담았다…국내첫 액티브 주식ETF 29일 상장

● '집콕 추석' 대목 온다…마트 70% 연휴 내내 문 연다

● 추석 연휴 해외주식 매매…미리 환전 안하면 못한다?

● 증시 불안한데…'큰손'이 쓸어담은 종목 있네

● 美 'SMIC 제재' 최대 수혜?…활짝 웃는 DB하이텍

● 42일 연속 내다 판 운용사…그 와중에 한 업종은 계속 산다

● '재수생' 야놀자 다시 상장 도전

● KMH, 사모펀드와 감사 선임 놓고 '불협화음'

● 자산 2조원 이상 상장사, 내부회계 감사 비적정의견 1.9%→2.5%

● 키움증권 MTS…장초반 한때 '먹통'

● '서학개미' 절반이상 애플·테슬라 샀다


[경제/증시/부동산]

● "2060년 국가채무비율 158%…정부 전망치의 2배로 치솟을 것"

● 외환보유액으로 금융사에 달러 공급

● 한경연 "기간 제조업 중심 '더블딥' 우려"

● 차세대 진단·스마트팜·신재생에너지…20兆 '한국판 뉴딜펀드' 40개 분야 투자

● 뉴딜펀드로 선심 쓰나…K팝·웹툰·식품까지 '백화점식' 투자

● 10월부터 우선주 퇴출요건 강화… 삼성重·동부제철우 등 증자 나설 듯

● 스마트그린산단 속도… 생태공장 100개 짓는다

● 고용지표 4개월째 호전?…공공일자리에 가려진 '착시'

● 70社중 1곳만 "투자·고용 늘릴것"…상법개정안이 최대 위협

● 과중한 상속세 日선 '죽지 말라'…과도한 규제 韓선 '사업 말라'

● 노인 1명 병원비 年450만원…건강보험서 매년 32조 부담

● "은행서 코로나 걸릴라"…인터넷송금 하루 55조

● 라임 사태 연루 자산운용사 중징계 통보

● 금감원 "KB증권 전·현직 대표가 라임사태 주요행위자"

● 서울 아파트값 이젠 '평균 10억'

● 주담대 금지에도…서울 15억이상 아파트 거래 20% '껑충'

● 담보대출 막히자… 부모 호주머니-신용대출 '영끌'로 집 샀다

● 임대차法 개정 나흘 만에…두타 상인 "월세 깎아달라"

● 태릉골프장, 업무·상업 기능 빠진 '반쪽 개발' 되나

● 올해 서울 평균 청약경쟁률 68 대 1 '역대 최고'

● 개포래미안포레스트, "너무 올랐나"…전세 문의 많지만 거래는 한산

● LH, 임대주택 임대료 2년간 동결

● 2030은 서울청약 '넘사벽'

● 청년들도 임대차법 날벼락…1억이하 원룸 전세도 실종

● 동대문 제기6구역 2022년 분양

● 뜨거운 공공재개발…한 구역에 2개 준비위도

● 내달 전국 입주 물량 33% 급감…지방은 7000가구 그쳐 올 최저

● '차 없으면 우대' 주차공유형 행복주택 나온다


[정치/사회/국내 기타]

● 文 44.7% 민주당 34.1%…北만행 후 지지율 동반하락

● 文 "대단히 송구…분노 충분히 짐작" 피살 6일만에 대국민 메시지

● "남북 군사 통신선만큼은 복구해야"…文, 응답없는 北에 또 구애 메시지

● 이 와중에…종전선언·대북관광 촉구 결의안 외통위 상정

● "공무원 피살사건, 美와 공조 논의"

● 與 '종전선언 결의안' 강행…野 "이 와중에 말이되나"

● 한-러 정상 "한반도 평화 증진에 협력"

● 비건 "이도훈과 창의적 논의…북한 참여 필요"

● 檢, 추미애·아들 무혐의 처분

● 추미애, 보좌관에 장교 연락처 줬다

● 안철수 "文 싸고도는 당신들 모두가 최순실"

● '선별복지' 시스템 구축 나선 與…지원금 정례화?

● 뿔난 개미투자자에 놀란 與…"대주주 요건 3억 문제 있다"

● '3억원 보유 땐 대주주' 연내 유예 길 열리나

● 3040 잡겠다는 김종인式 중도 노선…"집토끼마저 놓칠 수도"

● 이낙연, '친문'과 '국민' 사이 어정쩡한 한달

● 막힌 對日 의회 외교…본격 가동되나

● 與, 국가경제자문회의 발족…의장엔 5선 중진 김진표

● 검찰, 선거법 위반 혐의…정정순 의원 체포영장

● '상온 노출' 백신 접종, 10개 지역으로 늘어

● '빨간 소독약'의 재발견…"코로나 억제 효과"

● 수능, 3단계 격상돼도 치른다…일주일전 모든 고교 '원격수업'

● 정부, 구본환 인천공항공사 사장에 29일자 해임 통보

● 검찰, '론스타 사건' 고발 10개월 만에 재수사 본격 착수

● 2만2000원 치킨 시켰더니… 세금으로 3400원 할인

● 고속도로에 수소·LNG 복합충전소 들어선다…세계 최초

● '원전 폐쇄 부적절' 진술했던 그들… 감사원 최종심리서 집단 번복

● 아프리카돼지열병 첫 발생 후 1년...9개 시군서 총 745건 발생


[국제/해외]

● 미군 주둔 바그다드 공항 노린 로켓…민가에 떨어져 5명 사망

●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교전 격화…수백명 사상

● 찬바람 부니 또…뉴욕 신규 확진자 다시 1천명 돌파

● BOA " S&P500 지수는 '컵앤핸들'…30% 추가상승 가능"

● "稅폭탄 피해 떠난다"…美기업 '굿바이, 캘리포니아'

● "트럼프, 11년간 소득세 한푼 안내"…TV토론 앞두고 돌발 변수

● '공포'로 다가온 美 대선…금·국채 베팅 늘었다

● '11월 美대선 연말까지 미궁?'…시장발작 대비 투자자들

● 우버, 英 런던서 계속 운행한다…런던교통공사와 소송서 승리

● 中핑안보험, HSBC 주가폭락에도 지분↑

● 日메가뱅크 미즈호의 실험 "코로나 종식돼도 재택근무"

● 틱톡 한숨 돌렸다…美법원 '다운로드 금지'에 제동

● 글로벌 원유 중개社…태양열·풍력에 투자

● "中·유럽 철강 생산 줄인다"…천장 뚫었던 철광석값 '미끌'

● 폭스바겐, 中 전기차 공략에 5년간 20조원 투자

● 코로나 재확산 변수...'2차 오일전쟁' 발발 우려

● 노르웨이 석유노조 파업 예고에 기름값 1%↑



2020년 9월 24일 목요일

돼지 열병 /코로나(진단키트, 백신) 관련주인 씨티씨바이오주가. 5년 만에 흑자 전망!


▷ 씨티씨바이오주가 - 돼지 열병 /코로나(진단키트, 백신) 관련주

- 1996년 설립된 동물약품, 인체약품, 사료첨가제 및 단미보조사료, 건강 기능성식품 제조, 판매 업체로 2002년 2월에 코스닥증권시장에 상장함.

- 동사에서 판매하는 상제품의 종류가 수백 종에 이르기 때문에 조류독감, 구제역 등 외부 환경에 의한 매출 변동성이 적은 편.

- 국내 동물약품 업계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며 해외 매출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꾸준한 성장성이 기대되는 상황.

- 돼지 열병 /코로나(진단키트, 백신) 관련주



▷ 씨티씨바이오주가 관련 이슈-돼지 열병 /코로나(진단키트, 백신) 관련주

→ 9.24 사모 회사채 시장서 자금 조달..

- 의약품 제조 업체 씨티씨바이오가 채무 상환을 위해 사모 회사채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


- 25년 3년 만기 100억 원어치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 키움증권과 미래에셋대우 등을 대상으로 한 사모 방식의 발행. 씨티씨바이오는 조달한 자금을 과거에 발행한 전환사채 조기 상환 등에 사용할 계획.


- 사채의 표면이자율은 0%, 만기 이자율은 1%이며, 만기는 오는 2023년 9월 25일. 또한 권리행사기간은 오는 2021년 9월 25일부터 2023년 8월 25일까지이며, 행사비율은 100%, 행사가액은 8,519원. 신주인수권 행사에 따라 발행될 주식은 총 117 만 3,846주로 이는 전체 주식 총수 대비 5.58%. 발행대상자는 키움증권(10억 원), 삼성증권(35억 원), 신한금융투자(35억 원), 미래에셋대우(20억 원).



- 씨티씨바이오는 동물 약품, 인체 약품, 사료 첨가제, 건강 기능성 식품 제조와 판매를 주력으로 하고 있음. 동물 약품은 동물의 질병 진단, 치료 또는 예방을 목적으로 동물에 투입되는 제품을 말함.


- 국내 동물 약품 시장 내 경쟁 업체 수는 약 70대. 제조 업체가 40여 개, 수출ㆍ내수 유통 전문 도매 업체 20여 개, 다국적 기업 10개 등. 씨티씨바이오의 동물 약품 사업은 항생 제계와 비항생제계 제품으로 고르게 구성됨.


- 생균제, 효소제 계통의 면역강화제 개발과 제조를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해 매출 규모를 키우고 있음. 또 조류인플루엔자(AI) 등의 발병에 대비한 소독제를 관납ㆍ유통해 부가 수익을 올리고 있음. 씨티씨바이오는 올 상반기 636억 원의 매출을 거뒀음. 같은 기간 25억 원의 영업이익과 187억 원의 순손실을 냈음.



→ 9.2 5년 만에 연결 영업흑자 전망.<돼지 열병 /코로나(진단키트, 백신) 관련주>

- 올 상반기에 위탁 생산(OEM)을 하면서 일부 매출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며, 하반기에는 수백억 원 수준의 자체 브랜드 수출이 가능할 것이라며, 진단키트의 수출단가는 6~7달러 선으로 추정되며 이익률이 높아 실적 개선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전망.


- 연구개발 기대감도 있음. 발기부전과 조루 관련 필름형 복합제의 국내 임상 3상을 진행 중. 개발이 성공한다면 발기부전과 조루 환자가 각각 절반씩 복합 증상을 겪고 있기 때문에 의미 있는 매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


- 자회사 CTCVAC은 지난 3월부터 유바이오로직스 등과 함께 코로나19 백신을 공동 개발 중.


▷ 씨티씨바이오주가 차트

- 씨티씨바이오주가는 돼지 열병 /코로나(진단키트, 백신) 관련주입니다. 씨티씨바이오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



2020년 9월 22일 화요일

코로나 진단키트(피씨엘, 수젠텍) 관련주인 바디텍메드 주가 & 실적. 유럽 전역 공급 확대!


▶ 바디텍메드 주가 - 코로나 진단키트(피씨엘, 수젠텍) 관련주

- 동사는 체외진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1998년 11월 설립되어 2015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함.

- 기존 POCT(현장진단검사) 및 대형 진단장비 대비 가격, 편리성, 정확성 등에서 경쟁력을 갖춘 ichroma 등 다수의 면역진단기기와 50여개 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소모품 카트리지를 판매 중임.

- 국내외에 연결대상 종속법인 8개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를 통해 해외 시장에 진출하고 있음.

- 코로나 진단키트(피씨엘, 수젠텍) 관련주




▶ 바디텍메드 주가 관련 이슈 - 코로나 진단키트(피씨엘, 수젠텍) 관련주

→ 9.17 코로나 진단키트, 유럽 전역 공급 확대

- 이탈리아 대형 의약유통업체인 '메나리니 다이애그노틱스'를 통해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을 확대.

- 메나리니 다이애그노틱스는 바디텍메드의 코로나19 진단시약과 기기(AFIAS-1, AFIAS-6)를 응급실과 공항 등에 공급할 계획.


- 메나리니 다이애그노틱스는 1976년 설립됐으며, 11개국에 영업망을 갖추고 있음. 이탈리아 플로랜스에 본사를 둔 130년 역사의 다국적 제약그룹 메나리니에 소속돼 있음.



- 이번 공급건은 지난 9월 이탈리아 체외진단 의료기기 판매 업체(EOS SRL-MAGAZZINO)와의 단일 계약건(83억 원 규모)을 포함하는 포괄적 계약. 따라서 유럽지역에 대규모 매출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바디테미드 측은 "이번 공급건은 동시에 6개의 검사를 수행할 수 있는 'AFIAS-6' 장비를 포함하고 있어 항원ㆍ항체 테스트 병행은 물론 단시간에 대향의 진단이 이루어져야하는 환경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



→ 8.26 코로나19 + 독감 진단 한번에.. 콤보키트 개발

- 코로나19와 독감(AㆍB형)을 한 번에 진단할 수 있는 멀티플렉스 방식의 검사키트(PCR)를 개발했다고 밝힘. 이 제품은 한 번의 검체 채취로 코로나19와 독감 감염 여부를 판별해 낼 수 있음.


- 개발한 키트는 동결건조 방식으로 생산돼 상온 배송이나 보관이 가능하다는 강점을 지니고 있음. PCB검사 용기에 시약을 담아 제공하기 때문에 환자로부터 채취한 샘플만 넣어주면 검사를 진행 할 수 있음. 바디텍메드는 "검사 절차를 획기적으로 간소화했고, 검사자로 인한 오류 가능성도 크게 낮췄다"고 설명.


- 현재 바디텍메드는 임상 실험은 물론 식약처의 수출승인 획득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음. 수출에 앞서 미국과 유럽시장에서의 판매 시기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짐.


- 2분기 경우 매출 312억 원, 영업이익 150억 원(영업이익률 48.2%), 순이익 123억 원(순이익률 39.5%)을 달성. 전년 대비 매출은 87.7%, 영업이익은 451.0%, 순이익은 729.7% 각각 증가.



▶ 바디텍메드 주가 차트 - 코로나 진단키트(피씨엘, 수젠텍) 관련주

- 바디텍메드 주가는 코로나 진단키트(피씨엘, 수젠텍) 관련주입니다. 이 글은 바디텍메드 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