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산 능력 확장에 사용 바이넥스는 광동제약(200억 원), 제넥신(50억 원) 에이비엘바이오(30억 원) 등을 대상으로 38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28일 공시. 만기일은 2025년 10월 6일이며, 표면 및 만기 이자율은 0%.
- 주당 전환가액은 3만 950원. 회사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생산능력 확대 및 운영 자금으로 쓸 계획.
→ 9.25 광동제약 주가, 직급체계 줄이고 '님' 호칭문화 도입.. 업무만족도↑
→ 9.22 한국인 식단 맞품 소화제 '평위천 프라임액' 출시
- 드링크형 소화제 '평위천'의 리뉴얼 제품인 '평위천 프라임액'을 출시했음.
- 이 제품에는 한방 소화제의 오랜 처방인 '평위산' 한 포의 성분이 양약성분과 배합돼 있어 소화불량, 위부팽만감, 과식, 소화촉진 등에 대한 효과를 기대.
- 평위천 프라임액은 1병에 75ml 용량이며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음.
→ 9.3 양한방 복합감기약 광동탐엠액 출시
- 1984년 출시 후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는 광동탕의 리뉴얼제품 '광동탕엠액'을 출시.
- 마시는 감기약으로 잘 알려져 있는 광동탄은 '감기, 내 손안에 있소이다' 라는 광고로 잘 알려진 제품. 기존 광동탕엠액은 한방생약재료에 양약성분이 함유된 양한방복합처방으로 인후통, 오한, 발열, 두통, 관절통 등 감기 제증상에 효과가 있음.
- 한편, 광동탕엠액은 100ml 용량의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성인기준으로 1일 3회 식후 30분에 복용함.
▷ 광동제약 주가 차트
- 어제 포비돈 요오드액이 코로나19 바이러스(코로나) 활동을 짧은 시간에 중단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음. 미국 코네티컷대 연구 결과 코 안으로 뿌리는 포비돈 스프레이가 코로나를 빠르게 억제하는걸 확인. 타 알콜 성분보다 포비돈 요오드 액이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 억제에 훨씬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남.
- 세계보건기구도 포비돈 요오드로 20초 동안 입을 행구면 바이러스의 양을 줄일 수 있다고 권고.
- 광동제약 주가도 대표적인 포비돈 관련주입니다. 이 글은 광동제약 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
- 25년 3년 만기 100억 원어치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 키움증권과 미래에셋대우 등을 대상으로 한 사모 방식의 발행. 씨티씨바이오는 조달한 자금을 과거에 발행한 전환사채 조기 상환 등에 사용할 계획.
- 사채의 표면이자율은 0%, 만기 이자율은 1%이며, 만기는 오는 2023년 9월 25일. 또한 권리행사기간은 오는 2021년 9월 25일부터 2023년 8월 25일까지이며, 행사비율은 100%, 행사가액은 8,519원. 신주인수권 행사에 따라 발행될 주식은 총 117 만 3,846주로 이는 전체 주식 총수 대비 5.58%. 발행대상자는 키움증권(10억 원), 삼성증권(35억 원), 신한금융투자(35억 원), 미래에셋대우(20억 원).
- 씨티씨바이오는 동물 약품, 인체 약품, 사료 첨가제, 건강 기능성 식품 제조와 판매를 주력으로 하고 있음. 동물 약품은 동물의 질병 진단, 치료 또는 예방을 목적으로 동물에 투입되는 제품을 말함.
- 국내 동물 약품 시장 내 경쟁 업체 수는 약 70대. 제조 업체가 40여 개, 수출ㆍ내수 유통 전문 도매 업체 20여 개, 다국적 기업 10개 등. 씨티씨바이오의 동물 약품 사업은 항생 제계와 비항생제계 제품으로 고르게 구성됨.
- 생균제, 효소제 계통의 면역강화제 개발과 제조를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해 매출 규모를 키우고 있음. 또 조류인플루엔자(AI) 등의 발병에 대비한 소독제를 관납ㆍ유통해 부가 수익을 올리고 있음. 씨티씨바이오는 올 상반기 636억 원의 매출을 거뒀음. 같은 기간 25억 원의 영업이익과 187억 원의 순손실을 냈음.
→ 9.2 5년 만에 연결 영업흑자 전망.<돼지 열병 /코로나(진단키트, 백신) 관련주>
- 올 상반기에 위탁 생산(OEM)을 하면서 일부 매출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며, 하반기에는 수백억 원 수준의 자체 브랜드 수출이 가능할 것이라며, 진단키트의 수출단가는 6~7달러 선으로 추정되며 이익률이 높아 실적 개선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전망.
- 연구개발 기대감도 있음. 발기부전과 조루 관련 필름형 복합제의 국내 임상 3상을 진행 중. 개발이 성공한다면 발기부전과 조루 환자가 각각 절반씩 복합 증상을 겪고 있기 때문에 의미 있는 매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
- 자회사 CTCVAC은 지난 3월부터 유바이오로직스 등과 함께 코로나19 백신을 공동 개발 중.
▷ 씨티씨바이오주가 차트
- 씨티씨바이오주가는 돼지 열병 /코로나(진단키트, 백신) 관련주입니다. 씨티씨바이오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
- 이탈리아 대형 의약유통업체인 '메나리니 다이애그노틱스'를 통해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을 확대.
- 메나리니 다이애그노틱스는 바디텍메드의 코로나19 진단시약과 기기(AFIAS-1, AFIAS-6)를 응급실과 공항 등에 공급할 계획.
- 메나리니 다이애그노틱스는 1976년 설립됐으며, 11개국에 영업망을 갖추고 있음. 이탈리아 플로랜스에 본사를 둔 130년 역사의 다국적 제약그룹 메나리니에 소속돼 있음.
- 이번 공급건은 지난 9월 이탈리아 체외진단 의료기기 판매 업체(EOS SRL-MAGAZZINO)와의 단일 계약건(83억 원 규모)을 포함하는 포괄적 계약. 따라서 유럽지역에 대규모 매출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바디테미드 측은 "이번 공급건은 동시에 6개의 검사를 수행할 수 있는 'AFIAS-6' 장비를 포함하고 있어 항원ㆍ항체 테스트 병행은 물론 단시간에 대향의 진단이 이루어져야하는 환경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
→ 8.26 코로나19 + 독감 진단 한번에.. 콤보키트 개발
- 코로나19와 독감(AㆍB형)을 한 번에 진단할 수 있는 멀티플렉스 방식의 검사키트(PCR)를 개발했다고 밝힘. 이 제품은 한 번의 검체 채취로 코로나19와 독감 감염 여부를 판별해 낼 수 있음.
- 개발한 키트는 동결건조 방식으로 생산돼 상온 배송이나 보관이 가능하다는 강점을 지니고 있음. PCB검사 용기에 시약을 담아 제공하기 때문에 환자로부터 채취한 샘플만 넣어주면 검사를 진행 할 수 있음. 바디텍메드는 "검사 절차를 획기적으로 간소화했고, 검사자로 인한 오류 가능성도 크게 낮췄다"고 설명.
- 현재 바디텍메드는 임상 실험은 물론 식약처의 수출승인 획득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음. 수출에 앞서 미국과 유럽시장에서의 판매 시기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짐.
- 2분기 경우 매출 312억 원, 영업이익 150억 원(영업이익률 48.2%), 순이익 123억 원(순이익률 39.5%)을 달성. 전년 대비 매출은 87.7%, 영업이익은 451.0%, 순이익은 729.7% 각각 증가.
▶ 바디텍메드 주가 차트 - 코로나 진단키트(피씨엘, 수젠텍) 관련주
- 바디텍메드 주가는 코로나 진단키트(피씨엘, 수젠텍) 관련주입니다. 이 글은 바디텍메드 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