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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1일 화요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알테오젠처럼 바이오시밀러(EPO) 테마주인 팬젠 주가는..?

▶ 팬젠 주가- 바이오시밀러(EPO) 테마주 :삼성바이오로직스, 알테오젠 등

-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의 개발 및 제조 등을 주요 사업으로 2010년 1월 29일에 분할설립되었고 2016년 3월 11일에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음.

- 동사는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의 생산 및 판매, 바이오의약품 개발 사업, 바이오의약품 위탁 생산(CMO) 및 개발 기술 이전 서비스(CDO) 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 자체 개발에 성공한 만성 신부전 환자의 빈혈 치료제는 19년도부터 말레이시아 시장에 판매 중이며, 한국은 20년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함.



▶ 8/11. 살인진드기병 치료 항체 생산용 세포주. 공정 개발 완료

-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SFTS)은 살인진드기 바이러스 감염증. 살인 진드병으로 알려준 SFTS는 한국에서는 2013년 처음으로 환자가 보고된 이래 최근 3년간 매년 200~300명의 환자가 발생. 치사율 20%로 제3급 법정감염병 및 인수 공통감염병으로 분류. 아직까지 백신이나 치료제 없음.


- 최근 코로나 사태로 중국 정부는 치사율이 높은 바이러스 감염 질환들을 대상으로 치료제나 백신 개발에 독려하는 상황이기에 절차나 임상시험 등에서 간소화 적용을 받을 수 있다고 기대.


-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SFTS) 치료용 항체 생산용 세포주 및 공정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힘.


- 팬젠은 연초 치료용 항체 개발을 위해 중국 와이클론 메디컬 사이언스와 공동 개발 협약을 맺음. 이후 와이클론이 확보한 치료용 항체 후보에 대해 CHO 생산 세포주 개발 및 대량생산을 위한 공정 개발을 마무리했다는 설명.


- SFTS 바이러스에 대한 중화항체는 와이클론이 보유한 나노바디 기술을 활용해 개발됐음. 출원 특허는 팬젠과 와이클론이 공동 보유. 팬젠은 와이클론이 보유한 원숭이 모델에서 효력시험 결과가 나오는 데로 독성시험에 착수해 내년 말부터는 임상시험 및 인허가 절차를 진행할 계획.


▶ 7/30. 혈우병 치료제 임상 1상 시험 투약 완료

- 혈우병은 유전적 요인에 의해 혈액응고인자의 결핍으로 발생되는 출혈성 질환. 전 세계적으로 약 70만 명 이상 환자가 있으며 국내에는 약 2,000명 정도의 환자가 등록.


- 바이오의약품 전문 기업 팬젠이 혈우병 치료제 'PGA40'의 임상 1상시험에서 마지막 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밝힘. 임상 1상 시험은 을지대학교병원에서 치료 경험이 있는 중증 A형 혈우병 환자 총 12명으로 진행. 투여했을 때 약물동력학과 6개월간의 유지요법으로 투여시 안전성, 유효성을 평가.


- 임상시험 디자인은 유럽과 한국의 임상시험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글로벌 임상 3상 시험의 추진 가능할 전망이며, 관계자는 중국, 말레이시아 등 국가에서 판매 파트너들과 공동으로 다국적 3상 시험을 완료한 후 시판이 가능하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


▶ 5/13. 1분기 영업손실 12억 원 적자 축소

- 바이오시밀러(EPO) 테마주 :삼성바이오로직스, 알테오젠 등

-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올 4월까지 위탁개발ㆍ생산 사업의 수주금액은 작년 CDMO 매출의 127%를 기록, 빈혈치료제 수주 금액은 지난해 EPO 매출액은 228%에 해당하는 등의 수주 실적을 거둠.


- EPO 바이오시밀러 사업 부문의 매출이 큰 폭 증가했으며, 이와 함께 CDMO 사업 부문도 안정적인 성장세 유지. 특히, EPO 바이오시밀러인 '팬포틴'이 국내 시장 판매 개시하면서 실적 성장에 도움을 준 것으로 분석. 더불어 최근 이슬람교 중앙회로부터 할랄인증도 취득하는 등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나갈 계획.


▶ 팬젠 주가 관련 기타 알면 좋은 뉴스들 

- 바이오시밀러(EPO) 테마주 :삼성바이오로직스, 알테오젠 등

- 8/12. 에빅스젠과 신약개발 관련 용역 계약 체결.

: 계약 금액 4.8억 / 계약기간 2020.8.11~2021.10.10

- 8/6. CMO 수주 기간 종료일 2021.1,19에서 2021.10.31로 정정 신고.

- 7/20. 말레이시아 정부와 바이오시밀러 생산시설 구축 업무협약

- 7/16. 바이오시밀러 빈혈치료제, 말레이시아 정부 입찰

- 7/15. 4억 원 규모 바이오시밀러 EPD 공급 계약

- 6/1. 정부 바이오산업 핵심기술 개발 국책과제 참여

: 3년간 총 30억 규모로 2개의 참여기관과 진행. 이번 사업 선정은 바이오 의약품 생산효율 고도화를 위한 고성능 맞춤형 베지 첨가물의 국산화를 추진.


▶ 팬젠 주가 차트 - 바이오시밀러(EPO) 테마주 :삼성바이오로직스, 알테오젠 등

- 펜젠 주가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알테오젠처럼 바이오시밀러(EPO) 테마주입니다. 이 글은 팬젠 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




2020년 8월 5일 수요일

주 매출처가 종근당이고, 한미약품 1조 원 깜짝 기술수출로 수혜를 받나? 경보제약 주가.


▶ 경보제약 주가

- 종근당 그룹의 계열사로 1987년 3월 설립되어 2007년 경보제약으로 사명 변경하였으며, 원료의약품과 완제의 약품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 항생제 및 흡입마취제, 소화기관 용제, 심혈관 용제를 주력 제품으로 하고 있으며, 주로 정형외과 및 이비인후과, 마취통증의학과, 성형외과, 내과 등에서 처방되고 있음. 해외로는 일본, 중국, 유럽, 아시아 등으로 수출.

- 2019년도부터는 의료기기 사업을 추가하여 사업을 다각화하는 등 수익성을 증대할 수 있는 분야의 개척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

- 주요 매출처 : 종근당 등.




▶ 경보제약 주가 관련 사업내용

- 의약품 종합도매업 허가, 미국 FDA 인증과 KGMP 공장 건설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바탕으로 견실한 발전을 지속하고 있음.

- 2019년도부터는 의료기기 사업을 추가하여 사업성을 다각화하는 등 수익성을 증대할 수 있는 분야의 개척을 위해 꾸준한 시장조사와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하여 기반을 다지고자 함.



→ 신규 사업

- 합성4, 5공장을 신축함으로써, 기존 원료의약품 제품의 포트폴리오 확대 및 다국적 제약사와의 CMO 사업을 추진 중. 또한, 2019년도부터 이동식 X-RAY 등 의료기기 판매를 시작하였고 동물용의약품 개발사업도 함께 추진 중에 있음.



① CMO 비즈니스

- 미래 성장 동력으로 국제 다국적사와의 CMO(생산대행) 사업을 추진.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통해 재무건전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도한, 다국적 제약사와의 협력을 통해 당사의 생산력 향상 및 품질 향상의 기대효과를 기대하고 있음. 이는 수출 품목 확대를 위한 제반 기술이 될 것으로 예상.


- 당사는 신약의 임상단계부터 참여하는 시료 공급(임상에 필요한 원료) 및 분석법 등을 연구하는 CRO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신약의 개발 성공 시 원료를 공급하는 상위벤더로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진행 중인 품목은 항암제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16년에 완공된 합성 5공정을 통해 항바이러스제, 폐렴ㆍ천식 등의 고효능활성 품목에 대한 CMO 사업도 추진 중.



② 의료기기

- 당사는 의류의 건강과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의약품에 국한하지 않고 저선량 X-ray 등 유망 스타트업 회사들의 의료기기를 발굴하여 당사의 유통망을 통해 공급하고자 사업 추진 중.



③ 동물용 의약품

- 신약개발 전문 기업인 아이바이오 코리아 동물용 신약 공동 개발 협약 체결을 통한 차별화된 파이프라인 확보로 애완동물용 의약품 사업에 진출하고자 함. 매년 10억 달러씩 증가하였으며, 2023년에는 약 4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당사는 신약개발 전문 기업인 아이바이오코리아와 동물 신약(안구건조증, 신질환, 아토피 치료제)를 공동 개발 진행 중이며, 2022년까지 연구 개발을 완료하여 2023년부터 상용화할 계획. 향후 관절염, 알러지 등 염증성 질환 치료제로 개발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



▶ 경보제약 주가 차트

- 경보제약 주가는 주 매출처인 종근당 주가도 잘 가고 한미약품 규모가 큰 규모의 기술수출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종근당의 그룹 계열사로 설립되었기 때문에 경보제약, 종근당 뉴스 잘 체크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글은 경보제약 주가 및 기업분석하실 때 참고해 주세요.



2020년 8월 4일 화요일

8월부터 인사돌 인상, 한미약품 기술수출 영향있을까? 동국제약 주가.(마데카크림 등)


▶ 동국제약 주가

- 의약품 제조 및 판매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68년 설립되어 2007년 5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됨 인사돌, 오라데미, 마데카솔, 마데카크림 등 일반의약품과 조영제, 항암제 등의 전문의약품을 주력으로 하고 있음.

- 주력 제품인 잇몸질환 치료제 인사돌은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고령화, 식습관 변화 등에 따른 복용 연령층이 확대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음.

- 국내 최초로 주사제 부문에서 유럽 GMP 기준을 통과했고 의약품 원료 부문에서도 EDQM의 EU 가이드라인에 적합한 원료의약품을 보유.



▶ 동국제약 주가 관련 최근 이슈!

→ 7/20. 최대주주 동국 헬스케어 홀딩스로 변경.

→ 7/17. 매진 행렬 '세시안 메디슬리머' 추가 판매 진행

→ 7/10. 전립선비대증 복합제 임상 3상 계획 승인

- 전립선비대증 개량신약 'DKF-313'은 두타스테리드와 증상 개선 효과가 우월한 타다라필을 복합화한 개량신약. 1월 1회 복용으로 전립선 크기를 줄이며 증상 개선. 개발 완료 후에는 6년간 국내 독점권을 가짐.

→ 7/1. 2,500원에서 500원, 액면분할 결정.

→ 7/1. 마시는 골다공증 치료제 개선판 '마시본에스액' 출시

→ 6/22. 아주대 약대와 공동연구 국채 과제 선정.

- 선정된 연구는 비침습 구강점막 전달 바이오의약품 개발하는 것. 5년간 50억 원 규모 중 32억을 정부에게 지원받음.



→ 8/5. 한미약품 MSD로 기술수출.

- 한미약품은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에피노페그듀타이드(HM12525A)'를 다국적 제약사인 MSD에 기술수출한다고 밝힘.

- 한미약품은 2015년 11월 얀센에 이 후보물질의 전 세계 개발 및 판매 권리를 기술수출했으나 지난해 반환받았고, 한미약품은 임상을 통해 약물의 개발 가능성을 충분히 입증, 개발 방향을 새롭게 잡음.

- 이러한 상황을 거쳐 한미약품은 MSD에 해당 후보물질을 기술수출하면서 비알코올성 지방 감염(NASH) 치료제로 개발ㆍ제조ㆍ상용화하기로 함.


▶ 동국제약 주가 관련 사업 내용

→ 동국제약 경쟁우위 요소

① 우수한 브랜드 파워: OTC의 시장 지배력은 내수시장 침체에도 매년 5~10% 성장을 하고 있음.

② 안정적인 원료 수급: 주 제품인 일반의약품, 전문의약품 등의 원료의약품은 자체 생산 또는 자회사를 통하여 조달하고 있어 안정적인 원료 수급이 가능.

③ 전 세계 50개국의 수출 네트워크: 전체 매출에 대한 수출 비중을 10% 이상 유지하고 있음.



- 올해 1분기 이후 5분기 연속 최대 매출액을 기록. 동국제약은 마데카솔로 대변되는 기존 OTC 사업을 단단히 지키면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인 센텔리안24를 론칭하는 등 새로운 사업으로 신성장 동력을 확보.


- 인사돌과 마데카솔이 주력인 OTC는 치센, 판시딜, 센시아의 고성장이 더해짐. 또한, 인사돌은 올해 8월 1일부터 20년 만에 가격 인상(7%)를 하였음.


- 동국생명과학은 미래산업으로 육성하는 의료기기와 조영제 전문 법인으로 국내 조영제 시장의 20%를 차지하고 있음. 그뿐만 아니라 AI를 활용한 진단장비 등의 신사업을 통해, 국내 최고의 진단 전문 기업으로 성장 중.



- 헬스케어 사업의 중국 진출을 계획하고 있음. 국내에서 고성장을 보이고 있는 화장품 부문의 해외 고객선 확대라는 관점에서 의미가 있음. 우선 9월 1일 정도 중국 현지 파트너사를 통해 온라인 유통채널을 오픈할 예정이며 4분기 중에는 오프라인 유통도 계획하고 있음.


- 최근 헬스케어 사업이 고성장하는 이유는 코로나19로 집콬 문화가 확산하면서 홈쇼핑과 온라인을 통한 구매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홈쇼핑의 경우 센텔리안24의 방송시간 확대로 증가했고, 온라인 부문에서도 동영제 등의 건강기능식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특히, 마데카크림은 2015년 출시 이후 홈쇼핑에서 마데카크림 매진만 140여 회 기록을 세웠으며 2020년 6월 기준 누적 판매량 1,900만 개를 기록한 마데카크림은 메가 히트 제품이 됨. 또한, 하반기 마데카크림 해외 수출 계획으로 최대 실적 전망.


▶ 동국제약 주가 차트

- 이번 한미약품 기술수출로 제약 업체들의 주가가 좋습니다. 동국제약 주가는 인사돌, 마데카크림 등 한 번쯤 들어본 약을 파는 회사이며, 이번 1분기 매출이 좋고, 매년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동국제약 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



한미약품 기술수출 등 주식 이슈와 레바논 베이루트서 초대형 폭발로 수백명 사망 예상 등 경제 이슈!


2020년 8월 5일 (수)

● 뉴욕증시, 8/4(현지시간) 美 부양책 기대감 등에 상승…

다우 +164.07(+0.62%) 26,828.47,

나스닥 +38.37(+0.35%) 10,941.17,

S&P500 3,306.51(+0.36%),

필라델피아반도체 2,209.81(+1.49%)

● 국제유가($,배럴), 美 원유재고 감소 기대감 등에 상승…

WTI +0.69(+1.68%) 41.70,

브렌트유 +0.28(+0.63%) 44.43

● 국제금($,온스), 美/中 긴장 등에 상승... Gold +34.70(+1.75%) 2,021.00

● 달러 index, 美 재정부양책 협상 주시 속 하락... -0.28(-0.30%) 93.25

● 역외환율(원/달러), +0.30(+0.03%) 1,193.86

● 유럽증시, 영국(+0.05%), 독일(-0.36%), 프랑스(+0.28%)



● 美 6월 공장재수주 6.2%↑…월가 예상 상회

● 7월 뉴욕시 비즈니스 여건 지수 53.5…확장 영역 복귀

● 美하원의장 "이번주에 부양책 합의 나오지 못할 것"

● 더 힐 "므누신, 공화당 의원에 부양책 협상 진전 없다 말해"

● 모건스탠리 "미 증시, 강세 재개 전 10% 하락 조정 전망"

● 골드만삭스 "미 증시, 완만한 범위에 갇힐 것"

● 美정부, 일라이릴리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대상 임상 실시

● '제약사로 변신' 코닥의 수상한 주가급등…미 당국이 조사착수

● 중국 매체들, MS-틱톡 인수 관련 "미국 불량 국가…보복할 것" 경고

● 애플 "틱톡 인수 관심 없다"…보도 반박

● 구글의 핏빗 인수, 유럽·호주 당국 조사 문제 직면

● '현금 부자' 구글, 100억弗 채권 발행 배경은

● 2000달러 뚫은 금값 랠리에 ETF 몸집 폭발

● 유로존 6월 PPI 전월비 0.7%↑…월가 예상 상회

● BOA "영란은행, 목요일부터 채권 매입 속도 늦출 듯"

● 프랑스, 코로나19 중환자 넉달만에 증가…"가을 제2 확산 우려"

● 브라질 자동차 판매 3개월 연속 증가…코로나 타격서 회복세

● 국채매입 두고 의견 엇갈린 금통위…한은 "현실적으로 어려워"

● 중부 집중호우 계속…최대 500㎜ '물폭탄'



[기업/산업]

● 한미약품 신약기술 MSD에 1조원 수출

● "갤폴드 판매량, 작년 40만대→올해 50만대로 늘듯"

● "아시아나 인수하면 HDC도 망하는데"... '현산 책임론'만 외치는 산업은행

● 코리안리, 칼라일과 '공동재보험' 시장 진출

● "KT 대리점서 계좌 열고 주담대까지"…공격경영 시동 건 케이뱅크

● "1차 20위내 못 들면 끝"…'서바이벌 오디션' 된 마이데이터 사업

● 소규모 단일면허 두고도…은행 "우리만 이중규제"

● 영세 핀테크 "비용부담 만만찮아…미리 자리잡은 업체만 혜택볼 것"

● 삼성생명이 판매한 사모펀드 환매 연기

● 르노삼성, 삼성과 결별수순…2년 뒤 사명에서 떼어낼듯

● 현대기아차, 7월 美판매 -0.8% '선방'

● 정부, '미래차 시대' 위해 전기·수소차 정비사 키운다

● 대한항공, 'LA윌셔센터' 담보로 3500억 조달

● 날개 펴기도 전에 유증 추진…코로나에 속타는 신생 LCC

● 자정까지 주문하세요…다음날 물건 도착합니다

● '진로' 미국을 홀린다…美서 첫 TV 광고

● STX조선, 8개월 만에 '수주 햇살'

● 암모니아·수소로 항해하는 선박… 조선사가 친환경연료 찾는 이유는

● 현대건설기계 '중장비 리스'로 亞 공략

● 소·부·장 투자 늘리는 삼성 이재용, ARM 지분도 인수?

● 삼성디스플레이, 2분기 평면 OLED 90% 점유

● SKT·배민, 5G 로봇배달 서비스 가동

● 삼성 5일 갤럭시 언팩…예고영상에 BTS 등장

● 데이터3법 본격 시행…통합 감독 '개보위' 출범

● KAIST, 인텔 SSD보다 빠른 저장기술 개발



● 구현모 "통신 넘어 플랫폼 사업자 되겠다"

● 네이버서 독립 후 5년간 매출 2.7배↑

● '케토톱' 판매 1위…'아로나민' 3년 아성 붕괴

● 바이오니아, 56억원대 진단장비·키트 수출

● 유전자가위 콩 종자사업 길 열린 툴젠

●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유럽 임상 2상 승인

● 벤처업계 상반기 투자액 17% 급감

● 일진소재, 수소 저장장치 공급

● 보험 팔고 타이어 렌털…편의점, 한계는 없다

● 주식 전자공시시스템 '다트'처럼…800개 가상화폐 정보 모은 '쟁글'

● 국내 첫 중고차 통합인증 업체 '체카'…내년 '중고차 자판기' 선보인다

● SK바이오사이언스 '금주 실사'…IPO 속도

● 척추세운 엘앤케이바이오, 주가 더 '꼿꼿'해진다

● KB금융, MS와 손잡고 印예비유니콘 투자

● 개미군단이 이끈 '역대급 반전'…BBIG 올해 85% ↑

● 원익머트리얼즈, 2분기 영업이익 27% ↑

● 성장주 질주에…신영·베어링운용서 수조원씩 이탈

● 기관은 레버리지 ETF…개인은 '곱버스' 사들여

● 다이어트 강자 '팜스빌', 국내외시장 사로잡았다

● 역대급 폭우에…中인프라株 '상승 데자뷔'?

● 스틱인베, 쥬비스다이어트 품는다

● 주택 13만 가구 더 늘리는 부동산 대책 발표…건설·건자재株 일제히 상승

● "2분기 실적따라 주도株 바뀔 수도…현대차 등 투자가치 재조명 받을 것"

● 식품株, 동원산업發 '깜짝 실적' 잔치 벌일까

● 카카오게임즈 상장 '초읽기'에 크래프톤 들썩



[경제/증시/부동산]

● 개인투자자 매수세…코스피 연고점 돌파

● 동학개미 이젠 '투기'개미 됐네

● '이젠 대륙이다'…동학개미, 지난달 中주식 2900억어치 샀다

● '원유→우선주→제약' 테마株 돌아가며 빚투…동학개미의 변심

● 카지노 셧다운에…도박자금 증시로?

● '한방만 걸려라…' 손실 계속 나는데도 인버스ETF에 돈 몰려

● 너도나도 신용대출…"부동산·주식 사자"

● "공매도 재개, 코스피 영향은 제한적"

● 채솟값 올라 7월 물가 '플러스' 전환

● 7월말 외환보유액 57.7억 달러 증가…사상 최대폭 증가

● "韓 경제 '유동성 함정'"…박승 전 한은 총재의 경고

● 강남·용산 한복판에 신규택지…서울 3만3천가구 공급

● 발표 3시간뒤…서울시 "은마·압구정 재건축 50층아닌 35층" 반박

● 김용범 "공공참여형 고밀 재건축 서울시도 합의한 것"

● 김현미 "전월세전환율 낮출 것…시행령 개정 방침"

● 홍남기 "조달청ㆍ외교원 부지 일반분양 생각 없어"

● "중장기 공급효과 기대되지만…집값 급한불 끄기엔 역부족"

● "공공재건축 개발이익 90% 환수할것"…조합, 사업매력 떨어져 관심 없을듯

● 8·4 공급대책 나오자마자…서울시·마포구·과천시 '반발'

● 서울 대형단지 10곳 중 8곳 "공공재건축 반대"

● "4년 뒤 전·월세 폭등 막겠다"는 與…표준임대료 도입하나

● 30대·신혼부부에 유리한 '지분적립형 아파트' 나온다

● 노원·도봉·강북구 등 정비 해제구역 176곳, 공공재개발 사업 추진

● '마래푸' 1주택 보유세 447만→628만원…"세금내려고 적금들 판"

● 3기 신도시 용적률 10%P 높여 2만가구 추가 공급

● "지하철 5호선 온다"…하남 아파트값 10억 넘었다

● "세금 폭탄 피하자" 다주택 법인 매물 급증

● 서울 아파트값 3년간 54.7% 올라…3.3㎡당 평균 1731만→2678만원

● 경기도도 집값 안정 고육지책…토지거래허가제 카드 만지작



[정치/사회/국내 기타]

● '징용기업' 일본제철 시간벌기 나서…"자산압류 즉시항고" 효력 발생 저지

● 증권맨 출신 與 김병욱 '비대면 주총' 법안 발의

● 이낙연 지지율 하락 25%…이재명 19%

● 공수처법 밀어붙인 與…자치경찰법도 발의 '檢 압박'

● 취득세·종부세·양도세…부동산 증세 3법 국회본회의 통과

● 野 "집 사지도 갖지도 팔지도 못하는 상태"…부동산3법 맹공

● 스타필드도 월 2회 문닫나?…유통업계 "주말은 막아야"

● 유엔 "北, 핵탄두 소형화에 성공"

● 南 물난리 와중에…北, 사전통보 없이 황강댐 방류

● 美 방위비협상 대표에 웰턴…미일 협상 대표도 겸직

● 3만t급 대형수송함에 F-35B 스텔스기 탑재… 한국형 경항모 공식추진

● 올 수능은 '칸막이 고사장'…확진자는 병원에서 응시

● 月 50만원 버는 강사 "안정직군 됐다고 코로나지원금도 못 받아"

● 북쪽선 찬공기, 남쪽선 더운공기…역대급 장마 이유 있었네

● 또…5일~6일 수도권·충청 '게릴라 폭우'

● 중부 물폭탄…"출하 앞둔 농작물 다 쓸려가"

● 청주 코로나 '초비상'…이틀새 7명 집단감염

● '렘데시비르 600배' 나파모스타트, 코로나 치료 효과 봤다


[국제/해외]

● 레바논 베이루트서 초대형 폭발로 수백명 사상…"핵폭발 같았다"

● WHO "러시아 코로나19 백신은 아직 임상 2단계"..9월 양산 발표에 우려

● 美 CEO 100여명 "소득절벽 현실화…부양책 서둘러달라"

● "미중, 이달 15일쯤 1단계 무역합의 이행점검 회담 진행"

● "애플 시리가 특허 침해"… 中 기업, 1.7조원 규모 소송 제기

● "아베, 집무실에서 피 토해"…스가장관 "전혀 문제없어"

● 네바다주 우편투표법안 통과되자 트럼프 "불법 쿠데타…법정 대응"

● '매직넘버' 얻은 바이든, 이대로 백악관 직행?

● '방역 모범' 베트남, 다낭發 코로나 비상

● 美 압박에…틱톡 본사 옮기고 줌은 中 직판 중단

● 아르헨티나·에콰도르, 디폴트 일단 피했다

● 中 SMIC 5조원 투자…베이징에 반도체 공장

● 中 경제 반등, 31개성중 절반 상반기 플러스 성장

● '물·음료로 매출 4조' 中최대 생수업체 '눙푸' 9월 홍콩상장

● '세기의 딜' 日 라인-야후재팬 결합 승인

● 코로나19, PS4 게임 판매량 2배 가까이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