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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13일 화요일

천보 주식 주가 분석. 증설 효과 하반기 본격 보인다


천보는 이차전지 소재 부문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주력 제품 F전해질과 P전해질 출하량이 1분기에도 견조 하게 유지된 것으로 파악되며, 지난해 부진했던 D전해질 출하량 증가 본격화된 것으로 추정합니다. D전해질 출하량은 지난해 연간 6억 원 수준에 불과했으나 올해 1분기 약 30억 원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천보의 전해질 라인 평균 가동률은 제품 전반에 걸친 수요 강세로 80%를 상회하는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천보의 관전 포인트는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증설 효과입니다. 올해 3분기에는 P전해질 1,460톤, B전해질 400톤의 신규 Capa가 추가되며, 올해 4분기 F전해질과 D전해질 신규 Capa가 각각 280톤, 300톤 양산 가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합산 전해질 생산능력은 기존 1,560톤에서 4,000톤으로 확대됩니다. 천보의 전해질 소재들은 전기차 배터리에서의 고온 안정성, 사이클 특성 개선, 저온 특성 개선과 관련되어 있어 필수적인 소재들이나, 생산 가능 업체들은 제한되어 있다는 점이 프리미엄 요인입니다. 또한 글로벌 Top 6 셀 메이커(파나소닉, CATL, BYD, 국내 3사)향으로 모두 매출 익스포저를 갖고 있어, 전방업체들 간의 수주 변화 상황에 관계없이 실적 우상향 가능하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천보의 전해질 생산능력은 2023년 말 12,000톤까지 확대될 예정입니다. 이는 이차전지 소재 부문에서만 연 1조 원 수준의 매출 체력을 보유하게 되는 것으로 천보의 기업가치는 지속 상승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2021년 1월 14일 목요일

증설 준비 중인 천보 주가분석. 밸류에이션 재평가.


4분기 프리뷰. 4분기도 시장 기대에 부응. 2020년 4분기 연결 예상 매출액은 411억 원(YoY+22%, QoQ+7%), 영업이익 80억 원(YoY+15%, QoQ+13%, OPM 19%)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한다. 중국향 매출 증가로 LiPO2F2(P)와 LiBOB(B)의 판매 증가가 주 요인으로 판단된다. 또한 상반기 말 예정되어 있는 증설 완료 시점이 예상보다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빠르면 2분기부터 증설 효과가 반영될 수 있다.


증설 효과의 본격화. 천보는 2021년 상반기 총 2,160톤(F: 280톤, P: 1,460톤, D: 300톤, B: 400톤)의 전해질 설비 증설을 진행 중이다. 기존 계획보다 460톤이 증가했는데, 이는 LiPO2F2(P) 기존 증설 계획(1,080톤) 보다 380톤이 확대된 영향이다. 또한 지연되었던 LiFSI(F) 전해질 증설(200톤, 1공장에 추가)도 상반기 완료 예정이다. LiFSI(F) 기존 1공장 증설에 따른 일시적인 셧다운으로 제품 출하 지연이 발생했으나 올해부터는 정상적인 출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동사는 1H21 기준 총 4,000톤, 2023년 12,000톤의 전해질 생산설비 능력을 갖추게 된다.


예정보다 앞당겨질 증설 완료 시점. 예정보다 빠른 시점에 증설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빠르면 2분기 중 탑라인에서 증설 효과가 반영될 전망이다. 다만 2~3분기 중 이익단에서 초기 가동에 따른 이익률 하락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나 일회성 요인으로 독보적인 시장 지배력을 가지고 있는 동사의 주가 모멘텀을 훼손할 정도의 영향은 아닐 것으로 예상한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43,100원. 2021 년 천보 예상 연결 매출액은 2,273억 원(YoY+50%), 영업이익 441억 원(YoY+54%, OPM 19%)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한다. 목표주가 243,100원은 2021~2022년 평균 EPS 4,052원에 국내 2차전지 소재 관련 기업 평균 PER 60배(2021)를 적용하여 산출했다. 1) 제품의 독보적인 시장 지배력 2) 중대형 2차전지 전해액 수요 증가에 따른 해외 매출 증가 3) 전해질 설비 증설 효과 가 하반기 본격화됨을 고려하면 단기적인 밸류에이션에 흔들릴 필요는 없다고 판단된다.

2020년 9월 20일 일요일

비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27일까지 연장, 위챗은 사용 금지, 오늘 날씨, 천보 등 오전 이슈는?


2020년 9월 21일 (월)

<개장전 주요이슈점검>

● 뉴욕증시, 9/18(현지시간) 美/中 갈등 고조, 기술주 불안 지속 등에 하락…

다우 -244.56(-0.88%) 27,657.42,

나스닥 -117.00(-1.07%) 10,793.28,

S&P500 3,319.47(-1.12%),

필라델피아반도체 2,160.97(-1.51%)

● 국제유가($,배럴), OPEC+ 감산 이행 강화 영향 지속 등에 소폭 상승 …

WTI +0.14(+0.34%) 41.11,

브렌트유 -0.15(-0.35%) 43.15

● 국제금($,온스), 달러 및 증시 약세 등에 상승... Gold +12.20(+0.63%) 1,962.10

● 달러 index, 유료화 등 일부 통화에 대한 약세 만회 속 약보합... -0.04(-0.05%) 92.92

● 역외환율(원/달러), 0.00(0.00%) 1,165.00

● 유럽증시, 영국(-0.71%), 독일(-0.70%), 프랑스(-1.22%)




● 美 9월 소비자태도지수 78.9…월가 예상 상회

● 美 8월 경기선행지수 1.2%↑…월가 예상 하회

● 美 2Q 경상적자 1천705억 달러…월가 예상 상회

● 美펠로시 "소규모 부양책 '노'…셧다운 막을 임시예산은 마련 중"

● 세인트 연은 총재 "연말 실업률 6.5%·3분기 30% 성장…인플레 곧 올라"

● 애틀랜타 연은 총재 "미 경제 둔화, 추가적 재정 정책 필요"

●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포워드 가이던스 더 강력했어야"

● 연준 "메인스트리트 대출 접근성 개선"…은행 새 지침 발표

● 미·중 비즈니스 투자 규모 9년 만에 최저

● 트럼프 "틱톡 딜 빨리 진행될 수 있어…훌륭한 옵션 있어"

● 美당국자 "틱톡 유지 가능성은 있지만, 위챗은 미국서 끝"

● 트럼프 "내년 4월까지 모든 미국인에게 충분한 백신 확보할 것"

● CDC, 코로나 검사 가이던스 수정…"증상 없는 사람도 검사 필요"

● 골드만 "바이든 당선시 달러 약세 가속"

● BMO "최근 기술주 매도와 닷컴 붕괴 비교 터무니없어"

● 유로존 7월 경상흑자 170억유로…전월치 210억유로

● 한은 "세계경제 완만한 회복 지속…백신·정치 불확실성 주시"

● 8월 주택 거래량 8만5천건…1년 전보다 28.2% 증가

● 전국 대체로 맑은 날씨… 최고기온 20~26도


[기업/산업]

● 현대차·현대건설·KT, 도심 항공교통 사업 본격추진

● 美 HAAH " 쌍용차에 3000억원 투자할 수도"

● 이번엔 배터리 혁신…'테슬라 매직'에 쏠린 눈

● 현장답사만 수백번…'투자고수' SK(주) 만들다

● 벼랑 끝 車부품사 "한국GM 파업땐 공멸"

● 현대차 수소트럭, 中서 기술혁신賞

● 삼성 알츠하이머 연구지원…이재용 미래기술투자 박차

● 20만번 견디는 '1㎜ 부품'…갤폴드2 힌지 9년간 연구

● 삼성 갤럭시Z폴드2 UX개발자 2인 "3개앱 동시 구동, 새 경험 줄 것"

● 돌돌마는 LG '롤러블폰' 내년에 만날 수 있을까

● 갤럭시 카메라모듈 생태계, 3분기 '호조'…내년 기대감↑

● "없어서 못팔아요~" 갤탭S7, 북커버는 '그림의 떡!'

● 삼성-LG, 20만원대 LTE폰 공세…"중국에 뺏긴 점유율 탈환"

● 쫓는 삼성, 도망가는 TSMC…파운드리 최종 승자는?

● 한화솔루션 디지털비전 "임직원 공유가 성공 관건"

● LG전자, 中企 스마트팩토리 지원

● 'WON뱅크' 직접 챙기는 손태승…"디지털 혁신 총력"

● 축의금·영상통화…거리두기에 카톡 45%↑

● KCC서 떼내는 실리콘 사업, 美자회사 MOM홀딩에 넘긴다

● 정부 '주파수 재할당' 가격 고심…법조계 "과거 경매가 반영 위법"

● 5G무선국 구축 '찔끔'

● LGU+, 푸조·DS 전기차에 커넥티트카 기술 입힌다...21일 출시 'DS 3 크로스백 E-텐스' 첫 서비스

● 내리막길 걷던 노트북…8년만에 '코로나 호황'

● 기능성 마스크 특허 출원 두 배 급증

● '우후죽순' 마스크 공장 잇단 휴·폐업

● '반응률 100%'...유한 '레이저티닙'의 깜짝 병용 시너지

● 항체는 총알, T세포는 포탄…암 치료위해 화력 센걸 써야

● 집단 소송 당한 美 에볼루스…대웅제약 영향 '촉각'

● 폐암 신약 임상2상 진입 초읽기… 글로벌 제약사 잇단 '러브콜'

● 지상파 '꼼수' 중간광고로 작년 한해 1천억원 벌었다

● 교원·웅진 2세들 '신사업 플랫폼 경쟁'

● 리사이클이 대세…친환경제품 잘 팔린다

● 이마트, 충성고객 마케팅 통했다

● 포장 뜯어 데우면 끝... '집콕' 생활에 밀키트 소비 급증

● 은행 대신 편의점 찾는 사람 5배 늘었다



● '원금회복' 라임펀드 첫 등장…운용사 바꿔 30%수익

● 中공모주펀드 인기 '후끈'…한투운용 펀드 500억 완판

● 3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엔터·소비주 '好好'

● 한달 새 눈높이 상향....3분기 실적개선주 '찜' 해볼까

● "삼성전자 낸드 공정 고도화 수혜"…주목받는 피에스케이

● 中 뿌리박은 오스템임플란트, 이익률 23% 쑥쑥 '환한 미소'

● 애널리스트들이 베팅하는 넥슨…모바일 게임 플랫폼 전환에 연타석 홈런

● 반도체·자동차株 쇼핑…외국인이 돌아온다

● 현대차證 '자기자본 1조'…대형증권사로 성큼

● 글로벌 신약 다 거쳐간다…美비바시스템즈 '임상 플랫폼' 급성장

● "400명 온라인수업에 4000명 몰려" 씨엠에스에듀 '나홀로 성장'

● 잇따른 수출낭보…에스티팜 두달새 45%↑

● 규제에 막힌 韓 디지털헬스케어株

● "FAANG만 있냐"…소리없이 뜬 소형기술株

● "아시아나CC 포함 금호리조트 판다"…'고육지책' 자구안 내놓은 금호그룹

● 항공주 지금 사서 묵혀볼까? 전문가 6명 모두 "회복하는데 몇년이 걸릴지 모른다"

● APS홀딩스, 'APS머티리얼즈' 설립…FMM 사업 본격화

● '마법의 가루' 세계 최초 양산…몸값 껑충 뛴 천보

● 파나시아·넥스틴·퀀타매트릭스 공모 일반 청약

● 대세가 된 ESG투자…모르면 돈 못법니다

● 석유 시대 꺾였다


[경제/증시/부동산]

● 코로나 사태로 폭락 그리고 반등 6개월…숫자로 본 증시35.8조

● 코로나에 부러진 '필립스곡선'… 한은, 고용안정에 무게 싣나

● 제조업의 몰락… 가동·고용·투자 '트리플 하락'

● 레버리지ETP 규제 효과 '글쎄'

● 원·달러 환율 급락…1년 후 1100원도 붕괴?

● 中위안화 초강세…"1년내 달러당 6.5위안 간다"

● 뉴욕증시, 파월, 美의회서 코로나 관련 증언 주목

● 상하이증시, 기력 찾은 中경제…기준금리 동결할까

● 국고채 장·단기 금리차 '5년 만에 최대'

● 증권금융, 증안펀드 자금 90%까지 반환하기로

● 무협 "4분기 수출 전망 3분기와 비슷…석유제품·반도체 개선 기대"

● 현대硏 "미중 갈등 장기화 조짐…유로화 강세 속 환율전쟁 우려"

● 금융당국 구두경고에…줄어든 신용대출

● 기준금리 내렸는데…보험대출금리 되레 올라

● 노인일자리 이미 충분한데 '6만개 더'…혈세 줄줄 샌다

● 대마초 파문 국민연금 입장문 "근본적 쇄신대책 마련할 것"

● 내년 서울 입주물량 '반토막'…규제 강화로 '공급절벽' 현실화

● 대책 23번 쏟아냈지만…"집값 못 잡고 시장만 혼선"

● 8월 주택거래 40% 급감…매수세 위축

● 새 아파트 진입 문턱 높아졌다…내집마련 기본 100대1 뚫어야

● 서울 80곳 역세권 주상복합 '높이제한' 완화

● "영끌했는데 집값 떨어지면…" 패닉바잉 30대 속앓이

● '미니 신도시' 고덕강일서 첫 민간분양 나온다

● 22일부터 분양권 전매금지…광역시 막차 물량 쏟아진다

● 초과이익 환수제 피하려다…인허가 발목잡힌 '잠실 진주'

● "법대로 해"…날 세우는 집주인·세입자


[정치/사회/국내 기타]

● 코로나 지원금, 추석전 28일·29일 지급

● 대기업 직원에 웬 中企취업장학금…'원칙'도 없는 현금살포

● 고삐풀린 현금복지…4년간 55% 급증

● 줄줄새는 국고보조금…부정수급액 2배↑

● 선심성 지출 늘려 펑펑 쓰더니…다음 정권에나 줄이겠다는 문재인 정부

● 與, 기업규제 3법 "정기국회서 처리할것"

● "기업 말 들어 뭐 하겠냐"…김종인 '마이 웨이'에 범야권 발칵

● 자국기업 보호는커녕 '옥죄기'…"제발 비즈니스만 집중하게 해달라"

● 反기업 3법에 벼랑 끝 내몰린 '빅3'

● 발등에 불 떨어진 재계…"4대 독소조항, 주식회사 근간 흔들 것"

● 손경식·박용만, 국회 달려가지만…거대여당 설득은 미지수

● 野 경제통 의원들 "경제정책 자살골" 우려

● 군사작전 짜듯…정부·여당은 법안통과 착착 준비

● "실수로 송금한 돈 예보가 받아드립니다"…'착오송금 구제법' 국회서 재추진

● 김홍걸 제명한 민주당, 다주택 매각 속도낸다

● 與, 이상직도 곧 결론…발빠르게 손절 확대?

● 文, 21일 秋 만난다…청와대서 검찰개혁 전략 회의

● 野 "분노조절 장애" vs 이재명 "x 묻은 개가…"

● 이재명, 男 지지율 역전…이낙연은 女 지지서 우세

● "탈원전 정책 추진하려면 에너지안보 대책이 먼저"

● 4명 중 1명은 감염경로 불명…丁총리 "추석 전까지 2단계 유지"

● "휴게소 음식 포장만 가능, 출입명부 작성도 의무화"

● 국내도 첫 재감염 보고…백신 유효성 놓고 논란

● 강남·홍대 헌팅포차 '턱스크族'들로 불야성…집단감염 무방비

● 非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27일까지 유지

● 코로나 바이러스 "바늘로 100번 찌르고 90도 열 가해도 멀쩡"

● 21일 수도권 등교재개…고2도 매일 학교가나

● 원격수업 시대에 주목받는 '공유대학'…"단순 연합으론 한계"

● 택배·음식 배달 쇄도…'쓰레기 대란' 덮쳤다

● 에이브럼스 "전작권 내년 전환 어려워"

● 광주수소버스 12월부터 운행

● '삼성 합병' 회계법인 사법처리 검토…"감사법 등 위반"

● 6개 지자체, 전기차 예산 반납...6.5만대 달성 '빨간불'

● LED·중고차, 대기업 진출 막았더니… 오스람·BMW가 휩쓸었다


[국제/해외]

● 틱톡 매각 벼랑끝 합의…美, 지분 53% 확보

● '비즈니스맨' 트럼프, 틱톡 흔들어 2만5000개 일자리 챙겼다

● 中도 블랙리스트로 반격…美에 '맞불 제재' 경고 메시지

● 美 국무차관 대만 방문에 中 군용기 19대 동원 시위

● "집 수백만채 매물 쏟아질 것" 美 '코로나 대학살' 경고

● "대법원을 우리편으로"…美 공화·민주, 긴즈버그 후임 인준전쟁

● "美증시 12월까지 출렁일 것"…골드만삭스 선물·옵션 분석

● 버핏도 투자한 '공모주' 상장 첫날 111% 폭등

● 방키아-카익사 합병…스페인 최대 은행 탄생

● "휴대폰 요금인하 성과를"…스가 요구에 통신사 긴장

● "美日동맹은 지역안보의 기반"…스가 총리, 정상외교 시동

● 퇴임 사흘만에 야스쿠니 참배한 아베…상왕정치 예고?

● 英, 두번째 봉쇄령 검토…'방역 모범국' 독일마저 환자 폭증

● 인구 1천만 체코, 일일 확진 2천명선…비상사태 선포 가능성도

● "백만장자는 세금 더 내라"…부자에 재정적자 떠넘긴 美뉴저지

● 배터리데이 D-1…테슬라 주식 4.8조 보유 '서학개미' 기대감

● 이란, 미국 제재 복원 강력 비난…로하니 "미국 시도 실패 직면"

● 러 "자체 개발 코로나 백신, 한국 생산 협상 최종 단계"

● 中 공모펀드, 최대치 경신…자산 18조 위안 육박

● "트럭 언덕에서 굴렸다"…'제2의 테슬라' 니콜라, 사기인가 아닌가

● 테슬라 주식 비중 줄인 돈으로 '클라우드플레어' 1400만주를 샀다

● '수신인 트럼프' 백악관에 독극물 담긴 우편물 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