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레드벨벳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레드벨벳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15년차 스타일리스트 연예인 갑질 폭로. 레드벨벳 아이린 공식 사과

 

안녕하세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입니다.

어제 15년차 스타일리스트의 연예인 갑질 폭로 관련하여 공유드린 바 있었는데요.

https://blog.naver.com/jjsstock/222123190686

15년차 에디터이자 스타일리스트. 연예인 갑질 폭로 예고. 레드벨벳 아이린&슬기 불똥

안녕하세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입니다.​절제주식투자연구소의 투자아이디어를 함께하고 싶으시다면?오픈...

blog.naver.com


스타일리스트로 일하는 15년차 에디터가 연예인 갑질을 폭로한 이슈였습니다.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을'의 위치에서 한 사람에게 철저하게 밟히고 당하는 경험을 했다고 밝히면서,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를 통해 psycho, monster를 기록했습니다.

해시태그로 인해, 스타일리스트 A씨가 겪은 갑질에 대한 상황을 싸이코와 몬스터라는 단어로 표현한 것이라는 의견과 갑질 연예인이 레드벨벳 소속의 가수라는 의견으로 분분했는데요.

psycho와 monster가 최근 레드벨벳이 활동한 곡들의 제목이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monster 같은 경우에는 레드벨벳 중에서도 멤버 아이린과 슬기만이 듀엣으로 활동한 곡이었기 때문에 해당 멤버 중 한명이 아닌가 라는 논란이 있었는데요.

레드벨벳 아이린은 갑질을 당한 스타일리스트를 직접 만나 사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식 사과의 뜻을 밝혔으며,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역시 공식 입장을 통해 사과를 발표했습니다.

아이린의 사과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이린입니다.

저의 어리석은 태도와 경솔한 언행으로 스타일리스트 분께 마음의 상처를 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제가 이 자리에 있기까지 함께 노력해주신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는데 성숙하지 못한 행동으로 큰 상처를 드린 점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보니 저의 부족한 언행이 많이 부끄러웠고 스태프분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욱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하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과 이번 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해당 게시글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올린 상태이며, SM엔터테인먼트 또한 공식 입장을 통해서 "아이린은 오늘 오후 해달 스타일리스트와 직접 만나, 경솔한 태도와 감정적인 언행으로 깊은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했다"며 "성숙하지 못한 모습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한 마음"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사 역시 이번 일에 책임을 통감하며 당사 및 소속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모든 관계자 및 스태프분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앞으로 함께하는 모든 분께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회사 차원의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절제주식투자연구소의 투자아이디어를 함께하고 싶으시다면?

오픈채팅방으로 초대합니다.

https://open.kakao.com/o/g5EGcGpc

절제주식투자연구소 무료 주식방

open.kakao.com



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15년차 에디터이자 스타일리스트. 연예인 갑질 폭로 예고. 레드벨벳 아이린&슬기 불똥

 

안녕하세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입니다.

절제주식투자연구소의 투자아이디어를 함께하고 싶으시다면?

오픈채팅방으로 초대합니다.

https://open.kakao.com/o/g5EGcGpc

절제주식투자연구소 무료 주식방

open.kakao.com


스타일리스트로 일하고 있는 15년차 에디터가 연예인 갑질 폭로를 예고했는데요. 스타일리스트 A씨는 21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을'의 위치에서 한 사람에게 철저하게 밟히고 당하는 경험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의 전문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A씨는 '가까운 이들에게서 검증된 인간실격 + 하하호호 웃음가면을 쓰고 사는(난색으로 유명하지만) 꼭두각시 인형 + 비사회화 된 '어른아이'의 오래된 인성 부재 + 최측근을 향한 자격지심과 컴플렉스 + 그 모든 결핍을 투명하게 드러내는 멍청함 + 처음 본 사람에게 바닥을 그대로 노출하는 안하무인'이라고 밝혔는데요.

그녀를 이미 만나기도 전해 전해들은 이야기만으로 마음의 준비를 해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마음의 준비에도 불구하고 '갑질'앞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서 있어야만했던 상황에 큰 충격을 받고 작성한 글로 보이는데요.

이번 이슈는 당사자가 녹취록도 있다고 밝힌만큼, 또한 에디터이자 매체의 기자로 쉽게 넘어가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힌만큼 향후 더 큰 파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인스타그램의 해쉬태그 기능을 이용해서 태그한 문구가 #psycho#monster라는 이유로 네티즌들은 해당 곡으로 최근 활동한 아이돌그룹의 멤버가 스타일리스트 A씨에게 갑질을 한 것이 아닌가라는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PSYCHO와 MONSTER로 활동했던 레드벨벳과 스타일리스트A는 기존부터 친분이 있던 사이로, '만나기 전에 전해들었다'라는 정황상 레드벨벳에 불똥이 튀었을뿐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실제로 psycho와 monster라는 단어 자체는 에디터 A 씨에게 갑질을 한 사람에 대한 표현일 뿐 단지 활동곡 명이 동일한 레드벨벳을 저격한 글은 아닐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이로인해 레드벨벳 아이린과 슬기가 구설수에 오른만큼 빠른 상황해소가 더 큰 오해를 불러일으키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