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시장전망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시장전망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0년 7월 22일 수요일

[미국 증시 조정 시작? 신고가는 끝났다! 투자전략] 확진자 폭증! 8월부터 경제지표 안 좋을 것! 하락에 대비하라!

​

※ 아래 내용은 위 영상을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

▶ 아이디어가 수익이 되는 투자가 있다??

​

https://t.me/jjsstock ← 절제의 실시간 이슈브리핑 텔레그램 (입장!!)

​

오늘 국내 증시는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음. 어제 글로벌 증시가 혼조세 마감해서 그런지, 오늘 국내 증시 특별한 움직임이 없음. 최근 금융시장이 올라간 이유는 EU의 경기부양책 통과 때문이라고 보고 있음. 아직 미국의 경기부양책이 어떤 식으로 통과될지 모르는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관망세이지 않나 생각이 됨. EU의 경기부양책은 1,000조 원 규모이며, 미국의 경기부양책 앞전 현금 지급 규모가 1,500조 원 수준. 미국은 규모가 축소될 가능성이 있지 않겠나 생각이 됨. 또한 지금처럼 실업자에게 현금을 지급하면 일할 의욕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점점 폐인이 되고 공산주의로 가는 것. 이는 쉽지 않은 일로, 아마 취업수당으로 바뀌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됨.

​

7월 25일까지 현금 지급이 끝나게 됨. 미국은 렌털 서비스가 굉장히 발전된 국가인데, 7월 25일 이후 연체돼서 신용 문제가 생기는 사람도 많고 소비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는 것. 그래서 빨리 합의가 나와야 함. 계속 지연되면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것. 그리고 현재 미국 경제는 어느 정도 회복이 되었기 때문에 규모가 줄어들고, 지금까지 많이 놀았으니 취업수당으로 변경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이 역시도 많이 주다가 조금 주는 것이기 때문에 소비가 위축이 될 염려가 있다고 생각됨. 심리 상 그렇게 된다는 것.

​

또한 셧다운 하는 주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어 8월부터는 경제지표가 안 좋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으며, 여행도 자유롭게 못 다니는 주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음. 코로나 확진자가 많은 주에서 다른 주로 갔을 때 격리가 되는 것인데, 그럴 바에 안 간다는 것으로 활동도 위축될 수밖에 없고 소비도 위축될 수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것.

​

어제 영상에서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큰 것이 경기부양책이라고 이야기를 했었음. 두 번째로 큰 것이 경제 재개라고 생각하고 있음. 미국이 코로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경제 재개를 했기 때문에 금융시장이 여기까지 올라왔다고 보고 있는데, 코로나 사태에서 부작용이 나오고 있는 것. 그래서 오늘 트럼프도 굉장히 안 좋아질 수 있다고 언급. 트럼프가 코로나 관련돼서 처음으로 시인한 거나 마찬가지. 경제 재개했다가 안 좋아진 것이기 때문에 다시 후퇴할 가능성도 매우 높아졌음. 두 번째 큰 요인이 후퇴될 가능성이 있어서 금융시장이 영향을 받지 않을까 생각이 됨.

​

또한 백신이나 치료제의 영향도 있을 텐데, 이걸로 많이 올라갔다라기보다는 이는 센티의 영향일 뿐이라고 보고 있음. 시간도 꽤나 걸릴 것인데, 만약 배신이 나오게 되면 경기부양책이 사라지게 될 테니 오히려 악재일 수 있다는 것. 또한 경제가 정상화되면 지금은 돈이 쏠려서 자산 가격이 올라간 것인데, 쏠림이 완화되면서 자산 가격이 내려올 수 있다는 것. 그래서 7월부터 이미 금융시장은 올라간 종목들은 올라갔는데, 내려간 종목들이 더 많다고 보고 있음. 그래서 지금 증시가 올라가도 수익이 잘 안 나는 시장이고 8월에 이것이 더 강해질 것이다 예상하고 있음.



2020년 6월 30일 화요일

[JYP Ent.아모레퍼시픽 주가 전망] 마이크론 실적 발표! 및 한한령 해제 관련주 이슈!


※ 아래 내용은 위 영상을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오늘 국내증시 반등 성공. 어제 영상에서 시장이야기하면서 작은 변화가 생긴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드렸었는데, 1분 30초 정도가 오디오가 물려서 온전히 내용 전달이 되지 않았었음. 어제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이전에는 코로나 피해업종들이 잘 못가고, 코로나 수혜기업들이 주도하는 장세였다면 이제는 조금 더 타이트해진 것 같다라는 것. 이런 컨셉으로 네이버, 카카오, 제약바이오, 전기차의 조정 가능성에 대해 말씀드렸었음. 관련 부분 참고하시길. 

어제 미 증시 반등 성공. 어제는 보잉이 증시를 다 끌어올렸다라고 생각하고 있음. 보잉이 코로나 피해의 대표주 성격을 갖고 있고, 시가총액도 큰 기업으로 개별 이슈로 급등하다 보니 코로나 피해 업종이 다 같이 올라가는 현상이 생겼던 것으로 보여짐. 보잉 737은 코로나 이전에 생산이 중단됐던 것인데, 이것의 생산 재개는 보잉에게만 호재였던 것이지 코로나 피해 업종 전체의 호재는 아닌 것. 물론 다른 시장 호재들도 있었기는 있었으나, 스마트하지 못한 흐름으로 여겨짐. 오늘 국내증시도 이 영향을 받고 상승했던 것으로 볼 수 있을 것. 

글로벌 증시 흐름을 명확히 꿰뚫고 싶으신가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에서 대신 해드리겠습니다!

절제주식투자연구소와 함께 투자하시면 

시장흐름이 수익이 됩니다!

↑ 절제주식투자연구소 무료리딩 & 가입상담

오늘 vip 아침방송에서 변동성 장세에서의 반등이다라고 코멘트를 드렸었음. 코로나 피해업종들이 시장을 주도하면서 올라가는 시장은 대체적으로 기술적 반등이고 내려갈 가능성이 높은 반등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오늘 기존 주도주들이 전혀 올라가지 못하는 모습이였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마이크론 실적발표 영향으로 올라가는 모습을 보였으나 냉정하게 지금은 주도주가 될 수는 없는 환경일 것. 마이크론 실적발표를 봐도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기는 했는데, 하반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못간다라고 보고 있고 새로운 내용이 없는 상황. 마이크론도 냉정하게 다시 빠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음. 

그리고 연준에서 회사채 매입을 하겠다 발언하고 시장이 조금더 좋았는데, 사실 이 이야기는 4월달 부터 나왔던 이야기. 5월 달 보니까 별로 매수를 안하더라라는 것이였음. 기존 이야기 했던 것이 8,000억 달러 였는데, 지금 매수한 것이 60억 달러 조금 넘어간 것으로 보임. 이것 산 것 역시 대형주 회사채로 보임. 지금 재무건전성이 떨어지는 회사들이 어려운 것인데, 대형주들 회사채를 사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는 것. 만약에 연준이 부실한 회사채 매수 많이 해주고, 우량한 회사채 매수를 많이 안해주면 이거는 시장교란행위로 간주될 수 있어 이 마저도 쉽지 않은 것으로, 연준이 적극적으로 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음.

주택판매지표 역시 전월대비 급등한 것으로 나왔는데, 여기에도 트릭이 있다라고 여겨짐. 아파트 사기위해 모기지 심사를 받을텐데, 심사 과정에서 다 카운트가 되는 것. 모기지 심사로만으로도 주택판매지표에 카운트가 된다는 것으로 여기에는 상당히 많은 트릭이 있는 것으로 보수적으로 봐야할 필요가 있을 것. 금일 국내증시가 상승분을 많이 반납하고 마감했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라고 보는 것. 주도주가 없었기 때문. 오늘 한한령 이슈 나오면서 중국 관련주가 좋았는데, 코로나 피해 업종인 이런 업종들이 주도하면서 올라가는 것은 한계가 있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으로 여겨짐. 




2020년 6월 25일 목요일

[재확산 우려! 시장 급락! 주식 전망] 어제 주식 악재 쏟아졌다. 시장 이슈 살펴보자!


※ 아래 내용은 위 영상을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오늘 국내증시 조정. 어제 영상에서 코스피의 상승은 과한 상승이다, 다시 반납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코멘트를 드렸었음. 어제 무디스가 G20 국가 중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경제 회복할 수 있는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다 발표나오고 경기민감종목들이 상승하면서 코스피 지수를 끌어올렸었는데, 기존에 나와있던 내용이기 때문에 센티에 의한 상승으로 과한 상승이다 코멘트를 드렸던 것. 하루만에 과한 상승 반납. 어제 코로나 재확산 우려때문에 글로벌 증시가 약했는데, 한국이 경제성장률이 많이 안깎이는 이유가 방역에 성공했기 때문. 미국이나 유럽은 방역에 실패한 국가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전망이 안좋은 것. 

물론 한국도 펀더멘털의 영향을 받는 것은 맞음. 유럽도 확산되고 미국도 확산되고 하면서, 당연히 한국은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이니 영향을 받는 것은 맞으나, 한국은 방역에 성공한 국가이기 때문에 선진국 대비 선방할 수 있을 것. 조금 덜 빠졌어야 되는 것이 사실 맞는다라는 것. 앞으로 시장 조금 조정 나올 것으로 보고 있는데, 선진국 대비 우리나라는 덜 빠질 것이다, 그 중 코스닥은 더 선방할 것이다라는 의견임. 

실제 절제주식투자연구소에서는 포트를 이를 대비한 종목들로 구성해서 급락 장에서 오히려 수익이 나고 있는 중. 이런 투자를 하고 싶으면 절제주식투자연구소와 함께 하시길. 

↑ 절제주식투자연구소 무료리딩방 & 가입문의

추가적으로 어제 펀더멘털로 봤을 때, 안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었음. 미국이 화웨이 포함 일부 중국 기업들을 중국군이 소유한 기업으로 지정하면서 추가 제재 가능성에 대해 언급을 했음. 그러면서 어제 미국 내에 반도체 센티가 안좋아지고 장비회사들과 메모리반도체 회사들이 많이 빠졌었음. 오늘 삼성전자 하이닉스 빠지고 했던 것이 이 이유때문이라고 보면 되고, 해당 이슈는 큰 그림으로 미중기술분쟁이라고 볼 수 있음. 때문에 IT 센티를 자극시키는 악재였음. 

또한 애플이 매장을 5월 20일 부터 개장 재개하기 시작했는데, 개장 한 달만에 여러 지역들 다시 폐쇄하고 있는 중. 어제도 추가로 7개 매장 폐쇄를 발표하면서 경제 봉쇄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 그래서 미국 내 여러 지역들 간 정책이 달라지고 있는 양상이 보여짐. 미국은 주 단위로 보면 주 마다 법도 다르고 하니, 확진자가 많은 지역 주민이 확진자가 적은 지역으로 여행을 간다고 한다면 격리가 된다든지 하는 것으로, 경제 완전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걸린다고 볼 수 있을 것. 

그 밖에 미국이 케나다산 알류미늄에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를 했으며, 영국, 프랑스, 독일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를 했음. 이 이슈 이후 보호무역주의로 낙폭이 확대된 것으로 볼 수 있음. 

이런 여러가지 악재들이 정말 많았었는데, 정치적인 악재까지 있었음. 트럼프의 지지율이 36%대까지 떨어졌고 바이든이 50%대를 유지하면서, 그 격차가 14%까지 벌어지면서 트럼프 재선 불확실성이 붉어진 것. 트럼프가 시장 친화적인 대통령이기 때문에 이 불확실성도 무시할 수 없다고 보고 있음. 지금은 경제로 보나 정치로 보나 악재가 많은 상황이며 모든 것이 불확실한 상황. 어려울 수록 이기적일 수 밖에 없는 법이기에, 향후 시장이 걱정이 되는 시점이며, 지금은 개인들이 시장을 끌어올린 측면이 있기 때문에, 내리면 내리는데로 공포에 질리는 경향이 있어 투매를 만드는 것에 대한 걱정이 있음. 코스피는 선진국 대비 선방할 것이라 보고있지만, 만약 2,000p가 깨지게 된다하면 투매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것. 

절제주식투자연구소에서는 이런 하락장 대비를 정말 잘 해놨으며, 하락이 나오면 좋은 종목을 싸게 잘 잡게 될 것인데, 문의 많이 주시길. 2020년 큰 도움 드릴 자신 있음.

↑ 절제주식투자연구소 무료리딩방 & 가입문의

2020년 6월 16일 화요일

[동학개미의 힘! 코스피 급등! 지수전망] 시장 폭락과 급등이 반복되는 이유!




※ 아래 내용은 위 영상을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오늘 국내 증시 강세. 어제 특별한 악재 없이 하락이 크게 나왔기 때문에, 오늘 특별한 호재 없이 크게 상승하는 것으로 보임. 어제 하락은 납득이 안 가는 하락이긴 했음. 밸류 부담이 있고 여전히 코로나 우려 있고, 수급에 의한 버블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경계심을 갖고 있었던 것인데, 어제 코스닥이 7% 빠지면서 투매가 투매를 부르는 현상이 있었는데, 천천히 빠졌으면 그러려니 할 수 있는데 이는 조금 과했던 것. 개인들에 의한 수급이 쉽게 무너졌던 것으로 보이는데, 이런 시장은 개인들의 심리에 의해서 움직이는 특징이 있음. 이런 시장은 올라가면 흥분해서 매수하고 떨어지면 공포에 질려서 매도하게 되는 것. 

어쨌든 동학 개미의 힘이 막강하기 때문에 개인들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는 것으로 보임. 향후 이런 흐름이 조금 더 이어질 수 있다고 보임. 여전히 유동성은 많이 풀려있고, 개인들의 총알은 아직 많이 남아있다고 보고 있는 것. 따라서 시장 급락하면 묻지 마 투자, 동학 개미의 힘이 한 번도 나올 수 있다고 보는 것. 그렇지만 결국에는 동학 개미들이 크게 피해를 볼 것이라고 보고 있음. 펀더멘털 대비 버블이 끼면, 금융시장은 굉장히 스마트하기 때문에 쉽게 용인하지 않는 것. 주식시장은 기관과 외국인들이 버티는 시장으로, 개인들의 수급에 의한 상승을 크게 인정하지 않을 것. 개인의 수급에 의해 펀더멘털 대비 가격이 비싸지면, 외국인, 기관투자자들은 차익실현 기회로 삼을 것이며, 그 버블을 공격하는 기관투자자들이 많이 생겨날 것. 하방으로 수익 기회를 잡는 것. 


시장 변동성과 상관없이 수익 랠리 만들어가는 법??
절제주식투자연구소에서는 가능합니다~^^ 

↑ 절제주식투자연구소 무료리딩방 


개인들에 의해서 움직였던 시장이 2015년에 한번 있었는데, 중국 시장이 그랬었음. 중국은 외국인 투자자가 별로 없던 상황이었는데, 개인 투자자들이 들어오면서 2,000p에서 5,000p까지 급등하는 현상이 생겼었음. 그러다가 옐런 의장이 금리 인상 얘기 한 번하고 8월에 거의 3,000p까지 급락했었음. 그때가 개인들의 시장이었는데, 아주 극단적으로 움직였던 것을 확인해볼 수 있었음. 지금 국내 증시도 비슷한 상황이라고 보임. 코로나 때문에 여전히 고생 중이고, 한국은 특히 수출 국가인데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2,200p 온 것은 과한 것 아니냐 이미 극단의 상황이었다고 보임. 

금융시장이 이런 현상을 보이는 이유는 유동성 때문이라고 보임. 잘 생각해보면 현재 정말 돈이 어디 갈 곳이 없음. 아직 코로나 불확실성이 있는 상황에서 상가에 투자를 할 수 없을 것이며, 채권시장에 있는 자금들도 지금 채권금리가 낮기 대문에 재미없는 상황이고, 금리가 낮아 예금하기에도 애매한 상황. 지금 예금하면 인플레이션 때문에 오히려 손실인 상황. 또한 카지노 자금들, 스포츠토토 자금들 이러한 자금들도 갈 곳은 잃은 상황이라는 것. 이런 모든 자금들이 전부 주식시장으로 유입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그런 상황에 최근 강세장에 힘입어 더 자금이 몰렸던 것으로 보임. 그래서 걱정이 되고 있음. 기업의 이익과는 별개로 자산 가치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