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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4일 월요일

주요 파트너사 삼성, 애플 LG 화웨이인 앤디포스 주가. 애플 첫 5G 아이폰인 아이폰 12 출시는 언제?


▶ 앤디포스 주가

- 동사는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용 양면테이프 및 윈도우 필름 개발/생산/판매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2010년 6월 23일 설립되었음.

- 휴대폰 부품으로 사용되고 있는 TSP용 양면테이프 사업과 자동차 및 건축물 등의 유리에 부착하여 선택적으로 광선을 투과하여 에너지 효율 및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윈도우 필름 사업으로 구분됨.

- 20년 1분기 기준 매출의 약 59.7%는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용 양면테이프를 통해서 발생되고 있음.

- 주요 파트너사 : 삼성(갤럭시), 애플(아이폰), LG, 화웨이 등등



▶ 앤디포스 주가 관련 최근 이슈

→ 9월 이슈 : 코로나+독감 동시진단키트 허가 절차 소식?

- 9월 11일 식약처에 따르면 앤디포스의 코로나19 및 독감(인플루엔자) 동시진단키트 체외 진단시약 'ND COVID-19 & Flu Rapid kit'가 수출용으로 허가받음.


- 앞서 식약처는 지난 7일 코로나19와 독감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동시진단키트 체외 진단시약 1개 제품에 대한 임상적 성능시험계획을 승인. 현재까지(11일 기준) 2개 제조업체 3개 제품의 임상적 성능시험 계획이 신청돼 이 중 1건(코젠바이오텍)이 승인된 것으로 확인.


- 이번에 허가받은 동시진단키트는 'ND COVID-19 & Flu Rapid kit'는 호흡기 감염병 의심 환자의 검체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유전자와 인플루엔자 A 및 B 유전자를 실시간 역전사 중합 요소 연쇄반응법으로 정성 검출하는 체외진단의료기기.



▶ 앤디포스 주가 관련 주요 사업 -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용 양면테이프

- 국내에 진출하는 글로벌 테이프ㆍ필름 제조업체들은 장기간의 업력 축적에 따른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초기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용 양면테이프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음.


- 현재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용 양면테이프 시장은 과점시장의 형태.


- 당사의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용 양면테이프 등 휴대폰 부품의 경우 주요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의 신제품 출시 시기에 따라 매출이 영향을 받는 특징을 보임.


- 당사만의 고유한 기술인 특수구조층을 적용한 물성으로 동업종 영위 타사 대비 기술적 우위 확보.


- 삼성전자 공급가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기존 공급업체 대비 절반 수준의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 앤디포스 주가 차트

- 이번에 코로나+독감을 동시진단키트 수출용 허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애플 첫 5G 아이폰인 아이폰 12는 다음 달 공개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아이폰 관련주들 미리미리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앤디포스 주가 및 기업 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



2020년 8월 19일 수요일

삼성페이/전자 결제 관련주. 페이코인 다날 주가 & 2분기 실적.

 

▶ 다날 주가

- 소프트웨어 개발, 수출 및 판매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97년 7월 설립되어 2004년 7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됨.

- 사업 부문은 커머스 부문, 컨텐츠 부문, 게임 부문, 기타 부문으로 구성됨.

- 휴대폰 결제 서비스를 주 사업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결제 및 인증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휴대폰 결제를 비롯하여, 바코드 결제 등의 사업을 진행 중.



▶ 다날 주가, 8/14. 2분기 실적

-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 2분기 실적인 영업이익 41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2.6% 감소. 같은 기간 실적인 매출액은 571억 원으로 18.0% 증가.


-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액 1,113억 원, 영업이익 73억 원을 달성. 반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


- 영업이익은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 확장을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과 새롭게 선보인 간편 결제 플랫폼 '다모음'에 대한 기술 및 마케팅 투자비용 증가와 코로나19 이슈로 오프라인 상원이 위축된 달콤커피의 매출 감소로 전년 동기 비해 감소.


- 다만 상반기 투자한 개발 및 마케팅 효과로 다모음 앱은 출시 한 달 만에 인기 급상승 1위 및 누적 다운로드 10만 건을 기록, 달콤커피 또한 상생 협력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로봇 카페 비트는 최근 아파트에도 입점하는 등 B2C 상권 진출이 본격화돼 실적이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 측은 부연.



- 언택트 소비 트렌드가 자리 잡으면서 온라인 쇼핑과 배달 서비스의 결제액이 증가해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안정적인 매출 상승을 견인했으며, 휴대폰 결제 시장 점유율 1위를 견고히 하는 것은 물론 다날 페이 신용카드 PG 사업 부분도 전년 대비 거래대금이 73% 상승하며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냈다고 밝힘.


- 다날 핀테크의 페이코인이 론칭 1년 만에 앱 가입자 70만 명을 돌파하며 급성장. 주요 편의점, 매드포갈릭 등 대형 프랜차이즈를 포함한 6만여 가맹점을 통해 대중적인 인기, 자산 가치 동반 상승 중. 생활 밀착형 가산 자산 간편결제 플랫폼으로 안착 됨에 따라 하반기에는 실적이 더욱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도래에 따른 언택트 소비 확산에 적응 대응하며 가맹점과 동반성장해 매출 상승을 이뤘으며, 하반기에는 다모음에 신용평가 모델을 탑재하고 오픈뱅킹을 적용하는 등 금융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최근 인수한 플렉스 페이를 통해 렌탈 산업에도 진출하는 등 신규 사업 및 기업과의 인수합병으로 휴대폰 결제 중심의 결제 사업을 넘어 '종합 금융 플랫폼' 비즈니스를 추진해 가고 있음.



▶ 다날 주가, 8/19. 벨릭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블록체인 자회사 다날 핀테크는 지난 11일 크립토 파이낸스 플랫폼 벨릭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 벨릭은 가상 자산 거래소 운영은 물론 가상 자산 기반 예치, 대출 등 다양한 가상 자산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가상 자산 기반 금융상품의 제공 및 개발 협업을 비롯해 가상 자산 간편 구매 서비스 등을 제공하기 위해 협력할 계획.



- 다날 핀테크 대표는 페이코인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일반 사용자들이 거부감 없이 쉽게 가입하고 결제할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라는 성격과 함께 투자 대상으로써 가상 자산의 성격을 함께 가지고 있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그동안 사용성이라는 강점과 함께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가상 자산 종합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말함.


- 다날 핀테크의 가상 자산 결제 서비스인 페이코인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이용하게 되는 편의점 요식업종뿐만 아니라 레저 영역의 가맹점까지 확대하는 등 다양한 업종으로 가맹점 확대 중. 최근 진행된 제휴점과의 강력한 이벤트를 기반으로 사업 개시 1년 반 만에 앱 가입 자 수가 8월 현재 70만 명을 넘어섰고, 이벤트 참여한 제휴점들의 매출 상승으로 알려졌음. 이로 인해 거래소에 상장된 페이코인의 가격도 최근 100% 이상 상승한 상태.


▶ 다날 주가 차트

- 페이코인 다날 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



주요 뉴스(무릎 꿇은 김종인, 방송가 비상) 기업(제주항공, 넷플릭스, LG전자, 삼성...) 이슈를 알아보자!

2020년 8월 20일 (목)

<개장전 주요이슈점검>

● 뉴욕증시, 8/19(현지시간) FOMC 의사록 실망감 및 美/中 갈등 지속 등에 하락…

다우 -85.19(-0.31%) 27,692.88,

나스닥 -64.38(-0.57%) 11,146.46,

S&P500 3,374.85(-0.44%),

필라델피아반도체 2,200.77(-0.63%)

● 국제유가($,배럴), 美 원유 재고 감소세 지속 등에 강보합 …

WTI +0.04(+0.09%) 42.93,

브렌트유 -0.09(-0.20%) 45.37

● 국제금($,온스), 달러 강세 등에 하락... Gold -42.80(-2.13%) 1,970.30

● 달러 index, FOMC 의사록 공개 속 상승... +0.76(+0.83%) 93.03

● 역외환율(원/달러), -0.95(-0.08%) 1,182.24

● 유럽증시, 영국(+0.58%), 독일(+0.74%), 프랑스(+0.79%)



● 연준 "YCC 혜택 미미…대차대조표 과도한 확대 위험"

● 연준 "코로나19 경제에 큰 부담" 우려…주가 하락 전환·달러 반등

● 백악관 비서실장 "민주당과 약식 부양책 합의 전망 어느 때보다 좋아"

● 세계 1위 선사 머스크 "올해 수송 수요 상당히 줄 것"

● WTO "내년 세계무역 전망, V자형보다 L자형이 현실적"

● 리치먼드 연은 총재 "불확실성 높아…경제 전망에 부담"

● 애플 시총 1조→2조 달러까지 2년…"3조 달러에는 5G가 핵심"

● 배런스 "가치주 배당수익률 증가하며 반등할 것"

● 前 연준 이사 "연준 새 인플레 전략에 중대한 도전"

● 피치 "이머징마켓 통화 약세에 신용등급 위험 커져"

● 사우스웨스트 항공 "정부 대출받지 않기로 결정"

● EIA 원유재고 163만 배럴 감소

● 캐피털이코노믹스 "달러, 여전히 금융 시장 안정성 핵심"

● 타겟, 2분기 순익 80% 급증

● '하반기 IPO 대어' 에어비앤비, SEC에 서류 제출

● 유로존 7월 CPI 확정치 전년비 0.4%↑…월가 예상 부합

● 유로존 6월 경상흑자 210억유로…전월치 110억유로

● BHP "中, 수년간 세계 경제 회복 견인할 것"

● 우려가 현실로…서울 교회 집단감염, 8월이 1∼7월 3배

● 전국 오늘도 폭염…강원영동엔 '5mm 단비'


[기업/산업]

● 골드만, 삼성생명 투자의견 '매도'…목표주가 5만4천원

● SK건설, 최대 폐기물업체 1조원대에 인수

● 무디스 "한화토탈 실적 내년부터 반등 전망"

● 제주항공 유상증자 성공…일반청약에 1조원 넘게 몰려

● '2분기 적자' LCC, 화물운송사업서 돌파구 찾는다

● 상장사 영업이익 작년보다 17% 줄어

● 삼성전자 시총 앞선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도 주가는 약세

● 푸조·포드·FCA·BMW 등 43개 차종 1만9천217대 리콜

● 美집콕족 "더 크고, 선명하게"…삼성 프리미엄TV 훨훨

● 선택과 집중 나서는 SKC "반도체·모빌리티 빼고 다 판다"

● 가스公 "친환경 에너지 기업 변신"

● 태양광발전 설비 보조금, 50%서 최대 60%로 올린다

● AXA손보 매물로…신한·우리금융 '눈독'

● 장마 가니 폭염... 보험사 "손해율 관리 어쩌나"

● 우리, KT와 '디지털 동맹'…"마이데이터 경쟁력 강화"

● 카카오뱅크 '26주적금 위드 이마트' 출시 첫날에 10만계좌 돌파

● 이동우 롯데지주 사장, 롯데 군기 잡고 생기 넣을 '미스터 꼼꼼'

● 삼성, 중기에 특허 8000건 푼다

● LG전자, 중국서 오프라인 가전 매장 없앴다

● 현대차, 세계 첫 '로보택시 상용화' 풀액셀 밟는다

● 울산시 수소충전소 2곳 내달 준공

● 철강 제품도 '온라인 쇼핑'…포스코인터, 유통 플랫폼 구축

● 외면받는 국산헬기…KAI, 소방청 입찰 포기

● "구글·애플 앱마켓 30% 수수료율 막아달라"

● 애플 독주 무선이어폰 시장, 춘추전국시대 오나... '소음제거'는 기본

● K-OTT, 뭉치면 넷플릭스 이길까…'관제동맹' 동상이몽

● 연속 적자·법인계좌 가압류에도…금호타이어 노조 "임금 올려라"

● 기아차, 친환경 LPG트럭 운전자 지원 SK가스 등과 MOU



● 또 '퇴짜' 맞은 나이스 대기업 참여…교육부 4번째 요청도 과기부 불허

● NHN '의료 헬스케어' 클라우드시장 본격 공략

● 입으로 흡입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나섰다

● 수젠텍, 코로나 항원 신속진단키트…수출 허가 획득

● 환자 진료예약 쉽고 빠르게…'똑닥 앱' 약처방까지 한번에

● 다시 찾는 'KF 마스크'…유통사 물량 확보전

● 코오롱FnC, 산업 의류 도전장…"아웃도어 침체에 수익원 다각화"

● GS25, 편의점 상품 동네주민이 배달

● 식자재유통 판바꾼 CJ프레시웨이

● 시총 2위도 '위태'…하이닉스에 무슨 일이?

● 코로나 재확산…정유업체 신용등급 강등 우려 증폭

● 美 택배주 뛰는데…CJ대한통운·한진 '제자리 맴맴'

● 조원태 측보다 6%p 넘게 앞선 3자연합... "한진칼 경영권 확보, 내년 재도전"

● 高실적에도 소외된 성장주, 개미군단 홀릴까

● 유가증권 상장사 2분기 우려했던 '어닝쇼크' 없었지만…코로나 재확산에 하반기 실적 '안갯속'

● 3분기 상장사 이익 16% 늘어난다지만…2차 팬데믹땐 하향될수도

● "고맙다! 바이오"…코스닥도 잘 버텼다

● 직원 더 뽑은 '비대면'…고용 쇼크 줄였다

● 테슬라보다 낫다…애널리스트가 낙점한 수소차 기업은

● 개인 올인 공모시장..다시 고개드는 코로나 변수

● '출범 1년' KDB인베스트먼트, 한진重 인수전 '출사표'

● "오너 지분율 높을수록 과다 배당"

● 한달 10% 수익…금융펀드, 모처럼 방긋

● 연기금, 2조 팔면서 '깜짝 실적주' 샀다

● 2분기 극장·숙박업종 적자전환…식음료, 재난지원금 효과 톡톡


[경제/증시/부동산]

● 주식·부동산 역대급 '빚투'…가계빚 1637조원 '사상 최대'

● 코로나 공포 뚫고…코스피 하루만에 안정세

● CS "코스피 연내 2600 간다"

● 올 해외주식 거래 4배 폭증… 증권사 고객유치 경쟁

● 弱달러·해외여행 실종…7월 환전액 73%↓

● 김대지 "1주택 종부세·양도세 과세이연 검토하겠다"

● 공익위원 건보료 3%대 인상안 제시…난항 예상

● 산업·수출입銀 코로나 뚫고 '0%대 외화채권' 발행 성공

● 코픽스 최저에도…은행, 주담대 금리는 되레 올려

● 전월세 전환율 4%→2.5% 내린다

● 전세 물건도 없는데…"월세전환 싸게 해주는게 무슨 소용"

● 홍남기 與대신 사과…"전셋값 상승 송구"

● '6·17 대책' 두 달…용인·구리 집값, 오히려 더 가파르게 올랐다

● 노도강·금관구 전셋값 5억원 돌파

● 임대소득 月 100만원 은퇴자, 건보료 年 47만원 더 낸다

● 집주인들, 주택수리비 등 세입자에 떠넘길수도

● '2만가구 공급' 공공재개발 다음달 공모

● 집값 겨눈 토지거래허가…상가거래도 '반토막'

● 수색 'DMC SK뷰' 1순위 청약…평균경쟁률 340대1로 올 최고

● 아파트 전매제한·稅 부담에…오피스텔 '반사이익' 보나

● GTX-C 노선확정 연기.."사업방식 BTO로 변경"


[정치/사회/국내 기타]

● "코로나 절체절명 위기…2주간 외출 자제를"

● 사랑제일교회發 감염 전국 114곳으로 번져

● 신천지는 예고편…사랑제일교회發 감염 더 위험한 까닭

● 광화문집회에 전국 버스 70여대 상경…'코로나 시한폭탄' 되나

● "정부가 확진자 수 조절" 음모론까지…방역당국 "터무니없다"

● "출장·회의·회식 없애라"…셧다운 공포에 기업들 '3無 방역' 돌입

● 코로나 서울병상 81% 찼는데…19일도 151명 확진 '만실 비상'

● 전국 689개 학교 등교 불발…비수도권도 2학기 전면등교 철회

● 감염자와 비감염자 접촉했어도 둘다 마스크 썼다면 전염률 1.5%

● "권고 아니다, 처벌한다"…이재명표 '코로나 전쟁'

● 서울시 거리두기 3단계 검토…격상 조건 '더블링 현상'은 무엇?

● CBS 이어 KBS-EBS도 감염자… 방송가 비상

● 하반기 채용일정도 '감감'…또 날벼락 맞은 취준생들

● 코로나 확산에도 의사파업 예정대로…복지부·의협 타협 불발

● 한국 오는 '中 외교실세' 양제츠…시진핑 방한 급물살

● 北·中 견제한 美…'죽음의 백조' 등 폭격기 6대 한반도 주변 띄워

● 북한, 노동당 전원회의 개최... 내년 1월 8차 당대회 소집하기로

● 美, 한미워킹그룹 조정 반대입장 피력

● "트럼프 재선땐 주한미군 감축할 수도"

● "정부 부채 증가속도, 너무 빠르다"…국회 예결위의 이례적 경고

● 홍남기, 수해 복구 4차 추경엔 선 그어

● 광주서 무릎 꿇은 김종인 "부끄럽고 죄송"

● 민주 '8·29 全大' 완전 온라인으로…참석자 50명 안 넘게

● 이낙연, 2주간 자가격리…전당대회 차질 불가피

● 서울 소비 8.3% 급감…광공업 생산, 2분기 20%↓

● ISD 소송 엘리엇 "이재용 수사기록 달라"

● 빕스·계절밥상·애슐리…수도권 뷔페 영업중단

● 월성 원전 '운명의 날'…정부 결정 발표


[국제/해외]

● 바이든 3수 끝에 본선행 티켓…부인 "정직한 리더십 살릴 사람"

● 트럼프 "우편투표는 재앙"…이번엔 재선거 가능성 거론

● 마크 래시 "민주당, 대선·총선 '싹쓸이' 하면 증시에 악재"

● 미국, 중국에 또 한방…"홍콩과 맺었던 3개 협정 파기"

● 대만, 중국계 스트리밍 서비스 텐센트-아이치이 차단

● 언택트시대 아마존의 역발상…뉴욕 위워크 빌딩 샀다

● 빌 게이츠 "수백만명 더 죽고 코로나 내년 말에나 종식될 것"

● 美·中 무역협상 11월 대선 이후로?

● 美갑부 12명 자산 1조달러…印尼 GDP 수준

● 테슬라 보란듯이…9999달러 전기차 中업체 美시장 선봬

● 코로나 장기화…'재택근무 수당' 주는 日 기업들

● '여름휴가 소동' 후 모습 드러낸 日아베

● '부실채권 비상' 中 중소은행 5곳 합병

● "美·유럽 기업들 脫중국에 1조달러 필요" -BOA

● 항공주 살거면 中항공사를 노려라

● 블랙베리 브랜드 기사회생..."좋은 브랜드는 쉽게 죽지 않아"

● 벤츠, 노키아 특허소송 져 車 판매 중단 위기, 특허전쟁 불 붙었다



2020년 8월 6일 목요일

삼성SDI 원형 CAN 점유율 90% 차지. 2차전지 관련주(나라엠앤디, 신흥에스이씨 등) 삼싱이디피 주가.


▶ 상신이디피 주가

- 동사는 2차전지부품 개발 판매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92년에 설립되었으며 2007년에 상장함.

- 동사는 리튬이온 방식의 2차전지 중 휴대폰 배터리용 부품으로 사용되는 각형 CAN, 원형 CAN, CAP ASS'Y 부품과 전기자동차에 사용되는 EV CAN, ESS, 노트북의 2차전지에 사용되는 부품을 제조 판매함.

- 동사의 삼성SDI 2차전지 원형 CAN 점유율이 90% 이상을 차지함.

- 연결대상 법인에는 2차전지 관련 부문에 4개 회사의 종속회사가 포함.

- 2차전지 관련주(나라엠앤디, 신흥에스이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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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신이디피 주가 관련 사업 내용 - 2차전지 관련주(나라엠앤디, 신흥에스이씨 등)

- 주력으로 생산하는 2차전지 부품인 CAN, CAP ASS'Y, N-CID ASS'Y 등의 생산을 위하여 필요한 금형설계 및 제작, 공구 설계 및 제작, 생산공정 설계, 제품 설계, 공정 관리, 품질 관리 및 성능 테스트 등에 필요한 거의 대부분의 기술을 당사는 자체적으로 보유.


- 제품에 요구되는 정밀도(100분의 2mm)와 안정성을 충족하고 있으며, 제품 생산에 필수적인 Deep Drawing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당사 제품의 신뢰와 기술적 완성도는 매우 높다고 평가.



- 주 거래처인 삼성SDI에 대한 납품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생산 제품 불량 또는 오작동으로 인한 피해는 현재까지 발생하지 않음.


- 신모델 개발에 있어서 1~2개월이 소요되며, 주어진 시간과 가격 내에서 고객의 요구 수준에 가장 근접해 있다는 측면에서 경쟁력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



▶ 상신이디피 주가 관련 신규 사업- 2차전지 관련주(나라엠앤디, 신흥에스이씨 등)

→ xEV(ELECTRIC VEHICLE : 전기자동차)용 2차전지 원형 CAN, 각형 CAN 등

- 삼성SDI에서 진행 중인 PHEV/EV 용 2차전지원형 CAN, 각형 CAN 등 개발업체로선정되었으며, 휴대폰 용 2차전지 각형 CAN 및 노트북용 2차전지 원형 CAN의 DEEP DPAWING 기술 등 축적된 기술과 KNOW-HOW로 xEV 용 2차전지 CAN 개발 완료하였으며, 현재 양산 진행 중.


▶ 상신이디피 주가 차트- 2차전지 관련주(나라엠앤디, 신흥에스이씨 등)

- 상신이디피 주가는 2차전지 관련주(나라엠앤디, 신흥에스이씨 등)입니다. 이 글은 상신이디피 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