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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4일 목요일

드론 / 방산주(빅텍 등) 퍼스텍 주가. 공무원 사살로 북한과 남한 사이가 나빠지나?


▷ 퍼스텍 주가

- 동사는 1975년 9월 25일 설립되었으며, 1989년 5월 10일 상장함.

- 동사의 주요 사업의 내용으로는 전자 계산기기 및 주변 관련 기기 생산, 판매 및 그 임대 서비스업, 정밀기계 생산 및 그 제품 판매업, 수출입업, 부동산 임대 및 판매업 등이 있음.

- 방위산업은 정부 주도 및 대규모 사업을 통해 국가를 방위하는데 필요한 무기 및 기타의 장비 등을 연구개발, 생산, 정비하는 산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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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텍 주가 관련 사업

→ 주요 고객에 대한 정보

- 회사 거래처 중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고객은 4개 회사로서 해당 외부고객들은 전체 매출의 75.1%(전반기 : 69.9%)의 매출을 차지하며, 해당 거래처에 대한 매출금액은 42,341백만 원(전반기 : 33,698백만 원).



→ 방위 사업

- 전신인 제일 정밀공업(주)가 설립되어 국가 방위사업체로 지정된 이후 T-50, 수리온, 단거리 지대지, 지대공 유도무기, K-9 자주포, K-10 탄약운반차 등 굵직한 체계사업에 참여, 다양한 분야에서 발사통제장비, 구동장치, 환경조절장치 등을 개발ㆍ생산하며 퍼스텍의 기술 및 품질을 인정받고 있음.


- 차세대 주력 분야인 항공분야에서 초반 한국형 중형헬기 UH-60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항공 우주 사업을 확장.


- 방산업체 및 반상 물자 지정(산자부, 국방부)을 받으며 현재까지도 육ㆍ해ㆍ공 각 군에 납품하며 운용 중.


- 감시정찰 임무, 폭발물 처리 임무, 화생방 탐지 임무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SCOBOT을 개발해 2009년 10월 출시, 향후 군 및 경찰 등의 무인화 사업에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음.



→ 시장 점유율

- 현재 국내 방위산업 시장은 87개의 방산업체 중 상위 20개사가 방산 전체 매출액 비중의 약 90% 이상 점유. 한화 디펜스,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 로템 등이 있음. 당사도 20위권 이내 형성하고 있음.



▷ 퍼스텍 주가 차트


- 이번에 월북인지 잘 모르겠지만, 북한으로 갈려고 한 공무원이 북한에 총을 맞고 사망했습니다. 화장도 아니고 그 자리에서 불태웠다고 하네요. 미국도 북한을 규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방산주의 대표적인 빅텍 주가 시작으로 퍼스텍 주가, 휴니드 주가, 스페코 주가가 급등,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퍼스텍 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

2020년 9월 23일 수요일

[연평도 공무원 종합 정리] 연평도 실종 공무원, 북한군에 피격 사망 추정.. 월북? 남한 헬조선 탈출??


서해 최북단 소연평도 어업지도선에 타고 있다 실종된 공무원이 월북을 시도하다 북측의 총격을 받고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1일 낮 12시 51분쯤 서해 최북단 소연평도 남쪽 바다에서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선 선원 A 씨가 실종되었습니다.


A 씨는 목포의 서해어업지도 관리단 소속 8급 공무원으로, 군과 해경은 북한과 가까운 바다에서 실종됐고, 신발을 벗어둔 정황 등을 볼 때 스스로 선박을 벗어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조사를 벌였다고 합니다.



국방부는 "군 첩보에 의하면 실종 다음날 오후 실종자가 북한 해역에서 발견된 정황이 있어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A 씨는 북한 해역에서 북한 총격에 숨진 후 북측은 이 공무원의 시신을 화장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총격의 정확한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당국은 북측 경계병이 외국으로부터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접경 지역 방역 지침에 따라 A 씨에게 총격을 하고 화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북측 고위급 인사가 개입한 남한 주민에 대한 의도적 도발보다는 우발적 사고에 무게를 싣고 있는 것입니다.


당국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북측이 A 씨를 화장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북측 고위급 인사가 개입한 정황은 확인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A 씨의 월북 시도 배경에 대해선 "남한에서의 신병을 비관한 것으로 보이나 확인 중"이라고 합니다.


관계 당국은 사건의 정확한 경위를 파악한 대로 공개할 방침입니다.



앞서 국방부는 이날 "우리 군 첩보에 의하면 실종 다음 날인 22일 오후 실종자가 북한 해역에서 발견된 정황이 포착돼 정밀 분석 중"이라며 "실종 경위, 경로 조사와 함께 북측에 관련 사실을 확인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도 "관계 당국이 확인과 분석이 진행 중인 만큼 상황을 지켜보면서 필요한 조치를 검토해나갈 것"이라고만 했습니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A 씨에 대해 "결혼을 해서 자녀 2명을 두고 있으며 평소 근태 등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해경에서 조사를 하면 A 씨의 신변 정보 등에 대해 최대한 협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후 밝혀진 사실이 있습니다. 화장이 아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북한은 군 지휘 계통에 따라 해상에서 40대 공무원 A 씨를 피격하고, 그 자리에서 기름을 뿌려 불태운 정황이 드러났다고 합니다.



군 관계자는 "북한군 단속정이 상부 지시로 실종자에게 사격을 가한 것으로 보이며, 방호복과 방독면 착용한 채 시신에 접근해 기름을 뿌리고 불태웠다"며 최소한의 장례절차를 지난 뒤 화장한 게 아니라고 밝혀졌습니다.


"22일 15시 30분쯤 북한 수산사업소 선박이 등산곶 인근 해상에서 구명조끼를 입은 상태에서 한 명 정도 탈 수 있는 부유물에 탑승한 기진맥진한 상태의 실종자를 최초 발견한 정황을 입수했다"고 합니다.



이어 "북측은 실종자와 일정 거리를 두고 방독면을 착용한 상태로 실종자의 표류 경위를 확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밤 10시 11분쯤 연평도에 있는 우리 군사 장비로 관측된 불빛으로 시신이 불태워진 것을 확인했다고 하며, 시신의 잔해가 해상에 남아있는지는 NLL(북방한계선) 이북이라 확인할 수가 없다고 하네요.


또 "22일 오후 9시 40분쯤 총격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며 "몇 발을 쐈는지는 추정하기도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군 측은 또 총격에 대해 북에 사실관계 확인을 요구했지만, 답변이 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또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따라 경계 안에 들어오면 무조건적 사격을 하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종 공무원이 구명조끼를 착용한 점과 월북 의사를 표명한 정확이 식별된 점을 고려할 때 자진 월북을 시도했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월북인지 아닌지는 정확히 잘모르겠지만,,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네요.



마지막으로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종목을 알아보겠습니다.

빅텍, 스페코, 휴니드, 한일단조, 퍼스텍 등이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년 8월 13일 목요일

빅텍처럼 방산주이며, 드론 관련주(유콘시스템 종속회사)인 퍼스텍 주가는..? 트럼프 핵무장 언급 수혜.

 

▶ 퍼스텍 주가

- 1975년 9월 25일 설립되었으며, 1989년 5월 10일 상장함.

- 동사의 주요사업의 내용으로는 전자계산기기 및 주변 관련기기 생산, 판매 및 그 임대서비스업, 정밀기계 생산 및 그 제품 판매업, 수출입업, 부동산 임대 판매업 등이 있음.

- 방위산업은 정부주도 및 대규모 사업을 통해 국가를 방위하는데 필요한 무기 및 기타의 장비 등을 연구개발, 생산, 정비하는 산업임.

- 방산주(빅텍 등), 드론 관련주(유콘시스템을 종속회사로 보유) 등



▶ 퍼스텍 주가 관련 최근 이슈- 방산주(빅텍 등), 드론 관련주(유콘시스템을 종속회사로 보유) 등

- 7/3. 유콘시스템에 24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 퍼스텍 주가 관련 사업 내용 - 방산주(빅텍 등), 드론 관련주(유콘시스템을 종속회사로 보유) 등

→ 주요 거래처

- 거래처 중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고객은 4개 회사(전기에는 3개회사)로서 해당 외부고객들은 전체 매출의 86.8%(전분기 : 82.1%)의 매출을 차지하며, 해당 거래처에 대한 매출금액은 17,367백 만원(전분기 : 15,483백 만원).


→ 방위 산업 부문

방위산업

- 전신인 제일정밀공업(주)가 설립되어 국가 방위사업체로 지정된 이후 T-50, 수리온, 단거리지대지, 지대공 유도무기, K-9 자주포, K-10 탄약운반차 등 굵직한 체계사업에 참여, 다양한 분야에서 발사통제장비, 구동장치, 환경조절장치, 열교환기, 자동소화장치 등을 개발ㆍ생산하며 퍼스텍의 기술 및 품질을 인정 받고 있음.


① 한공우주 분야

- 차세대 주력분야인 항공분야에서 사업 초반 한국형 중형헬기 UH-60을 시작으로 확장해왔음. 다양한 종류의 부품을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원가 절감 및 기술력 향상.


② 유도무기 분야

- 당사 최첨단 무기의 복합체인 유도무기분야에서 42년 이상의 연구 개발 및 제품 생산을 수행함으로써 신뢰와 첨단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음.

- 1982년 지대공미사일(나이키) 배꼽연결기의 국산화 개발 시작으로 지개지미사일 백곰, 현무산업의 사격통제 장비(정부주도개발), 구동장치 등 개발 생산하였고, 지대공 유도무기인 천마사업의 구동장치, 탄내배선조립체를 개발ㆍ납품하고 있음. 또한 2010년 양산에 들어간 국산 장거리 대잠어뢰 홍상어의 유도조종 및 구동장치도 납품하고 있음.


③ 지상무기분야(기동 및 화포)

- 지상 장비를 대표하는 기동분야(궤도차량)의 각종 전기장치, 패널류 기타 전장품을 완전 국산화 개발하며 첨단 디지털화된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군 작전운용의 효율성 증가. 수입에 의존하던 고신뢰성 세그멘트형 슬립링을 국산화하여 육군전력증강에 힘을 보태고 있음. 최근 차륜 전투차량 개발산업에도 참여하여 군 전력화 예정에 있음.

- 화포분야에서 20미리 발칸포 사격제어부 공급을 시작으로 정부주도개발(국방과학연구소)에 참여해고, 1975년 10월 방산업체 및 방산물자지정을 받으며 현재까지도 육ㆍ해ㆍ공 각 군에 납품하여 운용 중.



④ 해상수중무기분야

- 고속정 및 경비정의 수동사격발사장치 및 대잠전용 중어뢰의 발동기를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장보고- Ⅲ잠수함 탑재정비 국산화 개발에 참여. 특히, 2013년 255억 뮤고의 기뢰부설체계(기뢰부설함 내) 사업을 수주하여 당사의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사업역량을 한층 강화하며 해상수중 무기체계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노력.


⑤ 무인화분야

- 세계 무인기 시장 수요는 대부분 군사용, 미국이 시장을 주도하고 이스라엘, 유럽, 중국 등이 그 뒤를 쫓는 상황.

- 최근 소형 무인기의 다양한 활용도를 중심으로 비율이 급증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구난, 화물ㆍ인프라 등 다양한 민간 및 공공 서비스 영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미래 첨단 무기시장의 핵심이자 신성장 동력. 폭발물처리임무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SCOBOT을 개발해 2009년 10월 출시, 향후 군 및 경찰 등의 무인화산업에 상당한 역할 할 것으로 기대.



→ 시장 점유율

- 현재 국내 방위산업 시장은 87개의 방산업체 중 상위 20개가 방산 전체 매출액의 비중의 약 90% 이상 점유. 상위업체는 한화디펜스, L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 로템, 풍산 등이 있음.

- 당사도 20위권 이내 형성하고 있으며, 향후 무인화 산업 체계업체로 발돋움 및 수출주도 성장산업 진입 등을 할 계획. 3007년 1,200평 규모의 기술센터 건설, 2014년 엔진시험실 준공을 통해 국내 업계 순위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음.


▶ 퍼스텍 주가 차트 - 방산주(빅텍 등), 드론 관련주(유콘시스템을 종속회사로 보유) 등

- 퍼스텍은 방산주, 드론 관련주(유콘시스템을 종속회사로 보유) 등이 있으니 관련 뉴스 같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퍼스텍 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



2020년 8월 12일 수요일

트럼프 핵무장 언급으로 방산주(스페코 등) 급등 중! 그중에 빅텍 주가와 2분기 실적을 살펴보자!

 


▶ 빅텍 주가

- 동사는 1990년 7월 1일에 설립되었으며, 2003년 2월 5일 코스닥시장에 주식을 상장함.

- 방위사업(전자적 시스템 방향 탐지장치, 군용 전원공급장치, 피아식별장비, TICN 장치 및 기타 방산제품 등) 및 민수사업(공공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U-BIKE 등)을 영위하고 있음.

- 소형전자전장비(ACES - I)는 기존의 방향 탐지장치를 소형, 경량화하여 중소형 함정의 생존성을 높이는 시스템으로 방위사업청과의 계약으로 양산 중임.

- 대표 방산주 : 빅텍, 스페코 등



▶ 빅텍 주가 관련 이슈! - 트럼프, 핵무장 "향후 두 달간 논의 주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중국의 공세와 이에 따른 한국과 일본의 핵무장 필요성에 대한 질문에 "앞으로 두 달간의 주요 논의 문제"라고 말함.


- 그러나 답변 자체가 두루뭉술해 한일 핵무장 문제를 논의 주제로 콕 집었다기보다는 중국의 공세에 방점을 둔 발언일 것이라는 해석.


- 트럼프 대통령은 라디오 프로그램 '휴 후잇 쇼'에 출연하여, '중국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관련 무모함과 중국의 군사적 공제 그리고 특히 이란과의 새로운 합의를 고려할 때 일본과 한국, 대만이 핵무기를 보유(핵무장)하거나 초음속 미사일 개발 능력을 가져야 하냐'라는 질문을 받음.



- 트럼프 대통령은 '아무것도 말하지 않겠다. 하지만, 그것은 문제를 일으키고 향후 두 달간 우리의 주요 논의 주제, 아주 주요한 논의 주제가 될 것이라고 말하겠다'고 말함.


- 또 프로그램 중반에 미국의 대외 정책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에서 자신이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미국과 북한 간 전쟁을 막을 수 있었다고 강조. 트럼프 대통령은 '힐러리 클린턴이 승리했더라면 지금쯤 세계는 종말을 맞았을 것이며, 북한과 전쟁으로 수백만 명이 사망했을 것이나 전쟁이 발생했나? 전쟁은 없었다'고 말하면서 미국과 북한과의 관계 개선된 점도 강조했음.


▶ 빅텍 주가, 2분기 실적 - 대표 방산주 : 빅텍, 스페코 등

- 빅텍은 2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영업이익은 4억 8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음. 또 2분기 실적 매출액은 100억 5,000만 원으로 5.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마지막으로 2분기 실적 당기순이익은 8억 9,700만 원으로 364.8% 늘어난 것으로 집계.


▶ 빅텍 주가 차트 - 대표 방산주 : 빅텍, 스페코 등

- 트럼프 대통령의 핵무장 언급으로 방산주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중 대표 방산주가 빅텍, 스페코 등이 있는데 그중에 빅텍 주가와 2분기 실적을 알아보았습니다. 스페코같이 다른 방산주도 같이 비교해서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은 빅텍 주가 및 기업 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