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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3일 목요일

미국증시(나스닥지수, 다우지수 등 폭락), 코로나 백신, 20조의 뉴딜펀드 등 오전 체크 이슈들 알아보자!


2020년 9월 4일 (금)

● 뉴욕증시, 9/3(현지시간) 기술주 급락 및 서비스업 지표 부진 등에 폭락…

다우 -807.77(-2.78%) 28,292.73,

나스닥 -598.34(-4.96%) 11,458.10,

S&P500 3,455.06(-3.51%),

필라델피아반도체 2,234.23(-5.74%)

● 국제유가($,배럴), 美 증시 폭락 등에 소폭 하락 …

WTI -0.14(-0.34%) 41.37,

브렌트유 -0.36(-0.81%) 44.07

● 국제금($,온스), 달러 강세 등에 하락... Gold -6.90(-0.35%) 1,937.80

● 달러 index, 美 증시 급락 속 하락... -0.07(-0.08%) 92.77

● 역외환율(원/달러), +4.93(+0.42%) 1,191.73

● 유럽증시, 영국(-1.52%), 독일(-1.40%), 프랑스(-0.44%)



● 미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 88만1천명…팬데믹 기간 최저

● 美 8월 서비스업 PMI 56.9…월가 예상 하회

● 美 8월 마킷 서비스업 PMI 55.0…2019년 3월 이후 최고

● 美 2분기 생산성 10.1%↑…예비치·월가 예상 상회

● 美 7월 무역적자 635억6천만 달러…월가 예상보다 많아

● 연준 "인플레 2% 목표 채택 이후 인플레 기대 하락"

● 애틀랜타 연은 총재 "팬데믹에 너무 일찍 승리 선언해선 안 돼"

● 시카고 연은 총재 "미 경제, 추가 재정 부양책 필요"

●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통화정책 잘 전달…가이던스 시급성 줄어"

● 화이자 CEO "코로나 백신 임상시험 결과 10월에 나올 수도"

● 파우치 "코로나 백신 10월에 나오기 어려울듯…시간 더 필요"

● 中 "미국의 중국 외교관 제재, 정당한 대응할 것"

● 中관영언론 "미국과 긴장 고조로 미 국채 보유 큰 폭 줄일 수도"

● 전략가 "증시, '민스키 모멘트' 붕괴 직면"

● 전문가들 "기술주 매도세 가속화…하락할 때가 됐다"

● 주가 폭락에 월가 공포지수, 200일 이평선 상향돌파

● 올해 IPO주 60% 놀라운 상승률…'대어'도 대기

● 머스크 위성 인터넷 속도는?…"온라인 게임, HD영화 시청 가능"

● 독일, 테슬라 베를린 공장 관련 전폭적인 지원 약속

● 웰스파고 "미 실업청구 급감 집계 방법 변화로 과장돼"

● MUFG "연준 추가적 완화 없인 가파른 달러 매도세 없어"

● 유로존 7월 소매판매 전월비 1.3%↓…월가 예상 하회

● ING "유로존 회복 지속하지만, 속도 둔화 나타나"

● 독일 첫 그린본드 65억 유로 발행…"투자자들 프리미엄 부여 의향"

● 프랑스, 경기회복에 140조원 투입…"신규 일자리 16만개 창출"

● 브라질 산업생산 3개월 연속 증가…코로나19 충격서 회복중

● 전국 대체로 '맑음'…낮 기온 25∼31도


[기업/산업]

● 아시아나 매각 사실상 무산…현산 '재실사' 되풀이에 채권단 '플랜B' 가동

● 허공에 뜬 아시아나…기안기금 투입해 産銀 관리후 내년 재매각

● 금호아시아나, 그룹재건 '삐걱'

● 코로나 장기화에 채권단 지원도 미흡…'밑 빠진 독' 판단

● CJ올리브영, 2022년 상장 추진…프리-IPO도 병행

● K9 자주포, 호주 1조수출 '축포'…장갑차 수주 청신호

● 신한금융 1.2조원 유상증자…어피니티·베어링 투자유치

● 국토부, 5조 규모 터키 고속철 수주외교 총력

● 반도체 값 바닥쳤다? 글쎄, 아직은…

● AI반도체 상용화에 7년간 5200억 투자

● '3조 자구안' 속도 내는 두산… 가장 중요한 인프라코어 매각은 난항 우려

●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 상장 첫날 '따상'땐 1500억

● 현대차 터키 연수생 코로나 확진...남양연구소 방역 비상

● 테슬라·카카오…'데이터 부자' 기술株 더 달린다

● "태양광 적자에…한전, 4년 뒤 손실 2조"

● "혁신은 '집'에서 시작된다"…LG플랫폼 '씽큐 홈' 공개

● 투싼 맞아?…5년 만에 완전 변경

● 2년8개월 만에…BMW, 벤츠 꺾고 수입차 1위

● HB20-텔루라이드… 현대-기아차, 해외시장 전용 모델 질주

● 일본차 판매 반토막에 전시장 줄이고 합치고

● 롯데케미칼, '재생 플라스틱'으로 화장품 용기…신소재 개발

● 무협·아시아나, 전세기 띄워 中 수출 지원

● 현대글로비스, 유럽 해운사와 LNG 운송 사업

● OLED·QLED 색 재현력 뛰어넘는 韓 기술 등장

● LS전선, 데이터센터 전용…전선 대체할 버스덕트 개발

● "원격교육 플랫폼 시장 잡아라"…IT기업들 각축전

● LG 전략폰 이름 '윙'으로 확정…100만원대 중반 가격 예상

● 운전면허증 확인 필요할 때, 네이버·카톡 보여주면 되네



● 카카오TV '쾌조의 출발'

● '호랑이' 타고 반격 나선 인텔

● 쑥쑥 크는 토종 앱 장터 '원스토어'

● 가을 출시 아이폰12, 20배 빠른 5G 지원하는데… 한국 기지국 설치는 부진

● 공유주방서 음식 배달하고… 앱으로 휴대전화 개통한다

● 국내 첫 초소형 화물전기차 3000대 첫 유럽 수출 계약

● 체온 재고 '턱스크' 감시하는 로봇

● 피부암세포 96% 파괴…세계 첫 천연물 항암제

● 美 허가받은 국산 항체진단키트 없는 까닭

● 렘데시비르 효과 2배 치료물질

● 상반기 10대 제약사 절반 R&D 인력 줄어...'박사 모시기' 더 힘들어

● 메디톡스, 코스메슈티컬 '뉴라덤' 해외진출

● "건강식품 매출 3년새 2배로"…CJ올리브영, 헬스부문 강화

● '류현진 홈구장'에 광고 내건 대동공업

● 현대모터산업 "지멘스·ABB와 경쟁"

● D램가격 바닥 찍었나…반도체株, 모처럼 동반 급등

● '집콕' 길어져 휴대폰 결제↑…다날, 2년6개월 만에 최고가

● "글로벌기업 3분기엔 실적 회복…단기 조정땐 추가매수"

● 키움증권 HTS 테슬라 주식 자동 매도 사고

● 다시 불붙은 그린뉴딜株…효성중공업, 2년來 최고가

● '한국판 뉴딜 펀드' 발표에 2차전지株 '함박 웃음'

● 임원 지분 매도 '어게인 2019'?…넷마블 추격매수 주의보

● 잇달아 지분 매각 '숨가쁜 CJ'…재무구조 개선·경영권 승계 준비

● 주식광풍 지나면 '중수익 투자' 빛볼것…헬스케어 주목

● '돈방석 예약' 방시혁 1.6조-BTS 646억…빅히트 시장 평가는?

● 삼성證, 고객 3만명 늘어 '얼씨구'

● 롯데관광개발, 4일 거래 재개…상장 적격성 심의대상서 제외

● 미래에셋 글로벌ETF 순자산 50조원 돌파

● 삼성전자, 미국發 낭보에 급등…다이와 "50% 더 간다"

● 유안타證 글로벌사업 본격 강화…조직신설·서비스국가 대폭확대

● 외국인이 올린 테마株?…'2000% 상승' 신풍제약 미스터리

● 박셀바이오 "면역항암제 기술수출 추진"

● "단기유동성 활용"…회사채 만기 쪼개기 늘어

● 정부 "재간접리츠에 사모부동산펀드 30% 이상 담지 마라"

● 상장 주관사 한투, 62억 수익 '대박'


[경제/증시/부동산]

● 8월 외환보유 4190억弗…석 달째 사상 최대

● 거래소 '뉴딜지수'에 LG화학·삼바 등 BBIG株 40개 선정

● 58조 증거금 반환에 증시 '지화자'

● '단타' 본색 드러낸 개미…매매횟수 3배 급증

● 은성수 "정책형 뉴딜펀드, 사실상 원금 보장 효과"

● MB녹색펀드 수익률 -21%… 정권 바뀌니 찬밥

● 국민참여 펀드 20조 한국판 뉴딜에 투입

● 민간 돈 83조 끌어와…190조 뉴딜자금 조성

● 정부 주도 뉴딜펀드, 내년 은행·증권사서 판매될 듯

● 민자철도·수소충전소 등 인프라사업 탄력받을듯

● 뉴딜펀드 '안정성' 내걸었지만…장기간 돈묶여 인기는 '글쎄'

● 4차추경 8조~10조 가닥…소상공인 핀셋지원

● PC·노래방에 100만원, 여행사에 1000만원씩 현금 준다

● 폭우에 젖은 7월…음식만 시켜먹었다

● 경기도, 외국인·법인 대상 토지거래 허가구역 추진

● 코로나 재확산에 9월 주택경기전망 암울

● 서울 전셋값 62주 연속 상승…'천도론' 세종 매매·전세 강세

● 오피스텔도 주택 수 포함 '충격'…미분양 속출

● "경기도 기본주택, 15년간 150만 가구 공급하겠다"

● 수도권 9만3000가구 공급 지원…LH, 수도권 주택특별본부 신설

● 신도시 사전청약도 거주요건 둔다.."미리 이사가야"

● 정부 "분양일정 내주 발표"... 과천시장 "일체 협조 안할 것"


[정치/사회/국내 기타]

● 文 "뉴딜 성공 뒷받침 해달라"…5대 금융지주 "70조 투자"

● 홍남기 "한-중미 협력규모 커질 것…한국판 뉴딜로 협력 추진"

● 의료계, 내부 단일안 도출…국회·정부 '투트랙' 협상에 무게

● 국회 또 코로나 '셧다운'…정치일정 중단

● 효과본 '거리두기 2.5단계'…일주일 더?

● 코로나 반복 유행, 무증상 감염 밝힐 항체보유율 얼마나 늘었나

● 정부 "거리두기 완화 주말에 결정"…확진자 100명이 기준될 듯

● 문 대통령 지지율 하락…1주 만에 부정평가>긍정평가

● 與 '文 간호사 발언' 옹호나서자…네티즌 "국어 교육 안받았나"

● 나랏빚 급증이 과장된 뉴스라는 與

● 김종인 "국민의힘 내부서 대선 후보 나올 수 있을 것"

● 親文의 분화?…'이재명 지지' 갈수록 늘어

● 홍정욱 전 의원, 코리아헤럴드 사옥 헐값 매각 의혹으로 피소

● '여론조작 혐의' 김경수 2심서 징역 6년 구형…11월 선고

● 전교조 합법화 길 열어준 대법원

● 삼성사건, 정경심 재판부가 맡아

● ILO 비준 앞두고…대법이 '노조법 개정' 방향 제시 논란

● '24대 1 진영 싸움' 된 서초구의 재산세 감면 시도

● 온누리상품권 1조 못 팔았는데…발행 더 하겠다는 정부

● 고리 1,2호기도 비상 발전기 가동…태풍에 중단된 원전 4기 조사

● '우리편' 줄세우는 美…韓 '선택의 시간'이 다가온다

● 美 '태평양 나토' 꺼낸날, 中 한국에 베이징 하늘길 열다

● "한국 등 對中전선 동참"… 폼페이오 또 압박 메시지

● 브룩스 前사령관 "北, 내년에야 움직일 것"

● 美, ICBM 시험발사 후 "北은 협상장에 나와야"

● 태풍 릴레이도 아닌데…내주초 또 온다


[국제/해외]

● '코로나19에 온라인 수요↑'…아마존, 영국서 일자리 1만개 확대

● 사노피·GSK,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 돌입…12월초 결과 기대

● 페이스북, 미국 대선 1주일전부터 정치광고 금지

● FAANG '수직하락' 주도주 교체 VS 약세장 신호탄

● 뉴욕증시 '노트북 테마' 떴다…델·AMD·HP 등 강세

● 애플, 페이스북 위협하는 강력한 개인정보 보호 정책 연기

● 美·中, 올 들어 2조弗씩 발행했다…회사채 시장도 호황

● 中,2.8억 등교·코로나 안정세…서비스업 지표도 회복

● 트럼프, 대선前 백신 접종 강행?

● 美 CDC "이르면 내달 말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

● 年30% 쑥쑥 크는 베트남 이커머스…차이나머니 무차별 공습

● SNS 유저만 6500만 '젊은 베트남'…오토바이 천국답게 배송비도 저렴

● 독일 간 머스크 "코로나 백신 협력"

● 테슬라 2대 주주는 왜 지분을 팔았나

● '반도체 동병상련' 日·中, 디스플레이·배터리 손잡고 韓 공격

● 中 시장서 화웨이 스마트폰 가격↑…가성비 무기 잃나

● "노치도 펀치홀도 없다"…ZTE, 세계 최초 'UDC' 적용한 스마트폰 공개

● 스가 日총리 굳어지자 자민당 벌써 논공행상

● 美 내년 정부부채 GDP 추월…2차대전 이후 처음

● 3대 중앙은행 '무제한 국채매입'…반년 만에 자산 6900조원 급증

● 中 공장 재가동에 몸값 '껑충'…구리값 5개월새 50% 뛰었다

● 화웨이도 美 원천기술로 설계…"中 반도체 굴기 멀었다"

● '22조원 반도체 사업' 중국 HSMC의 사기극



2020년 7월 28일 화요일

[삼성전자 미국 증시! 실시간 정망] 미국 시장 궁금해서 미국 친구와 통화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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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은 위 영상을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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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내 증시는 상승 중. 오늘 코스피가 강한 이유는 삼성전자 때문으로 봐도 될 것. 코스피 1.5% 올라가는 것 중에서 삼성전자 혼자 1.2%는 끌어올리는 것으로 보임. 어제 TSMC가 10% 반등하면서 대만 증시를 끌어올렸는데 이 현상이 오늘 국내 증시에서 그대로 나타나고 있는 것. TSMC랑 삼성전자가 인텔 발 수주 기대감으로 올라가는 것으로 보이고 있는데, 언제 될지 모르는 불확실성, 누가 될지 모르는 불확실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요즘 모멘텀이 있으면 쏠리는 현상이 있기 때문에 두 회사 모두 과하게 올라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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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관계없는 파운드리 회사들도 급등하고 있는데 이는 문제라고 보임. 지금은 쏠림 현상이 굉장히 강하고 모멘텀 있는 쪽으로 슈팅이 쉽게 나오는 시장이라서 문제가 있다고 보이고 있음. 그래서 삼성전자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이런 호재가 나왔을 때 적당히 매도하셨으면 좋겠음. 물론 삼성전자는 지금 포지션이 굉장히 좋음. 애플 불매운동, 화웨이 제재 우려 모두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이라서 굉장히 좋은 측면도 있는데 이런 측면은 아직 현실적으로 나온 것은 아니니 호재가 나왔을 때 적당히 빠져나온 것이 낫지 않나 생각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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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점심시간에 미국에 있는 친구랑 전화하느라 밥을 못 먹었음. 미국 전반에 대해 궁금해서 전화 통화를 오래 했는데, 뉴욕 근처에 사는 친구인데 꽤나 심각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음. 미국에서 IBM에 다니고 있는데 여기서 재택근무를 4개월째 하고 있고, 주변 사람들은 실제로 일자리를 잃어서 실직한 사람들이 많다고 함. 그리고 뉴욕 내에는 부자들이 뉴욕을 떠나고 있어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고 있고, 재택근무 증가로 사무실을 빼고 있어 공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함. 또한 실제로 실직수당을 많이 주다 보니까 놀고먹는 데에 익숙해진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는 것 같고, 병원 가기가 무서워서 외출을 삼가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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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마스크는 잘 안 쓰고 다니니까 외출을 줄이고 있다고 함. 이 친구는 월급은 들어오는데 나가지를 못하다 보니까 저축이 증가하는 상황이라고 함. 미국 사회는 실제로 심각한 것 같고, 이 격차가 점점 커지고 있다고 함. 실직자와 재택근무 전환자들의 격차가 커지고 있다는 것. 지금이야 실업수당이 나오니 괜찮은데, 종료가 됐을 때 앞으로 어떻게 먹고살아야 하지하는 걱정이 있을 수밖에 없고, 이러면 소비가 위축될 수밖에 없다는 것. 그리고 렌털료가 연체된다거나 하면 신용리스크가 불거질 수밖에 없는 상황. 이로 인해서 시위와 분열이 굉장히 커지고 있는 것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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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마스크를 써야 입장이 가능하게 한다든지 하면 시위가 일어나고 싸움이 일어나고 한다는 것. 미국 사회도 안 좋아지는 그림으로 가고 있는 것 같고, 미국 내 병상이 부족해서 자가격리되는 환자들이 많이 있다고 함. 병원을 가기 무서워하고, 의사들도 실제로 퇴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함. 타이레놀 먹고 버티는 환자들이 많아져서 타이레놀 쇼티지가 일어나는 현상도 있었다고 함. 이 친구는 주식투자를 하지 않는 친구인데 주식시장이 너무 강한 것이 이해가 잘 안된다고 함. 미국은 굉장히 심각하고 주변 사람들은 일자리를 잃어서 먹고사는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증시는 신고가를 간다는 것. 그리고 자기 주에 있는 굉장히 유명한 레스토랑이 있는데, 거기가 다음 달에 폐업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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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현상들을 봤을 때, 미국 경제가 정상은 아니라고 생각함. 또 하나 이야기 드리고 싶은 부분은 미국이 3월에 35% 급락이 나왔는데, 미국이 금융위기 이후 한 번도 35% 급락한 적이 없음. 미국 신용등급 강등 때도 20%, 2018년에도 20% 빠졌는데 최근에 35% 빠졌다는 것. 이는 엄청난 돈이 증발했다는 이야기인데, 이것이 코로나 때문에 증발한 것은 아니었을 것이라는 것. 심지어 그 당시에는 미국 코로나가 심각한 상황이 아니었음. 지금은 더 많은 코로나 영향을 받고 있는데, 왜 안 빠졌냐, 코로나 영향이 아니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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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상당 부분 취약할 수 있다는 것. 모래성처럼 쉽게 무너질 수 있는 구조였다는 것인데, 이것이 코로나 등장 후 점점 더 드러나고 있다고 생각함. 미국은 코로나가 트리거가 되면서 35%가 급락했는데, 뭐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뭐가 건드리면 무너질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 있음. 그래서 지금 최대한 포트를 보수적으로 짜놔야할 것. 그래야 기회를 잡을 수 있고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