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제넥신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제넥신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0년 9월 24일 목요일

트럼프, 이번 추석, 코로나19 확진, 7호선 연장, 오늘의 날씨, 유나이티드, 제넥신 등 오전 이슈 체크!


2020년 9월 25일 (금)

<개장전 주요이슈점검>

● 뉴욕증시, 9/24(현지시간) 엇갈린 경제지표 속 기술주 반등 등에 소폭 상승…

다우 +52.31(+0.20%) 26,815.44,

나스닥 +39.28(+0.37%) 10,672.27,

S&P500 3,246.59(+0.30%),

필라델피아반도체 2,147.42(+0.97%)

● 국제유가($,배럴), 美 추가 경기부양책 기대감 등에 상승…

WTI +0.38(+0.95%) 40.31,

브렌트유 +0.17(+0.41%) 41.94

● 국제금($,온스), 美 대선 불확실성 속 상승... Gold +8.50(+0.45%) 1,876.90

● 달러 index, 코로나19 2차 유행 우려 속 하락... -0.04(-0.05%) 94.34

● 역외환율(원/달러), -0.84(-0.07%) 1,169.63

● 유럽증시, 영국(-1.30%), 독일(-0.29%), 프랑스(-0.83%)




● 美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 87만명…월가 예상 상회

● 美 8월 신규주택 판매 4.8%↑…14년 만에 100만채 상회

● 9월 캔자스 연은 제조업지수 11…전월비 하락

● 독일 9월 Ifo 기업환경지수 93.4…예상치 93.5

● 파월·므누신 미사용 부양책 전용·추가 부양 촉구…"대출보다 보조금"

● 파월 "연준 투자등급 아닌 채권 매우 소량만 매입했다"

● 므누신 "부양책 관련 펠로시 의장과 지속해서 대화할 계획"

● 시카고 연은 총재 "재정 정책 후퇴, 경제 회복 탄력 시험할 것"

● 세인트 연은 총재 "경제, 올해 말까지 완전 회복 가능"

● 골드만, 美 4분기 성장률 전망치 반토막…"신규 부양책 지연"

● 美민주, 2조4천억 달러 신규 부양책 법안 준비 중

● S&P, 韓 올해 성장률 전망치 -1.5%에서 -0.9%로 상향

● M&G "인플레 위험 수십 년 만에 최고로 상승"

● 오늘 내륙 맑고 선선...동해안 비 계속


[기업/산업]

● ㈜한진 2대 주주된 경방…투자일까 3자연합 백기사일까

● 한신평 "SK그룹 하반기 실적, 반도체 양호·정유화학 부진 전망"

● 공모주 청약 몰린 한투증권…개인 금융자산 30조원 돌파

● 리모델링 증가에 실적 高高…다시 힘내는 한샘

● 국민연금, 삼광글라스 합병 반대표 던진다

● "테슬라 우려 해소…LG화학 사라" 한 달 만에 입장 바꾼 모건스탠리

● 'BBB+등급' 한솔테크닉스 회사채 완판

● 효성重, 영국서 ESS 시장 첫 수주…유럽시장 교두보 마련

● 크래프톤에 빅히트·카뱅…IPO시장 더 '센 놈'들이 온다

● 'BTS' 빅히트 공모가 13.5만원 따논 당상?…수요예측 25일 마감

● 이번엔 시애틀…미국에 세 번째 롯데호텔

● KCC, 조선사와 친환경 선박도료 공동개발

● 동양물산, 거래정지 에이치엔티 인수 왜?

● 미국서 퍼진 가짜뉴스에…뜻밖에 '잭팟' 터진 국내 기업

● LG, 있을 건 다 있는 '가성비폰'으로 해외 공략

● 포스코, 호주 광산 투자 10년 만에 500억 배당

● "철강값 저점"…포스코 20만원대 목표가 봇물

● LG화학·현대차, 서울온 인니 고위급과 배터리 공장 논의

● 한온시스템 '수랭식 실외기' 아이오닉5 탑재

● 한온시스템에 과징금 115억 부과…공정위 "납품 단가 부당 감액"

● 제넥신, 폴루스와 코로나 백신 대량생산 타당성 검토 위한 MOU

● 현대차 'AI 무한질주'…세계적 석학 잇단 영입

● 설레는 삼성중공업…LNG선 4.6조 수주 눈앞

● '바퀴 달린 집'…현대차·LG전자, 미래차 공간혁신

● 삼성물산, 사학연금빌딩 수주

● LG전자 '하반기 최대실적' 보인다…올 주가 24%↑



● 넥센타이어 A급 회사채 3배자금 몰려

● 마루 팔던 동화기업…2차전지 정밀화학기업 대변신

● 유나이티드 분말 치료제, 코로나19 변이에도 효과

● VR로 안과검진…KT '디지털 헬스케어' 확대

● 넷마블·빅히트, 두번째 BTS 게임 173개국서 출시

● 네이버·카카오로 본인확인?…이통3사 '텃밭'에 도전장

● 수소지게차 시제품 개발...현대모비스, 성능평가 돌입

● 3조 적자 시달리는 한국GM '삼중고'

● SK하이닉스·GS칼텍스 등 9곳, UNGC '다자주의 지지' 참여

● "삼성의 미래, 비대면 협업 문화에 달렸다"

● 한전 일방통행에 5개 자회사 '부글부글'

● 맥못추는 국내 BBIG株 "빠질만큼 빠졌다"평가도

● 카카오게임즈, 주가 향방 변수 '자체개발력' 들여다보니

● 두산그룹, 자구책 이행 완료 임박…차기 성장동력은 '연료전지'

● 두산·SK·LS·현대 등 해상풍력 뛰어든다…"높은 해외 의존도는 숙제"

● 과방위, 구글·넷플릭스 대표 국감 증인 채택… 네이버·카카오는 검토

● 올해 리니지보다 많이 번 게임 배틀그라운드 "돌격! 코스피로"

● SK매직, 식물재배기 사업 진출

● 위급상황 때 "멈춰" 하면 작업 중단…음성으로 제어하는 'AI 무인 지게차'

● "임직원, 계열사 투자하라" 연 300만원 지원…현대重그룹의 '주식 복지'

● 신세계면세점 부산점, 영업허가 5년 연장

● 민노총 가입 부결시킨 르노삼성은 기사회생…XM3 유럽 수출하기로

● 세계 첫 알츠하이머 조기진단 피플바이오, 내달 코스닥 상장

● 바이젠셀, 급성골수성 백혈병 치료 물질 국내 임상 1상 승인

● 언택트 쇼핑몰 혜안 통했다…인수 3년새 기업가치 4배로

● CJ오쇼핑 '장 미쉘 바스키아' 주문금액 1700억원 넘었다

● CS, 빅딜마다 존재감…M&A 재무자문 1위

● 韓 개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세계 최고 에너지 효율 달성

● 콘솔시장 세대교체로 게임株 불붙나

● 힘 세진 개미들 '음모說'에 증권사들 속앓이

● 전기·자율주행車 보다 더 뜨는 차량용 반도체

● 中업체까지 눈독 들이는 韓 클라우드 시장

● 정부 '바이오 소·부·장' 국산화에 850억 지원

● 금감원 엄포에도…은행 점포 내달 40곳 폐쇄


[경제/증시/부동산]

● 9월 소비자심리 5개월 만에 하락…코로나 19 거리두기 격상 영향

● "달러가 최고"…돈 다시 안전자산으로

● 원달러 환율 어디까지 내려갈까... "1120원 찍으면 정부 개입 가능성"

● 美 대선, 환율과 주가에 미칠 영향은?

● "코로나 확산세 계속되면 10곳중 2곳 한계기업 전락"

● '추가 공여한도는 중소기업에만' 비현실적 규제에…증권사 신용공여 45조 '낮잠'

● 주주권 강화하는 한국…경영자율 높이는 미국

● 귀닫은 與, 대형마트 규제 5년 연장

● 저축銀 예금금리 2%대로 올렸다

● 기술주 투자심리 '방전'되자…'잠재된 악재'가 보이기 시작했다

● "기술株 '과속방지턱' 걸렸을 뿐…과거 IT 거품 때와는 다르다"

● "반대매매 어쩌나"…빚투 개미들 '좌불안석'

● 코스피 낙폭, 유독 큰 까닭은

● '승자독식 구조' 강해진 글로벌 증시

● 안전한 자산이 없네…金·銀·원유도 '내리막'

● "3000달러 간다더니…" 1900선도 깨진 금값, 사도 되나?

● 금융당국, 증권사 신용융자 폭리 막는다

● '코스피 하락'에 베팅하는 기관들

● 개미들 '매물 소나기' 피할 종목 찾아라

● '日 콘텐츠株' 가도카와에 꽂힌 직구족

● 현실 동떨어진 배출권 기준…속타는 업계

● "문재인 정부 부동산정책 재산권 침해"

● 9억 이하 중소형 오름세 지속…안 꺾이는 서울 아파트값

● 급제동 걸린 목동 재건축…9단지 정밀안전진단 '탈락'

● 한강맨션 재건축 속도…동부이촌동 개발 '탄력'

● 7·10대책 11주째…떨어지지 않는 서울 아파트값

● '7호선 연장' 인천 부평 재개발 사업 활기

● 양재동 첨단물류단지 옆에 데이터센터

● 상가 월세 8개월 밀려도 계약해지 안돼…"보증금 급등할 것"


[정치/사회/국내 기타]

● 文 "강제징용 최적의 해법 찾자"…스가 "양국관계 방치하면 안돼"

● 대법원 "공수처는 검·경 상위기관 아니다"

● 상가임대차·대학등록금반환법 국회 통과

● 전국 의대생 "의사국시 응시할 것"…정부 "국민 동의와 양해 선행돼야"

● 국민의힘 "1주택자도 징벌적 과세…재산권 침해 위헌"

● 정세균 "4차 추경 70%는 추석前 집행"

● 기업규제 법안은 밀어붙이며…규제 완화 법안은 '미적미적'

● 온라인 플랫폼 규제 꺼내 든 이재명…"고속道 통행료 맘대로 받게 놔둔 셈"

● "물백신 못믿어 유료접종"…동네의원 북새통

● 비대면 선물·김영란법 완화…추석 한우값, 작년보다 24% 올라

● 제수용 과일값 천정부지…사과 148%, 포도 34%↑

● "얼음 많다고 '50억 소송' 당한 스타벅스…남의 일 아니다"

● 北, 우리 국민 사살 뒤 불태웠다

● 文 "어떤 이유든 용납못해" 北 만행에 강한 유감 표명


[국제/해외]

● "美대선 민주당이 이겨도 中 제재 지속…양국 패권 경쟁은 끝나지 않을 전쟁"

● 트럼프 '대선불복' 우려 커졌다… 정치권 반발 이어져

● IMF "세계경제 6월보다 나아져" 성장률 전망치 상향 가능성 시사

● 코로나 충격 뛰어넘은 美2030 내집마련 '열기'

● EU, 첫 가상화폐 규제 계획 발표

● 터키 중앙은행, 기준금리 200bp 인상…리라 상승

● 멕시코 중앙은행, 기준금리 4.25%로 25bp 인하

● 기후변화 몸살 美 캘리포니아 "2035년부터 가솔린車 못판다"

● 니콜라, 신저가 경신…장중 한때 16.15달러

● 존슨&존슨 '1회 접종' 코로나 백신 3상 돌입

● 금·원유처럼…이젠 물값에도 베팅

● 언택트 수혜 줌, 매출 355% 폭등…'넥스트 줌' 찾아라

● 배터리 데이는 실망만 줬을까…테슬라는 '가격파괴'에 올인했다

● "화웨이 제재는 기회"…세계 스마트폰 시장 지각변동

2020년 8월 12일 수요일

제넥신과 코로나19 백신 개발 중인 CMO 관련주 바이넥스 주가는..?

 


▶ 바이넥스 주가

- 의약품 생산 및 생산품의 판매, 최근 제약산업의 신성장동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바이오의약품의 연구개발, 바이오의약품 생산대행을 하는 CDMO 사업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함.

- 2018년 3월 CAR-T 세포치료제 신규사업을 위해 미국 페프로민 바이오의 지분 10.30%를 확보함. 2019년 6월 (주)바이젠 주식 매매로 지분 추가 취득함. (취득 후 지분율 90%)

- 매출은 의약사업부 67.5%, 바이오사업부 32.2%로 구성됨.



▶ 바이넥스 주가 관련 이슈

- 6/18. 파멥신 '올린베시맵' 장기 위탁생산 계약 체결

- 6/15. 제넥신 "칼베, 바이넥스와 DNA 백신 생산공장 건설 투자의향서 체결"

- 6/9. 에이피트바이오와 면역항암제 위탁개발생산 계약 체결


▶ 8/10.코로나 백신..? - 코로나19 백신 개발 컨소시엄(제넥신, 제넨바이오 등) /CMO 관련주

- 제넥신, 제넨바이오, 포스텍, 국제백신연구소, 바이넥스, 카이스트 등의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X-19' 개발 중.


- GX-19는 코로나19 예방용 DNA 백신으로, 바이러스 항우너을 만들 수 있는 유전자를 몸에 주입해 면역반응을 끌어냄.


- 컨소시엄은 5월 하순 식약처에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해 6월 11일 1/2a상 승인을 얻어냈음. 임상은 건강한 사람 190명을 대상으로 연대 세브란스병원, 강남 세브란스병원에서 진행. 임상에선 안전성과 내약성 및 면역원성을 확인할 예정.


- 임상 대상자는 세그룹으로 나눠 모집 중이며, 현재는 두 그룹에 대한 모집이 완료된 상태.


▶ 신규사업 - CMO 관련주

- 최근 제약산업의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출 및 바이오 의약품 기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 중. 2015년에 (주)바이젠을 설립하여 바이오시밀러 및 바이오신약의 상용화 생산 뿐 아니라 글로벌 바이오제약회사로 성장하고 있음.


- 또한 한화케미칼(주)의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오송)을 인수한 바가 있음. 이는 바이오의약품 생산규모를 확대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존 고객의 글로벌 상용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인수한 시설로 임상실험용 샘플 뿐만 아니라 대규모 상용화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급하기 위한 최적의 시스템을 갖춤.



- 기 확보한 국내외 업체들의 상용화 CMO 발주 수요에 맞춰 글로벌 기업, 중국 및 일본 업체들을 위한 글로벌 상용화 생산시설을 여유 부지에 추가 건설할 계획.


- 최근 항암 면역치료제 시장이 대세로 자리잡고 새로운 패러다임인 환자맞춤형 세포치료제가 큰 주목을 받고 있음. 그래서 암치료의 가장 진화한 형태로 평가 받는 CAR-T세포치료제에 대한 모든 연구는 미국, 중국으로 양분화되어 이루어지고 있는 바, 이에 당사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지역의 세포치료제 허브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음.


- 같은 일환으로 일본 등 차세대 고형암 CAR-T 치료제 개발사에도 출자하는 등 관련 신규사업을 적극 모색하고 있음.


▶ 바이넥스 주가 차트- 코로나19 백신 개발 컨소시엄(제넥신, 제넨바이오 등) /CMO 관련주

- 코로나19 백신을 컨소시엄(제넥신, 제넨바이오, 포스텍, 국제백신연구소, 바이넥스, 카이스트 등)을 구성하여 개발하고 있고, CMO 관련주인 바이넥스 주가를 알아보았습니다. 이 글은 바이넥스 주가 및 기업분석시 참고해 주세요.



2020년 6월 25일 목요일

제넥신 주가, 제넥신 코로나 사람 대상 첫 투여 소식에 관심


안녕하세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입니다. 2020년 06월 26일 분석입니다.

▶ 제넥신

- 독자적 원천기술 보유로 신약을 연구개발하는 바이오의약품 기업
- 차세대 단백질 신약 사업. 기존의 단백질 치료제에 비해 체내 반감기 및 효능을 향상시킨 차세대 의약품 개발에 집중
- 암, 내분기계 질환, 면역계통 질환 등의 만성질환을 대상으로 한 치료제
- 대표적 파이프라인은 항암 면역 치료제(GX-I7), 지속형 인간성장호르몬(GX-H9), 빈혈 치료제(GX-E4) 등이 있음

▶ 제넥신 수익창출
- 사업화의 핵심은 파이프라인별 파트너쉽과 기술이전
- 항체융합단백질 치료제 파이프라인은 대부분 국내 및 해외 제약사와 공동개발 및 임상시험으로 진행. 제품의 상용화 또는 임상 단계에서 글로벌 대형 기업으로의 기술 이전을 목표
- 단기 수익의 창출은 국내 파트너 제약사 및 해외합작회사로 조기 기술 이전을 통한 기술료로 발생. 중장기적 수익은 임상2상 이후 해외 글로벌 제약사로의 기술이전을 통한 기술료 및 로열티로 발생 예정

▶ 혁신신약
- GX-188E(자궁경부암) 개발
- 체내 면역력 효과를 증진시키고 치료효과 지속 유지 및 암을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치료 가능한 장점
- 치료 DNA 백신은 각광 받는 분야로, 해당 분야 세계 최초의 유전자 백신을 지향하여 부가가치가 큼
- HPV(인간 유두종 바이러스)의 경우 전세계 여성 약 3억명 이상이 감염된 바이러스로 자궁경부암 고위험인자에 대한 치료백신은 큰 잠재 시장

▶ 항암면역 치료제 GX-I7


- 3세대 항암제로 각광받고 있는 치료 방법으로 1세대인 세포독성항암제와 2세대인 표적항암제를 거쳐 새로운 암치료 패러다임으로 작용

▶ 차세대 단백질 신약
- 지속형 항체융합단백질을 제조할 수 있는 고유 항체융합기술인 hybrid Fc 기술을 보유하여 오리지널 단백질치료제 및 바이오시밀러 대비 진보된 바이오베터 제품과 차세대 바이오 신약 개발
- 주1회 투입 지속형 성장호르몬 중국에서 4분기 임상 3상 돌입 예정

기업의 주가가 왜 움직이는지, 어떤 투자 아이디어가 있는지
함께 배워가면서 투자원하신다면 저희에게 연락주세요!

▶ 제넥신 최근 이슈
-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2a상 시험을 승인받은 바 있음
- 지난 3월 13일 코로나19 DNA 백신개발 산학연 컨소시움(제넥신, 바이넥스, 국제백신연구소, 제넨바이오, 카이스트, 포스텍)을 구성해서 GX-19 개발 시작
- 코로나 백신 사람 대상 첫 투여소식에 시장 관심
- 오는 9월까지 임상 1상 시험 마무리한 뒤 2a상 진입 계획

▶ 제넥신 주가 및 차트



- 제넥신 주가는 최근 다양한 이슈로 상승했다고 볼 수 있음
- 시장의 관심을 받을만한 이슈가 다양하게 있는데, 가장 큰 것으로는 코로나19 관련한 제넥신 주가 흐름임. 코로나19 백신개발 컨소시움 구성 소식으로 제넥신 주가 관심 받은바 있음. 이후 사람 대상 첫 투여를 국내 최초로 진행하면서 다시 한 번 제넥신 주가 시장의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