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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3일 일요일

두달남은 미 대선 바이든 지지율, 트럼프 지지율은?? 중국, 틱톡 강제 매각보다 폐쇄를 선호 등..


- 중국, 미국의 중국 외교관 활동 제한 조치에 맞대응

: 중국 외교부는 최근 미 국무부가 주미 중국 대사관 및 직원 활동에 제한 조치를 취한 것과 관련해 주홍콩 총영사관을 포함한 중국 주재 미 공관 및 직원 활동에 대등한 제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힘.



- 중국, 틱톡 강제 매각보다는 폐쇄 선호.. 로이터통신

: 중국 정부는 자국 바이트 댄스가 틱톡을 강제로 매각하는 것보다는 폐쇄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



- 프랑스 재무 장관, "OECD 디지털세 합의 무산 시 EU 측 개별 적용해야"

: 브뤼노 르메르 프랑스 재무 장관은 OECD에서 디지털세에 대한 도입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2021년 초까지 EU의 해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



- 영국 총리, 집권 보수당의 '국내시장법' 지지 당부

: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국제법 위반 논란의 중심인 '국내시장법'과 관련해 영국의 통합성을 보호하려는데 목적이 있다며, 입법 배경 설명과 함께 집권 보수당 의원들의 지지를 당부.



- 두 달 남은 미 대선.. 바이든 지지율 51% vs 트럼프 46%

: 미국 대선이 약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지지율이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5% 포인트 차이로 앞서고 있음.


: 13일(현지시간) 미 폭스뉴스에 따르면 지난 7~19일 투표 의향이 있는 1천191명을 조사한 결과 바이든 지지율이 51%, 트럼프 대통령 46%.


: 이번 조사에서 바이든 후보가 9개 현안 중 8개에서 트럼프 대통령보다 높은 지지률을 얻음.


: 응답자들이 꼽은 걱정거리로는 실업률(87%), 코로나(83%), 범죄 및 폭력(64%) 등으로 나타났으며, 현재 미국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통제되고 있다고 보는지에 대해선 '전혀 그렇지 않다'는 답이 40%로 가장 많았음.



-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임상 시험 재개

: 아스트라제네카는 영국 옥스퍼드대와 공동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임상 시험을 재개한다고 밝힘. 최근 원인 미상의 질환 발견으로 인해 임상 시험을 중단했으나, 영국 의약품 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으로부터 안전 승인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설명.



- 미국 8월 CPI MoM 0.4%로 예상(0.3%) 상회.





2020년 8월 6일 목요일

트럼프, 대선 전 코로나19 백신 나올 수도. 한편, 우버, 메트라이프 등 해외 주식 전망은??

 



1) 해외 경제 이슈

- 트럼프 "대선 전 코로나19 백신 나올 수도"

: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예정된 미국 대선 전에 일부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될 수 있다고 밝힘. 다만, 해당 발언은 공공 보건 전문가들의 발언과는 다르다고 CNBC가 지적.



- 미 국무부, 자국민의 전 세계 해외여행 금지 권고 조치 해제.

: 미 국무부는 지난 3월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내렸던 자국민의 전 세계 해외여행 금지 권고 조치를 해제한다고 밝힘.



- 트럼프, 캐나다산 알루미늄에 관세 재부과.

: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 알루미늄 생산 업체들이 약속을 어겼다면서 미국 산업 보호를 위해 캐나다산 알루미늄에 대해 10%의 관세를 재차 부과할 것이라고 강조.



- 영란은행 총재, "마이너스 금리 정책 도구에 포함되나, 현재 사용 계획 없어"

: 베일리 영란은행(BOE) 총재는 코로나19 충격을 완화시키기 위해 마이너스 금리가 정책 도구함에 있으나 현재로서는 사용할 계획이 없다고 밝힘. 한편 BOE는 기준금리를 동결.


- 미국, 연방 공무원의 '틱톡 금지안' 상ㆍ하원 통과.


- 카플란 댈러스 연은 총재는 하반기 경제 회복이 가능하나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경기 반등이 뚜렷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발언.


- 미국 8월 1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118.6만 건으로 예상(140.0만 건) 하회.



2) 해외 주식

-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큅(Bristol-Myers Squibb)

: 개장 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99.7억 달러, EPS 1.48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카디날 헬스(Cardinal Health)

: 개장 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366.7억 달러, EPS 0.92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로쿠(Roku)

: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활성 사용자가 320만 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다만, 애프리터마켓에서 5% 하락했다.


- 비아콘CBS(ViacomCBS)

: 개장 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61.7억 달러, EPS 0.93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 웨스턴 디지털(Westerm Digital)

: FY 4분기 우수한 실적을 발표했지만, 가이더스는 낮게 제시하면서 애프터마켓에서 11% 이상 급락했다.


- 우버(Uber)

: 장 마감 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가는 매출 21.8억 달러, EPS -0.86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메트라이프(MetLife)

: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2020년 7월 31일 금요일

조 바이든 말처럼 트럼프 대통령, 대선 연기 언급. 한편, 또 하나의 폭로 책이 곧 출간! 앞으로의 미국은..?


- 트럼프, 대선 일정 연기 가능성 언급.

: 트럼프 대통령은 우편 투표 확대에 따라 2020년 대선이 역사상 오류가 있는 선거가 될 것이며, 미국에 곤란한 상황을 야기할 것이라고 우려한다는 내용의 트윗을 게시. 이어 적정한 시기까지 선거를 연기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을 거론.




- 트럼프 폭로 책 또 나온다. 옛집사..?

: 여러 악재에 시달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또 하나의 폭로 책이 곧 출간될 전망. 트럼프 대통령의 집사 노릇을 했던 마이클 코언이 오는 11월 3일 미 대선 전 회고록을 출간할 수 있게 됐다고 로이터ㆍ AP 통신이 보도.

: 코언은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로 10여 년간 집사 역할을 하며 뒤치다꺼리를 해온 인물로 코언 회고록 가제는 '불충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 개인 변호사 마이클 코언 이야기'로 알려짐.



- EU, 한국 등 12개국 국민 입국 제한 단계적 해제 권고.

: EU 이사회는 코로나19 확산세가 둔화된 한국 등 12개국 주민에 대한 입국 제한 해제를 권고. 다만 해당 권고안이 법적 구속력을 가지지는 않음.



- EU, 사이버 공격 관련 첫 재재 부과.

: EU는 북한의 조선 엑스포와 중국, 러시아의 개인 및 기관에 대해 사이버 공격과 연루됐다는 판단 하에 제재를 부과하기로 결정. EU의 사이버 공격 관련 제재는 처음이며, 해당 제재는 EU 입국 제한과 자산 동결 등을 포함.



- 애플, 실적 호조 및 액면분할 결정에 시간 외 거래서 급등.

- 미국 2분기 GDP QoQ 연율 예비치 -32.9%로 예상(-34.5%) 상회.

- 미국 7월 4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143.4만 건으로 예상(144.5만 건) 하회.

- 유로존 7월 소비자신뢰지수 확정치 -15로 이전(-15) 부합.



- 컴캐스트 회계연도 2Q20 EPS $0.69로 예상($0.55) 상회.

- 알파벳 회계연도 2Q20 EPS $8.54로 예상($8.27) 상회.

- 페이스북 회계연도 2Q20 EPS $1.80로 예상($1.39) 상회.

- 아마존 회계연도 2Q20 EPS $10.3로 예상($1.51) 상회.

- 애플 회계연도 2Q20 EPS $2.58로 예상($2.07) 상회.


2020년 7월 16일 목요일

트럼프 대선 전 북미정상회담이 열릴까..? 한편, 옥스퍼드대학,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긍정적 임상 발표!



1) 글로벌 주요 이슈

- 연준, "미 경제 활동 개선에도 코로나19 사태 이전보다 훨씬 낮아"

: 연준은 베이지 북을 통해 대부분 지역에서 경제활동이 증가했으나 코로나19 팬데믹 이전보다는 훨씬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 또한, 경제활동 전망이 매우 불확실하다고 진단.



- 중국, 미국의 홍콩 특별대우 종료 및 제재 법안 통과에 보복 경고.

: 중국 외교부는 미국이 홍콩에 대한 특별대우를 종료하는 행정명령과 제재 법안을 통과시키자 내정간섭이라며, 미국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필요한 반응을 보일 것이라고 경고.



- 영국 매체, "옥스퍼드대학, 코로나19 백신 관련 긍정적 임상 결과 발표될 것"

: 영국 옥스퍼드대학과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으로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긍정적인 임상시험 결과가 곧 발표될 것이라고 영국 방송 ITV가 보도.


- 폼페이오, "대선 전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낮아"

: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의 진전이 기대될 때 북미 정상 회담에 나설 것이라며, 11월 대선 전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은 낮을 것이라고 평가

: 한편, 신장 지역 인권 탄압을 이유로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경영진에 비자제한을 가할 것이라고 밝힘.



- OPEC+, 감산 규모 일일 770만 배럴로 축소 합의


- 미국 6월 광공업생산 MoM 5.4%로 예상(4.3%) 상회.


- 미국 7월 뉴욕 제조업 지수 17.2로 예상(10.0) 상회.


- 골드만삭스 회계연도 2Q20 EPS $6.26로 예상($3.95) 상회.



2) 글로벌 기업 전망

- 바이오젠(Biogen)

: Morgan Stanley는 델라웨어 법원에서 Tecfidera 특허권 관련 판결이 곧 이루어질 것이며, 이것이 제네릭 의약품 출시라는 악재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비중축소 및 목표주가 263달러를 유지했다.


- 모더나(Moderna)

: Piper Sandler는 코로나19 백신 임상 시험 결과가 성공적이었던 점, 임상 3상이 준비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100달러에서 134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 항공 섹터

: Moderna의 백신 임상 성공으로 섹터 전반의 전망이 개선되면서 주가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21에나 백신 보급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 웰스 파고(Wells Fargo)

: Evercore는 배당이 인하되고 대손충당금을 확충한 결과, 추가적인 주가 하락 요인은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을 in-line에서 outperform으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 27달러를 제시했다.


- 울타 뷰티(Ulte Beauty)

: Piper Sandler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소비 형태가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고객들을 유인하고 고객당 매출을 견인하기 위한 사업 모델 조정이 이루어지며 실적 향상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 및 목표주가 275달러를 유지했다.


- 웨스턴 디지털(Western Digital)

: Bernstein은 동사 주가에서 NAND 사업이 저평가되어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60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 트와일리오(Twilio)

: JMP Securities는 동사 고객 및 섹터 전문가들과의 회담 결과, 교육, 소매, 헬스케어 부문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00달러에서 243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스냅(Snap)

: Bank of America는 Discover 기능이 엔터테인먼트 능력을 강화하면서, 경쟁사 대비 우위가 더욱 강력해졌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8.50달러를 유지했다.


- 할리버튼(Halliburton), 슐룸베르거(Schlumberger)

: Cowen은 비용 절감 효과를 바탕으로 단기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양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marketperform에서 outperform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Halliburton 목표주가를 17달러로, Schlumberger 목표주가를 27달러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