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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일 화요일

[헬릭스미스 주가전망 및 9월 투자전략!] 현재시장 점검 및 헬릭스미스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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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은 위 영상을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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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내 증시는 반등 중. 어제 코스피가 특별한 악재 없이 외국인들 매도 물량에 의해서 하락이 나오다 보니 되돌림 반등이 나오는 것으로 보임. 오늘은 9월도 되고 해서, 코로나 처음 터졌을 때랑 지금이랑 비교 분석을 해봤음. 지금도 호재인 부분은 여전히 갈 곳 없는 유동성을 꼽을 수 있음. 자금이 갈 곳들이 구멍이 막히면서 주식시장으로 쏠렸는데, 쏠리다 보니 곧잘 수익도 나더라라는 것. 팬데믹으로 인해서 호황인 곳이 거의 없는데, 금융시장만큼은 수급으로 인해서 호황이 나온 것. 그러다 보니 자금들이 머물게 되는 것이고, 자금들이 머물다 보니 수익이 나서 더 많은 자금들을 흡수하게 되는 것. 레버리지도 상당 부분 유입되고 있다고 보이는데, 그로 인해 금융시장이 굉장히 호황. 이런 점들은 코로나 터지고 나서 지금까지 달라지지 않은 점으로 보이고, 아직까지는 유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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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코로나 처음 터졌을 때랑 지금이랑 비교하면, 렘데시비르나, 백신 개발이 가까워지고 있는 점도 경제 측면에서는 호재로 작용할 수 있을 것. 미국 FDA에서는 임상 3상 결과 나오기 전에 시판허가를 내줄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코로나 확산이 심각한 지역들에 먼저 공급될 수도 있을 것임. 그러면 경제심리가 안도가 되면서 실물경제가 회복될 수 있는 것. 그리고 코로나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적응했다는 부분도 호재일 것으로 생각됨. 일반 국민들과 의료진들도 코로나에 대해서 많이 적응했을 것으로 생각이 됨. 마스크를 이전보다 잘 챙겨 쓴다든지 코로나가 확산되는 지역에서는 활동을 자제한다든지 하는 것. 선진국들도 이전과 비교하면 마스크 착용률이 올라갔는데, 이런 부분들이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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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부정적인 부분들이 더 많음. 우선 경기 회복 국면에서 단기 둔화로 꺾였다는 측면에서 우려스러움. 3~4월에 저점 찍고 회복하는 국면에서 금융시장이 강했던 것인데, 7~8월에 실물경제는 사실 꺾였더라라는 것. 코로나가 다시 확산되다 보니, 경제 재개가 멈춘 국가 또는 도시들도 발생. 유럽도 7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했고, 미국도 6월 중순부터 증가하기 시작했는데, 이런 측면에서 둔화로 다시 꺾이고 있는 측면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주가가 코로나 처음 터졌을 때는 워낙 많이 빠지다 보니 밸류 부담이 사실 하나도 없었음. S&P 기준으로 per 15배가 깨졌었으니까, 여기는 평균으로 봐도 매수 구간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매수를 했던 것으로 생각됨. 그런데 지금은 너무 많이 올라서 경제는 빨리 회복이 안됐는데, 주가만 먼저 가서 per 30배에 육박함. 그래서 밸류 부담이 더 높아졌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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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양책이 코로나 처음 터졌을 때는 막 쏟아졌었는데, 그게 지금 안 나오고 있다는 것. 주식시장도 회복하고 있고 경제도 어느 정도 회복하는 국면으로 접어들다 보니까 부양책에 대한 합의가 쉽게 나오고 있지 않고 있는 상황. 이는 이전과 비교했을 때, 안 좋은 점. 또한 연준에 대한 믿음이 조금 약해졌다고 볼 수 있음. AIT나 YCC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한 발 빼는 식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 이와 더불어 코로나 초기에는 미중관계가 조금 좋아지는 듯 보였는데, 지금은 되게 안 좋아졌다는 것. 틱톡에 대한 제재도 나오기 시작했고, 중국 정부도 대응하고 있음. 이런 점들이 코로나 처음 터졌을 때랑 비교를 하면 악재라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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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단기적인 뷰로는 8월만 하더라도 애플과 테슬라가 미국 시장 끌어올렸다고 봐야 함. 테슬라 관련 주들, 애플 관련 주들이 좋았었는데, 얘네들이 특별히 호재가 있어서 좋았던 것이 아니라, 애플과 테슬라가 비슷한 시기에 주식분할한다고 발표하면서 랠리를 만들었던 것. 이들이 주도주 역할을 하고, 나머지들이 투자심리를 개선하면서 올라갔다는 건데, 사실 주식분할이 큰 호재가 아니라는 것. 아모레퍼시픽도 1/10 액면분할이 정점이었었음. 애플과 테슬라가 꼭 그렇게 빠진다는 것은 아닌데, 이게 사실상 호재가 아닌데, 너무 많이 올라간 것이 부담이라는 것. 어찌 됐건 이 효과도 8월 말투로 끝난 것이니, 제한적이지 않을까 생각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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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측면에서는 공매도 금지가 연장되면서, 외국인 입장에서 한국 금융시장에 실망할 수 있다는 것. 공정하지 않은 제도로 인해서 한국 시장의 리스크가 있다는 것. 프로 투자자들은 버블이 낄 수 있는 시장을 경계를 한다는 것. 현물투자를 했는데, 했지를 할 수 없다고 하면 투자 유연성이 떨어지는 것이니, 공매도 금지를 금융 후진국이라고 평가할 수 있는 것. 이런 것들이 처음과 많이 다르다는 것. 그래서 9월은 호재보다는 악재가 조금 더 많지 않나 생각이 됨. 이러한 관점에서 9월 투자전략을 세우시면 좋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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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미스 질문 주셔서 간단하게 답변드리면, 회사가 달라진 것은 없음. 다만, 미국에서 임상을 하는 회사이다 보니 미국의 코로나 확산을 우려하고 있는 것. 미국에 코로나가 확산이 되면 헬릭스미스가 임상을 진행하는 병원이 셧다운되면 어떡하지, 그로 인해서 임상이 지연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있다는 것. 헬릭스미스는 임상 3-2 결과가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모멘텀이 된다고 생각되는데,, 이게 멀어지다 보니까 지금 안 사도 되겠네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매도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됨.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사실 큰 이슈는 없다고 생각됨. 지금 시장은 유행을 좇는 시장인데, 펀더멘털 대로만 움직이는 회사들이 있음. 대표적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될 것인데, 그중에 하나가 헬릭스미스라는 것. 테마에 편승할 수 있는 섹터들은 자그마한 이슈에도 상한가 가고 하는데, 그렇지 못한 회사들은 굉장히 소외받으면서 오히려 저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 상대적으로 각광받는 섹터에 대한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기 때문에, 매도세가 나오는 것으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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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2일 수요일

[진짜 유동성 장세가 맞는 걸까? 증시 주가] 유동성 장세로 시장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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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는 정부 지출이 많아지면 포장할 수 있음. 핵심은 지출은 계속할 수 없는 것이라는 것. 공항이나 다리를 무한대로 지을 수 없기 때문에 정부 지출은 한계가 있다는 것. 순간적으로 일자리도 창출되고 기업들 실적도 좋아지고 할 것인데 계속할 수 없다는 것. 핵심은 소비가 필요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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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문제는 소비가 안 따라오고 있다는 것. 경제는 제일 중요한 것은 소비. 소비가 된다는 것 자체가 돈이 돈다는 것인데, 이게 반복되면서 통화량이 증가돼야 하는 것. 단순히 돈을 찍어내는 것은 돈이 도는 것이랑은 다른 것. 지금은 굉장히 돈이 돌기가 어렵기 때문에, 유동성이라고 부를 수 없다는 것. 그래서 통화승수가 중요한 것이고, 이것을 통화량이라고 얘기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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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유동성 효과는 아니라고 이야기할 수 있음. 그냥 돈이 여기저기 갈 곳이 없다 보니 몰리는 것으로 보임. 1번부터 7번 출구까지 침수로 막힌다고 한다면 8번부터 10번까지 몰릴 것이라는 것. 그런데, 이것 가지고 유동인구가 증가했냐라고 부를 수 있겠냐라는 것. 이것 때문에 8번 출구 밖 상가 권리금이 올라가는 것이 합리적이냐라는 것. 이는 구조적인 변화라고 얘기할 수가 없다는 것. 지금이 그런 현상이라고 보는 것. 결국은 소비와 고용이라는 것. 고용이 안되니까 소비하라고 돈을 주는데, 돈을 계속 줄 수 있냐는 것. 지금이야 돈을 주니 소비가 형성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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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으로 나라에서 공짜로 준 돈이니 사람들이 소비를 잘한다는 것. 즉, 일시적으로 소비가 좋은 것처럼 보인다는 것. 그런데 내가 힘들게 번 돈이라고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는 것. 주식으로 돈 벌면 밥도 쉽게 사고하는 것이 공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임. 이런 것들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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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1일 화요일

[닷컴 버블과 지금 시장은 다르다! 주식분석] 지금 시장과 유사한 시장은 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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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국내 증시는 추가 상승이 나옴. 코스피가 2,400p도 돌파. 지금 시장은 모멘텀 장세라고 보임. 삼성전자가 급등하면 삼성전자가 지수 상승을 다 흡수해서 삼성전자만 좋고 체감 지수는 좋지 않은 그런 날들이 많은데, 지금이 이와 유사한 장세. 현대기아차가 둘이 합치면 5~60조 되는 건데, 이 두 종목이 하루에 10%씩 올라가면 삼성전자 두 배 효과를 가져다준다는 것. 얼마 전에 LG화학과 SDI가 그런 효과를 가져왔었고, 네이버와 카카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돌고 돌면서 순환매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보임. 오늘은 한국전력과 포스코가 이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임. 이런 종목들이 적당히 올라가면 지수 상승을 제한적으로 만들 텐데, 지금은 핫하게 올라가다 보니 지수만 좋고 체감 지수는 그렇게 좋지 않은 시장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여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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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버블이 끼어서 순환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런 장세에서는 유행을 좇아서 매매하는 것보다 버블이 어차피 끼는 것이라면 순환 돌면서 순서가 오는 것처럼 지금 내가 지니고 있는 종목이 멀쩡하다면 내 순서를 기다리는 전략이 굉장히 좋을 것 같음. 지금 시장을 보면 닷컴 버블이 아니라 2006년 2007년이 떠오름. 지금 버블이다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닷컴 버블과 비교를 했었는데, 지금은 그때와는 다름. 지금은 어닝도 있고 실체가 있어서 닷컴 버블과는 다른데 2006년과 2007년과 유사한 점이 있다는 것. 그 당시를 보면 중국펀드가 굉장히 유행했었음. 그때는 전 세계 자금들이 중국 쪽으로 몰리면서 중국 시장이 정말 핫했었음. 정말 많은 펀드들이 개발되고 그랬었음. 지금이 그때와 유사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지금은 미국 투자 붐이 일어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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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때와 다른 것이 정보를 접하는 것이 너무 쉽고, 비대면 핀테크가 발달하고 금융 규제가 완화되었기 때문에 해외투자하는 것이 너무 간편해졌음. 지금 펀드에 대한 신뢰는 높지 않다 보니 직접투자 붐이 일어나는 것으로 여겨짐. 그런데 그때도 중국은 실체가 없었던 것은 아님. 당시 중국이 연 14% 성장하던 시절이었으니까 대단한 일이었음. 지금 미국의 실체는 FAANG 기업들일 것. 다만, 아무리 실체가 있더라도 과유불급일 것. 과해서 좋을 것은 없다는 것. 과거 중국 상해종합지수 per이 30배가 넘었었는데, 미국이 지금 25배를 넘어가고 있음. 이는 07년 버블 때보다도 심하고 닷컴 버블 이후 최대 버블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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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자금들을 미국이 흡수했기 때문에 미국이 높은 밸류를 받는 것이 아닌가 싶음. 정당화된다는 것. 학습효과에서 금융위기와 지금의 다른 점은 07년 코스피 순익은 60조였었음. 08년에는 30조까지 떨어지게 됨. 그래서 우리 지수가 반 토막이 났었음. 펀더멘털이 반 토막이 났으니, 이는 당연한 것이었을 것. 그런데 그때 우리나라는 좀 빨리 회복했음. 우리 환율 가치가 떨어지면서 우리 기업들 실적이 개선되어서 차화정 시대가 열렸었는데, 2011년까지 코스피 순이익이 100조 원까지 증가하게 됨. 그러면서 코스피가 2,200p까지 올라갔던 것. 이는 실적에 기반한 상승이라고 봐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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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을 살펴보면 코로나 이전에 150조 정도 벌었었음. 그런데 지금 컨 셈이 80조 수준까지 때려왔음. 거의 반 토막 난 것인데, 지금 지수가 실적 기반이 아닌 수급기반으로 2,400p까지 올라오게 된 것. 이는 반도체 슈퍼사이클 때 수준이라는 것. 이거는 속도도 문제가 있고 강도도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하고 있음. 그런데도 한국 증시보다는 미국을 훨씬 안 좋게 보고 있음. 그래서 이번 위기는 미국의 위기라고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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