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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8일 화요일

WHO, 코로나 계절 타지 않아. 그 와중에,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미국보다 싸게 안 판다!



- 연준, 긴급 대출 프로그램 2020년 말까지 연장.

: 연준은 기업과 정부, 개인에 대한 각종 긴급 지원 프로그램을 당초 9월 말에서 3개월 연장해 2020년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힘. 이는 프라이머리 딜러 신용기구, MMF 유동성 기구, 메인스트리트 대출 프로그램 등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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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자, 코로나 백신 미국보다 싸게 안 판다.

: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가 28일(현지시간) 최고경영자는 현재 선진국인 모든 나라가 같은 (백신) 양을 미국보다 더 싼 가격으로 받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 화이자가 최근 미국 정부와 계약한 백신 납품가 기준으로 다른 선국들에게는 같은 가격 또는 더 높은 가격을 측정할 수 있다는 의미로 풀이.

: 독일 바이오엔테크와 코로나19 공동 개발 중인 화이자는 지난 22일 미 보건복지부, 국방부와 백신 1억 회 투여분을 총 19억 5천만 달러(약 2조 3천억 원)에 공급하기로 계약.



- WHO, "코로나19 계절 타지 않아"

: 해리스 세계보건기구(WHO) 대변인은 코로나19 확진자 수 1,2 위인 미국과 브라질의 경우 현재 계절이 다르다면서 기존에 계절성을 보이던 다른 호흡기 바이러스와는 다른 양상이라고 밝힘.



- 미 상원 원내대표, "신규 부양책, 책이 보호 조항 협상 대상 아냐"

: 공화당 소속 매코널 미 상원 원내대표는 신규 부양책에 책임 보호 조항이 포함되지 않을 경우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 책임 보호 조항은 코로나19 피해 소송 관련 기업과 의료 서비스 제공자 등을 면책하는 내용을 포함.



- 중국, "홍콩, 캐나다ㆍ호주ㆍ영국과 형사사법 공조 중단"

: 중국 정부는 홍콩 특구가 캐나다, 호주, 영국과의 범죄인 인도조약 및 형사 사업 공조조약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힘. 이는 해당 국가들이 홍콩 보안법 시행을 이유로 잇따라 홍콩과 법죄인 인도 조약 중단 및 폐지를 결정한 데 따른 보복 보치.



- 미국 7월 소비자신뢰지수 92.6으로 예상(95.0) 하회.

- 미국 5월 S&P/CS 주택 가격지수 MoM 0.04%로 예상(0.30%) 하회.



- 맥도날드 회계연도 2Q20 EPS $0.66로 예상(0.74) 하회.

- 3M 회계연도 2Q20 EPS $1.78로 예상($1.79) 하회.

- 화이자 회계연도 2Q20 EPS $0.78로 예상($0.69) 상회.

2020년 7월 13일 월요일

트럼프 중국과 2단계 무역협상 생각 안 해. 아마존 직원들에게 틱톡 사용 금지 메일 발송!!



- 트럼프, "지금은 중국과 2단계 무역협상 생각하지 않아"

: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책임을 거론한 가운데 중국과의 관계가 훼손됐다면서 2단계 무역협상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발언.




- WHO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3만 명".. 일일 기준 최다

: 지난 24시간 동안 전 세계 보고된 신규 확진자는 23만 370명으로 집계. 대륙별로 미주가 14만 2천992명으로 가장 많음.



- 중국, 미국의 신장 지역 관리 제재에 보복 조치 경고.

: 중국 정부는 미국의 내정간섭 및 주권, 개발 이익 등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반격할 것이라고 경고. 앞서 미 국무부는 신장 지역 위구르족 등 인권 탄압을 이유로 중국 공산당 간부 3명에 대한 비자 제한 제재를 가한 바 있음.


- 중국 하천 433곳 경계수위 초과... 1998년 대홍수 강수량 넘었다.

: 전날까지 3천789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 141이 사망하거나 실종됐으며 224만 6천 명이 피난.


- 미국, 프랑스의 디지털세 보복 조치로 고율 관세 부과.

: 미 무역대표부(USTR)는 13억 달러 규모의 화장품 등 프랑스 제품에 25%의 징벌적 과세를 부과한다고 밝힘. USTR은 미국의 IT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프랑스의 디지털세가 불공정하다는 판단을 배경으로 함.



- 미국, 중국 내 미국인에 자의적 구금 경계경보.

: 미 정부는 중국 내 거주하고 있는 자국민들을 대상으로 구금이나 출국금지 등 중국 당국의 자의적 법 집행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경계경보를 발표.



- 아마존, 직원들에 '틱톡 사용 금지' 메일 발송 관련 실수라고 번복.

: 미 IT 기업인 아마존이 직원들에게 보안 문제로 중국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 사용을 금지하라는 메일을 발송했으나 이후 실수였다고 번복. 앞서 미 국무부는 중국 소셜미디어가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된다며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음.



- '인종차별 항의 시위 기사에서 광고 빼주세요"... 미 광고주 난색.

: 인종차별에 항의하며 미국 전역에 들불처럼 번졌던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 운동을 다룬 기사는 광고주들에게 기피 대상이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


- 미국 6월 PPI MoM 0.2%로 예상(0.4%) 하회.


2020년 7월 8일 수요일

미 WHO 공식 탈퇴 통보. 한편, EU 집행위 코로나 19 유행으로 더 깊은 경기 침체를 일으킨다!




*국제 주요 이슈 정리*

- OECD, 실업률은 2022년까지 완전히 회복 어려워.

: OECD는 선진국의 실업률이 대공황 이후 최악으로 떨어질 것이라며 2022년까지도 완전하게 회복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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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도움 된다면 3차 북미정상회담 나설 것"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3차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에 긍정적인 의사를 보임.


- 미 캘리포니아대, 152년 역사상 첫 흑임 총괄총장 선임.

: 캘리포니아대 7일(현지시간) 운영이사회를 열고 차기 총괄 총장에 마이클 V. 드레이크(70) 전 오하이 오주립대 총장을 선임했다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가 보도.


- EU 집행위, 코로나19 유행으로 예상보다 더 깊은 경기 침체를 예상.

: EU 집행위원회는 2020년 하계 경제 전망에서 유로존의 올해 성장률을 -8.7%로 예상했으며 2021년은 6.1%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

:춘계 전망보다 봉쇄 조치 해제가 더욱 점진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올해 경제 활동에 미치는 영향이 예상보다 클 것이라고 설명.


- 미, WHO 탈퇴 공식통보.

: 미국은 세계보건기구(WHO) 탈퇴를 공식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UN 사무총장에게도 전망.


- 연준 관계자, 경기에 대한 엇갈린 전망.

: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은 필요할 경우 부양을 더 할 수 있으며 대차대조표 역시 추가 부양이 가능하다고 설명. 더블딥은 기본 전망에 포함돼 있지 않다고 언급.

: 퀄스 연준 부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금융 기업의 부도가 증가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 리치먼드 연은 총재는 경제 활동 재개를 안심할 수 있다면 경제가 회복될 수 있는 좋은 위치라고 언급. 다만, 고용의 회복은 느릴 것이라고 예상.

: 애틀란타 연은 총재는 미 경제 회복이 정체되고 있는 신호가 보인다고 지적.

: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미 고용 지표가 양호했으나 여전히 고용시장은 불안하다고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