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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4일 화요일

[데브시스터즈 대원미디어 주가전망] 어제 낙폭과대 추천주 성공! 오늘도 추천주 공개합니다!


오늘 국내 증시 반등했음. 어제 이어서 오전까지 낙폭이 심했으나, 오후 되돌림 반등이 나옴. 어제 영상에서 1년 2개월 만에 공매도 재개가 되다 보니 상징적인 의미의 차익실현과 일부 패닉 매도가 있었다고 했음. 펀더멘털 문제없다면 매수 대응이 필요하다고 했음. VIP 고객님들께는 강력 매수로 대응하자 안내 드림. 차라리 시장 거품이 심하게 끼기 전 공매도가 있기에 조절이 될 수 있음. 기업 펀더멘털이 중요함. 지금 국내 시장은 거품이 크게 끼지 않았다고 봄. 다만, 코스닥의 일부 종목들은 거품이 있지만, 지수의 문제는 아님. 그럼 코스닥 지수가 거품이냐? 답하기 어려움. 최근 농산물부터 세트 가격, PC 등 모든 게 올라감. 이런 상황에 코스닥 지수만 거품이라 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미국, 유럽, 일본도 거품이래 봐야 함. 이런 상황에서 공매도 재개로 하락한다면 문제일 수 있음. 그렇기에 매수로 대응하자고 오전 강조했고, 오후 반등이 나옴.


※ 본 글의 내용은 위 영상을 요약한 것입니다. 영상을 보시면 더 자세한 정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럼 이런 시장에서 매도한 분들은? 홀딩 파워가 왜 약한지 생각해 봐야 함. 홀딩 파워가 무엇 때문에 약할지 생각해야 되는데, 심한 레버리지를 썼거나, 감당하기 어려움 금액일 수 있거나, 기업 분석이 부족했거나, 비중 조절이 문제일 수 있음. 내려놓는 게 바로 손절. 주가가 올라가면 매우 후회할 것임. 많은 개인 투자자들의 문제임. 어렵다면 절제주식투자연구소와 함께 하면 큰 도움 가능. 매일 움직이는 상황이나, 하락이나 상승 시 궁금한 점 실시간 답변 등으로 흔들림이 많이 줄어들 수 있음.


어제 얘기한 컴투스는 14만 원 아래에서 매수해도 좋다고 봄. 에이스토리 반등 가능하다고 했는데, 오늘 7% 상승. 어제 전화번호 남긴 분들은 모두 어제 추천이 나감. 에이스테크도 오늘 3% 반등. TS인베스트먼트로 장 중 11% 반등 나옴. 데브시스터즈는 펀더멘털 상 좋아 보임. 대원미디어도 최근 조정이 많았는데, 반등 가능. 레고켐바이오도 좋아 보임. 두산퓨얼셀과 NEW도 반등이 나올 것으로 보임. NEW는 1만 원이 바닥으로 판단.

2021년 3월 30일 화요일

데브시스터즈 HMM 주가전망. HMM 데브시스터즈 급락! 매수 시점?


오늘 국내 증시 반등에 성공. 어제 미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는데 국내 증시가 이를 선반영했었기 때문에 오늘 반등에 성공했던 것으로 판단. 어제 글로벌 증시가 아케고스 이슈 때문에 관망세가 짙은 모습. 아케고스는 현재 포지션이 중국을 롱으로 잡고 미국을 숏으로 잡은 헤지펀드인데, 마진콜 이슈가 나온 것. 아케고스 이슈로 금융위기까지 번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규모도 크지 않고 레버리지 비율도 그리 높지 않은 상황. 그래서 전 세계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


다만 최근 레버리지 우려가 시장에서 커지고 있는 것은 사실. 전 세계적으로 레버리지를 활용한 부동산 투자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하는데 금리가 올라갔을 때 상환 리스크가 발생하는 주체들이 많아질 수 있어 부동산가격 폭락 우려가 있는 것. 앞서 게임스탑 사태에서도 개인투자자들의 고레버리지가 원인이라는 코멘트가 있었음. 그리고 지금 금융시장과 경제 펀더멘털과 격차가 벌어진 것도 레버리지가 문제라는 지적이 많이 나왔었던 것. 이 때문에 규제 우려가 나올 수 있는데, 금융주들이 이에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


주식시장 전체로도 많이 가기 어렵다고 보이는 상황. 하나의 호재가 나오면 하나의 악재가 나온다는 코멘트를 드리면서 3,100p 부근에서는 탄력이 둔화된다고 코멘트 드렸었는데 지금도 마찬가지인 상황. 인프라 투자 얘기가 나오면 증세 이야기가 패키지로 나온다는 것. 이것이 증시 발목을 잡게 될 것이라는 것. 그래서 1월보다는 증시가 톤 다운된 것이 맞는다고 볼 수 있을 것.


그리고 오늘 국내 증시에서는 수에즈 운하 운항 재개에 HMM 급락이 나옴. 시총이 10조 가까운 수준이었는데, 그간 너무 많이 올라갔던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 강력 매도 의견. 운임 이슈도 경제 정상화 과정에서 피크아웃 이슈가 나올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에프앤에프도 잠깐 이야기를 드렸었는데, 중국 불매운동에 크게 영향받지 않는다는 판단.


데브시스터즈도 1조 5천억 부근에서 조정이 쌔게 나왔는데, 1조 원 초반에서는 매수 가능하지 않겠나라는 판단. 영업익 1,500 수준 예상하고 있는데, 이를 상회할 수 있을 것. 이를 감안하면 1조 원 영역에서는 PER 10배 수준이라는 것인데, 1조 원 초반에서는 매수 대응 가능할 것. 지금 당장 살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기다리면 조금 더 싸게 살 기회를 줄 수 있을 것.

2021년 3월 3일 수요일

데브시스터즈 분석. 쿠키런이 엄청난 IP였나? 흥행 대박인데?


데브시스터즈는 신작 게임 '쿠키런:킹덤'을 흥행 시켰기 때문에 Re-Rating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01월에 출시된 '쿠키런:킹덤'은 현재까지 구글과 애플 앱스토어에서 국내 매출 순위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게임은 남성 중심 MMORPG에 집중되어 있는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RPG와 SNG(Social Network Game)를 결합하여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저연령층, 여성 게이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쿠키런 IP 기반의 SNG와 게임 라이프 사이클이 긴 수집형 RPG의 시너지를 생성하는 중입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DAU(Daily Average User)를 기반으로 다양한 과금 게이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쿠키런, '쿠키런:오븐브레이크'를 수년간 운영하는 과정에서 쿠키런 IP의 풍부한 세계관과 캐릭터 및 스토리가 이미 존재하기 때문에 향후 콘텐츠 수급도 원활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출시 이후 아마존 AWS 등 내외부의 문제로 다수 점검 시간이 발생했지만, 초반 매출 규모가 유지되고 DAU는 오히려 증가하기 때문에 게임의 라이프 사이클이 길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1년 매출액 2,744억 원(+286.6% YoY), 영업이익 1,022억 원(흑자전환 YoY)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외형은 작년 매출이 소폭 감소하는 가운데 '쿠키런:킹덤'의 일 매출액이 평균 5.7억 원 수준 안정화되는 것을 가정하여 산출했습니다. 아직 게임 출시 후 초반이고 해외 콘텐츠 업그레이드와 프로모션 시기 및 신작 게임 출시 일정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높지만 1분기 및 연간 흑자전환이 예상됩니다. ;쿠키런:킹덤; 관련 개발자 충원으로 인건비가 증가하고 마케팅비와 게임 수수료비 역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외형 성장이 크기 때문에 추정 영업이익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01월 신작 게임의 흥행으로 주가가 급등했지만 현재 높은 DAU와 일 매출이 유지되고 신작 게임 모멘텀을 고려할 때 기업가치는 상승 여력이 충분합니다.