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쿠팡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쿠팡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2년 6월 30일 목요일

시황분석. 미 증시, 경기 하방 우려 지속되며 하락. 쿠팡 분석


안녕하세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 국제 시황 코멘트 입니다. 유럽증시는 글로벌 경기 불안감 짙어지며 하락했습니다. 미국 경제성장률 부진 우려로 투자심리 위축된 가운데, 캐나다, 스웨덴 등 유럽 국가들의 잇따른 금리 인상에 경기 하방 우려가 고조되었습니다.

이날 중국 증시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개월 만에 위축 국면에서 벗어났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06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0.2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월치인 49.6을 웃돌았지만 로이터의 예상치(50.5)는 밑돌았습니다. 06월 비제조업(서비스업) PMI도 54.7로 전월(47.8) 대비 대폭 상승해 4개월 만에 확장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비제조업 지표가 두 달 연속 상승세를 보이면서 본격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PMI는 제조업 경기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선행 지표입니다. 기준선인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 넘지 못하면 경기 위축을 의미합니다. 중국이 코로나19 방역 규제를 대폭 완화하면서 경기 회복에 탄력이 붙을 것이란 기대감에 호텔 및 관광주를 중심으로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앞서 방역 당국은 해외 입국자의 자국 내 이동 제한 조치를 해제하고 해외 입국자에 대한 격리 기간을 단축한 바 있습니다.

미국 증시는 경기 하방 우려 지속되며 하락했습니다. 미 2분기 GDP 마이너스성장 전망, 글로벌 긴축 강화 행보로 인한 경기 침체 우려 지속되며 증시 하락을 견인했습니다. 미 근원 PCE 물가 상승률 3개월 연속 둔화에도 헤드라인 지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인플레 불안감은 상존했습니다.

국제유가 가격은 전장보다 4.02달러(3.7%) 하락한 배럴당 105.76달러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원유 생산은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 지속으로 수요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고개를 들면서 유가는 하락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이날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非)OPEC 주요 산유국들의 협의체인 'OPEC 플러스'(OPEC+)는 정례 산유국 회의에서 08월 증산 규모를 기존에 합의한 하루 64만 8천 배럴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이달 초 OPEC+ 산유국들이 합의한 규모와 같습니다. 당시 산유국들은 07~08월 증산 규모를 이전보다 50% 늘린 하루 64만 8천 배럴로 상향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09월 이후 증산 정책에 관한 논의는 없었습니다. 오는 07월 중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사우디아라비아 방문을 앞두고 OPEC+는 완만한 증산 속도를 유지하기로 한 셈입니다. OPEC+의 다음 정례 회의는 8월 3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글로벌 IB 코멘트 입니다. BCA Research의 Dhaval Joshi 스트래터지스트는 2022년 유가가 상승했지만, 경기 침체가 현실화될 경우 유가도 폭락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2022년 금융시장은 막대한 타격을 받았다. S&P 500 지수는 약세장에 진입했고, 금리가 상승함과 함께 S&P U.S. 미국 국채 지수는 8% 하락했으며, 인플레이션 헤지로 주목받았던 금조차 1% 하락했다. 가상화폐 시장은 붕괴되고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금융시장에서 이러한 충격을 면한 것은 에너지뿐이다. 유가가 45%나 상승한 것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고유가 환경이 영원히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다. 투자자들은 글로벌 유가가 하락세를 재개하면서 현재의 절반에 불과한 배럴당 55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라고 주장했습니다. "2022년 유가 상승을 제외한 모든 금융자산이 타격을 입었는데, 여기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원유 공급 불확실성이 영향을 미쳤다. 1981년 당시에도 이란-이라크 전쟁으로 인해 원유를 제외한 모든 자산이 타격을 입었었다. 그러나 경기 침체가 현실화되면, 유가 또한 추락하게 될 것이다"고 경고했습니다.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 시기를 포함하여, 미국 경기침체가 발생했을 때 유가는 항상 큰 폭으로 하락했다. 특히 경기둔화 직전 시기에 유가가 상승하면서 경제 펀더멘털을 추가로 악화시켰기 때문에 유가 낙폭은 더욱 더 크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었다"라고 분석했습니다. "지난 6개 경기 침체 사례에서 글로벌 유가는 고점 대비 저점까지 평균 60% 폭락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쿠팡 종목 코멘트 입니다. 모건스탠리의 애널리스트는 쿠팡의 점유율 확대 및 수익성 향상 전망이 주가 상승을 견인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쿠팡은 한국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지배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경쟁사와 대조되는 물류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앞으로도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우수한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고 예상했습니다. "지난 6개월간 쿠팡 주가는 50% 이상의 낙폭을 경험했는데, 이로 인해 쿠팡에 대해 매우 매력적인 기회가 조성되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한국 전자상거래 시장의 성장세와 수익성 개선 상황 등을 분석했을 때, 2024년에는 쿠팡이 잉여현금흐름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판촉 축소와 같은 최적화 전략이 수익성 향상을 견인할 것이다"라고 보았습니다. "그간 쿠팡이 기록한 낙폭은 대부분의 하락 리스크가 이미 주가에 반영된 상태임을 가리키며, 앞으로는 수익성 개선 상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정리했습니다. 비중확대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2022년 5월 12일 목요일

미국 주요 종목 이슈 정밀 분석(디즈니 트레이드데스크 리비안 비욘드미트 EVGO 쿠팡)


월트 디즈니: 웰스파고는 넷플릭스의 사례를 고려했을 때 Disney+ 전망을 낙관하기는 어렵다고 언급했으며, 하반기 가입자 증가가 달성될지가 관건이라고 발언했습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를 182달러에서 153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트레이드 데스크: D.A. Davidson은 매크로 악재가 거론되고 있으나, 경기둔화 시에 마케터들이 트레이드 데스크가 제공하는 솔루션을 더 많이 이용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105달러에서 65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리비안 오토모티브: Wedbush는 차량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전기차 시장에서 중요한 입지를 차지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생산량 확대 전망이 견고하지는 않다고 시사했습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60달러에서 30달러로 하향했습니다.


비욘드 미트: 코웬은 식물성 대체육류 생산량 확대가 어려워지고 있는 점,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점 등을 부정적 요인으로 언급했습니다. marketperform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42달러에서 26달러로 하향했습니다.

EV GO: Credit Suisse는 그간의 주가 하락이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제공한다고 분석했고, 실적 부진에도 경영진이 2022년 가이던스를 유지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outperform으로 상향했으며 목표주가 14달러를 제시했습니다.

쿠팡: Mizuho는 EBITDA 적자폭이 예상보다 작게 나타난 점 등을 긍정적으로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공급체인 차질과 인플레이션 부담이 계속되고 있는 점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28달러에서 18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유지했습니다.

2021년 7월 11일 일요일

시황분석. 쿠팡 전망. 한국 점유율 확대 문제없다?


안녕하세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 국제 시황 코멘트입니다. 유럽증시는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했습니다. 델타 변이 확산에도 불구, 전일 낙폭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상승했고 ECB 통화정책회의 의사록에서 부양 기조 축소 시 금융환경 긴축을 우려한다고 진단한 부분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EU 집행위는 역내 성인 인구의 최소 70%가 이달 안에 백신 접종을 마치기에 충분한 백신을 회원국에 배송했다고 밝혔습니다. 11일까지 EU 전역에 5억 회분 가량의 백신이 배송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전일 중국 증시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선별적 지급준비율 인하가 예고됐음에도 중국 경기 회복세 불안감에 투자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6월 중국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8% 상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전달 상승률인 9%와 시장 예상치인 8.9%를 밑도는 것입니다. PPI는 원자재와 중간재 가격, 제품 출고가 등을 반영하는 제조업 활력과 관련된 지표로, 3~6개월 후 경기 흐름을 가늠하는 경기 선행지수입니다.


미국 증시는 낙폭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에 상승했습니다. 글로벌 델타 변이 확산으로 인한 경기 회복 둔화 우려에도 기술주 중심의 저가 매수세 유입되면서 3대 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불공정 경쟁 행정명령 서명 소식에 추가 상승은 제한됐습니다. 기업 간 경쟁을 확대하고 독과점 관행을 단속하도록 행정부에 지시. 과거 정부에서 인정된 M&A 승인에 대해 재검토를 명령. 기업의 이직 제한 및 금지 조항 완화, 약가 인하를 위한 수입약 허용 등도 검토 사항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제유가는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에도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유가가 오를 것이라는 전망에 베팅하며 유가를 끌어올렸습니다. 재고는 줄어들고 있지만, OPEC+가 감산 완화에 합의하지 않을 경우 시중에 원유 공급은 더욱 부족할 전망입니다.


글로벌 IB 코멘트입니다. 중국 유수 국유 반도체 기업 칭화유니가 채권 은행에 의해 법원에 파산 구조조정이 신청됐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습니다. SCMP가 11일 전한 바로는 채권자 중국 후이상 은행은 지난 9일 베이징 법원에 칭화유니가 채권 상환 능력이 없다면서 파산 구조조정을 신청했습니다. 칭화 유니는 시진핑 모교인 중국 명문 칭화대가 지분 51%를 가진 유수 반도체 메이커로, 중국 최대 모바일폰 반도체 설계 기업인 유니속 모기업이기도 합니다. 칭화유니는 파산 구조조정 신청에 대해 위챗 포스트를 통해 "법원 심리 절차에 전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CMP가 전문 기관의 2019년 분석을 인용한 바로는 칭화유니는 전 세계 21개 주요 반도체 메이커 가운데 정부 지원을 가장 많이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CMP는 그러면서 정부 지원이 매출의 30%를 초과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전했습니다. 칭화유니는 지난해 11월 13억 위안에 달하는 채권을 상환하지 못했으며, 이후에도 여러 차례 디폴트 한 것으로 SCMP가 지적했습니다. SCMP는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칭화유니 핵심인 반도체 부문 매출도 기대치를 밑돈 것으로 최근 알려졌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칭화유니 투자의 상당 부분이 수익성이 떨어지는 부동산과 온라인 게임 및 인도 모바일폰 부문 등에 집중됐음을 상기시켰습니다. 이와 관련해 칭화유니가 2015년 230억 달러에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인수하려고 했으나 기술 이전을 우려한 미 당국 견제로 실현되지 못했음을 지적했습니다. 칭화유니의 자오웨이궈 회장은 2015년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 생산 기업인 대만 TSMC 지분 인수도 시도했으나 역시 뜻을 이루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습니다. 한편 니혼게이자이는 지난 2월 칭화유니가 현금 확보를 위해 유니속 지분 일부 매각을 시도할지 모른다고 보도했습니다.


쿠팡 종목 코멘트입니다. CLSA의 애널리스트는 Coupang의 한국 점유율 확대 전망을 낙관했습니다. "코로나19 판데믹으로 인하여 한국 또한 전자상거래 소비가 급격히 증가하는 환경이 나타났으며, Coupang의 로켓 배달 서비스는 이러한 소비패턴 변화에서 직접적인 수혜를 누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 한국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Coupang은 점점 더 확고한 입지를 다져갈 것이다"라고 예상했습니다. "2025년에는 Coupang 점유율이 41%에 달할 수 있다"라고 전망했습니다. "Coupang 근로자들의 노동환경 이슈 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지만, 이것이 Coupang의 성장세에 심각한 영향을 가하는 이슈로 발달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습니다. "IPO 이후 주가 급등과 이후 하락세를 거친 이후, Coupang은 이제 안정적인 밸류에이션을 확보한 상태이다"라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46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2020년 9월 13일 일요일

9월 14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완화, 트럼프 김정은, 하이닉스, 쿠팡, 테슬라, 엔터주 등 오전 이슈?


2020년 9월 14일 (월)

● 뉴욕증시, 9/11(현지시간) 美 물가지표 호조에도 기술주 불안 지속 등에 혼조 마감…

다우 +131.06(+0.48%) 27,665.64,

나스닥 -66.04(-0.60%) 10,853.55,

S&P500 3,340.97(+0.05%),

필라델피아반도체 2,136.37(-0.07%)

● 국제유가($,배럴), 美 증시 동향 주시 속 강보합...

WTI +0.03(+0.08%) 37.33,

브렌트유 -0.23(-0.57%) 39.83

● 국제금($,온스), 美 정부 및 ECB 추가 부양책 실망감 등에 하락... Gold -16.40(-0.83%) 1,947.90

● 달러 index, ECB 회의 결과 실망감 속 약보합... -0.00(-0.00%) 93.33

● 역외환율(원/달러), 0.00(0.00%) 1,187.99

● 유럽증시, 영국(+0.48%), 독일(-0.05%), 프랑스(+0.20%)



● 8월 美 소비자물가 전월비 0.4%↑…월가 예상 상회

● 美재정적자 지난해 대비 3배 급증…이자 비용 감소로 재정 여력 여전

● UBS, 테슬라 목표가 배로…"배터리의 날 혁신 실현"

● 니콜라 공방 격화로 주가 급락…'공매도 탐욕' vs '거짓 진술'

● JP모건, 로빈후드 등 '프리IPO 스타트업 대어' 트레이드 팀 구성

● 배런스 "주가 급락에도 미 국채 매도…안전피난처 매력 잃어"

● 피치 "미 하이일드 채권 디폴트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떨어져"

● S&P 글로벌 플랫츠 "OPEC 회의 합의 이행 준수에만 집중"

● 소프트뱅크 ARM 매각 난관…英 야당 반발

● 中, 美의 '외교관 활동제한'에 보복…"대등한 조치"

● 파우치 "美백신 연내 1개 이상 나오겠지만 코로나 이전 같은 생활은 내년 말에나 가능"

● 라보뱅크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하면 유로화 하락할 수도"

● EY "BOE, 추가 부양책 보류할 것"

● SG "유로화 1.35달러까지 오를 것…유로존 경제 견고"

● BOA "라가르드 ECB 총재, 유로 강세에 더 강경했어야"

● 英 7월 GDP, 전세계 경기 회복세 둔화 암시

● 오늘 '가을 날씨' 완연…일교차는 커, 낮 최고 29도까지


[기업/산업]

● 아시아나항공 매각 끝내 무산…채권단 관리·기안기금 2.4조 투입

● 채권단으로 넘어가는 아시아나항공…재매각 위한 '고강도 구조조정'

● 미래에셋대우 "아시아나항공 매각무산, 재무적투자자로서 대응"

● '인수무산은 네 탓' 싸움 본격화하는 금호·HDC… 2500억 향방은

● 금호아시아나 "아시아나 매각 무산에도 금호산업·고속 본질가치 문제없어"

● 이스타항공 인수전 8곳 뛰어들어… SM그룹도 고심

● 파운드리 '무서운 추격자' 삼성…TSMC의 '큰손 단골' 속속 확보

● 엔비디아-ARM '반도체 공룡' 임박…삼성전자 영향은?

● LG, AI·로봇으로 화학 소재 개발 나선다

● 美HAAH '쌍용차 인수' 급물살

● 삼성·LG디스플레이, 화웨이보다 더 큰 위챗發 파도온다

● 현대ENG, 인도네시아 정유공장 공사 1억불 추가수주

● HMM, 초대형 컨테이너선 12척 아시아~유럽항로 투입

● 삼성전기, 세계에서 가장 작은 파워인덕터 개발

● 반도체 기업으로 공인받은 SK텔레콤, 하이닉스와 한지붕 경쟁?

●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갚아…韓한계기업 비중 OECD 5위

● 자율車·6G, 미래기술 양성…해외공동연구 3년내 5배로

● 한화시스템, 국방중기계획 100조원 집행 시 "수주 꽃핀다"

● 한화시스템, 디지털 뉴딜 핵심 '양자암호통신' 기술력 확보 나선다

● '정의선체제 2년'…모빌리티 올라탄 현대차

● 테슬라 전기차 독주 끝났다, 주가가 보여준 현대차 미래

● "벤츠·BMW 흔해서"…제네시스 산다는 사람 늘었다

● 김영달 아이디스홀딩스 대표, 보안용 DVR로 2022년 조단위 매출 도약

● 토종 OTT, 자체 제작·독점 콘텐츠로 '승부수'

● 스포티파이 국내 서비스 임박했나

● 삼성 임직원용 '브리티 웍스' 다른 기업도 쓴다

● AI가 1초에 3조번 연산…자율차·드론 맞춤형 칩 개발

● LG유플 "5G시대, 웹드라마도 VR로 보세요"



● 5년내 '디지털 신분증' 쓴다…한국과 글로벌 표준 만들것

● KT, 네이버, 카카오…우리금융판 '적과의 동침'

● KT, 비대면 업무 솔루션 연내 출시

● 삼성 클라우드 서비스 내년 6월 종료…"MS 원드라이브 쓰세요"

● 저작권 넘겨야 입점되고 유령셀러까지…"쿠팡, 판매자엔 지옥"

● 쿠팡 물류센터 관리도 구멍

● 로켓배송해주고…재고는 판매자에 '퉁'

● 복강경수술기구 개발 '리브스메드', 400억 유치 성공…"제품군 넓힐 것"

● 신세계인터 수입뷰티 '날개'…화장품도 럭셔리로 통했다

● 반도체 장비업체의 '짜릿한 도전'…쎄미시스코 1500만원대 전기차 출시

● '저수익 대명사'는 옛말…IRP 수익률 '쑥'

● 신한금융 '한국 악사손보' 인수 속도낸다

● 뚜레쥬르 점주들 "사모펀드 매각 반대"

● "물류·데이터센터에 답 있다"…KTB증권, 대체투자 총력전

● LG그룹은 해외 M&A 열공중

● 김영란법 선물 한도 10만 → 20만원 한시 완화하자…19만원 한우·20만원 굴비세트 출시 '봇물'

● 경영 위기 파파이스, 이번엔 철수설

● 현금결제 비중 5년 만에 절반 '뚝'

● '셀트리온헬스케어홀딩스' 설립구상…"절세·지배력 강화 위한 것"

● 美대선 D-50, 트럼프 재선땐 '5G株'…바이든이 되면 '친환경'

● '배터리 데이' 앞둔 테슬라…바뀌는 목표가 극과 극

● 반년만에 주가 381%↑…2차전지 굴리는 대장주 '피엔티'

● 비나텍·원방테크 등 3사 일반청약

● 비대면·배터리株, 현금흐름 개선…"큰폭 조정 가능성 낮아"

● 3분기 흑자전환 전망에…LG디스플레이 '52주 최고가'

● BTS·블핑 빌보드 쌍끌이…엔터株 '방긋'

● 테슬라 25% 빠져도…굳건한 '전기차펀드'

● 美증시 조정받자…'가치株' 돈 몰린다

● 'BBIG 뉴딜지수' 논란…월권이냐 표절이냐

● 카카오게임즈 '따상상상' 가나? '차익 실현 매물'이 포인트

● 濠 태양광발전소 투자한 하나금투, 현지서 1700억원 규모 PF도 조달

● 선거철도 아닌데…정치테마株 '들썩'

● KB캐피탈, 첫 외화채 3500억 발행···여전사, 조달 시선 해외로


[경제/증시/부동산]

● 코로나후 주가 상승률…G20 중 코스피가 2위

● 부동산 막차 놓친 2030…"주식은 생존수단"

● "PER·PBR 관심 없다…우린 테슬라의 미래 믿는 가치투자자들"

● "일보단 가볍게, 취미보단 무겁게"…스터디 모임까지 가입

● 단기차익 노려…변동성 큰 종목에 '위험한 베팅'

● "코로나로 주식시장 흔들…돈 벌 기회 왔다"

● 바이오·배터리 등 성장株 선호…펀드매니저도 세대교체

● 미래에셋·삼성 'BBIG' 뉴딜펀드 잇달아 준비

● 美 기술주 폭락…주식투자 '광기의 종말'인가?

● 뉴욕증시, 15~16일 FOMC 경기부양 메시지 '촉각'

● 상하이증시, 주요 지표 발표…산업생산 증가세 '주목'

● 베이비부머 기초연금 첫 수령…부담 눈덩이

● 연금개혁 시급한데…또 다음정권에 미뤄

● 4대연금·4대보험 모두 재정 빨간불

● 신용대출 열흘 새 1.1兆 폭증…금융당국 '핀셋 규제' 나선다

● 이제 '영끌'해도 아파트 못사니…非아파트 대출 석달새 5.7兆 폭증

● 땅값 뛰는 3기 신도시…과천 주암동 상승 1위

● 신혼부부 "전셋값이 기가 막혀"…빌라·오피스텔마저 수천만원 급등

● 지난달만 3조…전세대출 역대급 증가

● 세입자 몰래 매매 등기…현장선 임대차법 파행

● 후순위 밀려난 전세 낀 아파트… 즉시입주 물건보다 5000만원 싸

● 부동산 거래신고 위반, 3년 새 3배 늘었다

● '르엘' 브랜드 앞세워 '아파트 명가' 재도약

● 교통망 개선 지연땐 '특별지구' 지정…2기 신도시 불만 달래기?

● 2주 연속 서울 분양 '0'…경기도에 대부분 몰려

● 하염없이 추락하던 제주 부동산 드디어 바닥 찍나


[정치/사회/국내 기타]

● 추경호 "4차 추경 신속처리 공감하지만 7.8조 혈세 설렁설렁 통과 안돼"

● 이재명 이번엔 '기본대출'…"국가가 손실 부담"

● '통신비 2만원' 놓고 민주당 내홍

● "신규 경제자유구역 면세 패키지"…與 양향자 의원, 법안 발의

● "韓·美 실무협의체 '동맹대화' 내달 첫 회의 추진"

● 美 공들이는 '쿼드 플러스'… 한국, '反中 안보 연대' 참여 딜레마

● "공공와이파이 컨트롤타워 구축"…조승래 의원, 제정안 발의

● 국회, '단통법' 폐지 나서나

● '킹메이커' 김종인의 깐깐한 7대 조건에…응답하는 野잠룡 누구

● 권준욱 "코로나 급증세 꺾여"…지역발생 한달만에 두자릿수

● 오늘부터 거리두기 2단계 완화…카페·음식점 제한 풀린다

● 소상공인 "못살겠다" 비명에…'방역'에서 '경제'로 한발 물러섰다

● PC방 문열지만 미성년자 출입금지…자영업자 여전히 울상

● 300인 미만 중소형 학원 운영 재개…초·중·고는 20일까지 '원격수업' 유지

● 14일 학원총연합회 만나는 유은혜…코로나發 경영위기·방역 논의

● 약국·부동산임대업 재난지원금 제외될 듯

● 추미애, 첫 사과문 "아들 문제로 걱정끼쳐 송구…檢개혁 완수"

● '당직병 실명 공개' 황희, 하루 만에 "죄송하다"

● 조두순 출소 임박에…여야 '방지법' 쏟아내

● 의대생 '단체행동' 유보했지만…국시 허용 불투명

● 주요기업 10곳 중 8곳 재택근무…절반 가까이 "업무 생산성 차이 없다"

● 환경부, 15일 제3차 계획기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안 공청회 개최

● 환경부 "전기차 기본요금 부과체계 개선할것…한시 지원도 검토"

● 中 사재기에…"중국행 항공권 한국서 못사요"

● 전력 부족도 문제지만 공급 과잉도 위험…넘쳐나는 태양광·풍력에 '전력대란 비상'

● 영국도 신재생 과잉 발전에 '골치'

● '폭력 시위' 현대차 노조…대법 "손해배상하라"

● 은행 통합 '클라우드 금융인증서' 12월10일 상용화


[국제/해외]

●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 코로나백신 3상 임상 재개

● 바이든, 경합주 불안한 리드…트럼프 "美 슈퍼V자 회복" 맹추격

● 트럼프, 외교분야 '연타석 안타'

● '무국적 가상화폐' 급팽창…美·유럽, 규제 움직임

● "코로나, 中우한 연구소서 만들어졌다"

● 日총리 예약 스가 "외교는 아베와 상의"

● 총재 선거도 하기 전에…日선 이미 '스가 총리 만주' 등장

● 美연준이 8월 가장 많이 사들인 회사채는 도요타 751만달러

● 손정의 ARM, 엔비디아 품으로?…400억弗 매각 협상

● 세계 PC 1위 中 레노버, 美 제재 속 약진… "우리는 글로벌 회사"

● 넷플릭스 CEO "킹덤·현빈 신드롬…넷플릭스, 韓콘텐츠 덕 봤죠"

● '아마존 공습'에도 승승장구한 월마트의 비결

● 시진핑, 과학자 만나 "기술 자립"

● "미국에 파느니 차라리 닫아라" 혼란 속 틱톡

● 프랑스 하루 1만명 확진… 유럽도 코로나 재확산

● WHO 전 세계 코로나 일일 신규 확진 사상 최고치 또 경신

● "돼지도 코로나 감염"…美·캐나다, 실험돼지 30% 양성

● 바레인, 이스라엘과 수교…트럼프 "역사적 돌파구"

● 트럼프-김정은 하노이 노딜후에도 계속된 친서…판문점 회동으로

● "김정은, 첫 방북 폼페이오에게 '전쟁 준비됐다' 말해"

● "北 ICBM 발사한 2017년 美 핵무기 80개 사용검토"

● 키프로스 천연가스 놓고 주변국 대립

● 美·中 반도체 전쟁에 대만이 어부지리

● 애플, 폴더블폰 출시 초읽기?…삼성디스플레이에 샘플 대량 주문

● 역베팅의 귀재 마이클 버리, 여행사업 '트립닷컴' 주식 33만주를 샀다

● "5G 황금주파수는 나야 나"…美 이통사 간 신경전 가열

● 내달 기업공개 앤트그룹, 사우디 아람코 294억달러 공모 기록 깰듯

● "숨 쉴 수 없을 지경"…산불 연기에 질식한 미 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