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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5일 수요일

시황분석. 미 증시, FOMC 회의 결과를 소화하며 상승


안녕하세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 국제 시황 코멘트입니다. 유럽증시는 글로벌 인플레이션 부담 속 혼조세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는 대체로 상승했습니다. 영국 증시는 물가 지표 발표로 인플레이션 압력 강화되며 하락했습니다.

전일 중국 증시는 전날 중국 본토에서 오미크론 두 번째 확진자가 나오면서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오미크론 확진자는 67세 남성으로, 지난달 27일 해외에서 상하이로 입국해 14일 동안 공동 격리시설에서 격리됐습니다. 당시 여러 차례 검사를 받았지만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남성은 이달 11일 광저우로 돌아와 웨슈 지역에서 자가 격리 중 13일 새벽 오미크론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지정 격리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기에 11월 소비·투자 등 중국 주요 경제 지표가 예상치를 밑돈 것도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FOMC 회의 결과를 소화하며 상승했습니다. 연준의 자산매입 축소 규모 확대와 내년 3회 기준금리 인상 시그널에도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증시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최근 낙폭이 컸던 기술주 중심으로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소비 지표를 제외한 경제 지표도 호전되며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국제유가는 70달러대로 상승했습니다. 미연방준비제도가 자산매입 축소 속도를 가속화한 가운데 미국 내 원유 재고가 3주 연속 감소하면서 유가는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과 다우 존스에 따르면 지난 10일로 끝난 한 주간 원유 재고는 458만 4천 배럴 감소한 4억 2천828만 6천 배럴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200만 배럴 감소보다 감소 폭이 큽니다.


글로벌 IB 코멘트입니다. Deutsche Bank의 스트래터지스트는 오미크론 변이가 등장하면서, 2022년 원유 공급과잉 위험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1년 유가는 코로나19 판데믹 이후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바탕으로 큰 폭으로 상승했다. OPEC+이 점진적인 증산을 이어나가면서 근 시일 내 공급 부족이 해소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도 유가상승으로 나타났다"라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2021년 말, 이러한 원유 시장 전망은 뒤집히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가 등장하는 등 2022년 경기회복 전망에 악재가 제기되고 있으며, 이는 2022년 공급과잉 리스크로 연결되고 있다. 2022년에 걸쳐 OPEC 회원국이 일일 210만 배럴 이상, 미국을 포함한 비OPEC 산유국이 일일 190만 배럴 이상을 증산하게 될 전망이기 때문이다"라고 정리했습니다. "OPEC+은 매월 일일 40만 배럴의 증산을 유지하고 있는데, 오미크론 변이가 등장하면서 원유 수요 전망에 불안이 제기되고 있는 현재 01월에도 동일한 증산이 이루어질 경우 원유 시장 심리는 악화될 것이다"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2022년 WTI 유가 전망치를 배럴당 60달러로, 브렌트유 전망치를 배럴당 64달러로 제시했으며, "유가가 이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하게 될 리스크는 상당하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 종목 코멘트입니다. Deutsche Bank의 Sidney Ho 애널리스트는 반도체 장비 수요 전망을 낙관하면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 투자매력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도체 장비 섹터는 장기적으로 강력한 수요를 누릴 것이다. 자본집적도가 상승하고 있고, 반도체 공급 부족을 겪은 이후 글로벌 각지에서 자국 내 반도체 공급체인 구축을 추진하면서 방대한 수요가 발생할 전망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2022년 이후 웨이퍼 팹 장비(WFE) 관련 자본 투자는 낙관적으로 볼 수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의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평균 대비 높지만, 이 같은 수요를 고려했을 때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다"라고 판단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170달러에서 18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0년 9월 16일 수요일

LG화학 배터리 분사(물적분할), FOMC, 2023년까지 제로금리 유지, 미국 연준 등 오전 이슈는?


2020년 9월 17일 (목)

<개장전 주요이슈점검>

● 뉴욕증시, 9/16(현지시간) Fed 장기 저금리 확인에도 기술주 불안 등에 혼조 마감…

다우 +36.78(+0.13%) 28,032.38,

나스닥 -139.85(-1.25%) 11,050.47,

S&P500 3,385.49(-0.46%),

필라델피아반도체 2,195.54(-1.07%)

● 국제유가($,배럴), 美 원유 재고 감소 및 허리케인 영향 등에 급등 …

WTI +1.88(+4.91%) 40.16,

브렌트유 +1.69(+4.17%) 42.22

● 국제금($,온스), Fed 비둘기파적 기조 재확인 등에 상승... Gold +4.30(+0.22%) 1,970.50

● 달러 index, FOMC 결과 발표 속 상승... +0.04(+0.05%) 93.09

● 역외환율(원/달러), -3.18(-0.27%) 1,173.02

● 유럽증시, 영국(-0.44%), 독일(+0.29%), 프랑스(+0.13%)



● 美 7월 기업재고 0.1%↑…월가 예상 부합

● 美 9월 주택시장지수 83…다시 사상 최고치

● 美 8월 소매판매 0.6%↑…월가 예상 하회

● 연준, 기준금리 동결…최소 2023년까지 금리 동결 시사

● 연준, 올해 미 경제 전망 상향 조정…내년은 하향

● 파월 연준의장 "경기부양적 금리 유지할 것…재정지원 더 필요"

● 9월 FOMC에 대한 월가 전문가 시각

● 9월 FOMC 성명, 7월과 달라진 점

● 연준 2023년까지 제로금리에 주가 장중 고점 높여…국채수익률 낙폭 축소

● 대선 전 마지막 FOMC…"저금리 장기화 약속으로 시장 진정"

● 美정부, 코로나19 백신 승인 후 24시간 내 배포 준비…무료 될 것

● 트럼프 "백신, 빠르고 안전하게 진행되고 있다"

● 美 CDC국장 "코로나 백신, 내년 3분기에나 일반인 보급"

● 일라이릴리,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환자 입원율 감소

● 월가 "글로벌 경제 회복 예상보다 빨라…앞날은 험난"

● EIA 원유재고 439만 배럴 감소

● CNBC "EU 기금 7천500억 유로의 30% '그린본드'로 조달"…내년부터

● 영국 8월 CPI 전월比 0.4%↓…예상치 0.7%↓

● 英 파운드화 급락한 3가지 이유

● 전국 대부분 흐림…제주 천둥·번개


[기업/산업]

● LG화학, 배터리 사업 분사…IPO로 투자금 확보

● 2차전지 물적분할…LG화학 주가향방 어디로

● LG화학, 세계 1위 배터리사업 분사…호재일까 악재일까

● "LG화학 물적분할 개인투자자 피해 막아달라"…靑청원 등장

● 배터리사업 재평가 기대되지만…LG화학 소액주주들은 '당혹'

● LG화학· SK이노베이션 소송…합의 급물살 타나

● 車 넘어 수소생태계 무한 확장…현대차 '수소 리더십' 굳힌다

● "스고이~" 도쿄 한복판에 등장한 넥쏘

● 현대차, 수소전지 유럽 수출길 열었다

● 기아차 "2027년까지 전기차 7종 출시"

● 산유국 사우디도 뛰어들어…수소 운반 핵심된 '암모니아'

● 전경련 "전기車 수요 폭발적 확대 전망…충전인프라 등 경쟁력 강화 필요"

● 공급과잉 심화…"서버 D램 가격 최대 18% 하락할 듯"

● 해상운임 급등에 화물 운송 차질…무협, 정부에 대책 마련 촉구

● 한화시스템, KDDX 전투체계·다기능 레이다 6700억 사업자 선정

● SK E&S, 민간 최대 '새만금 수상태양광' 따냈다

● 삼성디스플레이, 최소 곡률 폴더블 OLED 상용화

● 전세계서 노트북 수요 폭증, LG디스플레이 신났다

● 중국 TV 생산서 발 빼는 삼성전자, 왜?

● 서정진 "이달 항체치료제 임상 2·3상 기대…5개국가에 신청"

● "2028년이면 6G 상용화서비스 시작될것"... 韓 KT-日 NTT도코모 "양국 콘텐츠 협력 가능"

● 윤종규 KB회장, 3연임 성공…'리딩뱅크' 굳히기 들어가나

● "점포 폐쇄도 맘대로 못하나" 은행들 '멘붕'

● 상반기 밴사 당기순익 전년비 10.1% 줄어

● 新·舊산업 갈등해결 첫발 뗐지만…모빌리티·원격진료까지는 '먼 길'

● 애플·테슬라에 울고 웃고…2030의 과감한 해외원정

● 韓 동학개미·美 로빈후더·中 청년부추, 반등장 주도

● '동학개미' 삼성전자 주식, 국내 기관 물량 육박

● "구글 얼러츠·구루포커스 등 활용, 정보격차 줄여"

● 슈워츠먼 "6개월내 글로벌 경제 재시동…투자할 韓기업 물색"

● 래리 핑크 "줌 성장 놀랍지않나…테크株 담은 ETF에 돈 넣어라"



● "화웨이 대체할 고객社 찾아라"…불붙는 반도체 한·일戰

● 네이버 첫 유료회원 3개월만에 100만명 돌파!

● 쎄미시스코 전기車, 티몬에서 산다

● 코로나로 '홈술족' 늘자…LG홈브루 판매량 50%↑

● MS 손잡은 SKT, 클라우드 게임 '공식 출시'

● 쏘카 몸값 1.1조원 평가…'12번째 유니콘' 예약

● CJ ENM, 딜라이브와 '사용료 분쟁'서 웃었다

● '갤Z폴드2' 사전개통, 22일까지 연장

● 반도체 업계서 'ARM'과 '화웨이' 두 이름 사라질까

● 가상공간서 가구배치…실생활 파고든 AR

● 인쇄용지 줄어도 백판지덕에 웃는다… 온라인쇼핑 증가에 제지업체 '쑥쑥'

● 복지부도 과기부도…바이러스연구소 신설 경쟁

● K바이오 홍보인력이 필요해…스카우트전 치열

● "제발 꿀잠 자게 해주세요"…3조 시장 '후끈'

● 녹십자, 차세대 대상포진백신 임상1상서 항체 형성

● 또 진단키트 '수출 서프라이즈'…씨젠 신고가 쓰나

● 피씨엘, 가정용 코로나 진단키트 美서 내놓는다

● 韓 제약·바이오, '스핀오프' 바람 분다… "신약개발 전담 자회사, R&D 집중 용이"

● 신세계조선, 내년까지 호텔 5곳 문 연다

● 걸어서 배송 GS25 '우친'…한달만에 1만 8천명 모여

● 요기요, 초고속 배달 '요마트'…생필품 3000종 30분내 집으로

● 벼랑 끝 랄라블라·롭스, 배달까지 뛰며 '안간힘'

● 언택트 추석 트렌드…추석 선물, 개인 소량 구매 고객↑

● '정유경 역발상' 통했다…신세계 강남, 세계 3대 백화점 '위엄'

● 유튜브같은 TV홈쇼핑 나왔다…K쇼핑, 채널 'TV MCN' 개설

● 배그에 몰린 개미들…"상장전 미리 찜하자"

● 하나금융,美오피스 통큰 베팅…시애틀 대형건물 8천억에 인수

● 바이오 몰빵했던 개미들, 뉴딜·콘텐츠株도 '줍줍'

● 中 '트리플 플러스' 예고…"업종 1등주 주목"

● 현대차, 5년 만에 최고가…"수소차 기술 선도"

● "택배 호황에 실적 굿"…CJ대한통운 '씽씽'

● 식품株에도 '그린 바람'

● '불스원' 코스닥 상장추진

● 동양생명 첫 외화채 발행 성공

● "편하고 예뻐요" 러시아서 호평 '릴', 20조 글로벌시장 잡을까

● 빅히트 청약 '개미 우대' 무산

● 니콜라·나녹스 '저격'…韓개미 울린 美 공매도펀드

● "제일기획 실적 훈풍"…하반기 기업 광고비 지출 증가

● 주식 쪼개는 '신재생에너지 대장株'…넥스트에라에너지, 실적 전망도 好好

● 위지윅스튜디오 반등…"내년엔 실적 햇살 기대"

● 몸값 1조 웃도는 원스토어…내년 'IPO 大魚' 뜬다

● 현대캐피탈아메리카, 25억弗 채권 발행


[경제/증시/부동산]

● OECD, 한국 올해 성장률 전망 -0.8%→-1%

● 횡보하는 美, 오르는 韓… "증시 디커플링, 당분간 지속"

● 이창용 "국가 채무비율 40%로 낮으니 팍팍 써도 된다는 건 무책임"

● 한국판 뉴딜펀드 띄운다는데…관제펀드 12개 운영 '엉망'

● 빚투·영끌 위험수위에…1%대 신용대출 조인다

● 한국 정부지출 팽창 속도 OECD 중 두번째로 빨라

● KDI "투자·상생촉진세제, 기업 부담만 늘려…폐지 바람직"

● 집값 상승세 멈췄다는 김현미

● 코픽스 9개월째 사상최저인데…주담대 금리는 상승 '기현상'

● 재건축 누르니…이촌·목동 등 리모델링 '바람'

● 주민은 재개발 원하는데…정부, 도시재생에 또 1.2조원

● 한강 이북 아파트값도 3.3㎡당 3000만원 돌파

● 정부 14%라지만…서울 집값 3년간 45% 올라

● 지방 광역시 분양권 전매 막자…중소도시 청약 열기 '풍선효과'

● 수도권 4분기 입주 37% 늘어…전세난 완화 '기대'

● "이사비 1000만원 주면 집 뺄게요" 임대차법이 부른 이사비 갈등

● 무주택자가 집 사는 비율, 7년새 41%서 31%로 급락

● 임대차법 이후 매매 발길 '뚝'… 수도권 외곽 '깡통전세' 조짐


[정치/사회/국내 기타]

● 박병석, 2022년 대통령·지방선거 "동시 실시" 제안

● 코로나에 유통업계 죽을 맛인데…대형마트 출점제한 연장한 국회

● "이재명, 더 큰 권력 쥐면 한국판 분서갱유 사태 올 것"

● "무료 접종?" "물 백신?"…'전국민 독감백신' 놓고 혼란 가중

● 조희연 "초·중 신입생 내달부터 매일 등교…中1·高1 입학지원금 지급"

● 마스크업체發 7명 추가 확진…감염경로 불명 25%

● 코로나 나아도 나은 게 아냐…폐 사진 찍으니 3분의 1 흉터

● 영업제한점포 2개 소유해도 '한곳만 지원금'

● 윤미향 당원권 정지…출당은 법원 판단 따른다는 與

● 與 김병욱의 소신…"국감에 기업인 안 부를 것"

● 양향자 "최소 6개월 단위…주52시간 총량제 도입을"

● 판문점 간 이인영 장관 "北, 9·19합의 준수 의지있다"

● "이번 부산시장은 야당?"…박형준·서병수·이언주 줄줄이 채비

● 서욱 "병가연장, 지휘관마다 판단 다를 수 있어"

● "秋아들, 안중근 의사 말 실천"…秋 옹호하다 논란만 키운 與

● 문 대통령, 스가 총리에 축하서한…"日과 언제든 대화"

● 3차 추경도 9만개 일자리 예산 남았는데…또 공공일자리 2만4000개 예산 편성

● "부장님, 이제 카톡 보내지 마세요"…기업용 '카카오워크' 베일 벗었다

● "재택근무때 메신저 꼭 켜라"…이런 식의 근태관리는 NO

● 드디어…농촌빈집 공유숙박 풀렸다

● 김여정 10월 방미說 솔솔… 폼페이오 "北과 협상 노력중"

● 원인철 "北, 10월 SLBM 쏠 가능성" 서욱 "발사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한국인 59% "美 호감"…동맹국에서 최고지만 "트럼프 신뢰" 17%뿐

● 경제자유구역 평가한다며…최하위 공개 안한 정부

● 코로나 불황에…복권 판매 불티

● 구본환 "해임 동의 못해"…막장 치닫는 '인국공 사태'

● 이재용 재판 앞두고 檢·변호인 '극한 대립'

● 광주·전남 반경 70㎞내 수소 공급…호남 거점 생산기지 구축한다

● 택배노조, 분류작업 거부할지 17일 결정

● 30일∼내달 2일 추석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받는다


[국제/해외]

● 올해 S&P500 최고 수익률은 105년 된 에어컨 회사 '캐리어'

● 트럼프의 감세정책 효과…작년 美 가계소득 '최고'

● 원유 비관론에…헤지펀드 매도 2년 만에 '최대'

● 스가 내각 출범…아베 측근 절반 이상 자리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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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AE·바레인과 26년 만에 수교…이스라엘, 아랍국과의 '벽' 깼다

● 中 반도체업체 SMIC "우리도 화웨이에 반도체 안판다"

● 폼페이오, 한국에 '화웨이 배제' 공개 촉구

● 폼페이오 "대이란 제재 재부과 위해 모든 것 할 것"

● 틱톡 승부수…"美로 본사 옮기겠다"

● '니콜라 사기' 일파만파, 美 법무부도 조사 가세

● 美, 中·EU 이어 배터리 세계대전 참전…국방부도 나선다

● 英 "아스트라제네카 부작용 백신 때문 아니다"…자체 조사 결과

● 中에 팔린 세계 最古 여행사, 온라인 영업 재개

● WTO, 관세분쟁서 中 손들어주자…美 "부적절한 판정"

● 홍콩학자 "우한연구소가 코로나19 만들었다" 논문 공개

● 혈중 산소농도 측정…신형 애플워치6 공개

● "브라질 어쩌나"…대통령·대법원장·상하원의장 등 모두 코로나 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