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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7일 수요일

시황분석. 미 증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혼조세 기록


안녕하세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 국제 시황 코멘트입니다. 유럽증시는 ECB 통화정책회의 경계 속 하락했습니다. 중국 정부의 원자재 가격 개입 규제 여파로 에너지 업종이 약세를 보이며 증시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독일 정부가 공급망 병목 현상으로 인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점도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전일 중국 증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세가 심화한 점이 악재가 됐습니다. 이날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0시 기준 전국 31개 성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9명 발생했다며, 이 중 50명이 본토 확진자라고 발표했습니다. 본토 확진자는 네이멍구에서 32명, 구이저우성에서 5명, 산둥성에서 4명, 간쑤성에서 4명, 베이징에서 3명 나왔습니다. 중국에서 본토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11일째입니다. 당국의 정책적 불확실성도 투자자들의 우려를 키웠습니다. 당국이 석탄 가격 급등을 막기 위해 무허가 석탄 창고 단속에 나선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크게 내린 것입니다.

미국 증시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혼조세를 기록했습니다. 개별 실적 주시하며 종목 간 주가 차별화 나타난 가운데 최근 지속된 상승세에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다우와 S&P 500은 하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유가는 전일 7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지 하루 만에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했습니다. 공급 부족 우려로 그동안 유가가 많이 오른 만큼 고점에서 이익을 확정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났습니다. 이날 오전에는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이 집계한 원유 재고가 월가 예상보다 큰 폭 증가하면서 유가 하락에 힘을 더했습니다. 지난 22일로 끝난 한 주간 원유 재고는 426만 8천 배럴 증가한 4억 3천81만 2천 배럴을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IB 코멘트입니다. Wells Fargo의 애널리스트는 소비자 신뢰지수 상승을 통하여, 오는 연말 성수기에 소비활동이 매우 강력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미국의 10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113.8로 상승했다. 9월에만 해도 7개월 저점을 기록하면서 우려를 자극했던 것에서 반전된 것이다. 여기에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고점을 지나면서, 확진자 감소가 확인되고 있다는 점이 주요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이외에도 9월에는 미국 증시가 하락세를 겪는 등 다수의 악재가 제기되었던 바 있으며, 10월 들어 이러한 악재들이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다는 점이 소비자들의 심리 개선에 기여했을 것이다"라고 정리했습니다. "이 같은 소비자 신뢰지수 상승은 다가오는 연말 성수기에 소비활동이 활발할 것임을 가리킨다. 이미 09월 소매판매는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모습을 보였던 바 있으며, 인플레이션 상승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좀처럼 위축되지 않고 있다는 점은 여러 경제지표에서 확인되고 있다"라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소비 관련 지표가 견고하지 못할 수 있다. 소비자들이 연말 성수기 할인 행사 등을 기다리면서 소비를 지연시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은 단기 지표는 연말 성수기를 포함한 4분기 전체 지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발언했습니다.

알파벳 종목 코멘트입니다. Wells Fargo의 Brian Fitzgerald 애널리스트는 알파벳(Alphabet)의 주요 성장 동력들이 각종 악재에도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매크로 여건 변화와 애플(Apple)의 iOS 개인 정보보호 정책 조정 등으로 인하여 2021년 3분기 많은 인터넷 기업들의 실적이 타격을 입었다. 그러나 알파벳(Alphabet)은 3분기에도 우수한 광고 실적을 기록했다"라고 전했습니다. "알파벳(Alphabet)의 검색엔진 광고는 3개 분기 연속으로 2년간 성장세가 가속되었음이 확인되었으며, YouTube 부문은 iOS 정책 조정의 영향이 소폭에 그치면서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또한 알파벳(Alphabet)의 Network 부문 매출은 10년 이상 나타나지 않았던 고성장세가 다시 나타나고 있다"라고 정리했습니다. "이제 투자자들은 이러한 성장세가 유지될 수 있을지에 주목할 것인데, 당사는 코로나19 판데믹 종식 및 경제활동 재개 이후에도 알파벳(Alphabet)의 옴니채널 기회나 클릭 기반의 마케팅 모델이 중요한 성장 동력으로 남을 것이라고 본다"라고 분석했습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3,100달러에서 3,4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1년 4월 28일 수요일

시황분석. 미 증시, 연준의 통화정책 동결에도 바이든 연설을 앞두고 하락


안녕하세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 국제 시황 코멘트입니다. 유럽증시는 FOMC 관망 속 기업 실적 기대에 상승했습니다. FOMC 결과 발표를 앞두고 등락을 보였으나 은행주 실적 호조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했습니다. 독일의 도이치뱅크와 스페인의 산탄테르 뱅크가 호실적을 발표하며 금융주 투자심리를 개선했고 국제유가상승에 에너지 섹터도 강세였습니다.

전일 중국 증시는 소비 확대 기대감이 커진 것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노동절 연휴(05월 01~05일)를 앞두고 당국이 소비 촉진 캠페인을 벌이는 등 내수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 상무부는 05월 한 달을 소비촉진의 달로 정해 전국적인 소비촉진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온라인 여행사 트립닷컴은 이 기간 중국 내에서 2억 명가량이 국내 여행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연준의 통화정책 동결에도 바이든 연설을 앞두고 하락했습니다. 연준이 통화정책을 동결하고 완화 기조를 유지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됐습니다. 다만 일부 자산 시장에 거품이 있다고 하고 백신과 경제 재개를 반영하고 있다는 파월 의장의 발언과 장 마감 후 바이든 대통령의 의회 연설을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돼 하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OPEC+가 인도에서의 코로나19 사태 악화에도 원유 수요 전망치를 수정하지 않고 글로벌 원유 수요가 회복될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을 유지한 것이 유가상승에 일조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OPEC 회원국이나 다른 기관들도 하반기 원유 수요에 대한 낙관론을 계속 피력하고 있다며 올해 여름부터 갈수록 글로벌 원유 수요가 회복되고 가격이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IB 코멘트입니다. Goldman Sachs의 스트래터지스트는 향후 6개월간 원자재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당사는 약 4개월 전에, 글로벌 경기회복이 가속되는 시기를 앞두고 원자재 슈퍼사이클이 시작되었다고 판단한 바 있다. 최근에는 인도 등지에서 코로나19 확산이 다시 가속되고 리플레이션 트레이드에 대한 자신감이 약화되면서 원자재 또한 슈퍼사이클에 부합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만, 당사는 여전히 원자재 전망을 낙관한다"라고 발언했습니다. "향후 6개월간, 글로벌 경제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원유 수요 증가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당사는 일일 원유 수요가 6개월에 걸쳐 520만 배럴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여름철에는 계절적 영향에 따라 운송 섹터를 중심으로 연료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이다. 그리고 제조업, 건설업 역시 06월부터 그 회복세가 가속될 전망이며, 이는 원유 외 타 원자재의 수요 또한 강력한 증가세를 보일 것임을 가리킨다"라고 전했습니다. "원자재 시장은 수급 상황이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수요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면서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이 임박했고, 공급이 그만큼 빠르게 확대되기는 어렵기 때문에 가격 상승 압력이 뚜렷하게 나타날 것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원자재 가격이 6개월간 13.5%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유가는 배럴당 80달러, 구리는 톤당 1.1만 달러로 상승할 것이라는 분석을 제기했으며, 공급 부족 문제로 인하여 이보다 큰 상승 폭이 기록될 수도 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알파벳 종목 코멘트입니다. Susquehanna의 Shyam Patil 애널리스트는 하반기에는 알파벳(Alphabet)의 성장세가 둔화될 수 있다고 보면서도, 견고한 성장 전망을 낙관했습니다. "알파벳(Alphabet)의 구글(Google) 검색엔진과 유튜브(YouTube) 부문 양쪽 모두 우수한 성적이 확인되었으며, 동사는 고성장세를 당분간 이어갈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2021년 2분기의 경우, 전년 동기에 기업들이 광고 예산을 감축했다는 점이 기저효과를 발생시킬 것이다. 2021년 3분기부터는 이러한 기저효과가 상실되면서 성장세 둔화가 관측될 것이나, 동시에 여행 관련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성장세를 견고하게 지지해 줄 것이다"라고 분석했습니다. "모바일 검색엔진 및 유튜브(YouTube)를 중심으로 한 구조적인 광고 수입 증가 전망, 클라우드 사업 성장, 효율적인 비용 관리와 주주 친화적인 자본 배분 전략 등이 알파벳(Alphabet) 투자를 지지한다"라고 발언했습니다. 목표주가를 3,000달러에서 3,1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2021년 1월 25일 월요일

아침시황분석. 미, 소비활동은 22년에나 회복할 것. 알파벳 매출 증가 매우 강력할 것.


안녕하세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 국제 시황 코멘트입니다. 유럽증시는 코로나19 확산 및 봉쇄 우려로 하락했습니다. 유럽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봉쇄 조치가 강화되어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최소 3주간 3차 봉쇄 돌입할 수 있다고 언급했고, 벨기에 스웨덴 등 입국 금지 조치가 추가되어 경기 회복 둔화 우려가 커졌습니다. 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생산 지연 우려도 증시에 부담이 되었습니다.

전일 중국 증시는 특별한 호재 없이 춘제 연휴를 앞두고 관망세였습니다. 춘제 영향으로 관광 소비재 주류업종은 소비 증가 기대감에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우려로 상승 폭은 제한되었습니다. 이날 전국 31개 성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4명이며, 이 중 본토 확진자는 117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증시는 변종 코로나19 우려 및 백신 공급 차질 우려로 혼조세 마감하였습니다. 시장은 변종 코로나로 인해 백신 효과가 약해지고, 집단 면역으로 가는 시간이 장기화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최근 유행하는 코로나19 기존 코로나 대비 감염력이 높은 점이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백신 공급 차질 이슈도 부담이었습니다. 또 바이든 대통령이 약속한 1.9조 달러 부양책 지연 우려도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다만 코로나19 영향으로 언택트 기업들이 강세를 보여 지수 방어를 한 점이 특징입니다.

국제유가는 이라크 감산 소식에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또 이란 유조선을 인도네시아가 압수하자 지정학적 리스크도 상승 요인이었습니다. 다만, 달러 강세와 코로나 재확산 우려가 지속돼 상승 제한적이었습니다.


글로벌 IB 코멘트입니다. Goldman Sachs의 Jan Hatzius 애널리스트는 2021년 미국의 경기회복에 제기될 수 있는 중대한 리스크를 다음과 같이 열거했습니다.
-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확대되면서 경제활동이 재개되는 것이 경기회복에 매우 중요하다. 즉, 최근 보도되고 있는 변종 코로나19 바이러스 중에서 현행 백신으로 감염 예방을 기대할 수 없는 바이러스가 있다면 이는 다시 한번 경제활동을 마비시키게 될 것이다. 이 경우 소비활동 회복은 2022년 말에나 가능해질 수 있다.
- 백신이 효용을 가진다고 해도,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변이가 계속되면서 그 감염성이 높아지는 경우 등 집단면역이 형성되기까지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가능성도 있다. 이 역시 소비활동 회복을 지연시킬 것이다.
- 2021년 여름철 내로 코로나19 종식이 임박하더라도 소비심리가 충분히 회복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다만 이 경우에는 GDP 성장률이 크게 둔화되지는 않을 것이다.
한편 Goldman Sachs는 2021년 미국 GDP 성장률 전망치를 6.6%로 제시하고 있으며, 이는 월가 컨센서스 대비 2.5%p 높은 것입니다. "당사는 2020년 코로나19 영향으로 소비자들의 소득이 소비 대신 저축에 상당히 사용된 가운데, 이러한 저축이 2021년에 소비로 전환되며 강력한 소비활동이 나타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알파벳 종목 코멘트입니다. Alphabet은 오는 02월 01일에 2020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Jefferies의 Brent Thill 애널리스트는 2020년 4분기에 YouTube를 중심으로 Alphabet의 광고 매출 증가가 강력했을 것이라고 발언했습니다. "YouTube 광고가 매출의 70%를 차지하는 기업 경영진과의 회담을 가진 결과, 광고주들 사이에서 YouTube가 매우 효과적인 매출 창출원으로 간주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습니다. "기업들은 4분기에 미디어 관련 광고를 적극적으로 확대했다. 2020년 코로나19 판데믹으로 광고 예산이 크게 축소되면서 많은 광고주들이 잔여 예산을 보유한 상황이었는데, 이것이 4분기에 디지털 광고 등으로 적극적으로 투입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4분기 YouTube가 전분기 대비 매출 15% 증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3% 증가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Alphabet 전체 광고 매출 증가율은 전분기 대비 13.5%,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을 것으로 보았습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15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2020년 8월 26일 수요일

모더나..노년층 대상 백신 실험, 태풍 바비 상륙과 테슬라, 구글, 애플, 카카오게임즈 등 알면 좋은 뉴스는?


2020년 8월 27일 (목)

<개장전 주요이슈점검>

● 뉴욕증시, 8/26(현지시간) 잭슨홀 회의를 앞두고 경제지표 호조 및 기술주 강세 등에 상승…

다우 +83.48(+0.30%) 28,331.92,

나스닥 +198.59(+1.73%) 11,665.06,

S&P500 3,478.73(+1.02%),

필라델피아반도체 2,250.23(+0.32%)

● 국제유가($,배럴), 美 허리케인 영향 주시 및 美 원유 재고 감소 등에 강보합 …

WTI +0.04(+0.09%) 43.39,

브렌트유 -0.22(-0.48%) 45.64

● 국제금($,온스), 달러 약세 및 Fed 부양책 기대감 등에 상승... Gold +29.40(+1.53%) 1,952.50

● 달러 index, 파월 연준 의장 잭슨홀 연설 주시 속 하락... -0.12(-0.13%) 92.89

● 역외환율(원/달러), -2.17(-0.18%) 1,184.82

● 유럽증시, 영국(+0.14%), 독일(+0.98%), 프랑스(+0.80%)



● 美 7월 내구재수주 11.2%↑…월가 예상 큰 폭 상회

● 리치먼드 연은 총재 "경제 회복에 진전…추가 재정 부양 필요"

● 캔자스 연은 총재 "인플레 과열 옹호 않아"…추가 부양 시기상조

● 골드만삭스 "연준, 잭슨홀에서 통화정책 재검토 발표할 수도"

● 모더나, 노년층 대상 백신 실험도 항체 형성

● EIA 원유재고 469만 배럴 감소

● 제레미 시겔 "美 주식시장 코로나 재확산에도 상승 지속할 것"

● 월가 애플 목표 주가 상향 경쟁…주당 600달러 전망 등장

● WSJ" 트럼프 위챗 이용금지 명령, 중국 내 미국 기업에 타격"

● 대만 폭스콘·페가트론, 글로벌 공급망 멕시코 이전설 부인

● 구글 CEO "틱톡 매입할 계획 없다"

● 테슬라, 전기 제트기도 만들 수 있는 배터리 내놓을까

● 美정부, 中 '일대일로' 이끄는 중국교통건설 제재

● 中 인민해방군, 남중국해에 미사일 발사…"미국에 경고"

● 프랑스, 밤 11시 이후 수도권 식당·주점 영업금지 검토

● "이란, IAEA의 미신고 핵시설 접근 허용키로"

● S&P "韓 코로나 확산에도 성장률 전망 수정은 시기상조"

● 태풍 '바비'(BAVI) 상륙…전국에 비소식


[기업/산업]

● 3자연합 "대한항공 기내식 매각, 기업가치 고민 결여"

● 이동걸 "아시아나 인수 부담 확 줄여주겠다"…정몽규에 파격 제안

● "아시아나 인수땐 1.5조 추가 지원"

● 고용불안에 떠는 항공업계…이스타, 금명간 희망퇴직 신청

● 'AA' 롯데지주 회사채 수요예측 흥행…7천900억 몰려

● 10월 여행주간도 물거품 위기…여행사 '망연자실'

● 마스크·손소독제 판매 다시 '불티'

● 국민은행, 인니 부코핀銀 지분 67% 인수…주주총회서 최종 확정

● 농협銀, 그린뉴딜 8조 지원…'녹색금융사업단' 신설도

● 대출목표 다 채웠는데 신용대출 폭증, 은행들 난감

● 원하는 캐릭터·메시지 담아…'카카오페이카드2' 커스텀형

● "사내유보는 현금 아니다?" 전경련 유튜브 화제

● SK하이닉스, 지분참여 日반도체사 10월 상장

● TSMC "2나노 공장 만들겠다"…삼성과 초미세공정 경쟁 불꽃

● 수도권 '병상부족' 삼성이 나섰다…고양·용인 연수원 통째로 내줘

● 무역협회 "기후 대응에 772조원 푸는 EU…韓 기업에도 기회"

● 원자재의 역습…철광석·니켈·코발트 다 올랐다, "제조업 어쩌나"

● 현대모비스, 평택에 전기차 부품공장 짓는다

● 3년 만에 바뀐 현대차 코나, 고성능 'N라인'도 나온다

● 해상풍력발전 급성장… 대우조선·삼성重 수주 기대감 '솔솔'

● 에어부산은 왜 '도착지 없는' 비행기를 띄울까

● 현대위아, 미국에 1억弗 함포부품 수출

● 현대글로비스, 로봇 물류서비스 개발

● 삼성, 하반기 채용 시동…반도체 부문 직무설명회

● 5년 앞으로 다가온 세종 스마트시티, LG CNS가 주목받는 이유

● 美, 中 하이실리콘 제재...韓 CCTV '對美 수출' 막혀

● 이해진·김범수·김택진의 이유 있는 '엔터 사랑'

● '코로나 집콕'에 대형TV 인기… 디스플레이업계 모처럼 '햇빛'

● 삼성 스마트 TV, 가전 최초…英 '시각장애인 접근성 인증'

● 카카오도 OTT 가세…"넷플릭스 나와!"

● 배달수요 급증한 바로고, 라이더 5000명 신규모집

● 갤노트20·갤폴드 전략폰 덕에…삼성폰, 3분기 세계1위 되찾나

● 내수 굳건 화웨이, 베일 벗는 아이폰12… 삼성 1위 사수 가능할까



● 넷플릭스 조세회피 혐의…국세청, 한국법인 세무조사

● 구글 앱마켓 수수료 논란에 칼빼든 정부

● 알뜰폰 시장 '뜻밖의 활기'…왜?

● "마스크팩 시트 1위 넘어 마스크 사업 도전"

● 코로나19 항체 치료제…셀트리온 임상1상 승인

● 티앤알바이오팹·HK이노엔, 3D프린팅 인공피부 기술협력

● 코로나 진단용 효소 국산화…제노포커스, 내달부터 생산

● 웰바이오텍, 클린룸 사업 진출…350억 들여 금영이엔지 인수

● 퓨쳐켐, 전립선암 진단약 임상3상 신청

● 일진복합소재 "세계 최고 기술력…도요타와 경쟁"

● 저가경쟁 대신 수익 최우선… 현대로템 잘나가네

● 한섬 날았다…온라인 매출·회원수 모두 늘어

● 마스크 한 장도 문앞까지 배송…롯데온 '초소량 배달' 승부수

● 배민과 합병 앞둔 DH…창사이래 첫 세무조사

● 무섭게 큰 '당근마켓', 거래액 1조 눈앞…비결이 뭐길래

● CJ프레시웨이 '코로나 선방'…과감한 M&A·미래투자 통했다

● 카카오게임즈 "공모자금으로 개발사 M&A"

● 글로벌 해상풍력 '강풍의 주역' 삼강엠앤티 두달새 주가 3배로

● 조용히 오르는 SK텔레콤…52주 최고가 돌파

● 네이버·카카오, 나란히 사상 최고가

● 3분기 '깜짝 실적' 기대株 "나요 나"

● 증시 이끄는 '동학개미 군단'…하루 거래대금 30조원 시대 열다

● LG화학 갑자기 치솟은 이유는

● 新車금융 급감에 코로나 재확산까지…'겹악재'로 신음하는 아주캐피탈

● "증시 앗 뜨거워"…채권으로 옮겨가는 개미들

● 증권사, 거래 수수료로 수백억씩 버는데…해외주식 정보 제공은 '제자리 맴맴'

● 長男 뛰어넘은 한진·금호家 4男 오너들


[경제/증시/부동산]

● 한국거래소, 디도스 공격에 홈페이지 일시 정지…오후 4시이후 복구

● 공매도 금지 6개월 연장

● "유동성 마련하자" 7월 유증 1.4兆 역대최대

● 한은, 기준금리 동결…성장률 전망 -1% 아래로 낮추나

● 넉 달째 개선된 기업심리…코로나 재확산에 꺾이나

● "재정이 최후의 보루" 당정, 내년도 '550조+α 슈퍼예산' 예고

● 삼성바이오로직스 특혜 논란 상장규정, 결국 바꾼다

● 서울 자영업 매출 25% 줄었다

● "동학개미 활발한 지금이 기회…이중과세 풀어야 증시 바운스백"

● 양도세 걷으려면 '세금 편하게 내는 제도'부터

● 문케어에 바닥난 건보…또 유리지갑 터나

● 7만여 영세업체 내달 '고용대란' 오나

● 한국 출산율 6년째 OECD 꼴찌

● 양날의 칼 '온투법' 시행…P2P 옥석가리기 본격화

● 라임펀드 배상 여부 27일 결정…"금감원이 투자자 책임 원칙 깨트리나"

● 대부업체 경유 주담대도 규제

● 서울 고가아파트 2년새 22% 오를 때 저가 아파트는 38% 뛰었다

● 서울 아파트 전셋값…사상 첫 5억 넘었다

● 서울서 제주까지 실거래 이잡듯 뒤진 정부…"부동산 빅브러더"

● 경기도로 번진 전셋값 오름세…일산 '전세 10억' 아파트 나왔다

● 서울 소형 아파트 월세 급증, 10채 중 6채꼴…5년來 최대

● 노원구 재건축 '속도'…상계6도 안전진단 통과

● 서울·경기 아파트값 더 벌어졌다…3년새 격차 2.9억→5.3억으로

● '천도론' 세종시 전용 84㎡ 아파트 10억 넘었다

● DMC '자이 삼총사' 60점 넘어야 당첨


[정치/사회/국내 기타]

● 전공의 "집단사직"…文 "강력 대처"

● 빅5 병원 수술 절반만 진행…"응급환자 23시간째 의사 못만나"

● 버티는 젊은 의사들…"의대 설립 총선공약에 우리만 희생"

● 고교 무상교육, 1년 앞당겨 내년 실시

● "초3은 '돌봄' 자리도 없대요"…맞벌이 '분통'

● 1차 코로나도 버텼던 종각역 식당마저 손님 '0'…자영업 폐업 도미노

● 인천·광주·은평·금천 곳곳서 집단감염…깜깜이 36% 달해

● 20대 10명중 7명 "코로나 블루"

● 이 와중에…올겨울 조류인플루엔자 '주의보'

● 이해찬 등 與지도부 자가격리…與최고위 취재기자 확진 파장

● 이낙연 "지원금 쓰다 방역 뚫리면?" 이재명 "선별 지급은 통합당 논리"

● 전월세 임대료 증액 놓고 충돌한 통합당과 법무부

● 여야, 코로나 관련법 우선처리 합의

● 홍정욱 서울시장 나오나…SNS에 정계복귀 암시글

● "경찰, 세브란스 급습" "文, 3단계 발표 임박"…판치는 가짜뉴스

● 경영난 자영업자 고통 커지는데…지원금은 동나

● 무상·현금복지 대폭 늘리는 정부…"지역사랑상품권 9조→15조로"

● 출산율 2년째 '0명대'…저출산 예산 200兆 어디로 갔나

● 쌓여가는 학교 급식재고…하루 160만팩 우유 폐기될판

● 천정부지 채솟값에 밥상 '들썩'…1위업체도 "열무김치 판매중단"

● 쓰러지고 꺾이고 떨어지고…'바비' 강풍에 피해 속출

● "하루빨리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부산 경제인들 한목소리

● 고리1호 해체, 1700억 더쓴다

● 北 민심이반?…회의 열기 바쁜 김정은

● 한달째 안보이는 김여정

● 北신포서 SLBM용 등 3종 건조… 개량형·신형 이어 소형 유인잠수함까지

● '우간다'보다 못한 韓 보행자 안전…내년부터 달라진다


[국제/해외]

● '2% 넘는 고물가 허용' 기대…S&P·나스닥 또 최고치

● 코로나에 버스 대신 자가용…美내구재 주문 11% 급증

● 초저금리에 펄펄 끓는 전세계 집값…美·캐나다 '역대 최고' 찍었다

● '공화 全大' 등판한 멜라니아·폼페이오…해치법 위반 논란

● "살아남기 힘든 수준"…'재앙적' 허리케인에 美50만명 대피령

● 바이든도 中 때리기 "위구르 탄압은 집단학살"

● 시진핑·왕이, 美에 '화해 제스처'

● 베이다이허 끝낸 中…유럽에 '러브콜'

● "美 경찰피격 흑인 다시 걸으려면 기적 필요"

● 트럼프 '환율관세'…첫 타깃은 베트남

● 항공사 감원 '칼바람'…10월이 고비

● 日 '국제기구 수장 만들기' 총력전 편다

● 中 배달기업 '고속 질주'…메이퇀뎬핑, 핑안보험 시총 추월

● "美 증시 곧 10%대 조정 온다"

● 아베, 내일 기자회견… 그의 입에 촉각

● 알리페이 운영사, 세계 최대 주식상장 추진

● 92년 만에 다우지수 퇴출된 엑손모빌…'굿바이 오일' 시대 열렸다



2020년 8월 19일 수요일

한국의 FAANG! 카카오! 웹툰 등 새로운 IP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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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온라인 판매점 특화 클라우드 시장 장악
- 클라우드 3위 사업자로 유통 분야서 강자로 성장.
- 제휴 전략 통해 차별화.
- 코멘트: 전 세계 코로나19로 온라인 쇼핑 매출이 증가하면서 클라우드 시장 파이가 계속 증가하는 상황. 미국의 경우 온라인쇼핑 매출이 전분기 대비 31.8% 증가.


애플과 전쟁 선포한 세계 1위 게임사
- 에픽게임즈, 구글과 애플 상대로 반독점 행위 소송 제기.
- 수수료 30%... 누적된 불만.
- 코멘트: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결제가 나오면 이중 30%를 떼가는 구조. 애플 서비스 부문에서 대부분 매출이 앱스토어 매출. 소송 결과에 따라 애플 매출에 직격.


아마존, 오픈스택 최대 경쟁자 랙스페이스 지분 인수에 관심
- 오픈소스 대안 서비스 제공 업체 랙스페이스.
- 아마존의 클라우드 시장 입지 위협할 경쟁자.
- 코멘트: 현재 클라우드 시장은 아마존이 점유율 1위. 경쟁자 먹는 공룡의 탄생을 지켜봐야.


증권 서비스 강화하는 네이버, 업계는 기대 반 우려반
- 아직은 시장 전체 규모 키우는 협력자 기능
- 중소 증권사는 네이버에 종속될까 우려도
- 코멘트: 해외 주식 서비스 등 영향력 확대. 통합 거래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존 증권사들의 HTS나 MTS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 시대가 올 수도.


카카오, 일본 콘텐츠 기업 '카도카와' 지분 4.9% 인수
- 매출 2.7조 원 일본 대형 콘텐츠 기업인 카도카와.
- 카카오, 협력 강화해 현지에서 웹툰 등 콘텐츠 사업 확장.
- 코멘트: 웹툰이나 웹소설을 시작으로 여러 IP 사업 늘려가는 중. 특히 일본의 콘텐츠는 세계에서 사랑받으며 소비된다는 점에 주목.


카카오, OTT 참전... 새로운 카카오TV 09월 출시, 10월 유료화
- 톡tv 대신 카카오TV 재편.
- 넷플릭스 대항마 되나 주목.
- 코멘트: 카카오톡과 연동 시킬 것으로 기대. 전 국민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기존 실패했던 사업영역까지 다시 손보는 카카오.

2020년 8월 5일 수요일

EU, 구글의 핏빗 인수 관련 조사 시작. 한편 엑셀론, 월트 디즈니, 모자이크 등 해외 주식 전망은??


1) 해외 경제 이슈

- 미-중, 오는 15일 무역합의 이행 평가 회담 개최 합의.

: 미국과 중국이 오는 15일 1단계 무역합의 이행 상황을 평가하기 위한 고위급회담으 령는 데 합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 회담에서 중국의 미국산 농산물 구매 상황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임.



- 미 정부 추가 경기 부양책 협상 난항

: 펠로시 미 하원의장은 이번 주 내 추가 부양책 합의가 도출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

: 므누신 미 재무장관은 공화당 의원들에 신규 부양책과 관련한 협상 진전이 없었다고 언급했다며 더 힐이 보도.

: 한편, 맥코넬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추가 부양책에 백악관과 민주당이 합의할 경우 문제가 있더라도 지지한다는 입장 표명.



- WHO, 러시아의 코로나19 백신 양산 계획에 안전지침 준수 촉구

: 세계보건기구(WHO)는 러시아의 코로나19 백신 양산 계획에 백신에 대한 효과 및 안정성 지침을 준수할 것을 촉구, 앞서 러시아는 자체 개발한 2종류의 백신을 각각 9월과 10월에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힘.


- EU, 구글의 핏빗 인수 관련 반독점 조사 개시.

: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구글의 스마트워치 업체인 핏빗 인수 계획을 두고, 시장 독점 여부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힘.



- 미국 6월 제조업수주 MoM 6.2%로 예상(5.0%) 상회.


- 미국 6월 내구재주문 MoM 확정치 7.6%로 예상(7.3%) 상회.


- 유로존 6월 PPI MoM 0.7%로 예상(0.6%) 상회.



2) 해외 주식

- 엑셀론(Exelon)

: 개장 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67억 달러, EPS 0.43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월트 디즈니(Walt Disney)

: 장 마감 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123.9억 달러, EPS -0.64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모자이크(Mosaic)

: 2분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애프터마켓에서 7%이상 상승했다.


- 에머슨 일렉트릭(Emerson Electric)

: 개장 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38.5억 달러, EPS 0.60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푸르덴셜 파이낸셜(Prudential Financial)

: 장 마감 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124.9억 달러, EPS 1.71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솔라엣지 테크놀로지스(Solaredge Technologies)

: 2분기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애프터마켓에서 12% 이상 랠리했다.


- 랄프 로렌(Ralph Lauren)

: 개장 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6억 1,502만 달러, EPS -1.72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아카이브 라이프 사이언시스(Achieve Life Sciences)

: 증자를 발표했다.



2020년 7월 14일 화요일

트럼프 조카 폭로 책 14일 출간. 출간 전에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다른 글로벌 경제 이슈는?




- 커들로, "4차 부양책 분명히 나올 것"

: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위원장은 4차 경기 부양책이 분명히 나올 것이라면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인센티브를 원한다고 밝힘. 한편, 중국과의 관게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 좋은 관계인 상황이 아닌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덧붙임.




- 트럼프 조카 폭로 책 14일 출간...법원 일시중지 명령 취소.

: 뉴욕주 1심법원의 존 할 B. 그린월드 판사는 책 출간 일시 중지 명령을 취소.

: 앞서 지난달 30일 트럼프 대통령의 동생 로버트 트럼프가 메리가 비밀 유지 계약을 위반했다며 법원에 출판금지 가첩분 신청을 낸 것과 관련 계약 위반 여부를 판가름하기 전까지 책 출간을 일시 중지하라고 명령. 그러나 출간 하루 전인 13일(현지시간) 이를 취소하는 판결을 내렸음.

: 출간도 되기 전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음.



- EU, 중국의 홍콩보안법 시행에 대한 대응 준비.

: 호세프 보렐 EU 외교ㆍ안보정책 고위대표는 중국의 홍콩보안법 시행에 대한 대응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힘.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으나 홍콩으로의 기술 수출 금지 연장 방안 등을 논의 했다고 덧붙임.



- 트럼프, "중국과의 1단계 무역합의는 온전해"



- 미 FDA, 화이자ㆍ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 후보 물질 '패스트 트랙' 승인.

: 미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2종이 미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 트랙 지정을 받았다고 화이자가 밝힘.



- 카플란 댈러스 연은 총재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경제 회복 속도가 약화됐다며, 재정 및 통화정책의 추가적인 부양책이 필요하다고 강조.


- 구글, 인도 디지털 경제에 100억 달러 투자.


- 펩시코 회계연도 2Q20 EPS $1.32로 예상($1.26) 상회.



2020년 7월 9일 목요일

美 주식 배당금, 11년만에 최대폭 감소!! 구글 중국 클라우드 접어. 생각보다 코로나19 영향 심각한가?


- 영국, 최대 300억 파운드 추가 부양책 발표.

: 영국 정부는 코로나19 이후 경제 회복을 위해 최대 300억 파운드의 재정 지원 계획 발표. 청년층 임시 일자리 제공, 고용 유지 보너스 지급, 외식비 지원 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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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6만 명 상회.

: 애리조나,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텍사스를 중심으로 한 미국 내 신규 확진자 수는 6만 명을 상회하면서 기록 경신. 다만, 확진자 수 증가에도 사망자 수는 안정적.



- 트럼프, 학교 개교 촉구.

: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로 임시 휴교한 학교들이 가능 학기를 맞아 개교하지 않으면 자금 지원을 중단할 수 있다고 압박.



- 스페인ㆍ이탈리아, EU 경제회복기금 합의 촉구.

: 스페인과 이탈리아는 EU의 코로나19 경제회복기금 설치에 조속히 합의해 달라고 오스트리아, 덴마크, 스웨덴, 네덜란드에 촉구. 현재 기금 도입을 논의 중이나 지원형식과 조건 등을 두고 합의를 이루지 못하는 상황.



- 뉴욕 연은, 연준이 회사채 매입 속도를 줄일 수 있다고 언급.


- 애틀란타 연은, 경제 불확실성 우려.

: 애틀란타 연은 총재는 코로나19의 재유행으로 인해 경제 회복 속도가 정체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경제 전망은 매우 불확실한 상태라고 언급.



- 美 주식 2분기 배당금, 11년 만에 최대폭 감소.

: 월스트리트저널(WSJ)은 S&P 다우존스 지수를 인용해 올해 2분기 배당금이 4천 250억 달러(약 507조 6천 200억 원) 순감. 41곳이 코로나19로 현금을 아끼고자 배당 보류 대표적으로 아메리칸 항공, 카니발 등.



- 구글, 중국서 '클라우드 사업'접는다..."미중 갈등 영향" 분석.

: 전 세계 수백 명에 달하는 직원들이 몸담았던 프로젝트를 백지화한 구글의 결정은 '대규모 전략 변화'라면서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악화한 미ㆍ중 갈등의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풀이.

: 구글은 중국 내 클라우드 사업을 청수했다면서도 단순히 지정학적 우려나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때문에 중단된 것은 아니라며 선을 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