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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2일 화요일

2차전지/전기자동차 배터리 관련주 나인테크 주가. 테슬라 납품 확대 기대감에 주목!


▷ 나인테크 주가 - 2차전지/전기자동차 배터리 관련주

- 동사는 2007년 6월 18일 설립되었으며 교보 7호기업인수목적(주)와 2020년 4월 9일(합병등기일) 합병을 완료한 후 사명을 (주)나인테크로 변경함.

- 법률상 존속회사인 교보 7호기업인수목적(주)는 2017년 3월 22일 설립됨.

- 동사는 이차전지 분야의 공정기술(라미, 스테킹) 및 IT산업 분야의 초고정밀 Align 기술 및 특수 이송시스템 기술을 적용한 공정 장비를 개발 및 제조하여 판매하고 있음.

- 2차전지/전기자동차 배터리 관련주




▷ 나인테크 주가 관련 최근 이슈 - 2차전지/전기자동차 배터리 관련주

→ 9.22 테슬라 납품 확대 기대감..LG화학

- 테슬라가 나인테크의 주요 매출처인 LG화학을 비롯해 각종 2차전지 업체로부터 배터리를 더 많이 사겠다는 의향을 밝힘.



- 앞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책임자는 21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파나소닉, LG화학 그리고 CATL 등으로부터 배터리 구매를 줄이기 않고 늘릴 것"이라고 밝힘. 다만, 테슬라 최고경영자는 "제휴 업체들의 최대치로 생산을 해도 2022년에는 공급 부족이 예상된다"면서 "우리 스스로도 행동에 나설 수 있다"고 자체적으로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다는 의사 역시 내비췄음.



- 이로 인해 LG화학에 2차전지 생산 장비를 공급하는 나인테크가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음. 나인테크는 지난 4월 22일 교보 7호스팩과 합병하며 코스닥 시장에 상장. 지난해 2차전지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183.7% 늘어난 631억 원을 기록. 중대형 2차전지 라미네이션, 스태킹 장비를 주로 취급하고 있음.



▷ 나인테크 주가 차트 - 2차전지/전기자동차 배터리 관련주

- 테슬라가 나인테크의 주요 고객사인 LG화학을 비롯한 각종 2차전지 업체로부터 배터리를 많이 사겠다는 말에 수혜를 볼 기대감에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나인테크 주가는 2차전지/전기자동차 배터리 관련주 입니다. 이 글은 나인테크 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



2020년 9월 21일 월요일

100% 무상증자하는 엠플러스 주가와 실적. 이차전지 관련주로 테슬라 '배터리 데이' 수혜주도 되나?




▷ 엠플러스 주가

- 2003년 4월 설립된 동사는 이차전지 제조장비 중에서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함.

- 전기자동차용 및 ESS용 이차전지 생산 장비에 집중하고 있음.

- 동사는 2008년부터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태동기부터 미국의 A123 Systems와 협력하여 세계에서 처음으로 조립공정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 성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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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플러스 주가 관련 이슈

→ 9.8 100% 무상증자 결정.

- 보통주 1주 당 1주를 배정하는 100% 무상증자를 결정.

- 무상증자 공시. 총 주식수는 보통주 536만 4,439주에서 1,072만 8,878주로 증가하게 됨. 무상증자의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10월 19일.



→ 8.24 파우치형 이차전지 조립공정 역량으로 성장세

- 파우치형 이차전지 조립공정 전체 설비를 모든 설비가 가동되는 상태로 인도하는 방식인 '턴키'로 납품할 수 있는 역량을 가졌다고 평가.


- 올해 2분기 매출액, 영업이익은 386억 원, 24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1.42%, 48.83% 감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매출 인식 지연이 발생했다면서 리스크 요인은 아직 중국 매출비중이 국내보다 높아 영업이익률이 다른 이차전지 장비업체 대비 낮다는 것이라고 분석. 실제로 이 회사의 지난말 기준 중국 매출 비중은 80% 수준.



- 이차전지 시장 확장에 따하 2016년 기점으로 수주잔고는 지속적으로 증가. 올해 2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는 1,257억 원. 국내외 배터리 완성 업체를 주요 고객사로 보유중.


- 지난 3월 31일 정식 준공 승인을 받은 신공장이 본격 가동되고 있으며 캐파 증가에 따라 올해 역시 지난해에 이어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며 증설 공장의 가동과 신규 수주 공시가 맞물리며 상반기 대비 3분기부터 외형성장이 가속화될 전망.



▷ 엠플러스 주가 차트

- 이번에 100% 무상증자도 하네요. 이 글은 엠플러스 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주세요.



2020년 9월 20일 일요일

디에이테크놀로지 주가. 노칭, 폴딩 국산화! 다가올 테슬라 배터리 데이를 대비해 2차전지 관련주를 보자!!


▷ 디에이테크놀로지 주가 - 노칭, 폴딩 국산화 / 테슬라 배터리 데이(2차 전지 관련주)

- 2000년 5월에 설립되어 2차 전지 설비 제조 및 판매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차 전지 설비 중 Notching 설비 및 Folding 설비의 제조 및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진행.

- 국내 최초로 양산 적용에 성공하였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속 Notching설비의 H/W 및 S/W 기술특허 및 요소기술을 보유하였음.

- 2018년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주금납입으로 최대주주가 위드윈투자조합30호에서 에스모로 변경됨.



▷ 디에이테크놀로지 주가 관련 이슈- 노칭, 폴딩 국산화 / 테슬라 배터리 데이(2차 전지 관련주)

→ 9.17 레이저 노칭 장비 관련 국내 특허 기술

- 레이저 노칭 시스템 관련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 이번 특허는 2차 전지의 전극 위를 이동하며 레이저를 이용, 전극 탭을 가공할 수 있는 노칭 시스템에 관련한 것.

- 회사 측은 "이번 특허를 활용하면 공정 과정에서 이물질 등을 줄일 수 있으며, 레이저 절삭 역시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생산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



→ 9.4 150억 원 유증 결정 "2차 전지 설비 사업 강화"

- 15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납입 예정일은 10월 30일이며, 신주 상장일은 11월 12일.

- 회사 측은 조달된 자금을 통해 2차전지 설비 사업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 150억 원 중 30억 원은 시설 투자금을 활용한 방침이며, 50억 원은 운영자금, 70억 원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사용할 예정.



- 사업다각화 역시 진행될 것으로 보임. 유상증자 금액 중 70억 원이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편성됐으며, 캐시카우로서 가치가 충분하고 미래 성장성이 높은 법인을 탐색 중.


- 디에이테크놀로지 관계자는 "2차전지 설비 관련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확보한 자금을 통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것"이며 "더불어 안정적인 매출과 성장성을 갖춘 신사업을 구상 중이고, 적절한 기업을 찾아 M&A(인수합병)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함.



▷ 디에이테크놀로지 주가 차트- 노칭, 폴딩 국산화 / 테슬라 배터리 데이(2차전지 관련주)

- 테슬라 배터리 데이 행사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2차전지(배터리) 기술을 공개하는 날이죠. 테슬라 배터리 데이는 2차전지 관련주라서, 디에이테크놀로지 주가를 보았습니다. 이글은 디에이테크놀로지 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주세요.



2020년 9월 16일 수요일

LG화학 배터리 관련주 나라엠앤디 주가. LG화학 배터리 물적분할! 전지사업부 분사!! 수혜일까 악재일까?


▷ 나라엠앤디 주가

- 동사는 1999년 LG전자 생산기술센터 금형공장을 스핀오프 방식으로 분할하여 설립된 금형 전문 업체임. 2001년 6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됨.

- 동사는 금형 제작 사업과 함께 금형을 이용한 자동차, 가전 부품 양산 사업도 영위 중임. 금형은 자동차, 디스플레이, 휴대폰, 가전 등의 대량생산을 위한 필수 장치임.

- 매출 비중은 금형 부문 43.52%, 배터리팩 부문 43.24%, 부품 양산 부문 13.24%로 구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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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엠앤디 주가 관련 이슈

→ 9/16. LG화학 배터리 부문 분사

- 배터리 사업 부문의 물적 분할을 추진. 회사는 이를 위해 17일 긴급 이사회 소집.


- 분할 방식은 LG화학에서 전지사업부만 물적 분할해 LG화학이 100% 지분을 가진 자회사로 거느리는 방식이 유력해 보임.


- 분사하려는 큰 이유는 전기차 배터리 성장을 위해 상장(IPO)을 통한 투자 자금 확보 목적이 큼. 또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1위 기업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로부터 다량의 수주 물량을 확보.



- 이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현지 공장 신설과 증설 등에 매년 3조 원 이상의 투자금이 투입돼야 하는데 상장을 통한 자금 확보가 절실.


- LG화학의 전기차 배터리 수주 잔량은 150조 원 규모로 미국 테슬라와 현대자동차를 비롯해 폴크스바겐, 벤츠, GM 등 세계 주요 완성차 업체에 배터리를 납품하고 있음.


- 물적분할하면서 분사하는 전지사업부문의 지분을 모두 보유하는 만큼 지배력을 유지할 수 있고, 향후 상장이나 지분 매각 등을 통해 막대한 자금을 끌어올 수 있음.


- 원래는 전기차 배터리 부문에서 적자가 이어가면서 쉽게 분사 결정을 못 내리다가 지난 2분기 전기차 배터리 부문이 처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이후 흑자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상장 여건이 갖춰졌다는 평가가 나옴.



→ 7/10. 3분기부터 살아난다?

- 3분기부턴 전기차(EV)용 배터리팩과 에너지 저장 장치(ESS) 부품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자동차와 가전 그리고 배터리팩 제품에 사용되는 금형과 부품을 생산.


- 종속회사로는 가전 및 자동차 몰드(MOLD) 사출 부품을 공급하는 나라플라테크와 EV 배터리팩, ESS 사출금형, 자동차 소형 정밀 금형을 공급하는 나라엠텍, 중국 나라모구곤사유한공사 등이 있음.


- 주요 금형 및 자동차 부품 고객사는 'VALEO'와 'DAS'이고 2차 전지 고객사는 LG화학.



- 당사는 LG화학의 핵심 배터리팩 공급사인데 배터리팩과 ESS 부품을 LG화학에 주력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중국 나라모소기술남경유한공사를 설립했고, 2018년 나라배터리엔지니어링폴란드 유한회사를 설립해 2019년 11월에 공장 가동을 개시.


- LG화학의 폴란드 중대형 전지 공장 가동률을 감안할 때 2022년까지 총 생산 역량이 70킬로와트시(Gwh)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해당 기간 배터리팩 부품 매출도 동반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임.



▷나라엠앤디 주가 차트

- 나라엠앤디 주가는 LG화학 배터리 관련주여서 이번에 배터리 부분을 물적 분할을 한다고 해서 가지고 왔습니다. 원래는 쉽게 결정을 못 하다가 2분기에 흑자전환이 성공했고, 이어질 것으로 전망이나와서 한다고 하네요. 나라엠앤디 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



LG화학 배터리 분사(물적분할), FOMC, 2023년까지 제로금리 유지, 미국 연준 등 오전 이슈는?


2020년 9월 17일 (목)

<개장전 주요이슈점검>

● 뉴욕증시, 9/16(현지시간) Fed 장기 저금리 확인에도 기술주 불안 등에 혼조 마감…

다우 +36.78(+0.13%) 28,032.38,

나스닥 -139.85(-1.25%) 11,050.47,

S&P500 3,385.49(-0.46%),

필라델피아반도체 2,195.54(-1.07%)

● 국제유가($,배럴), 美 원유 재고 감소 및 허리케인 영향 등에 급등 …

WTI +1.88(+4.91%) 40.16,

브렌트유 +1.69(+4.17%) 42.22

● 국제금($,온스), Fed 비둘기파적 기조 재확인 등에 상승... Gold +4.30(+0.22%) 1,970.50

● 달러 index, FOMC 결과 발표 속 상승... +0.04(+0.05%) 93.09

● 역외환율(원/달러), -3.18(-0.27%) 1,173.02

● 유럽증시, 영국(-0.44%), 독일(+0.29%), 프랑스(+0.13%)



● 美 7월 기업재고 0.1%↑…월가 예상 부합

● 美 9월 주택시장지수 83…다시 사상 최고치

● 美 8월 소매판매 0.6%↑…월가 예상 하회

● 연준, 기준금리 동결…최소 2023년까지 금리 동결 시사

● 연준, 올해 미 경제 전망 상향 조정…내년은 하향

● 파월 연준의장 "경기부양적 금리 유지할 것…재정지원 더 필요"

● 9월 FOMC에 대한 월가 전문가 시각

● 9월 FOMC 성명, 7월과 달라진 점

● 연준 2023년까지 제로금리에 주가 장중 고점 높여…국채수익률 낙폭 축소

● 대선 전 마지막 FOMC…"저금리 장기화 약속으로 시장 진정"

● 美정부, 코로나19 백신 승인 후 24시간 내 배포 준비…무료 될 것

● 트럼프 "백신, 빠르고 안전하게 진행되고 있다"

● 美 CDC국장 "코로나 백신, 내년 3분기에나 일반인 보급"

● 일라이릴리,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환자 입원율 감소

● 월가 "글로벌 경제 회복 예상보다 빨라…앞날은 험난"

● EIA 원유재고 439만 배럴 감소

● CNBC "EU 기금 7천500억 유로의 30% '그린본드'로 조달"…내년부터

● 영국 8월 CPI 전월比 0.4%↓…예상치 0.7%↓

● 英 파운드화 급락한 3가지 이유

● 전국 대부분 흐림…제주 천둥·번개


[기업/산업]

● LG화학, 배터리 사업 분사…IPO로 투자금 확보

● 2차전지 물적분할…LG화학 주가향방 어디로

● LG화학, 세계 1위 배터리사업 분사…호재일까 악재일까

● "LG화학 물적분할 개인투자자 피해 막아달라"…靑청원 등장

● 배터리사업 재평가 기대되지만…LG화학 소액주주들은 '당혹'

● LG화학· SK이노베이션 소송…합의 급물살 타나

● 車 넘어 수소생태계 무한 확장…현대차 '수소 리더십' 굳힌다

● "스고이~" 도쿄 한복판에 등장한 넥쏘

● 현대차, 수소전지 유럽 수출길 열었다

● 기아차 "2027년까지 전기차 7종 출시"

● 산유국 사우디도 뛰어들어…수소 운반 핵심된 '암모니아'

● 전경련 "전기車 수요 폭발적 확대 전망…충전인프라 등 경쟁력 강화 필요"

● 공급과잉 심화…"서버 D램 가격 최대 18% 하락할 듯"

● 해상운임 급등에 화물 운송 차질…무협, 정부에 대책 마련 촉구

● 한화시스템, KDDX 전투체계·다기능 레이다 6700억 사업자 선정

● SK E&S, 민간 최대 '새만금 수상태양광' 따냈다

● 삼성디스플레이, 최소 곡률 폴더블 OLED 상용화

● 전세계서 노트북 수요 폭증, LG디스플레이 신났다

● 중국 TV 생산서 발 빼는 삼성전자, 왜?

● 서정진 "이달 항체치료제 임상 2·3상 기대…5개국가에 신청"

● "2028년이면 6G 상용화서비스 시작될것"... 韓 KT-日 NTT도코모 "양국 콘텐츠 협력 가능"

● 윤종규 KB회장, 3연임 성공…'리딩뱅크' 굳히기 들어가나

● "점포 폐쇄도 맘대로 못하나" 은행들 '멘붕'

● 상반기 밴사 당기순익 전년비 10.1% 줄어

● 新·舊산업 갈등해결 첫발 뗐지만…모빌리티·원격진료까지는 '먼 길'

● 애플·테슬라에 울고 웃고…2030의 과감한 해외원정

● 韓 동학개미·美 로빈후더·中 청년부추, 반등장 주도

● '동학개미' 삼성전자 주식, 국내 기관 물량 육박

● "구글 얼러츠·구루포커스 등 활용, 정보격차 줄여"

● 슈워츠먼 "6개월내 글로벌 경제 재시동…투자할 韓기업 물색"

● 래리 핑크 "줌 성장 놀랍지않나…테크株 담은 ETF에 돈 넣어라"



● "화웨이 대체할 고객社 찾아라"…불붙는 반도체 한·일戰

● 네이버 첫 유료회원 3개월만에 100만명 돌파!

● 쎄미시스코 전기車, 티몬에서 산다

● 코로나로 '홈술족' 늘자…LG홈브루 판매량 50%↑

● MS 손잡은 SKT, 클라우드 게임 '공식 출시'

● 쏘카 몸값 1.1조원 평가…'12번째 유니콘' 예약

● CJ ENM, 딜라이브와 '사용료 분쟁'서 웃었다

● '갤Z폴드2' 사전개통, 22일까지 연장

● 반도체 업계서 'ARM'과 '화웨이' 두 이름 사라질까

● 가상공간서 가구배치…실생활 파고든 AR

● 인쇄용지 줄어도 백판지덕에 웃는다… 온라인쇼핑 증가에 제지업체 '쑥쑥'

● 복지부도 과기부도…바이러스연구소 신설 경쟁

● K바이오 홍보인력이 필요해…스카우트전 치열

● "제발 꿀잠 자게 해주세요"…3조 시장 '후끈'

● 녹십자, 차세대 대상포진백신 임상1상서 항체 형성

● 또 진단키트 '수출 서프라이즈'…씨젠 신고가 쓰나

● 피씨엘, 가정용 코로나 진단키트 美서 내놓는다

● 韓 제약·바이오, '스핀오프' 바람 분다… "신약개발 전담 자회사, R&D 집중 용이"

● 신세계조선, 내년까지 호텔 5곳 문 연다

● 걸어서 배송 GS25 '우친'…한달만에 1만 8천명 모여

● 요기요, 초고속 배달 '요마트'…생필품 3000종 30분내 집으로

● 벼랑 끝 랄라블라·롭스, 배달까지 뛰며 '안간힘'

● 언택트 추석 트렌드…추석 선물, 개인 소량 구매 고객↑

● '정유경 역발상' 통했다…신세계 강남, 세계 3대 백화점 '위엄'

● 유튜브같은 TV홈쇼핑 나왔다…K쇼핑, 채널 'TV MCN' 개설

● 배그에 몰린 개미들…"상장전 미리 찜하자"

● 하나금융,美오피스 통큰 베팅…시애틀 대형건물 8천억에 인수

● 바이오 몰빵했던 개미들, 뉴딜·콘텐츠株도 '줍줍'

● 中 '트리플 플러스' 예고…"업종 1등주 주목"

● 현대차, 5년 만에 최고가…"수소차 기술 선도"

● "택배 호황에 실적 굿"…CJ대한통운 '씽씽'

● 식품株에도 '그린 바람'

● '불스원' 코스닥 상장추진

● 동양생명 첫 외화채 발행 성공

● "편하고 예뻐요" 러시아서 호평 '릴', 20조 글로벌시장 잡을까

● 빅히트 청약 '개미 우대' 무산

● 니콜라·나녹스 '저격'…韓개미 울린 美 공매도펀드

● "제일기획 실적 훈풍"…하반기 기업 광고비 지출 증가

● 주식 쪼개는 '신재생에너지 대장株'…넥스트에라에너지, 실적 전망도 好好

● 위지윅스튜디오 반등…"내년엔 실적 햇살 기대"

● 몸값 1조 웃도는 원스토어…내년 'IPO 大魚' 뜬다

● 현대캐피탈아메리카, 25억弗 채권 발행


[경제/증시/부동산]

● OECD, 한국 올해 성장률 전망 -0.8%→-1%

● 횡보하는 美, 오르는 韓… "증시 디커플링, 당분간 지속"

● 이창용 "국가 채무비율 40%로 낮으니 팍팍 써도 된다는 건 무책임"

● 한국판 뉴딜펀드 띄운다는데…관제펀드 12개 운영 '엉망'

● 빚투·영끌 위험수위에…1%대 신용대출 조인다

● 한국 정부지출 팽창 속도 OECD 중 두번째로 빨라

● KDI "투자·상생촉진세제, 기업 부담만 늘려…폐지 바람직"

● 집값 상승세 멈췄다는 김현미

● 코픽스 9개월째 사상최저인데…주담대 금리는 상승 '기현상'

● 재건축 누르니…이촌·목동 등 리모델링 '바람'

● 주민은 재개발 원하는데…정부, 도시재생에 또 1.2조원

● 한강 이북 아파트값도 3.3㎡당 3000만원 돌파

● 정부 14%라지만…서울 집값 3년간 45% 올라

● 지방 광역시 분양권 전매 막자…중소도시 청약 열기 '풍선효과'

● 수도권 4분기 입주 37% 늘어…전세난 완화 '기대'

● "이사비 1000만원 주면 집 뺄게요" 임대차법이 부른 이사비 갈등

● 무주택자가 집 사는 비율, 7년새 41%서 31%로 급락

● 임대차법 이후 매매 발길 '뚝'… 수도권 외곽 '깡통전세' 조짐


[정치/사회/국내 기타]

● 박병석, 2022년 대통령·지방선거 "동시 실시" 제안

● 코로나에 유통업계 죽을 맛인데…대형마트 출점제한 연장한 국회

● "이재명, 더 큰 권력 쥐면 한국판 분서갱유 사태 올 것"

● "무료 접종?" "물 백신?"…'전국민 독감백신' 놓고 혼란 가중

● 조희연 "초·중 신입생 내달부터 매일 등교…中1·高1 입학지원금 지급"

● 마스크업체發 7명 추가 확진…감염경로 불명 25%

● 코로나 나아도 나은 게 아냐…폐 사진 찍으니 3분의 1 흉터

● 영업제한점포 2개 소유해도 '한곳만 지원금'

● 윤미향 당원권 정지…출당은 법원 판단 따른다는 與

● 與 김병욱의 소신…"국감에 기업인 안 부를 것"

● 양향자 "최소 6개월 단위…주52시간 총량제 도입을"

● 판문점 간 이인영 장관 "北, 9·19합의 준수 의지있다"

● "이번 부산시장은 야당?"…박형준·서병수·이언주 줄줄이 채비

● 서욱 "병가연장, 지휘관마다 판단 다를 수 있어"

● "秋아들, 안중근 의사 말 실천"…秋 옹호하다 논란만 키운 與

● 문 대통령, 스가 총리에 축하서한…"日과 언제든 대화"

● 3차 추경도 9만개 일자리 예산 남았는데…또 공공일자리 2만4000개 예산 편성

● "부장님, 이제 카톡 보내지 마세요"…기업용 '카카오워크' 베일 벗었다

● "재택근무때 메신저 꼭 켜라"…이런 식의 근태관리는 NO

● 드디어…농촌빈집 공유숙박 풀렸다

● 김여정 10월 방미說 솔솔… 폼페이오 "北과 협상 노력중"

● 원인철 "北, 10월 SLBM 쏠 가능성" 서욱 "발사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한국인 59% "美 호감"…동맹국에서 최고지만 "트럼프 신뢰" 17%뿐

● 경제자유구역 평가한다며…최하위 공개 안한 정부

● 코로나 불황에…복권 판매 불티

● 구본환 "해임 동의 못해"…막장 치닫는 '인국공 사태'

● 이재용 재판 앞두고 檢·변호인 '극한 대립'

● 광주·전남 반경 70㎞내 수소 공급…호남 거점 생산기지 구축한다

● 택배노조, 분류작업 거부할지 17일 결정

● 30일∼내달 2일 추석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받는다


[국제/해외]

● 올해 S&P500 최고 수익률은 105년 된 에어컨 회사 '캐리어'

● 트럼프의 감세정책 효과…작년 美 가계소득 '최고'

● 원유 비관론에…헤지펀드 매도 2년 만에 '최대'

● 스가 내각 출범…아베 측근 절반 이상 자리 지켜

● 트럼프 "스가 총리와 손잡고 더 강한 美·日 동맹 만들 것"

● UAE·바레인과 26년 만에 수교…이스라엘, 아랍국과의 '벽' 깼다

● 中 반도체업체 SMIC "우리도 화웨이에 반도체 안판다"

● 폼페이오, 한국에 '화웨이 배제' 공개 촉구

● 폼페이오 "대이란 제재 재부과 위해 모든 것 할 것"

● 틱톡 승부수…"美로 본사 옮기겠다"

● '니콜라 사기' 일파만파, 美 법무부도 조사 가세

● 美, 中·EU 이어 배터리 세계대전 참전…국방부도 나선다

● 英 "아스트라제네카 부작용 백신 때문 아니다"…자체 조사 결과

● 中에 팔린 세계 最古 여행사, 온라인 영업 재개

● WTO, 관세분쟁서 中 손들어주자…美 "부적절한 판정"

● 홍콩학자 "우한연구소가 코로나19 만들었다" 논문 공개

● 혈중 산소농도 측정…신형 애플워치6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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