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체 기반 치료제 전문 기업 앱클론은 TNF-a와 IL-6를 동시에 억제하는 기전을 지닌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AM201을 중증 코로나19 환자들이 겪는 CRS 치료제로 적응 중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힘. 이는 코로나19 항체 신약 개발과 별개로 진행 예정.
- AM201은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하는 질환단백질로 알려져 TNF-a와 IL-6를 동시에 억제하는 이중 항체치료제. 앱클론의 이중 항체 개발 플랫폼인 AffiMab을 통해 발굴된 신약 후보물질. 사이토카인의 과다 분비로 인한 CRS를 수반하는 다양한 질환으로 적응증을 확대할 수 있는 구조적 강점을 지니고 있음.
- 관계자는 "글로벌 빅파마들의 IL-6 저해제가 코로나19 증상 개선을 위한 임상 실험에서 실패가 이어지고 있다"며, "앱클론의 AM201은 이중 항체 형태로 TNF-a와 IL-6를 동시에 억제하기에 IL-6만을 억제하는 저해제 대비해 개선된 코로나19 CRS 치료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힘.
- 한편 앱클론은 AM201의 기술이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데이터 패키징을 진행 중.
- 회사는 현재 대량생산 가능을 위한 최종 세포주 선별 단계에 있으며, 류마티스 관절염을 포함한 자가면역질환 및 CRS를 수반하는 다양한 질환을 타깃 적응 중으로 기술이 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힘.
▷ 앱클론 주가 차트
- 앱클론 주가는 코로나 관련주 입니다. 이 글은 앱클론 주가 및 기업 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
▶ 8/10.코로나 백신..? - 코로나19 백신 개발 컨소시엄(제넥신, 제넨바이오 등) /CMO 관련주
- 제넥신, 제넨바이오, 포스텍, 국제백신연구소, 바이넥스, 카이스트 등의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X-19' 개발 중.
- GX-19는 코로나19 예방용 DNA 백신으로, 바이러스 항우너을 만들 수 있는 유전자를 몸에 주입해 면역반응을 끌어냄.
- 컨소시엄은 5월 하순 식약처에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해 6월 11일 1/2a상 승인을 얻어냈음. 임상은 건강한 사람 190명을 대상으로 연대 세브란스병원, 강남 세브란스병원에서 진행. 임상에선 안전성과 내약성 및 면역원성을 확인할 예정.
- 임상 대상자는 세그룹으로 나눠 모집 중이며, 현재는 두 그룹에 대한 모집이 완료된 상태.
▶ 신규사업 - CMO 관련주
- 최근 제약산업의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출 및 바이오 의약품 기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 중. 2015년에 (주)바이젠을 설립하여 바이오시밀러 및 바이오신약의 상용화 생산 뿐 아니라 글로벌 바이오제약회사로 성장하고 있음.
- 또한 한화케미칼(주)의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오송)을 인수한 바가 있음. 이는 바이오의약품 생산규모를 확대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존 고객의 글로벌 상용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인수한 시설로 임상실험용 샘플 뿐만 아니라 대규모 상용화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급하기 위한 최적의 시스템을 갖춤.
- 기 확보한 국내외 업체들의 상용화 CMO 발주 수요에 맞춰 글로벌 기업, 중국 및 일본 업체들을 위한 글로벌 상용화 생산시설을 여유 부지에 추가 건설할 계획.
- 최근 항암 면역치료제 시장이 대세로 자리잡고 새로운 패러다임인 환자맞춤형 세포치료제가 큰 주목을 받고 있음. 그래서 암치료의 가장 진화한 형태로 평가 받는 CAR-T세포치료제에 대한 모든 연구는 미국, 중국으로 양분화되어 이루어지고 있는 바, 이에 당사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지역의 세포치료제 허브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음.
- 같은 일환으로 일본 등 차세대 고형암 CAR-T 치료제 개발사에도 출자하는 등 관련 신규사업을 적극 모색하고 있음.
▶ 바이넥스 주가 차트- 코로나19 백신 개발 컨소시엄(제넥신, 제넨바이오 등) /CMO 관련주
- 코로나19 백신을 컨소시엄(제넥신, 제넨바이오, 포스텍, 국제백신연구소, 바이넥스, 카이스트 등)을 구성하여 개발하고 있고, CMO 관련주인 바이넥스 주가를 알아보았습니다. 이 글은 바이넥스 주가 및 기업분석시 참고해 주세요.
- 제노포커스는 미생물 유래 항산화 물질인 수퍼옥시드 디스무타아제(SOD)의 미국 메디컬 푸드를 위한 일반 안전 승인(GRAS)을 받았다고 밝힘.
- SOD는 체내 존재하는 효소로서 활성산소를 제거해 신체 항산화 기능에 중요한 역할. 활성산소는 체내에서 과다하게 생성될 시 신체의 주요 근간인 세모막, 단백질, DNA를 파괴하고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짐. 나이가 들수록 SOD 생성 능력이 줄어들고 유병률이 증가해 섭취가 중요.
- 제노포커스는 이 같은 SOD를 상업적 목적에 맞게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고 미국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GRAS 승인을 받았음. SOD안전성을 입증하기 위해 3년간 GLP기관과 CRO 기관서 동물시험을 진행했고 결과를 최근에 제출.
- 앞으로 국내 판매를 위해 개별인정형 원료신청과 동시에 생산 공장의 GMP 인증획득을 추진하고, 국내 마케팅 전문 기업과 협업하여 국내 시장에서 제품 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며, 미국에서는 기존 거래선을 활용하여 본격적인 메디컬푸드 제품으로의 판매를 시작할 계획.
→ 7/14. 영국 프리바이오틱스 회사와 110억 원 공급 계약
- 영국 최대 유제품 업체인 D사와 갈락토올리고당(GOS) 합성용 효소인 락타아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 6/2. 제넨바이오, 옵티팜, 연세대, 바이넥스 등 8개 기관과 코로나19 점막면역 백신 공동 개발
: 제넨바이오, 옵티팜, 연세대, 바이넥스 등 8개 기관과 코로나19 점막면역 백신 공동 개발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
: 점막면역백신은 기존 백신이 유도하는 항체 lgG와 입,코 등 점막에서 분비되는 병원균을 일차적으로 막는 역할을 하는 lgA 항체와 선천면역반응을 유도하여 호흡기 바이러스와 변이를 쉽게 일으키는 코로나19 차단에 효과적일 것이라고 함.
: 제논포커스는 원천기술을 이용해 항원 단백질을 제조. 항원 단백질이 있는 포자를 통해 점막의 면역세포에 항원을 효율적으로 전달하면 T세포가 활성화된다고 함.
[ 간단하게 경쟁력 우위인 점 ]
1) 효소개발 및 생산 단계 전주기 기술 보유
- 당사는 효소 개량에 효과적으로 적용되는 미생물 디스플레이 기술과 해당 효소 개량체의 고효율 생산을 가능케 하는 단백질 분비 발현 기술 외에도 효소 개발부터 생산, 제품화에 필요한 요소 기술들을 모두 확보하여 효소 사업에 필요한 전주기적 기반 기술 패키지를 갖추고 있음.
2) 미생물 디스플레이 기술의 경쟁 우위
- 박테리아와 포자를 기반으로 한 다양하고 최적화된 디스플레이 기술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용도에 따라 최적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선택하여 해당 응용 분야에 활용.
3) 재조합 단백질 분비 발현 기술의 경쟁 우위
- 해당 단백질을 얻기 위해 별도로 세포를 파쇄하여 정제하는 과정 없이 배양액으로부터 쉽게 고순도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 대향 생산을 가능. 실헙실 수준의 기술은 많이 알려져 있으나, 완성도가 높은 산업화 수준의 분비 발현 기술은 기술 장벽이 높아 세계적 효소 전문 기업들이 보유하고 효소 제품 상업화에 활용.
4) 우수한 연구개발 인력 및 경영진
5) 외부 연구개발 네트워크
6) 고객 개발 진입 장벽.
→ 신규사업
- 신규사업은 제품의 시장 확장, 다양한 맞품 효소 제품 포트폴리오 신규 개발, 치료용 효소 개발 등.
[ 제노포커스 주가 차트 ]
- 이번에 코로나19 전세계 일일 확진자가 증가해서 그에 관련된 진단키트 관련주 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인 제노포커스 주가는 제넨바이오, 옵티팜, 연세대, 바이넥스 등 8개 기관과 코로나19 점막면역 백신 공동 개발을 한다고합니다. 제넨바이오, 옵티팜, 연세대, 바이넥스 등이 어떤 역할로 공동 개발에 참여하는지도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은 제노포커스 주가 및 기업 분석 시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