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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3일 수요일

코스모신소재, 리튬이온배터리 성장기대. 테슬라 배터리데이

 

안녕하세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입니다. 2020년 09월 23일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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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신소재

- 충주사업장에서 생산 및 영업활동

- 코팅기술력 경험을 바탕으로 LCT TV, 스마트폰, 컴퓨터 등 IT 소재용 MLCC 이형필름 생산

- 최근 수요 급증하고 있는 자동차전장용 MLCC 및 OLED, 광학용, 반도체 공정용 등에 사용되는 이형필름, 점착필름 등의 기능성필름으로 생산 확대

- IT용, 소형가전기기용을 비롯하여 그린에너지 부분인 전기자동차용, 전력저장용으로 확대적용됙 ㅗ있는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과 토너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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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신소재 기능성 필름

- 기능성 필름은 종류가 다양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으로 디지털기기의 소형화, 박막화 및 친환경 자동차 수요 증가로 점차 고품질, 고용량화 제품이 요구되는 상황

- MLCC용 이형필름 외에도 광학, OLED용 이형필름 및 디스플레이, 반도체용 점착필름 등 고품질의 기능성필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증설 2012년에 완료하여 양산 판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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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CC용 이형필름​

- 전방산업의 지속적 성장세와 4차 산업 붐에 힘입어 지속 성장 중

- 향후 MLCC 시장은 5G 인프라 설비 증가 및 전장용 MLCC 수요가 성장 견인할 것으로 예상

- 주요 고객사의 해외 기지 전장용 MLCC 공장 증설 및 초고용량 MLCC 생산 확대로 MLCC용 이형 필름 수요 지속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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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튬이온배터리

- 소형 IT 배터리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든 가운데 무선이어폰 등 신규 활용 제품과 대체 시장 확대

- 중대형 배터리 시장은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과 전기자동차(xEV)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로 인하여 빠르게 성장

- 리튬이온배터리 시장의 성장과 함께 양극활물질 수요 대폭 증가 전망

- 2019년 46만톤 규모에서 2025년 275만톤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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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신소재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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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신소재 주가 및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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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1일 월요일

중국, 블랙리스크 외국 기업 규정 발표, 틱톡, 테슬라 배터리데이 D-1, 관전 포인트 등..


- 중국, 블랙리스크 외국 기업 규정 발표.

: 중국 상무부는 '신뢰할 수 없는 기업'에 명단에 대한 규정을 발표. 중국 주권과 안보, 발전이익을 해치는 외국 기업과 개인을 상대로 하는 규정이라고 덧붙임. 아직까지 구체적인 명단을 발표하지 않음.



- 트럼프, 틱톡-오라클 ㆍ 월마트 간 합의 승인...위챗은 사용 금지.

: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바이트댄스의 틱톡과 미국의 오라클, 월마트 간 협의를 승인하면서 미국 내 틱톡 앱 다운로드 가능 기한을 27일까지 연기. 한편, 위챗의 경우 20일부터 미국 앱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없도록 조치.



-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이 개선되고 있다고 낙관. 이어 금융시장 패닉을 피했다면서, 급증하는 정부 부채는 정당화 될 것이라고 덧붙임.



-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는 미 경제가 둔화하고 있다면서, 추가적인 재정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



- 미국 8월 경기선행지수 MoM 1.2%로 예상(1.3%) 하회.


- 미국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잠정치 78.9로 예상(75.0) 상회.



9.21 테슬라 배터리데이 D-1, 관전 포인트는? - 조선비즈 변지희 기사요약

- 테슬라 '배터리 데이' 행사는 전기차ㆍ배터리 업계의 판도를 바꿀만한 내용이 나올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음. 22일 오후 1시 30분(현지 시각) 실리콘밸리 프리몬트 공장에서 배터리 데이 행사를 열고 이를 전 세계에서 생중계함. 배터리 수명을 늘린 '100만마인(160만km) 배터리', 배터리 자체생산 여부와 규모 등이 발표 후보로 언급.



배터리 단가 낮출 신기술은?

- 내연기관과 동등한 수준의 차량 총 소유 비용(TCO)을 맞추려면 배터리 가격 절감이 필수적인 상황이기 때문. 배터리 단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코발트를 대폭 줄이거나 다른 물질로 대체한 배터리 등 생산 단가를 낮추는 신기술을 발표할 가능성이 언급됨. 머스크 CEO는 그간 코발트와 니켈의 비싼 가격이 회사의 성장에 큰 걸림돌이라고 밝혀왔음.


- 신소재 '나노 와이어'가 적용될 것이라는 추즉도 나옴. 전고체 배터리를 공개할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으나 희박한 시나리오라는 전망이 많음.


100만마일 배터리, 배터리 자체생산 계획 공개하나?

- 중국 최대 배터리업체 CATL과 제휴한 '100 마일 배터리'를 공개할지 여부도 이번 배터리 공개 여부도 이번 배터리 데이의 관심사. 만약 100만 마일 배터리를 상용화할 수 있는 수준의 양상 일정이 나온다면 '테슬라 네트워크'와 '로보택시' 등을 앞당겨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