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에 따르면 유바이오로직스의 고위험성감염체유전자검사시약인 'EuGenoQTMCOVID 19 RT PCR Kit'가 전일 수출에 한해 허가를 받았음.
- 이 제품은 사람의 객담, 구인두 도말물, 비인두 도말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019-nCoV 유전자'를 실시간 역전사 중합효소 연쇄 반응법으로 정성하는 체외진단 의료기기
- 한편, 'RSV백신개발 과제'는 지난 3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0년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된 바 있음.
- 소재부품기술 개발 사업은 해외기술 대체 및 수출을 위한 유망기술 지원사업으로 과제당 사업비는 20여억원. 이번 과제선정을 통해 기존 연구중이었던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의 공정개발 및 비임상 시험 지원을 받고, 향후 미국에서 임상을 추진할 수 있게 됨으로서 선진 해외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됨.
- 유바이오로직스는 자체 보유한 면역증강기술(EuIMT) 및 지난 6월 출자한 미국 팝바이오텍사의 항원전달기술(SNAP)을 융합한 신규 플랫폼 기술을 이용해 선진국형 플레미엄 백신을 개발하고 있음.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대상포진 및 코로나19 등의 백신 연구에 본 기술을 접목하고 있음.
▷ 유바이오로직스 주가
- 유바이오로직스 주가는 백신/코로나 관련주입니다. 이 글은 유바이오로직스 주가 및 기업분석입니다.
- 의약품 종합도매업 허가, 미국 FDA 인증과 KGMP 공장 건설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바탕으로 견실한 발전을 지속하고 있음.
- 2019년도부터는 의료기기 사업을 추가하여 사업성을 다각화하는 등 수익성을 증대할 수 있는 분야의 개척을 위해 꾸준한 시장조사와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하여 기반을 다지고자 함.
→ 신규 사업
- 합성4, 5공장을 신축함으로써, 기존 원료의약품 제품의 포트폴리오 확대 및 다국적 제약사와의 CMO 사업을 추진 중. 또한, 2019년도부터 이동식 X-RAY 등 의료기기 판매를 시작하였고 동물용의약품 개발사업도 함께 추진 중에 있음.
① CMO 비즈니스
- 미래 성장 동력으로 국제 다국적사와의 CMO(생산대행) 사업을 추진.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통해 재무건전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도한, 다국적 제약사와의 협력을 통해 당사의 생산력 향상 및 품질 향상의 기대효과를 기대하고 있음. 이는 수출 품목 확대를 위한 제반 기술이 될 것으로 예상.
- 당사는 신약의 임상단계부터 참여하는 시료 공급(임상에 필요한 원료) 및 분석법 등을 연구하는 CRO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신약의 개발 성공 시 원료를 공급하는 상위벤더로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진행 중인 품목은 항암제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16년에 완공된 합성 5공정을 통해 항바이러스제, 폐렴ㆍ천식 등의 고효능활성 품목에 대한 CMO 사업도 추진 중.
② 의료기기
- 당사는 의류의 건강과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의약품에 국한하지 않고 저선량 X-ray 등 유망 스타트업 회사들의 의료기기를 발굴하여 당사의 유통망을 통해 공급하고자 사업 추진 중.
③ 동물용 의약품
- 신약개발 전문 기업인 아이바이오 코리아 동물용 신약 공동 개발 협약 체결을 통한 차별화된 파이프라인 확보로 애완동물용 의약품 사업에 진출하고자 함. 매년 10억 달러씩 증가하였으며, 2023년에는 약 4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당사는 신약개발 전문 기업인 아이바이오코리아와 동물 신약(안구건조증, 신질환, 아토피 치료제)를 공동 개발 진행 중이며, 2022년까지 연구 개발을 완료하여 2023년부터 상용화할 계획. 향후 관절염, 알러지 등 염증성 질환 치료제로 개발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
▶ 경보제약 주가 차트
- 경보제약 주가는 주 매출처인 종근당 주가도 잘 가고 한미약품 규모가 큰 규모의 기술수출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종근당의 그룹 계열사로 설립되었기 때문에 경보제약, 종근당 뉴스 잘 체크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글은 경보제약 주가 및 기업분석하실 때 참고해 주세요.
- 일본 정부는 강제 자산 매각 시 보복할 것임을 재차 시사. 일본 언론은 관세 인상, 송금 중단, 비자 발급 요건 강화, 금융 제재, 일본 내 한국 자산 압류, 주한 일본 대사 소환 등을 선택지로 거론.
- 옛 한반도 출신 노동자(징용 피해자) 문제에 관한 한국 대법원 판결과 관련 사법 절차는 명확한 국제법 위반이며 현금화(일본 기업 강제 자산 매각) 되면 심각한 상황을 부르므로 피하지 않는다고 말함.
▶ 램테크놀러지 주가 관련 사업 내용 - 일본 수출 규제 관련주(동진쎄미켐, 후성 등)
- 국내시장 후발주자. 반도체를 시작으로 디스플레이, LCD, OLED, 2차 전지, 태양전지 분야 화학 약품 공급으로 사업을 확장해 왔으며, 당사의 연구소를 주축으로 고객 맞춤형 제품개발까지 사업을 넓혀가고 있음.
1) 식각액 제품군
- 반도체, 디스플레이 및 기타 Chip 제조 공정 회로 패턴을 형성해 주기 위해 필요 없는 부분을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공저에 사용되는 화학물질.
① 반도체용 산화막 식각액
- 불소(F) 계열의 원료들은 취급에 많은 어려운 점이 있어서 제한된 업체들만이 제조하고 있으며, 특히 반도체급의 최점단급 제품은 전 세계적으로 일본의 스텔라 화학과 모리타 화학이 대부분 시장을 점유하고 있으나 당사는 이러한 일본 기술을 극복하고 국산화 기술을 구축하여 원료부터 계면 황성제 및 완제품으로 이어지는 기술 독립을 이룸.
② 반도체용 질화막 식각액
- 기존의 일본계 공급사인 리사, 칸토 및 인화학등과 경쟁 및 순수 국산화 기술을 토대로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으며 차세대 고선택비, 저선택비 및 고객의 요구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음.
③ 디스플레이용&Touch Screen Panel 용 식각액
- 본 제품은 TFT-LCD, Touch Screen 및 LED 공정에서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으며 일부 반도체 System IC 제조 공정에서 사용.
④ LCD Glass Slimming용 식각액
- 삼성 및 LG 디스플레이와 같은 전방 디바이스 업체들의 글라스 완제품의 두께를 줄여 최종 제품의 경량화를 목적으로 글라스 자체를 식각하는 화학소재로써 국내 소규모 무역상 및 중견 기업들이 대부분 중국산 제품을 수입하여 무력으로 공급하는 분야.
2) 박리액 제품군
- 반도체 또는 기타 칩 제조 공정 중 식각 후 공 후 남아 있는 감광제 및 고분자 폴리머를 제거하는 공정에 사용되는 화학물질로 그 성능에 따라 완제품 수율이 좌우되는 핵심 소재. 선진업체(TOK, JSR 등)들에 의한 수입에 의존하였으며 현재 일부 핵심 공정에도 여전히 수입 제품이 적용되는 실정. 당사는 2003년부터 하이닉스 반도체를 기접으로 공급하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다수의 제품군을 공급.
① AI 배선용 박리액
- 자사 초기 제품으로 RAM300S 필두로 하여 지속 적으로 제품 개발(RPS400T, RPS400U 등) 되어 왔으며 현재도 고객사 국내에 적용.
② Cu 배선용 박리액
- 2009년부터 개발 및 국산화하여 2010년 12월부터 고객사 Flash 및 DRAM 공정에 적용.
④ LCD 공정용 박리액
- 2004부터 당사가 직접 제조하여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는 제품군으로써 LCD 제조 공정 중 포토 공정 후 사용되는 핵심 소재. 현재는 터치스크린 분야에 매우 경쟁력 있는 제품군으로 공급 중. 재활용 및 저온도 사용 조건으로 인한 Metal Attack Free의 특성으로 인하여 향후 터치스크린 분야로의 시장 확산이 예상.
▶ 켐트로스 주가 관련 이슈들-일본 수출 규제 관련주(경인양행, 동진쎄미켐 등), 2차 전지 등
→ 8/3. 징용 기업 자산매각 절차 임박
-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인을 강제동원한 일본 기업을 압류하는 정차인 한국 법원 송달 효력이 4일 0시부터 발생.
- 피고인 일본제철(옛 신일철주금)이 오는 11일까지 즉시항고를 하지 않으면 자산 압류 절차는 완료되고, 한국 법원은 원고인 징용 노동자 배상을 위한 자산 매각 절차에 들어갈 수 있음.
- 현재 법원에 의해 압류된 일본제철의 자산은 포스코와 합작해 설립한 PNR 주식 8만 1,075주.
- 한국 대법원은 지난 2018년 10월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4명에게 일본제철은 1억 원씩 배상하라고 판결. 그러나 대법원 판결에 일본제철이 불응하며 피해자들 손해 배상 채권 확보를 위한 PNR 주식 압류 신청 진행.
- 압류 신청에도 일본 제철은 무대응 원칙을 고수하고, 6월에 일본 정부가 한국 법원의 자산 압류 결정문을 일본제철에 송달하는 것을 거부하자 올해 6월 1일 관련 서류의 공시송달 절차를 개시해 그 효력이 4일부터 발생.
- 일본은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으로 징용 문제는 완전히 해결됐고, 대법원의 판결은 국제법 위반이라는 입장을 고수하며, 일본 정부는 징용 소송과 관련해 일본 기업에 피해가 발생하면 대응 조치를 한다는 입장을 밝힌 적이 있어, 어떤 보복 카드를 꺼낼지 주목.
→ 7/31. 2020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 켐트로스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0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
→ 이외 대표이사 말들
- 신규 개발 중인 소재 가운데 핵심은 2차 전지 전해액 첨가제. 지난 2014년 회득한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최근 개량 특허를 추가해 해당 첨가제를 완성하여, 지난 1분기 기준 2차 전지 전해액 첨가제 매출 비중은 미미하지만 하반기부터 2차 전지 전해액 첨가체의 규모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
- 이동훈 켐트로스 대표이사가 우리나라에서 새롭게 적용되는 제품을 하반기부터 양산할 계획이며, 주로 고온 상태에서 안정성을 높여 배터리 수명까지 늘려주는 소재라고 밝힘. 또한, 하반기에 매출을 지켜본 뒤 상황에 따라 증설도 검토하겠다고 이동훈 대표이사가 말함.
- 주요 배터리 소재 기업인 S사, P사를 통해 2차 전지 제조사에 납품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해당 소재는 100% 일본산을 쓰던 핵심 첨가제로 국산화에 성공한 케이스라서 더 주목을 받고 있음.
- 이외 수소차 관련 소재에 관한 이동훈 대표이사의 언급도 있어 기대 중. 수소차 전해질막 소재인 과불화술폰산 이오노머의 경우 파일롯 설비를 짓고 있고, 하반기에 시제품을 선보일 전망이라며 계획대로 개발되고 있다고 이동훈 대표이사가 밝힘. 연구원은 국내 시장 규모만 2020년 기준 1,0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전량 수입에 의존 중인 소재. 국책과제로서 한국화학연구원에서 기술 이전을 받아 국산화할 예정이며, 2022년부터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고 봄.
▶ 비교 우위? - 일본 수출 규제 관련주(경인양행, 동진쎄미켐 등), 2차 전지 등
1) 제품 개발 인력 확보
- 유기합성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이 많고 역량 있는 전문 연구 인력이 다양한 고객의 개발 요구에 최적의 방법으로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음.
2) 다양한 제품군 보유
- 제품의 라이프싸이클이 다하기 전에 새로운 제품을 양산화하는 순환은 당사가 다양한 제품과 관련 제품을 보유하고 이를 유지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규모가 큰 회사들과의 거래 및 공동 개발 활동을 통하여 신제품과 새로운 적용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음.
3) 고난도 생산기술 보유와 양산 경험
- 생산기술이 어려운 유기금속 반응 기술과 분자량 조절 기술, 제품에 대한 우수한 품질 관리 능력 보유. 또한, 거래처가 필요로 하는 물성을 구현할 수 있는 분자설계 능력과 설계한 분자를 합성하는 합성 루트 디자인 능력 보유.
-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제약사 및 전자소재, 재료를 적용하는 다양한 산업분야에 성공적으로 양산화를 이루어 내서 각종 화학 중간체 및 전자재료, 소재를 공급하고 있음.
4) 국제적 수준에 맞는 시설 보유.
- 까다로운 의약소재의 부합한 시설 수준 및 관리 기준을 준수하기 위해 GMP 시설에 대한 신규 투자를 완료하고 고객사와 공급 관계를 계속 유지하면서 신규 고객사를 발굴하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음.
→ 신규 사업
- IT 소재 - 유기리간드 : 당사는 10나노대 D 램 생산용 핵심 재료인 지르코윤(Zr)계 프리커서를 제조하는데 필요한 유기 리간드 양산 공정에 성공하여 본격적인 물량 공급을 하고 있음.
▶ 켐트로스 주가 차트 - 일본 수출 규제 관련주(경인양행, 동진쎄미켐 등), 2차 전지 등
- 켐트로스 주가는 일본제철 자산 매각 이슈에 일본 수출 규제 관련주(경인양행, 동진쎄미켐 등)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2차 전지 전해액 첨가제 등 신소재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라고 합니다. 또 삼성 포레스트 관련주, 이동훈 대표이사 말씀 등 다양한 이유들로 주목을 받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은 켐트로스 주가 및 기업분석하실 때 참고해 주세요.
- 2015년과 2017년에 각각 유비콜과 유비콜 플러스에 대해 WHO PQ승인을 받음. 당사는 첫 개발 제품인 유비콜의 WHO PQ승인으로 백신의 제품화 기술 및 품질, 설비 및 GMP 운영이 국내 및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되었음.
- 2019년 경구용콜레라 백신을 유니세프 및 개별국가를 통하여, 1921만 도즈 이상 공급. 2019년 10월 빌앤멜린다 게이츠 재단에서 콜레라백신 증설을 위해 427만달러를 지원해주기로 결정해 이 자금과 당사 자금으로 추가 2,500만 도즈 증설을 진행 중. 2022년 하반기부터는 공급량은 2,500만 도즈 생산에서 약 5,000만 도즈가 될 예정.
- 접합단백질 CRM197를 이용한 다수의 세균백신 개발 : 정부 R&D과제의 지원을 받아 당사 기술진에 의해 저비용으로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 특히 19년 5월에는 천연형 대비 수율 10배이상 개선된 유전자재조합형 접합단백질을 개발 완료. 당사는 상기 고품질, 고수율의 접합단백질 생산기술을 바탕으로 장티푸스접합백신은 임상 3상, 폐렴구균 접합백신 및 수막구균 접합백신은 임상 1상 6월 15일에 시험 승인 받음.
2) CRMO 부분
- 초기 평가되는 5,000개 물질 중 5개만이 임상에 진입할 수 있고, 이 중 1개 품목만이 제품화되고 있음. 현재 당사는 국내 중소 바이오업체들의 임상시료를 생산하고 있음.
- 당사의 CRMO 매출은 매년 10억 원 ~ 25억 원 발생하고 있음. 2019년 4월 준공된 제2공장 V Plant 준공과 함께, CRMO 사업을 확대하려 하고 있음. 2019년 6월 스웨덴 SBH사와 ETVAX(대장균 백신)에 대한 3상 시료생산 및 상업생산에 대한 CMO(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0년부터 위탁 생산할 예정입니다. 또한, 국내 바이오 업체들을 대상으로 하는 CRMO 사업도 확대해 나갈 예정.
▶ 유바이오로직스 주가 관련 신규 사업
- 현재 신규 파이프라인 추가 및 제휴를 통한 사업다각화 추진 중. 국내 에이티지씨사와의 제휴를 통해 보툴리눔 톡신 사업화를 위해 공동 임상 3상을 진행 중. 피움바이오사와는 제휴를 통해 필러에 대한 사업화를 진행중. 또한, 미국 팝바이오텍사와 제휴를 통해 RSV, 대상포진, 알츠하이머 백신과 같은 프리미엄 백신에 대한 개발도 추진할려고 함.
▶ 유바이오로직스 주가 차트(코로나로 실적 부진일 것인가?)
- 올해 6월에 수막구균 접합백신 개발과제 지원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 19) 영향으로 콜레라 백신 '유비콜-플러스'의 부진한 실적이 예상했으나, 하반기 유니세프(UNICEF)향 수출이 증가해 매출이 회복 될 것이라는 전망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코로나19) 영향 걱정은 없다고 나왔습니다. 이 글은 유바이오로직스 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